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발표 주체·날짜·숫자로 확정합니다.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NEXUS BRIEF : 연구소의 금융 현안이슈 브리프
국민의 돈과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화가 생길 때마다 분석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연구소의 판단을 구분하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갈림길과 독자가 지금 할 일을 함께 제시합니다.
THE NEXUS METHOD
연구소 이름의 다섯 글자를 그대로 씁니다. N·E·X·U·S의 순서가 곧 원고의 순서이며, 확정된 사실에서 출발해 구조와 노출을 밝히고 남은 문제를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발표 주체·날짜·숫자로 확정합니다.
누구의 실수인가, 아니면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진 구조인가를 묻습니다.
손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이고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계산합니다.
이번 조치로 무엇이 막히고 무엇이 그대로 남는지 구분합니다.
국민·대상회사·당국 가운데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합니다.
ISSUE ARCHIVE
97편 · 전체 · 최신순
전체 분류에서 조건에 맞는 97편을 보고 있습니다.
NB-2026-097 · 사망자계좌·금융소비자보호
2026년 9월 11일부터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회사에 다음 날 전달돼 고인 명의 계좌의 출금·이체가 제한됩니다. 연금·보험금 등 필수 입금은 받을 수 있고 장례비·의료비는 증빙을 거쳐 예외 지급할 수 있습니다.
NB-2026-096 · 지속가능성공시·자본시장
금융위원회는 2027 회계연도부터 연결자산 10조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에 지속가능성 공시를 적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9월 11일 현재 공시의 법적 근거가 될 자본시장법 개정의 공포·시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NB-2026-095 · 조각투자·토큰증권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조각투자 청약한도 예시는 1인당 3천만원과 발행금액의 5% 중 작은 금액입니다. 이는 업계 모범규준의 표준 예시이고, 장외거래중개업자의 연간 순매수 1억원 한도는 9월 말 마련할 하위법규에 둘 예정입니다.
NB-2026-094 · 신용정보·복지사각지대
정부는 2026년 8월 복지사각지대 조사 대상 약 16만명 가운데 금융취약 징후 대상 약 1만6천명을 포함했습니다. 다만 취약채무자·불법사금융 피해 정보를 법정 입수 정보에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은 입법예고 단계여서 이미 시행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NB-2026-093 · 퇴직연금·개인투자용국채
2026년 9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예정액은 2,300억원이고, 이 가운데 DC·IRP에서 살 수 있는 것은 10년물과 20년물입니다. 만기보유 가산금리는 중도환매 때 사라지지만 퇴직연금 계좌에서의 이전·인출 처리는 별도 운영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92 · 보험·연금
연금저축 계좌이체는 다른 연금계좌로 옮긴 금액을 인출로 보지 않아 과세하지 않고 가입기간을 이어 줍니다. 그러나 보험형은 해약환급금을 기준으로 이체하며 통상 가입 후 7년 이내에는 해지공제액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NB-2026-091 · 가계부채·대출
2026년 7월 1일부터 은행 신규·갱신 대출에는 지급준비금·예금자보험료·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반영할 수 없습니다. 보증부대출의 보증기금 출연금은 절반 미만만 반영할 수 있지만, 금리 총액과 우대금리 조정까지 제한하는 규정은 아닙니다.
NB-2026-090 · 감독·제도
2026년 10월 22일부터 신협 상임감사 의무 기준은 자산총액 2천억원에서 3천억원으로 올라갑니다. 2천억~3천억원 구간은 상임감사를 둘 수 있는 임의선임 구간이 되며, 9월 4일 현재 시행령은 입법예고안을 거쳐 아직 최종 공포 전입니다.
