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가 각각 완결된 수업입니다
특화 모듈 하나에 필요한 기초개념, 생활원리, 판단기준, 수행연습, 문제대응과 평가를 모두 담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지식 기반을 만듭니다
DESIGN & USE GUIDE
들려주는 금융교실 200편은 그림·자막·따뜻한 목소리를 함께 제공하는 생활 금융 112편과 금융상품·거래 심화 88편으로 구성됩니다. 연령별 특화 65개 모듈은 각각 기초개념·원리·판단·연습·대응·평가를 갖춘 독립 학습 단위입니다. 공통 17개 모듈은 학습 후 제도와 권리를 더 깊게 확인하고 싶을 때 선택하는 심화 경로입니다.
5-MINUTE OVERVIEW
특화 모듈 하나에 필요한 기초개념, 생활원리, 판단기준, 수행연습, 문제대응과 평가를 모두 담습니다.
같은 지식을 초등 결제, 청소년 계좌, 첫 월급, 전월세, 어르신 사기 대응처럼 서로 다른 과제로 재구성합니다.
특화 모듈을 마친 뒤 관련 제도·권리·공식 확인 기준을 더 깊게 배우고 싶을 때 연결합니다.
내 생활사건에 맞는 특화 모듈 하나만 골라도 학습이 완결되며, 필요할 때만 다른 모듈을 이어서 봅니다.
긴 설명을 읽기 전에, 내 생활과 닮은 짧은 이야기 한 편으로 시작해 보세요.
7개 대상별 16편씩 생활 금융 112편에 금융상품·거래 심화 88편을 더해 총 200편을 제공합니다. 82개 교육 모듈과 별도로 구성한 이야기 콘텐츠이며, 두 편수를 합쳐 같은 종류의 교육과정으로 세지 않습니다.
보험·증권투자·가상자산은 각 16편입니다. 예금·현금관리, 대출, 연금·절세계좌, 결제·외환, 거래보호는 각 8편입니다. 실제 상품과 거래에서 확인할 구조·비용·위험·권리를 가상 사례로 익히며, 먼저 배울 내용은 각 편의 ‘먼저 보면 좋은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짧은 이야기 속 장면 삽화 아래 자막과 따뜻한 목소리를 함께 보고 듣습니다. Microsoft Azure Speech의 한국어 AI 음성 SunHi를 사용하며, 내려받기 없이 웹에서 재생합니다. 이야기 속 인물과 거래는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한 편을 들은 뒤 ‘인물은 무엇을 확인했나요?’, ‘내가 오늘 해 볼 행동은 무엇인가요?’를 이야기해 보세요. 자세한 개념·기록지·평가가 필요하면 관련 특화·공통 모듈로 이어갑니다. 개인의 실제 금융정보나 피해 경험을 말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2026년 9월 15일 추가했으며, 9월 16일 심화 88편 확대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위 PDF는 기존 82개 모듈의 설계 설명서이며, 금융교실의 최신 이용법은 이 웹 안내를 참고하세요.
금융지식은 시험을 위한 정보가 아니라, 생활의 선택과 위기에서 나와 가족을 지키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계좌를 만들고 결제하며, 집을 구하고 보험이나 대출을 검토합니다. 투자하지 않는 사람도 예금금리, 신용, 세금, 연금, 금융사기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금융정보는 낯선 용어와 복잡한 조건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순간에 이해하고 행동하기 어렵습니다.
이 교육자료는 금융상품을 많이 외우게 하는 데 목적을 두지 않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결정하고 있는지 알고, 중요한 조건을 비교하고, 기록을 남기며, 문제가 생기면 공식적인 도움으로 연결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손실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위험을 알아차리고 감당 가능한 선택을 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 회복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지나치게 좋은 조건, 서두르라는 요구, 설명과 계약의 차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을 찾아냅니다.
가격만 보지 않고 총비용, 손실 가능성, 권리, 의무, 기한과 대안을 함께 살펴봅니다.
공식 안내와 계약서 원문을 확인하고, 중요한 설명·거래·문의 내용을 다시 볼 수 있게 남깁니다.
