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시설자금대출
사업에 쓸 건물이나 기계, 사업장 자리를 마련하는 데 필요한 돈을 빌리는 장기 대출이다. 사는 자산이 곧 담보가 되고, 갚지 못하면 그 자산을 잃고도 남은 빚은 개인 재산으로 갚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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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쓸 건물이나 기계, 사업장 자리를 마련하는 데 필요한 돈을 빌리는 장기 대출이다. 사는 자산이 곧 담보가 되고, 갚지 못하면 그 자산을 잃고도 남은 빚은 개인 재산으로 갚아야 한다.
가게나 사업장을 굴리는 데 필요한 돈을 빌리는 대출이다. 용도가 사업 운영으로 묶여 있어 다른 데 쓰면 회수 대상이 되고, 개인사업자는 사업과 개인 재산이 나뉘지 않아 집과 예금까지 책임재산이 된다.
대출을 받을 때와 받은 뒤에, 금리가 제대로 계산됐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다.
이 사건에서 개인이 직접 당사자가 되는 자리는 두 곳이다. 거래하는 금융회사의 건전성, 그리고 사업자로서 매출채권 거래를 요구받는 경우다.
대환대출 인프라는 영업점에 가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바꿀 수 있게 금융회사 사이의 상환 절차를 이어 놓은 장치다.
연체는 90일을 넘기기 전에 손을 써야 한다. 금융회사에 채무조정을 직접 요청하는 것이 첫 단계다.
사업에 쓸 건물이나 기계, 사업장 자리를 마련하는 데 필요한 돈을 빌리는 장기 대출이다. 사는 자산이 곧 담보가 되고, 갚지 못하면 그 자산을 잃고도 남은 빚은 개인 재산으로 갚아야 한다.
가게나 사업장을 굴리는 데 필요한 돈을 빌리는 대출이다. 용도가 사업 운영으로 묶여 있어 다른 데 쓰면 회수 대상이 되고, 개인사업자는 사업과 개인 재산이 나뉘지 않아 집과 예금까지 책임재산이 된다.
대부업법에 따라 등록한 대부업자가 담보 없이 내주는 대출이다. 법정 최고금리 연 20%가 천장이고, 등록하지 않은 곳에서 빌리면 그것은 대출이 아니라 불법사금융이다.
등록 대부업자가 부동산·자동차 같은 재산에 담보권을 설정하고 내주는 고금리 대출이다. 법정 최고금리 안이라도 수수료를 합친 부담이 크고 연체하면 담보를 잃고도 채무가 남을 수 있다.
새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려 기존 대출을 갚고 채권자를 바꾸는 계약이다. 이자를 줄이려고 하는 일이지만 중도상환수수료와 잃어버린 우대조건을 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경우도 있다.
정부 기금에서 나오는 무주택 실수요자용 주택구입자금 대출이다. 소득·자산·집값·면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조건을 하나라도 넘으면 신청 자체가 되지 않는다.
한도를 미리 열어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대출이다. 이자는 쓴 금액에 쓴 날만큼만 붙지만, 규제에서는 쓰지 않은 한도까지 전액을 빚으로 계산한다.
정부가 주택도시기금으로 재원을 대고 은행 창구에서 내주는 무주택 세입자용 전세보증금 대출이다. 소득과 자산이 기준 아래일 때만 받을 수 있고, 집주인이 돌려주는 보증금으로 갚는다.
보험을 해지했다면 받을 해약환급금의 범위에서 보험회사에 돈을 빌리는 계약이다. 심사는 간단하지만 이자를 방치하면 보험금과 환급금이 줄고 계약이 실효될 수 있다.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불법 대출에 걸린 사람을 제도권 대출로 옮겨 주는 정책 제도다. 불법 채권을 대신 갚아 주는 것이 아니라 갚을 상대를 합법적인 금융으로 바꾸는 것이다.
소득증빙 없이 짧은 심사로 수백만원 이내를 빌리는 소액 신용대출이다. 금액이 작아 부담이 가벼워 보이지만 금리 구간은 일반 신용대출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
보증보험회사가 보증을 서주는 조건으로 중신용자에게 공급하는 정책성 중금리 대출이다. 은행권 금리와 대부업 금리 사이의 빈 구간을 메우려고 만들어졌다.