NB-2026-089 · 감독·제도
프런티어 AI 보안테스트와 긴급 패치 중 경미한 전산장애가 나면 기관·임직원 제재와 과태료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금전피해 1억원 미만, 장애 4시간 이내, 고객정보 1만건 미만이 기준이지만 개인신용정보 유출과 이용자 손해배상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NB-2026-088 · 보험·연금
보험부채의 사업비 가정에는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등을 감안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야 합니다. 현재 목표는 2%지만 회사의 최종 가정을 2%로 고정하는 규정은 아니며 실제 반영값과 재무영향은 별도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87 · 가계부채·대출
정부는 소득·재산·부채 증명서류 면제액을 계산할 때 최근 7일간 다른 대부업자에게 받은 금액도 더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예고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 현재 현행 조문에는 이 항목이 없으며 최종 산식과 시행일은 공포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86 · 투자·자본시장
온투업자는 2026년 7월 16일부터 월별 스탁론 신규 취급액을 직전월의 다른 연계대출 신규 취급액의 30% 이내로 관리합니다. 다만 6월말 잔액을 넘지 않으면 이 비율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어 업권 총액의 절대 상한은 아닙니다.
NB-2026-085 · 가계부채·대출
추석 전 임금체불 지원에서 생계비 융자금리는 10월 31일까지 연 1.0%로 낮아집니다. 그러나 신용보증료 연 1.0%가 별도이고, 대지급금과 달리 근로자가 갚아야 하는 채무라는 점은 바뀌지 않습니다.
NB-2026-084 · 감독·제도
금융위원회의 2027년 예산안은 햇살론 특례·유스 재정 5,274억원으로 2조 7,800억원을 공급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약 5.27배는 재정이 대출로 단순 전환되는 비율이 아니라 보증재원을 반복 운용하는 계획값입니다.
NB-2026-083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진료분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은 226만여 명에게 3조 760억원이 지급됩니다. 체납액 공제 조항은 2026년 10월 8일 시행되지만 지급일이 아니라 시행 후 ‘초과 금액을 통보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는 부칙을 함께 봐야 합니다.
NB-2026-082 · 보험·연금
보험업권은 7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140억원 규모의 무료 상생보험을 출시합니다. 이 가운데 6개 지자체의 신용생명보험은 사망 또는 3대 질병 진단 시 최대 1천만원을 대출 상환에 먼저 쓰지만, 보험계약자와 보험수익자 등 계약 구조는 공개 본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NB-2026-081 · 투자·자본시장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2027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투자광고 절차를 고칩니다. 협회 제재금의 최고한도 10억원은 기존 규정에 이미 있으며,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광고 위반의 경중을 어떤 금액과 조치에 연결할지입니다.
NB-2026-080 · 금융교육·가계부채
2025년 말 금융위원회 등록 상위 30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444억원이었습니다.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는 이를 위험 배경으로 제시하고 여섯 개 교육·상담 과제를 의결했지만 기존 대출계약을 조정하거나 대부업 규칙을 바꾼 결정은 아닙니다.
NB-2026-079 · 보험·소비자보호
2026년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보험업법 개정안은 보험대리점·보험중개사에 업무정지를 부과해야 할 때 소속 보험설계사의 생계보장이 필요하면 과징금으로 갈음할 근거를 뒀습니다. 아직 공포·시행된 현행 규정으로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NB-2026-078 · 청년·자산형성
정부는 2027년 지방우대지역의 첫째 자녀와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를 가정해 34세까지 최대 약 1억 9,582만원의 혜택을 제시했습니다. 공식 발표자료를 확인하면 우리아이자립펀드 7,157만원에는 부모 납입 1,900만원과 연 6% 수익률을 가정한 운용수익이 포함됩니다.
NB-2026-077 · 소비자보호·분쟁
불법사금융 원스톱 체계는 2026년 2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656명의 불법채무 4,705건을 접수했고 무효확인서 154건을 발급했습니다. 접수 건수와 법률요건을 심사해 발급한 문서 수를 나눈 3.3%는 탈락률이나 구제율이 아닙니다.
NB-2026-076 · 소비자보호·분쟁
모두의카드 개정 약관은 부정수급이 합리적으로 의심되면 대상 환급금의 지급을 잠정 보류할 수 있게 했습니다. 회원은 14일 안에 소명하고 30일 안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 분석만으로 중대한 조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NB-2026-075 · 디지털·가계대출
금융위원회는 비금융 데이터로 소상공인과 중·저신용자의 대출을 심사하는 서비스를 지정대리인으로 추가해 누적 38건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정대리인 업무위탁 기간은 2년 이내지만 법률에는 만료 뒤 기존 대출·심사모형·데이터의 처리 절차가 따로 없습니다.