문제가 생기면 추가 행동을 멈추고 증거를 보존해 금융회사와 공공기관의 절차로 연결합니다.
안전은 모든 위험을 피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위험의 크기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알고 결정하는 것도 금융생활 안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학습자는 생활사건에 맞는 특화 모듈 하나에서 완결된 수업을 받고, 필요할 때만 공통교육으로 지식의 깊이를 확장합니다.
각 생활단계의 사건에 필요한 기초개념부터 판단·행동·대응·평가까지 한 모듈 안에서 완결합니다.
질문: 이 상황에서 무엇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것인가?특화 모듈을 마친 뒤 개념, 제도, 위험, 권리와 공식 확인 경로를 더 깊게 배우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질문: 어떤 원리와 제도·권리가 더 자세히 적용되는가?특화 모듈은 혼자 학습해도 이해와 수행이 끝나는 ‘생활장면별 완결본’입니다. 공통 모듈은 중복 선행과정이 아니라 선택 심화의 기준점으로 관리하며, 제도가 바뀌면 연결된 두 자료를 함께 점검합니다.
금융용어를 모르면 사례와 행동요령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낯선 말을 먼저 풀고, 일상적인 예로 뜻을 확인합니다.
EDU-00에서 공통문법을 배우되, 급히 필요한 과제로 바로 들어온 사람도 해당 과제의 필수개념부터 배울 수 있게 했습니다.
이유를 모른 채 행동요령만 외우지 않도록 ‘뜻–작동 원리–예시–확인’ 뒤에 사례와 실습을 놓았습니다.
첫 계좌, 월급, 대출, 전·월세, 질병, 은퇴처럼 실제 결정이 일어나는 장면에서 질문을 시작합니다.
안다는 데서 끝나지 않고 확인하고, 비교하고, 기록하고, 공식기관에 연결되는 행동까지 연습합니다.
개인은 온라인으로 읽고, 교육기관은 수업·인쇄·배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같은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17개는 금융상품의 종류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국민이 평생 반복해서 쓰는 금융생활의 판단 기반을 빠짐없이 찾도록 묶은 기준 지도입니다.
돈, 거래, 계약, 비용, 위험, 기록, 권리, 공식 확인을 처음부터 배웁니다.
의심 신호를 알아차리고 추가 손실을 멈춘 뒤 신고와 회복으로 연결하는 법을 익힙니다.
계좌·결제·예금, 가계예산, 신용·대출, 청소년·청년의 금융생활을 다룹니다.
생활의 큰 변화에서 계약과 권리를 확인하고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수익만이 아니라 손실 가능성, 비용, 권리, 거래구조를 함께 살펴봅니다.
추가 손실을 멈추고 기록을 확보해 공식 지원과 권리구제로 이어지는 길을 익힙니다.
오픈뱅킹·마이데이터·본인확인·계정연동의 권한과 종료 절차를 배웁니다.
공통문법과 긴급안전을 별도 출발점으로 두고, 일상거래–생애사건–투자–회복–디지털 인프라까지 금융생활의 전체 흐름을 15개 주제로 나눴습니다. 서로 다른 상품이라도 같은 판단원리를 쓰는 내용은 한 모듈에 묶었습니다.
필수용어, 돈·계약·권리가 움직이는 원리, 주요 위험, 비교 기준, 소비자 권리, 기록과 공식 확인 경로를 담습니다. 연령별 사례보다 정확한 기준과 재사용 가능한 판단도구가 중심입니다.
EDU-00은 공통 출발점이지만 나머지는 생활사건과 긴급도에 따라 선택합니다. 사기·명의도용은 EDU-01, 전월세는 EDU-06처럼 필요한 지점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17개를 모두 이수해야 65개를 시작할 수 있는 선행과정이 아닙니다. 특화 모듈에서 이해가 부족한 개념만 연결된 공통 모듈로 보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65개는 공통내용을 짧게 요약한 복사본이 아닙니다. 생활사건, 언어, 인지부담, 활동, 도움요청 주체가 달라질 때 하나의 독립 모듈로 설계했습니다.
