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근로복지기금도 이름이 ‘기금’이면 전문투자자인가요?
법률에 설립 근거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자 보호를 줄일 수는 없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 전문투자자 · 투자자보호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법원은 어떤 사실을 중요하게 보았을까요? 금융생활과 맞닿은 판례 300편을 질문으로 풀었습니다.
전체 300편 중 300편 · 193–216편 표시
법률에 설립 근거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자 보호를 줄일 수는 없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 전문투자자 · 투자자보호
법에 정해진 위험 증가 통지의무는 개별 위험물을 설명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화재보험 · 위험변경 · 통지의무
대출 보증이나 시공 예정이라는 사실과 사업 전체의 손해배상책임은 구분해야 합니다.
지역주택조합 · 분담금대출 · 시공사책임
헌재가 정한 잠정 적용기간과 실제 처분에 적용되는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무원연금 · 헌법불합치 · 적용시점
대출 명의가 개인 앞으로 되어 있어도 동업에 필요한 비용인지는 따로 따집니다.
동업투자 · 대출이자 · 잔여재산정산
시효 완성 전의 재판상 청구 등으로 시효가 중단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멸시효 · 오래된채무 · 보증채무
보험사의 회수 편의만으로 환자의 권리를 대신 행사할 수는 없습니다.
실손보험 · 진료비반환 · 채권자대위
같은 성질의 손해에서 보험급여를 공제한 뒤 근로자의 과실을 반영합니다.
산재보험 · 손해배상 · 과실상계
알릴 의무 조항에 대한 설명과 사고를 보장하지 않는 특약은 따로 살펴야 합니다.
상해보험 · 오토바이 · 설명의무
설명의무 위반과 특정 연금액을 약속했다는 사실은 별도로 판단합니다.
연금보험 · 예시금액 · 약관해석
같은 사고라도 지급 항목과 약관 문구에 따라 계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상해보험 · 지급기간 · 기왕증
구 약관의 지급기준과 실제 소득 감소 여부를 따로 심리한 판결입니다.
자동차보험 · 무보험차상해 · 소득감소
증권을 믿고 새 거래를 한 채권자의 보호와 예외를 살핀 판결입니다.
보증보험 · 고지의무 · 거래채권
부활계약에 어떤 약관이 다시 적용되는지 따져 본 판결입니다.
암보험 · 보험부활 · 설명의무
과거 약관의 암 분류가 불명확할 때 병리 결과와 약관 기준을 함께 살핀 판결입니다.
암보험 · 약관해석 · 질병분류
직접 손해와 고객 배상책임을 구분한 신원보증보험 판결입니다.
신원보증보험 · 소멸시효 · 투자피해
청구 의사가 담긴 적법한 소송고지의 효과를 살핀 판결입니다.
보험금 · 소멸시효 · 소송고지
카드 절취와 반복된 부정사용의 관계를 구별한 형사판결입니다.
신용카드 · 도난 · 부정사용
증서 발행과 그 바탕인 예금계약의 성립을 구분한 판결입니다.
예금 · 양도성예금증서 · 직원횡령
출금 권한과 직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사용자책임은 다른 문제입니다.
예금인출 · 대리권 · 사용자책임
비정상적 예금거래의 손해배상과 시효를 판단한 사례입니다.
예금사기 · 과실상계 · 손해배상
예금 지분과 은행까지 참여한 권리변경 합의가 중요합니다.
공동명의예금 · 상계 · 채권양도
보험수익자의 고유재산과 상속재산을 구분한 자동차상해보험 판결입니다.
상속포기 · 사망보험금 · 상속채무
특별한정승인의 과거 경과규정을 적용한 결정입니다.
상속채무 · 특별한정승인 · 경과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