NB-2026-074 · 가계부채·대출
보험회사 가계대출 잔액은 136.1조원, 가계 연체율은 0.83%로 발표됐습니다. 그러나 이 잔액과 기업대출을 그대로 가중하면 전체 연체율은 1.02%여서 공표된 1.08%와 맞지 않습니다. 보험계약대출 72.8조원을 제외하면 공표치가 재현됩니다.
NB-2026-073 · 예금·보호
행정안전부는 2026년 상반기 21개 새마을금고가 합병됐고 연말까지 30개 금고를 더 합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명단은 집계 발표에 없으며, 합병 권고 사실과 총회 안건은 해당 금고의 게시판·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72 · 가계부채·대출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고 정부는 다음 날 취약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확인된 지원항목은 금리 인상 뒤 늘어난 이자액 자체가 아니라 과거 연체와 대출 승인일, 성실상환 이력 등을 요건으로 삼습니다.
NB-2026-071 · 소비자보호·분쟁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업체가 선수금의 안정성·유동성·수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고 1천억원 이상 업체가 운용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지침 개정안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근거 조문은 사업자의 자발적 준수를 유도하는 지침 권한입니다.
NB-2026-070 · 투자·자본시장
금융감독원은 중요사항 기재가 반복해서 미흡한 증권신고서에 정정요구를 차등화하기로 했습니다. 투자자는 DART에서 요구 사실과 정정신고서의 정오표를 볼 수 있지만, 당국이 보낸 항목별 지적 자체는 법정 비치·공시 문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NB-2026-069 · 보험·연금
퇴직연금 실물이전액은 서비스 개시 뒤 2026년 6월 말까지 15.9조원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현행 서비스는 DB↔DB·DC↔DC·IRP↔IRP에 한정돼, DC 가입자가 퇴직하면서 다른 회사 IRP로 옮길 때는 상품 매도가 남습니다.
NB-2026-068 · 예금·보호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할부거래법 개정안은 지배주주·특수관계인 신용공여를 자본금의 50%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는 선수금 보전비율을 높인 조치가 아니며, 실제 잔액과 통합정보시스템 공개범위는 후속 규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67 · 디지털·가상자산
금융위원회는 마이데이터 AI 에이전트가 금리인하요구·채무조정·정책자금 신청까지 대리하도록 발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대리 범위·기간과 실행기록은 강화될 예정이지만 잘못된 실행의 배상책임은 업무와 사업자의 법적 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NB-2026-066 · 보험·연금
2025년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수익률은 3.5%, 원리금보장형 비중은 91.9%였습니다. 최소적립비율은 100%지만 300명 미만 사업장에는 적립금운용위원회 의무가 없고, 근로자 측 위원의 필수 참여도 미달 여부와 연결돼 있습니다.
NB-2026-065 · 소비자보호·분쟁
9월 30일부터 고위험·오인 가능성이 큰 공모펀드 10개 유형의 신규 출시분은 핵심위험 4개와 자사 동종상품의 20% 초과 손실 이력을 공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운용경력이 없다는 표시와 상품이 덜 위험하다는 판단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NB-2026-064 · 투자·자본시장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상장회사 합병가액의 기준을 시가에서 공정가액으로 바꾸고 이사회 검토·외부평가를 의무화합니다. 그러나 세 가치의 계산법과 결합 방식은 하위규정이 정해져야 주주가 실제 합병비율을 검산할 수 있습니다.
NB-2026-063 · 투자·자본시장
금융위원회는 회계법인의 손해배상능력 요구수준을 2배 높이는 규정변경안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공동기금에서 신청인 한 명에게 지급하는 돈은 확정판결액과 3,000만원 중 작은 금액이고, 두 기준은 자동으로 함께 오르지 않습니다.