서울보증보험의 보증보험을 담보로 저축은행 등이 내주는 중금리 신용대출이다. 담보가 없는 사람도 보증으로 대출을 받는 대신, 갚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대신 갚고 그 돈을 채무자에게 청구한다.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같은 지역·직역 조합이 조합원에게 내주는 신용·담보대출이다. 출자금과 대출채무는 별개이며 연체 때 출자금 상계와 담보처분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제도권 금융에서 아무 돈도 빌릴 수 없는 사람에게 최대 100만원을 당일에 내주는 정책 대출이다. 금액을 빌려주는 것 자체보다 창구로 불러내 상담과 채무조정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에 아이를 낳은 무주택 가구에 주택도시기금이 낮은 금리로 집값을 빌려주는 제도다. 소득 요건이 크게 완화된 대신 출산 시점과 신청 기한이 자격을 가른다.
최근 2년 안에 아이를 낳거나 입양한 무주택 가구에 주택도시기금이 낮은 금리로 전세보증금을 빌려주는 대출이다. 소득 문턱이 다른 기금 전세대출보다 크게 높다.
담보나 보증 없이 갚을 능력만 보고 돈을 빌리는 계약이다. 잡힐 물건이 없다는 뜻이지 책임이 가볍다는 뜻이 아니며, 못 갚으면 재산 전체가 집행 대상이 된다.
변동금리로 빌린 주택담보대출을 만기까지 고정금리인 분할상환 대출로 바꿔주는 한시 프로그램이다. 금리는 묶이지만 원금을 매달 갚아야 해서 당장 나가는 돈은 늘어난다.
내가 맡겨둔 예금이나 적금을 담보로 잡고 그 범위 안에서 빌리는 대출이다. 예금을 깨지 않고 돈을 쓰는 방법이며, 담보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담보대출과 다르다.
재건축·재개발 조합원이 기존 주택을 비우는 동안 거주비를 마련하도록 조합과 금융회사가 연계해 내주는 대출이다. 조합이 이자를 대신 내도 최종 부담은 사업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낼 전세보증금을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이다. 담보는 집이 아니라 보증기관의 보증서이고, 갚을 돈은 계약이 끝날 때 집주인이 돌려주는 보증금이다.
근로소득이 없는 자영업자의 사업소득을 인정해 주는 방식으로 설계된 보증부 중금리 신용대출이다. 보증보험회사가 보증을 서지만 갚아야 할 사람은 사업자가 아니라 개인 본인이다.
분양주택의 입주 시점에 남은 분양대금과 중도금대출을 정리하기 위해 받는 담보대출이다. 분양 때 예상한 한도와 입주 때 실제 심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담보나 보증 없이 신용만으로 저축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계약이다. 은행 대출보다 승인은 쉽지만 금리가 높고, 법정 최고금리 연 20%까지 올라갈 수 있다.
저축은행이 주택에 근저당을 설정하고 내주는 담보대출이다. 은행보다 후순위·추가담보 자금에 쓰이는 경우가 많지만 금리와 담보처분 위험이 크고 선순위채권을 함께 계산해야 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유동화할 수 있도록 조건을 규격화한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소득 요건이 없는 대신 주택가격과 한도가 정해져 있고, 신규 공급은 중단된 상태다.
보유한 주식을 팔지 않고 담보로 맡긴 뒤 그 평가액의 일부를 빌리는 계약이다. 주가가 일정 선 아래로 떨어지면 금융회사가 내 동의 없이 주식을 팔아 대출금을 회수한다.
이미 가진 집을 담보로 맡기고 집을 사는 것 말고 다른 용도로 쓸 돈을 빌리는 대출이다. 목적이 주택 구입이 아니라는 이유로 별도의 한도와 약정이 붙는다.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 만기까지 같은 금리로 갚는 계약이다.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상환액이 그대로이므로, 금리변동 위험을 은행이 대신 진다.
집을 담보로 잡히고 돈을 빌리는 계약이다. 금리가 일정 주기마다 지표금리를 따라 다시 정해지므로, 계약을 고치지 않아도 매달 갚을 금액이 저절로 올라갈 수 있다.
일정 기간만 금리를 고정하고 그 뒤에는 금리가 다시 정해지는 주택담보대출이다. 혼합형은 고정기간이 끝나면 변동으로 넘어가고, 주기형은 정해진 주기마다 다시 고정된다.
