대출비교 앱도 내 형편에 맞는 대출인지 확인해야 할까요?
은행과 중개업자 모두 적합성원칙을 지키되 업무는 나눌 수 있습니다.
대출 · 플랫폼 · 적합성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같은 금융 규정도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집니다. 금융위원회 공식 법령해석 100편의 질문과 답을 풀었습니다.
전체 100편 중 100편
은행과 중개업자 모두 적합성원칙을 지키되 업무는 나눌 수 있습니다.
대출 · 플랫폼 · 적합성
출금할 계좌가 바뀌면 새 계좌에 대한 동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결제 · 자동이체 · 출금동의
누가 상담 비용을 내는지는 조언의 독립성을 살펴보는 단서입니다.
대출 · 자문 · 수수료
담보 한도뿐 아니라 어떤 채무를 책임지는지도 읽어야 합니다.
대출 · 담보 · 보증
한 번의 연속된 절차라면 제출한 증표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 · 계좌개설 · 비대면
통합 고지의 근거와 계좌에서 돈이 나가는 절차는 구별합니다.
자동이체 · 생활요금 · 출금동의
보험금 안내라는 목적과 법적 근거가 있는 경우의 해석입니다.
보험금 · 개인정보 · 전자고지
분리 보관 중이라는 이유로 금융실명법의 보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금융정보 · 비밀보장 · 통보
철회 의사표시와 돈을 돌려준 기록을 따로 확인합니다.
보험 · 청약철회 · 자료열람
동의 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금융회사에 있습니다.
금융정보 · 동의 · 개인정보
채권자만 바뀌고 같은 계약이 이어지는지 살펴야 합니다.
대출 · 중도상환수수료 · 채권양도
법적 편입 가능성과 내게 적합한 투자인지는 별도입니다.
연금저축 · 인프라펀드 · 투자
심사 자체를 거절하는 것과 심사 뒤 조정하지 않는 결정은 다릅니다.
채무조정 · 보증부대출
모든 양도가 아니라 법에서 정한 회수곤란 채권이 대상입니다.
채권양도 · 장래이자 · 유동화
상태만 알리는 문자와 갚으라고 촉구하는 문자를 구별합니다.
연체문자 · 추심연락 · 횟수제한
미수신, 방문 부재, 통화 중 종료를 같은 상황으로 보면 안 됩니다.
추심전화 · 부재중전화 · 횟수계산
가족관계 확인과 계좌 명의자의 신원확인은 다른 절차입니다.
가족대리 · 계좌개설 · 고객확인
법정대리인 확인과 보안 절차를 갖춘 신청이 전제입니다.
미성년자 · 체크카드 · 비대면신청
반복 요구라는 이유만으로 거절 통지를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위법계약해지 · 거절통지 · 소비자권리
권유할 상품을 고르는 단계와 설명하는 단계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상품권유 · 문자광고 · 적합성
권리·의무를 승계한 상속인의 실제 거주와 주택 요건을 확인합니다.
주택경매 · 상속 · 사전통지
이 회신은 개인 보증채무와 채권 매입업자의 자금조달 한도를 다룹니다.
법인대출 · 연대보증 · 채권매입
법정 통지라는 이유만으로 대리인에게 보내야 할 원칙을 건너뛸 수는 없습니다.
채무자대리인 · 대부업 · 추심연락
본인이 신청한 채무조정 목적의 양도에서도 통지는 필요합니다.
새출발기금 · 채권양도 · 사전통지
보증한도의 문제와 과도한 보증 요구의 금지를 구별해야 합니다.
복수 보증인 · 보증한도 · 불공정영업행위
농기계 판매 촉진 목적이라는 이유만으로 법정 예외가 되지는 않습니다.
개인대출 · 판매회사 보증 · 연대보증 제한
문서 제목보다 실제로 어떤 책임을 부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채무인수 · 연대보증 · 계약의 실질
이름이 상품권이어도 법상 선불전자지급수단에 해당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교환용 상품권 · 선불충전금 · 별도관리
법에 계좌 명의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과 아무 계좌로 받을 권리는 다릅니다.
선불잔액 환급 · 계좌 명의 · 약관
실물 카드가 없어도 앱의 결제 구조에 따라 해당할 수 있습니다.
계좌 간편결제 · 직불전자지급수단 · 이용한도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특정 차단 사유의 종료시점에 관한 해석입니다.
가상자산 · 출금차단 · 72시간
등록면제 요건의 상환보증 공제를 특정 금융회사 목록으로만 제한하지 않는다는 회신입니다.
선불전자지급수단 · 상환보증 · 등록면제
단순 환급의 일반적 의무와 자금세탁 우려가 있을 때의 확인은 구별됩니다.