NB-2026-062 · 보험·소비자보호
9월 10일 이후 사고의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사고일부터 7주 안에 자료를 보험사에 내야 합니다. 결과에는 통지일부터 7일 안에 이의를 낼 수 있지만, 공개 안내는 치료 필요성을 가르는 세부 판단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NB-2026-061 · 예금·보호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월세 안심신탁에 보증금 전액을 맡기면 계약 종료 때 100% 돌려주겠다고 안내했습니다. 반환 주체가 임대인에서 HUG로 바뀌는 만큼, 표준 3자 계약에서 돈의 법적 성격·분리관리·중도해지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60 · 소비자보호·채무조정
신용회복위원회 신속채무조정을 이행 중인 채권은 2026년 7월 8일부터 양도가 제한됩니다. 새 규정은 채권자 변경에 따른 추심 강화와 신용평점 하락 위험을 줄이지만 모든 채무조정과 모든 양도를 금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NB-2026-059 · 보험·연금
2024년 65세 이상 연금 수급률은 91.2%, 월평균 수급액은 73만7천원이었습니다. 60~64세는 44.4%, 105만1천원이었습니다. 이 차이는 수급자가 늘어 평균이 내려간 결과가 아니라 서로 다른 집단의 구성 차이입니다.
NB-2026-058 · 투자·자본시장
2026년 8월 4일부터 증권신고서 제출 기준이 10억원 이상에서 30억원 이상으로 바뀌었습니다. 30억원 미만 공모는 소액공모서류를 공시하지만, 증권신고서에 붙는 사전 심사 시간과 정정 절차, 특별 손해배상 규정은 같지 않습니다.
NB-2026-057 · 가계부채·대출
2026년 2분기 차주당 신규취급액은 128만원 줄었지만 분기말 잔액은 50만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기존 차주의 증액·대환과 상환이 함께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평균을 같은 사람의 대출 흐름처럼 읽으면 안 됩니다.
NB-2026-056 · 디지털·가상자산
2025년 6~9월 가상자산 매매계좌 사기이용계좌 2,526개 가운데 1,490개가 출금 지연 예외 계좌였습니다. 금융당국은 업권 공통기준으로 예외를 줄이되 정상 이용자 영향을 시뮬레이션으로 점검하게 했습니다.
NB-2026-055 · 보험·소비자보호
2025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1조 1,571억원, 적발인원은 10만 5,743명이었습니다. 금융당국은 데이터 공유와 AI 활용을 논의하는 TF를 출범시켰지만 개별 청구의 자동분류 기준과 이의절차는 아직 확정·공개되지 않았습니다.
NB-2026-054 · 투자·자본시장
2025 회계연도 상장법인 2,637사가 재무제표 적정의견을 받았지만, 그중 66사에는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이 따로 기재됐습니다. 감사의견 한 줄과 강조사항,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NB-2026-053 · 소비자보호·분쟁
법무부는 금융기관의 지급명령 공시송달 특례를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8월 22일 현재 현행법 제20조의2는 남아 있고, 과거 확정 사건의 처리도 발표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NB-2026-052 · 보험·소비자보호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은 참여 제작사·수입사가 가입하고 대상차량 피해자가 전용 포털에서 청구합니다. 사고당 150억원·연간 450억원 한도지만 최초 화재차량 자체와 신체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NB-2026-051 · 가계부채·대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이 8월 말부터 16개 은행의 2.2조원 규모 개인사업자대출에 순차 적용됩니다. 개인사업자인 신청인은 자동화평가 사용 여부와 주요 기준을 묻고 잘못된 기초정보의 정정·재산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NB-2026-050 · 보험·건전성
2026년 1분기 보험회사 K-ICS 비율은 경과조치 적용 후 216.1%, 적용 전 202.6%였습니다. 13.5%포인트 차이는 규제기준의 변경이 아니라 회사별 단계적 적용 효과입니다.
NB-2026-049 · 보험·연금
2025년 퇴직연금 연간수익률은 6.5%였지만 사업자별 상·하위 10% 평균은 19.5%와 0.5%로 갈렸습니다. 실적배당형 비중과 디폴트옵션이 실제로 작동하는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NB-2026-048 · 투자·자본시장
초장기기술투자펀드는 공공자금 6,800억원과 민간자금 2,000억원으로 8,800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6년 8월 20일 시작된 것은 운용사 모집이며, 실제 자금집행은 이르면 연말부터입니다.
NB-2026-047 · 가계금융·민사집행
생계비계좌와 250만원 한도는 이미 시행 중입니다. 한도를 넘는 입금액을 일반 관리계좌로 나누어 보내는 방식은 2026년 8월 21일 현재 입법예고 단계이며 보호총액을 늘리는 제도가 아닙니다.