그 시기에 실제로 마주치는 결제·계좌·월급·주거·연금·사기 장면을 고릅니다.
추상도, 숫자 난이도, 문장 길이와 설명 속도를 대상에 맞춥니다.
비교표 작성, 거절 문장, 계약 확인, 신고 연습처럼 실제로 할 일을 정합니다.
혼자 판단할지, 보호자·가족·교사·공식기관과 함께할지를 설계합니다.
가져온 공통 지식을 EDU 코드로 표시해 내용의 출처와 갱신 범위를 분명히 합니다.
돈의 기능을 이해하고, 작은 결제와 디지털 환경에서 ‘멈추고 묻는’ 첫 안전습관을 만듭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추상적인 금융상품보다 용돈·게임·광고·계정처럼 직접 만나는 장면을 사용합니다. 계산보다 기다리기, 비교하기, 보호자에게 말하기를 먼저 자동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과정의 구성A1은 돈·소득·저축·결제의 기초, A2는 용돈계획·온라인 결제·광고·개인정보·도움요청으로 확장합니다.
첫 계좌·카드·온라인 거래·아르바이트에서 ‘내 이름과 계정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독립된 거래는 늘지만 법적·경제적 결과를 충분히 경험하지 못한 시기입니다. 또래 압력과 온라인 미끼를 실제 선택 장면으로 바꾸고, 거절·확인·신고 문장을 직접 연습합니다.
과정의 구성B-01~06은 모든 학습자가 먼저 익힐 거래·소득·계약·사기 안전, B-07~08은 신용과 피해회복을 다루는 확장과정입니다.
곧 독립할 학습자가 소득·지출·저축·투자·신용·보험을 하나의 생애 의사결정 체계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상품별 단편지식보다 처분가능소득, 현금흐름, 실질가치, 위험과 권리의 관계를 먼저 세웁니다. 계산 결과를 선택 이유로 설명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과정의 구성의사결정·디지털 권리 3개, 소득·지출·예산·저축 4개, 투자 2개, 신용·보험·노후 3개로 구성합니다.
월급·세금·자취·대출·보험·투자가 동시에 시작되는 시기에 계약 전 점검과 문제 후 회복을 연결합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나이보다 ‘첫 독립과 첫 소득’이라는 생활전환을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당장 실행해야 하는 월 예산, 전월세, 대출 총비용, 보험, 디지털 계약을 한 번의 결정 단위로 다룹니다.
과정의 구성출발점 진단 뒤 소득·예산·부채·주거·보험·투자·디지털 안전을 거쳐 연체와 분쟁의 회복경로로 마무리합니다.
대체로 30~44세의 주거·가족·직업·부채·보험·투자를 하나의 가계 재무구조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결혼·출산 여부를 전제하지 않고 실제로 겪는 생활사건을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소득이 늘어도 책임과 고정비가 함께 커질 수 있으므로 자산의 크기보다 현금흐름·권리·상환여력을 중심에 둡니다.
과정의 구성재무상태 진단 뒤 주거·공동생활·돌봄·직업전환·부채·보험·투자·디지털 피해대응을 필요에 따라 선택합니다.
대체로 45~64세의 소득중단·부채축소·연금·건강·가족지원·투자위험을 은퇴 이후 현금흐름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축적된 자산의 규모만으로 노후안전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이 줄고 연금이 시작되는 시점의 차이, 주거자산의 낮은 유동성, 건강·돌봄·가족지원의 동시 위험을 연도별 흐름으로 봅니다.
과정의 구성은퇴준비 격차 진단 뒤 소득전환·부채와 주거·연금통합·세후 현금흐름·투자위험·건강돌봄·가족지원·사기대응으로 이어집니다.
일상금융을 단순하고 안전하게 유지하고, 의심 상황에서는 본인과 가족·지원자가 같은 행동순서로 대응합니다.
