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발표 주체·날짜·숫자로 확정합니다.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NEXUS BRIEF : 연구소의 금융 현안이슈 브리프
국민의 돈과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변화가 생길 때마다 분석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연구소의 판단을 구분하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갈림길과 독자가 지금 할 일을 함께 제시합니다.
THE NEXUS METHOD
연구소 이름의 다섯 글자를 그대로 씁니다. N·E·X·U·S의 순서가 곧 원고의 순서이며, 확정된 사실에서 출발해 구조와 노출을 밝히고 남은 문제를 실행으로 연결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발표 주체·날짜·숫자로 확정합니다.
누구의 실수인가, 아니면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진 구조인가를 묻습니다.
손해를 보는 사람은 누구이고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계산합니다.
이번 조치로 무엇이 막히고 무엇이 그대로 남는지 구분합니다.
국민·대상회사·당국 가운데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합니다.
ISSUE ARCHIVE
17편 · 소비자보호·분쟁 · 최신순
소비자보호·분쟁 분류에서 조건에 맞는 17편을 보고 있습니다.
NB-2026-083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진료분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은 226만여 명에게 3조 760억원이 지급됩니다. 체납액 공제 조항은 2026년 10월 8일 시행되지만 지급일이 아니라 시행 후 ‘초과 금액을 통보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는 부칙을 함께 봐야 합니다.
NB-2026-077 · 소비자보호·분쟁
불법사금융 원스톱 체계는 2026년 2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656명의 불법채무 4,705건을 접수했고 무효확인서 154건을 발급했습니다. 접수 건수와 법률요건을 심사해 발급한 문서 수를 나눈 3.3%는 탈락률이나 구제율이 아닙니다.
NB-2026-076 · 소비자보호·분쟁
모두의카드 개정 약관은 부정수급이 합리적으로 의심되면 대상 환급금의 지급을 잠정 보류할 수 있게 했습니다. 회원은 14일 안에 소명하고 30일 안에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 분석만으로 중대한 조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NB-2026-071 · 소비자보호·분쟁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업체가 선수금의 안정성·유동성·수익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고 1천억원 이상 업체가 운용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지침 개정안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근거 조문은 사업자의 자발적 준수를 유도하는 지침 권한입니다.
NB-2026-065 · 소비자보호·분쟁
9월 30일부터 고위험·오인 가능성이 큰 공모펀드 10개 유형의 신규 출시분은 핵심위험 4개와 자사 동종상품의 20% 초과 손실 이력을 공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운용경력이 없다는 표시와 상품이 덜 위험하다는 판단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NB-2026-053 · 소비자보호·분쟁
법무부는 금융기관의 지급명령 공시송달 특례를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8월 22일 현재 현행법 제20조의2는 남아 있고, 과거 확정 사건의 처리도 발표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NB-2026-045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상반기 카드결제 가능상품 비율은 생명보험 40.5%, 손해보험 88.7%였습니다. 실제 보험료 기준 카드납부 비율은 각각 4.1%와 29.9%로, 상품 수 공시만으로 개별 계약의 계속 납부 가능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NB-2026-043 · 소비자보호·분쟁
2026년 1분기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61.0억달러였습니다. 해외 결제 분쟁에서는 카드 종류와 할부 여부에 따라 분실·도난 책임과 아직 내지 않은 할부금의 지급거절 절차가 달라집니다.
NB-2026-038 · 소비자보호·분쟁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약 1만 2천곳을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에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이 추진됩니다. 피해자 보호의 핵심은 사고 뒤 보험회사에 직접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NB-2026-035 · 소비자보호·분쟁
온라인 쇼핑몰 피싱으로 카드정보 5,707건이 탈취됐습니다. 카드업자가 원칙적으로 손실을 부담하지만, 회원의 고의·중대한 과실이 구체적으로 입증되면 배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NB-2026-032 · 소비자보호·분쟁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등 비분쟁성 보험민원의 처리 창구가 보험협회로 옮겨갑니다. 처리 속도는 빨라질 수 있지만 분쟁조정 신청과 제재 권한의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NB-2026-027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중 조치된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은 1,072건이었습니다. 해외투자·대여·부동산·증권·예금 거래는 거래 자체가 허용되더라도 신규·변경 신고나 보고를 빠뜨리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B-2026-022 · 소비자보호·분쟁
사기이용계좌의 잔액이 상품권 구매로 빠져나가면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소멸시킬 채권과 환급 재원이 줄어듭니다. 접근매체를 넘긴 명의인의 형사책임은 실제 행위와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별도로 판단됩니다.
NB-2026-019 · 소비자보호·분쟁
학교 도박 예방교육은 연 2회 이상 법정 의무가 됐지만 금융회사의 일반적인 사전 이체차단은 협약에 기대고 있습니다. 교육과 계좌 단계 대응 사이의 법적 차이를 짚었습니다.
NB-2026-009 · 소비자보호·분쟁
정부는 등기·확정일자·전입신고·체납정보 등 57종을 연계해 2026년 9월부터 주택과 임대인의 위험도를 세 단계로 보여줄 계획입니다. 다만 표시 결과는 보증금의 법적 순위와 회수액을 바꾸지 않습니다.
NB-2026-007 · 소비자보호·분쟁
2025년 말 숨은보험금은 10조 3천억원입니다. 주소를 최신화하고 안내를 늘려도, 장기계약에서 계약 존재를 모르는 상속인과 청구를 끝내지 못한 계약자가 남는 구조를 짚었습니다.
NB-2026-003 · 소비자보호·분쟁
청약서에 설명을 이해했다는 문구를 직접 적으면 분쟁에서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자필 확인이 설명의무를 대신하지는 않지만, 판매과정의 다른 기록이 부족할수록 소비자의 한 줄이 더 강하게 작동하는 구조를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