NB-2026-046 · 디지털·결제
2026년 5월 6일부터 카드가맹점 모집인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대신 전자적 방법으로 실제 영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뀐 것은 확인 수단이며 확인의무 자체는 남아 있습니다.
NB-2026-045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상반기 카드결제 가능상품 비율은 생명보험 40.5%, 손해보험 88.7%였습니다. 실제 보험료 기준 카드납부 비율은 각각 4.1%와 29.9%로, 상품 수 공시만으로 개별 계약의 계속 납부 가능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NB-2026-044 · 디지털·가상자산
2026년 12월 2일부터 국경 간 가상자산 이전업자는 재정경제부장관에게 등록하고 이전내역을 한국은행 외환전산망에 보고해야 합니다. 개인의 이전 자체를 금지한 것이 아니라 사업자의 등록·보고 체계를 만든 개정입니다.
NB-2026-043 · 소비자보호·분쟁
2026년 1분기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61.0억달러였습니다. 해외 결제 분쟁에서는 카드 종류와 할부 여부에 따라 분실·도난 책임과 아직 내지 않은 할부금의 지급거절 절차가 달라집니다.
NB-2026-042 · 보험·연금
실손24 연계율은 2026년 4월 28.4%에서 7월 40.4%로 높아졌지만 미연계 요양기관이 더 많습니다. 전송 의무는 요양기관, 시스템 구축은 보험회사, 실제 연결을 하는 EMR업체에는 인센티브와 공정위 점검이 배치됐습니다.
NB-2026-041 · 투자·자본시장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채권형 랩 운용 과정의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을 인정하고 신청인별 손해액의 60~70% 배상을 결정했습니다. 판매 설명이 아니라 계약 뒤 운용 기록을 판단한 첫 조정결정입니다.
NB-2026-040 · 예금·보호
상속 금융재산 통합지급 서비스는 금융회사 한 곳에서 신청하고 대표 상속인 계좌로 일괄 이체하는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은행권 소액예금부터 시작하지만 시행 시점과 대표 상속인 지정·이견 처리 기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NB-2026-039 · 예금·보호
PG업자의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 의무는 2026년 12월 17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외부관리된 돈은 판매자와 이용자 등이 우선 지급을 청구할 수 있지만, 자본금은 도산하면 일반 채권자에게 배당되는 회사 재산입니다.
NB-2026-038 · 소비자보호·분쟁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약 1만 2천곳을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에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이 추진됩니다. 피해자 보호의 핵심은 사고 뒤 보험회사에 직접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NB-2026-037 · 예금·보호
상조업체 76곳의 선수금은 11조 3,544억원입니다. 법은 선수금의 50%를 보전하게 하지만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별 1억원까지 적용돼, 같은 '보호'라도 기준과 지급 주체가 다릅니다.
NB-2026-036 · 가계부채·대출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은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차주에게 5.9~15.27% 금리로 최대 1천만원을 빌려줍니다. 최고금리 20%보다 낮지만, 개인별 금리를 정하는 공개 산식은 없습니다.
NB-2026-035 · 소비자보호·분쟁
온라인 쇼핑몰 피싱으로 카드정보 5,707건이 탈취됐습니다. 카드업자가 원칙적으로 손실을 부담하지만, 회원의 고의·중대한 과실이 구체적으로 입증되면 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NB-2026-034 · 보험·연금
2026년 노령연금 감액 기준은 월 519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실제 기준은 가입자 3년 평균소득월액 3,193,511원에 200만원을 더한 5,193,511원이며, 감액 대상 소득의 종류도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NB-2026-033 · 통화·금리
6월 M2 평잔은 전월보다 0.7% 늘었지만 가계·비영리단체 보유액은 19.8조원 줄었습니다. 금융상품별 잔액과 경제주체별 보유액을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NB-2026-032 · 소비자보호·분쟁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 비분쟁성 보험민원의 처리 창구가 보험협회로 옮겨갑니다. 처리 속도는 빨라질 수 있지만 분쟁조정 신청과 제재 권한의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NB-2026-031 · 감독·제도
대형 여전사와 저축은행 52개사의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에서 책무 편중·중복·누락과 기재 미흡이 확인됐습니다. 문서에 무엇을 어떻게 배분했는지가 사후 제재 범위에 영향을 줍니다.