선불수단 환급 · 고객확인 · 자금세탁 방지
원칙적으로 10일 이내 통보하되, 법정 통보유예가 있으면 그 종료일부터 계산합니다.
금융거래정보 · 영장 · 제공사실 통보
수취인·예금주·계좌가 같아도 출금일 변경의 계약 문제는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이체 · 출금 동의 · 구독 결제
거래가 전혀 없는 사람과 특정 조회기간에만 거래가 없는 고객을 구별합니다.
금융정보 제공 · 해당사항 없음 · 통보 의무
기존 중개계약을 유지한 채 자문·일임 서비스를 더하는 경우와 대체하는 경우를 구별합니다.
연금저축 · 투자일임 · 투자자문
공모리츠의 지분증권을 집합투자증권으로 보아 취급할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연금저축 · 공모리츠 · 투자 가능 상품
정기적인 정보 제공의 동의와, 대출이 성립하지 않은 뒤의 정보 보관은 별도로 판단합니다.
대출비교 · 개인신용정보 · 주민등록번호
정보 제공 동의와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는 서로 다른 요건입니다.
마이데이터 · 자산조회 · 정보제공 동의
소비자의 권리구제를 위한 법정 보존자료는 삭제 원칙의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계약자료 · 개인신용정보 · 자료열람
돈을 일찍 갚았다는 이유로 부과하는 비용은 이름보다 실질을 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대출비용 · 스왑 해지
사전 선택 대신 해지 단계의 안전한 본인확인이 중요해졌습니다.
보험 해지 · 비대면 해지 · 본인확인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안내 의무와 실제 금리인하 수용 여부는 별개입니다.
금리인하요구권 · 카드·캐피탈 · 대출 안내
장애인 등이 직접 신청한 사실은 음성·화상 통화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카드 발급 · 장애인 금융접근 · 본인 신청
중도해지 환급금이 생기는 보험이라면 만기만 보고 면제할 수 없습니다.
보험 가입 · 고객확인 · 해지환급금
질의된 거래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필수 동의사항으로 보기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전세대출 · 개인신용정보 · 선택 동의
소액·일회성이라도 보험 모집과 관련한 대가인지 따져야 합니다.
보험 소개 · 모집 자격 · 소개 보상
대리관계를 확인하면 가능하지만, 이용자 본인 확인까지 생략하는 것은 아닙니다.
장애인 금융접근 · 접근매체 · 대리 발급
면책과 신용정보법상 거래관계 종료는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해석입니다.
면책 · 신용정보 보유 · 거래관계 종료
나이와 금융소비자 분류를 나누어 확인하고 일반소비자 대우 절차를 살펴야 합니다.
고령투자자 · 전문금융소비자 · 설명의무
대부업법 적용 대출에서는 실제 사용기간으로 환산해 함께 계산한다는 회신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최고금리 · 대부업법
발급 자체의 대가인지, 사용실적에 따른 부가서비스인지 구분합니다.
카드 모집 · 대출 우대금리 · 부가서비스
후견인이라는 명칭보다 법원이 정한 대리권의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정후견 · 특정후견 · 체크카드
신원 확인과 카드 신청·정보제공 동의는 다른 절차입니다.
학생증 체크카드 · 미성년자 · 본인 신청
누구의 이름인지뿐 아니라 누구의 재산과 계산으로 거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자녀 투자계좌 · 금융회사 임직원 · 법정대리
처음 동의한 목적과 범위 안에서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하는 경우를 구별합니다.
신용정보 · 제공 동의 · 정보 갱신
새로운 제휴사에 실제 제공하기 전에, 추가 서비스 신청 시 동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멤버십 · 제3자 제공 · 동의 시점
알림톡 사용은 가능하다는 회신이지만, 현재 고지 기한은 1개월입니다.
전화 동의 · 알림톡 · 사후고지
통지 방식 변경, 정보 이용, 발송 업무 위탁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 알림 · 개인정보 위탁 · 카카오톡
기업정보와 대표자 개인의 신용정보는 구분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 · 신용조회 · 고객 유치
원칙적으로 즉시 제공하고, 합리적 지연 사유가 해소되면 신속히 제공해야 합니다.
계약서류 · 제공 시기 · 증명책임
예금주명도 원칙적으로 금융거래 비밀에 해당합니다.
예금주명 · 금융거래 비밀 · 송금 확인
문자 인증이라는 이름보다 전자서명·전자문서의 요건을 충족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자동이체 동의 · 휴대전화 인증 · 전자서명
가맹점계약을 통한 카드 수납은 가능하지만, 모든 상품의 카드 납부를 보장한 회신은 아닙니다.
보험료 납부 · 신용카드 · 저축성보험
회신은 QR코드 자체를 승인하지 않았고, 현재 법은 신청자가 요청한 제공 방법도 보장합니다.