이렇게 설계한 이유학습자 혼자에게 모든 기억과 판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큰 글자·느린 속도·반복 연습을 기본으로 하고, 정당한 지원과 통제·경제적 학대를 구분하도록 공동학습 구조를 둡니다.
과정의 구성G1은 연금·결제·보험·재산관리, G2는 전화·문자·투자권유·피해 직후 행동을 반복 훈련합니다.
특화 모듈 하나는 생활사건을 중심으로 1~4개의 공통 지식을 불러와, 기초부터 이해–판단–행동–회복–평가까지 한 과제로 완결합니다.
전입·확정일자·권리관계라는 공통 지식을 실제 집 보기–계약–잔금–입주 순서의 확인표로 바꿉니다.
사기 신호, 투자 판단, 신종상품 구조를 또래 권유와 온라인 광고 장면에서 거절·확인하는 연습으로 묶습니다.
투자권유뿐 아니라 가족의 부당한 통제와 분쟁 증거까지 하나의 안전·권리 회복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이 주제가 내 돈과 권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낯선 용어의 뜻과 서로의 관계를 쉬운 예로 배웁니다.
무엇이 어떤 순서로 일어나고 위험은 어디서 생기는지 살펴봅니다.
하나의 생활사례를 따라가며 판단 과정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선택을 비교하고 광고·설명·계약의 차이를 찾습니다.
확인표, 기록지, 행동카드로 실제로 해보는 연습을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연결할 공식기관과 준비할 기록을 확인합니다.
배운 내용을 지금의 금융생활에서 실천할 한 가지로 옮깁니다.
개념·판단·수행을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확인하며 마칩니다.
82개를 차례로 소비하지 말고, 지금의 목적을 먼저 정한 뒤 ‘특화 1개 + 연결 공통 + 최신 공식확인’으로 짧고 깊게 사용합니다.
실제 계약·신청·신고 직전에는 교육자료의 설명만으로 결정하지 말고, 모듈에 연결된 공식기관의 최신 원문과 적용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 교육은 82개 전체 이수가 아니라, 대상 진단–완결형 특화 모듈 선택–필요한 심화만 추가–수행평가의 순서로 프로그램을 조립합니다.
연령만 묻지 않고 최근 경험, 곧 있을 결정, 긴급 위험, 읽기·디지털 지원 필요를 확인합니다.
학습자가 실제로 수행해야 할 행동이 가장 분명한 모듈을 고릅니다.
기초개념·사례·행동·회복·평가를 생략하지 않고 한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학습자의 질문이 남은 제도·권리만 공통과정에서 보충하고, 비교·기록·도움요청을 실제로 수행하는지 확인합니다.
모듈 하나의 기초→이해→판단→수행→평가 흐름을 모두 마칩니다.
특화 모듈을 먼저 완결하고, 학습자가 더 알고 싶어 하는 제도·권리만 연결 공통교육으로 확장합니다.
82개 웹 학습모듈과 모듈별 PDF 8종을 함께 제공합니다. PDF는 공통 136종과 연령별 520종을 합해 모두 656종입니다.
화면에서 차례대로 읽고, 확인문항과 판단도구를 직접 사용합니다.
수업과 혼자 하는 학습에 필요한 개념·사례·행동요령을 담았습니다.
왜 가르치는지, 어떤 순서로 설명하는지, 오해를 어떻게 바로잡는지 안내합니다.
학습을 시작하거나 마친 뒤 핵심개념과 행동을 짧게 확인합니다.
실제 결정이나 위기 순간에 바로 확인할 행동순서를 제공합니다.
비교·기록·토론·의사결정을 손으로 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용어 암기보다 상황을 이해하고 이유를 설명하는지 확인합니다.
본문 크기와 여백을 조정해 읽기 환경과 시력의 차이를 지원합니다.
느린 낭독과 녹음에 사용할 수 있도록 문장 단위 대본을 제공합니다.
누가 어떤 화면과 환경에서 보더라도 읽고 이동하고 인쇄할 수 있도록 기본 가독성을 우선했습니다.