NB-2026-030 · 보험·연금
2026년 7월 1일부터 신규 계약에 무기명 대리청구인 제도가 도입되고 대상 상품도 확대됐습니다. 지정 절차는 간소화됐지만 질병 발생 전 지정이라는 시간상의 한계는 남습니다.
NB-2026-029 · 예금·보호
인터넷전문은행의 기업대출 면담·연체채권 관리·채무조정 등 6개 대면업무가 명확해졌습니다. 대면 허용과 채무조정을 받을 권리는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NB-2026-028 · 통화·금리
한국은행은 2027년부터 금융중개지원대출을 중소기업신용연계지원과 지방중소기업지원 중심으로 개편합니다. 총한도 30조원 안에서 지원 기준은 바뀌지만, 낮은 조달금리가 차주에게 얼마나 전달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NB-2026-027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중 조치된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은 1,072건이었습니다. 해외투자·대여·부동산·증권·예금 거래는 거래 자체가 허용되더라도 신규·변경 신고나 보고를 빠뜨리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B-2026-026 · 보험·연금
2026년 7월 1일 이후 새로 실행한 보험계약대출은 대출건마다 청약철회 기간을 따로 계산합니다. 보험계약 단위로 관리하던 전산을 대출건 단위로 바꾼 결과입니다.
NB-2026-025 · 투자·자본시장
285개 자산운용사의 46,827개 안건을 점검한 결과 의결권 행사율은 91.8%, 반대율은 8.2%였습니다. 펀드 투자자를 대신해 표를 행사하는 운용사의 판단 근거가 안건별로 공시되는지가 핵심입니다.
NB-2026-024 · 감독·제도
금융위원회는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10곳의 자체정상화계획과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습니다. 회복 계획은 금융회사가, 정리 계획은 예금보험공사가 작성하고 최종 승인은 금융위원회가 맡습니다.
NB-2026-023 · 디지털·가상자산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금액을 폐지하는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다만 아직 전면 시행 전이며, 개인지갑에는 정보를 주고받을 상대 사업자가 없어 위험도에 따른 거래 허용 범위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NB-2026-022 · 소비자보호·분쟁
사기이용계좌의 잔액이 상품권 구매로 빠져나가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소멸시킬 채권과 환급 재원이 줄어듭니다. 접근매체를 넘긴 명의인의 형사책임은 실제 행위와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별도로 판단됩니다.
NB-2026-021 · 가계부채·대출
7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6조 2천억원 늘었습니다. 정부는 총량목표 조정과 실수요자 지원 강화를 함께 밝혔지만, 전체 목표를 바꾸는지 업권·상품별 배분을 바꾸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NB-2026-020 · 투자·자본시장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는 서민·청년 우선배정을 50%로 높입니다. 그러나 5년간 중도환매가 불가능하고 후순위 재정의 손실흡수 범위 밖 손실은 투자자에게 돌아갑니다.
NB-2026-019 · 소비자보호·분쟁
학교 도박 예방교육은 연 2회 이상 법정 의무가 됐지만 금융회사의 일반적인 사전 이체차단은 협약에 기대고 있습니다. 교육과 계좌 단계 대응 사이의 법적 차이를 짚었습니다.
NB-2026-018 · 가계부채·대출
상각은 회계상 자산가치를 줄이는 절차이고 매각은 채권자를 바꾸는 거래입니다. 두 경우 모두 채무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NB-2026-017 · 예금·보호
청년미래적금 신청자 234만 3천명 중 최종 가입자는 138만 5천명이었습니다. 가구원 동의와 서류 미비가 심사 탈락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NB-2026-016 · 감독·제도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등에 쓰이던 공공기관 서류 스크래핑 차단이 유예됐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와 정책금융 이용의 연속성을 함께 확보할 전환 절차가 필요합니다.
NB-2026-015 · 디지털·가상자산
DEX에서는 예치금 분리, 이용자 자산 보관, 사고배상 재원과 이상거래 감시를 의무적으로 맡는 사업자가 없습니다. 거래 화면은 비슷해도 법이 책임을 묻는 상대는 달라집니다.