카드 약관 · 전자문서 · 서류 수령
긴 내용을 읽을 기회를 주고 실제 동의를 확인하되,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개인정보 동의 · 콜센터 · 문자 안내
상품명을 하나씩 쓰는 방법 외에 운용대상의 종류·비중·위험도를 지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퇴직연금 · 운용지시 · 특정금전신탁
분할상환·리볼빙 이용자는 마지막 상환 시점을 기준으로 볼 수 있다는 회신입니다.
휴면카드 · 분할상환 · 리볼빙
안내문 발송과 고객이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일은 구별됩니다.
금융실명제 · 불법 차명거래 · 설명 확인
CI 확인과 선불수단의 실명 확인·예금계좌 연결 요건은 구별됩니다.
선불충전금 · 실명 확인 · CI
회신은 선불수단별 보유한도와 1회 충전·결제 한도를 설명했습니다.
앱 충전금 · 보유한도 · 결제한도
불필요한 등록을 정리하려는 목적이라도 정보제공의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비 자동이체 · 결제대행사 · 거래정보 동의
정해진 단계에서의 동의가 필요하며, 안내할 내용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금 청구 · 카카오톡 안내 · 지급 지연
합의 여부뿐 아니라 손실보전과 부당한 차별 문제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탁 · 중도해지수수료 · 손실보전
법정 최고금리의 적용 시점과 회사의 자발적 인하는 다른 문제입니다.
대부업 최고금리 · 기존 대출 · 금리 인하
투자자문에서도 적합성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회신입니다.
투자자문 · 투자성향 · 적합성 원칙
같은 금융정보라도 제공 항목에 따라 필요한 동의를 구별합니다.
금융거래정보 · 신용정보 동의 · 대출정보
법령상 통지 의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보험수익자 · 연락처 수집 · 개인정보 최소수집
결제 안정화를 위한 제한적 가승인과 상시적인 신용 제공은 구별합니다.
체크카드 · 전산장애 · 임시 승인
법정 철회권의 예외와 회사가 더 유리하게 받아주는 경우를 구별합니다.
보험 청약철회 · 진단계약 · 약관
각 회사가 투자권유나 어떤 상품 판매를 하는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투자일임 · 계좌 개설 · 투자자 정보
업무 위탁에 관한 동의 예외와 국외 이전의 요건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신용정보 · 국외 이전 · 보험 업무위탁
조회 제한에 동의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자의 확인 요청을 거절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일임 · 운용내역 조회 · 투자자 알권리
이름이 보험료 증액이어도 실질이 추가 납입이면 그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변액연금 · 추가 납입 · 보험 비용
수리비를 받을 권리와 보험계약상 지위는 구분해야 합니다.
자동차 수리비 · 보험금 채권 양도 · 손해사정
특정금전신탁 안에 편입되는 자산도 소비자 보호 규정의 검토 대상입니다.
특정금전신탁 · 편입자산 위험 · 적합성·설명의무
장외 시세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해상충 거래의 요건이 충족되지는 않습니다.
퇴직연금 신탁 · 채권 거래 · 이해상충
2018년 회신과 이후 도입된 전자문서 모집 예외를 구분해야 합니다.
전화 보험가입 · 전자서명 · 보험 청약서
계좌이전 목적이어도 원금보전 연금저축신탁의 신규개설 제한은 적용된다는 해석입니다.
연금저축신탁 · 계좌이전 · 신규판매 중단
법정 요건에 따른 제공 가능성과 통지·목적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정보 · 개인정보 · 보험사기 조사
이미 발행된 구체적인 종목별 동의와 장래 상품에 대한 포괄 동의는 다릅니다.
투자일임 · ETN · 이해상충
법정 보고를 위한 포괄 동의도 대상·목적·유효기간과 재동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거래정보 · 금융회사 임직원 투자 · 포괄동의
조회 기록과 법정 업무처리 기록의 구분, 이후 바뀐 조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휴면예금 · 조회기록 · 신용정보 보관
추심 중단과 기존 압류 해제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채무조정 · 압류 해제 · 추심 중단
복수의 비대면 방식으로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하지만 추가 대면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미성년자 계좌 · 비대면 고객확인 · 자금세탁방지
대가·양도·범죄 이용 인식 등 각각의 요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차명계좌 · 계좌 대여 · 범죄 이용
분실·파손에 따른 단순 재발급인지, 계약 내용이 달라지는지 구분합니다.
카드 재발급 · 약관 제공 · 거래조건 변경
기존 투자자 보호 목적이어도 환매수수료 신설의 결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해석입니다.
공모펀드 · 환매수수료 · 수익자총회
2018년의 조건부 허용 해석과 이후 바뀐 전자문서·감독규정을 구분합니다.
실손보험 · 갱신 안내 · 전자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