본문은 기본 10.5pt 이상에 해당하는 크기를 확보하고, 긴 문단을 나누며 충분한 행간과 대비를 사용합니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언어와 정확한 금융용어를 함께 사용하고, 낯선 용어는 뜻과 예시를 먼저 설명합니다.
HTML 모듈에는 확대·축소 기능을 두고, 큰글자 PDF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제목 단계, 건너뛰기 링크, 초점 표시와 의미 있는 링크 이름을 사용해 이동을 돕습니다.
PDF는 과도한 여백과 불필요한 빈 페이지를 줄이고, 새 Part는 일정한 간격으로 구분합니다.
경고와 상태는 색뿐 아니라 제목·라벨·문장으로도 구분합니다.
HTML은 상호작용과 이동을, PDF는 수업·필기·인쇄의 편의성을 살리되 핵심 의미는 같게 유지합니다.
웹 접근성 설계에는 W3C의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을 참고했습니다. 이는 특정 적합성 등급의 공식 인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금융교육은 정확해야 할 뿐 아니라 출처의 성격과 문장의 적용조건을 구분하고, 시간이 지나도 어디를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법령·고시·공식 통계 같은 직접 근거와 정부·공공기관의 설명자료를 구분합니다. 내부 설계기준은 금융사실의 근거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정된 내용,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 자주 생기는 오해와 가상 예시를 구분합니다.
금액·금리·대상·기한이 있는 정보에는 적용조건, 확인일과 다음 검토일을 함께 적습니다.
원고, HTML, PDF 사이의 숫자·용어·경고·링크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법령·제도·기관 안내가 바뀌면 관련 모듈과 배포자료의 수정 필요성을 함께 점검합니다.
교육자료에서 원리를 이해한 뒤, 실제 계약·신청·신고 전에는 각 모듈에 연결된 공식기관의 최신 안내와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스스로 질문하고 확인할 힘을 기르는 일반 교육자료이며, 개인별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각 특화 모듈 오른쪽의 EDU 코드는 그 과제가 가져와 적용하는 공통 지식의 출처입니다. 코드만 확인해도 두 층이 어떻게 결합되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돈·거래·계약·비용·위험·기록·권리·공식 확인
의심 신호를 찾고 추가 손실을 막아 신고와 회복으로 연결
돈이 계좌와 결제수단을 통해 움직이는 구조와 기본 안전수칙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을 파악하고 예상 밖 지출에 대비
빌린 돈의 가격과 상환 부담을 총비용으로 비교
첫 계좌·카드·아르바이트·디지털 거래에서 지킬 기본 원칙
집을 구하고 계약하고 잔금을 치르는 과정의 확인사항
개인 돈과 사업 돈을 나누고 수입 변동과 자금부족에 대비
위험을 먼저 파악하고 보장범위·제외사항·보험료를 비교
세금과 지원제도의 기본구조를 이해하고 공식 창구에서 확인
오래 사는 동안 필요한 생활비와 소득원을 긴 시간으로 준비
가족의 돈과 권한을 기록하고 질병·사망 이후의 절차에 대비
수익·위험·비용·분산·권리를 함께 보고 투자 여부를 판단
새로운 이름보다 거래구조·권리·보관·환금 위험을 먼저 확인
돌려막기를 멈추고 채무를 파악해 공식 상담과 조정으로 연결
주장과 증거를 정리하고 민원·분쟁조정·민사절차를 구분
계좌·정보·인증·결제 권한을 이해하고 필요한 연결만 유지
교육체계와 접근성 설계에 참고한 주요 기준과 이 안내서의 변경사항을 공개합니다.
위 기준은 교육내용의 범위와 전달방식을 설계하기 위해 참고했습니다. 해당 기관의 공식 인증이나 승인을 받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제별 세부 근거는 각 교육과제의 ‘공식 근거와 기준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EARNING STRUCTURE
기초개념부터 행동과 이해 확인까지 순서대로 익힙니다.
생활사건을 이해하고 직접 판단·연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업 목표, 설명 순서, 오개념 교정과 평가 방법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