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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Finance Briefing : 국민 금융지식 플랫폼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금융상품의 구조부터 사건의 교훈, 제도의 근거와 피해 대응까지.
내가 받은 서류와 권유를 원문에서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NEXUS BRIEFNB-2026-097

사망자계좌·금융소비자보호 · 읽는 시간 7분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고인 계좌의 출금이 막힙니다

4,890개 금융회사의 공통 업무기준과 예외 지급 절차를 나눠 봅니다

2026년 9월 11일부터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회사에 다음 날 전달돼 고인 명의 계좌의 출금·이체가 제한됩니다. 연금·보험금 등 필수 입금은 받을 수 있고 장례비·의료비는 증빙을 거쳐 예외 지급할 수 있습니다.

2026_97 읽기
NEXUS RESEARCHNR-2026-098

주택임대차·소액임차인·최우선변제 · PDF 22

보증금을 먼저 받는 몫은 시행령이 정한다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액과 보증금 경계를 여섯 차례 개정과 서울 1만원 차이 사례로 확인한다

경매에서 보증금 일부를 먼저 받는 임차인의 범위와 금액은 무엇이 정하고, 경계에서 얼마가 달라지는가.

제98호 읽기
플랫폼 소개와 수록 범위

260개의 금융상품, 국내 금융사건 269개와 국제 금융사건 240개, 96개의 금융제도, 30개의 피해구제 절차와 82개의 금융교육 모듈과 340편의 들려주는 금융교실(이야기 숏폼 200편·이야기 롱폼 40편·강의형 롱폼 60편·어린이 낭독형 만화 40편), 금융 읽기 101편을 하나의 지식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는 구조와 규칙을 이해하고, 사건이나 피해를 마주했을 때는 대응 절차와 기한을 확인하며, 필요한 주제는 금융교육에서 기초개념부터 실천까지 익힐 수 있도록 정확하고 쓸모 있는 금융지식을 축적합니다.

MISSION IN PRACTICE

금융상품을 이해하고 금융사건에서 구조를 읽어,
금융제도·금융 읽기·피해구제·금융교육을 실제 판단과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01 · FINANCIAL PRODUCT GUIDE

가입 전에 먼저 읽는 금융상품

금융상품 전체 보기 →

예금부터 대출·펀드·보험·카드·가상자산까지 국내 금융상품 260개를 같은 순서로 설명합니다. 현재 판매금리나 수수료율을 나열하지 않고, 계약이 어떻게 작동하며 무엇을 잃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260수록 상품
6금융 권역
5위험등급
7위험 유형
LATEST DOMESTIC INCIDENTS

최근 국내 금융사건

02-A · HOW TO READ FINANCIAL CASES

한 금융사건을 네 번 읽습니다

01

핵심 요약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나 큰 금융사건인지, 왜 지금 중요한지를 90초 안에 확인합니다.

02

자세한 이야기

금융사건이 시간 순서로 어떻게 전개됐는지 읽습니다.

03

금융구조

돈·정보·책임이 어떻게 움직였고 왜 이런 일이 가능했는지 봅니다.

04

국민 행동수칙

지금 확인할 것, 일이 생겼을 때 할 것, 어디에 신고할 것을 정리합니다.

02-B · EXPLORE FINANCIAL CASES

금융사건 분야별로 찾기

02-C · INCIDENT TIMELINE

1950년의 중앙은행 설립에서2026년의 레버리지까지

사건은 서로 다른 이름으로 반복됩니다. 회계의 거짓, 설명되지 않은 위험, 비어 있던 통제, 늦게 도착한 책임을 시간 위에서 연결합니다.

사건 지도 열기
1950한국은행
1962증권파동
19728·3 조치
1990깡통계좌
2020사모펀드
2026레버리지 ETF

03–05 · KNOWLEDGE TO ACTION

금융제도에서 피해구제와 금융교육까지

금융지식 통합검색 →

금융상품과 금융사건에서 생긴 질문을 제도의 근거, 피해구제의 행동 순서, 스스로 익히는 교육과정으로 이어 읽습니다. 필요한 영역 하나만 선택해도 다음 판단과 행동까지 완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115개 피해구제 기한을 기산점과 함께 한 표로 확인합니다.
기한 일람표 열기 →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06 · ABOUT THE INSTITUTE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넥서스 금융 브리핑 운영 · 금융·경영 연구출판

감독 현장의 경험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익 지식과 조직의 책임 있는 판단으로 연결합니다. 연구소가 운영하는 공식 플랫폼에서 정확하고 쓸모 있는 금융지식을 지속적으로 축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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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경험을 공익의 지식으로,기업의 더 나은 판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