NB-2026-014 · 감독·제도
2026년 상반기 신규사업자 중 29만 7천곳이 카드수수료 환급 대상입니다. 우대 여부를 이미 신고된 매출로 판정하는 구조라 창업자는 운영자금이 가장 필요한 때 차액을 먼저 부담합니다.
NB-2026-013 · 보험·연금
5세대 실손보험은 4세대보다 보험료를 약 30% 낮추고 중증 비급여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기존 계약의 조건은 그대로 남으므로 낮은 보험료와 달라진 자기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NB-2026-012 · 투자·자본시장
코너스톤투자자 사전배정은 코스피 일반 기관물량의 총 20%, 코스닥은 총 30%까지 허용하는 안이 예고됐습니다. 보호예수 물량은 6·8·10개월로 나뉘지만 만료 뒤 매도 가능 물량은 남습니다.
NB-2026-011 · 예금·보호
20개 인구감소지역 우체국에서 4대 은행의 대출 안내·신청·접수와 약정 업무를 제공합니다. 창구의 간판보다 계약 은행과 배상 책임, 심사 주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NB-2026-010 · 디지털·가상자산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는 9개 은행이 참여합니다. 한국은행의 공식 계획은 예금토큰 이용자에게 예금자보호를 적용한다고 명시했지만, 서비스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조건과 기간 안에서 운영됩니다.
NB-2026-009 · 소비자보호·분쟁
정부는 등기·확정일자·전입신고·체납정보 등 57종을 연계해 2026년 9월부터 주택과 임대인의 위험도를 세 단계로 보여줄 계획입니다. 다만 표시 결과는 보증금의 법적 순위와 회수액을 바꾸지 않습니다.
NB-2026-008 · 보험·연금
2026년 7월 1일부터 GA 소속 설계사의 초년도 모집수수료도 월납보험료의 12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다만 이 기준은 첫해 지급액의 상한이며 계약 전체 기간의 총수수료 상한은 아닙니다.
NB-2026-007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말 숨은보험금은 10조 3천억원입니다. 주소를 최신화하고 안내를 늘려도, 장기계약에서 계약 존재를 모르는 상속인과 청구를 끝내지 못한 계약자가 남는 구조를 짚었습니다.
NB-2026-006 · 투자·자본시장
코스피는 업종별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에 3년간 머물면 저PBR 기업으로 공표됩니다. 다만 저PBR 개선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1년간 면제되고, 거래소가 확인하는 것은 공시 여부와 서식 준수입니다.
NB-2026-005 · 투자·자본시장
고난도 ELS의 기초자산이 낙인 배리어에 10%포인트 이내로 다가오면 최초 한 차례 알림이 옵니다. 그러나 알림은 손실을 줄이는 장치가 아니라 중도상환으로 지금 손실을 확정할지 판단하게 하는 장치이며, 통지 누락의 책임 기준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NB-2026-004 · 디지털·가상자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요건과 트래블룰은 강화됐지만, 영업종료 사업자가 보관하던 이용자 가상자산을 제3자가 반환하는 법정 절차는 없습니다. 221억 1,400만원 중 7,452만원만 돌아온 현실과 제도 공백을 짚었습니다.
NB-2026-003 · 소비자보호·분쟁
청약서에 설명을 이해했다는 문구를 직접 적으면 분쟁에서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자필 확인이 설명의무를 대신하지는 않지만, 판매과정의 다른 기록이 부족할수록 소비자의 한 줄이 더 강하게 작동하는 구조를 짚었습니다.
NB-2026-002 · 감독·제도
롯데카드 정보유출 제재는 정액 과징금의 한계를 업무정지로 보완했습니다. 다만 정지 범위는 신규 회원의 카드 발급에 한정됐고, 이미 유출된 정보의 피해구제와 다음 사고의 제재 기준은 별도 과제로 남았습니다.
NB-2026-001 · 투자·자본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하루마다 배율을 다시 맞춥니다. 그 과정에서 변동이 반복될수록 원금이 줄고, 매일의 조정 주문은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을 같은 방향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