분양계약자가 공사 진행에 맞춰 낼 중도금을 사업장 단위 보증과 심사로 빌리는 집단대출이다. 입주가 늦거나 잔금대출 전환이 막혀도 이미 실행된 채무는 계약자에게 남는다.
중소·중견기업에 다니는 청년에게 주택도시기금이 아주 낮은 금리로 전월세보증금을 빌려주는 대출이다. 회사를 그만두면 자격이 흔들린다는 점이 다른 전세대출과 다르다.
내 청약통장에 쌓인 돈을 담보로 잡히고 그 범위 안에서 돈을 빌리는 계약이다. 통장을 해지하지 않고 자금을 쓰는 대신 이자를 내고, 갚기 전까지는 통장을 건드릴 수 없다.
신용카드 회원에게 카드사가 서류 없이 내주는 신용대출이다.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현금을 빌리는 것이고, 은행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높은 구조에 놓여 있다.
예금을 받지 않는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담보 없이 신용만 보고 내주는 대출이다. 은행과 저축은행 다음 자리에 있어 금리 구간이 높고, 법정 최고금리 연 20%가 천장이다.
한국장학재단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 주고 일반 상환 또는 취업 후 소득에 연동해 갚게 하는 정책대출이다. 장학금이 아니므로 자퇴·중복지원·신고의무 위반 때 즉시 상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ATM에서 카드로 현금을 뽑는 것은 내 예금을 찾는 일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대출을 실행하는 일이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카드사에 대한 채무가 생기고 수수료가 붙기 시작한다.
가전·가구·의료기기 같은 물건값을 금융회사가 판매자에게 먼저 지급하고 구매자가 나눠 갚는 금융이다. 무이자 표시라도 물건값에 비용이 포함될 수 있고 하자 때 할부항변권 요건을 알아야 한다.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대부업자를 연결해 주는 등록 영업이다. 중개업자는 대부업자에게서 수수료를 받으며, 이용자에게는 어떤 명목으로도 돈을 받을 수 없다.
은행이 자기 재원으로 저소득·저신용자에게 공급하는 서민금융 대출이다. 보증기관이 끼지 않고 은행이 위험을 직접 떠안는 구조여서 소득과 신용 요건이 까다롭다.
자기 돈의 몇 배에 해당하는 주식 매수자금을 저축은행 등에서 빌리는 대출이다. 주가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주식이 강제로 팔리고, 그래도 모자라면 빚이 남는다.
이미 갖고 있는 주식과 펀드를 담보로 증권사에서 돈을 빌리는 대출이다. 주식을 팔지 않고 현금을 쓰는 대신, 주가가 내려가면 그 주식이 강제로 팔려 빚부터 갚는 데 쓰인다.
차를 사는 데 쓰라고 은행이 돈을 빌려주는 대출이다. 차의 소유자는 처음부터 나이지만, 갚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대신 갚은 뒤 나에게 그 돈을 다시 청구한다.
60세가 넘은 농업인이 자기 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는 제도다. 농사는 계속 지을 수 있고, 나중에 농지를 처분해 정산하되 모자라도 더 물지 않는다.
돈이 아니라 주식을 빌리고 빌려주는 계약이다. 빌린 쪽은 그 주식을 팔았다가 되사서 갚아야 하므로 주가가 오르면 손실에 한계가 없고, 빌려준 쪽은 수수료를 받는 대신 그 기간 동안 소유권과 의결권을 잃는다.
담보도 보증도 없이 저신용·저소득층에게 창업자금과 운영자금을 직접 빌려주는 정책 대출이다. 돈만 주는 것이 아니라 사업 상담과 사후관리를 함께 붙이는 것이 이 제도의 설계다.
계좌에 있는 돈보다 많은 금액의 주식을 먼저 사고 모자란 대금을 2영업일 안에 채워 넣기로 하는 거래다. 채우지 못하면 그 다음 영업일 아침에 주식이 강제로 팔리고 계좌는 30일간 동결된다.
은행 창구에서 보험을 파는 판매 방식이다. 창구는 은행이지만 계약 상대방은 보험회사이고, 보험금을 줄 의무도 보험회사가 진다. 판매 창구와 지급 책임자를 구분해야 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요건을 정하고 은행이 창구를 맡는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다. 소득과 집값이 기준 아래여야 받을 수 있고, 만기까지 금리가 바뀌지 않는다.
이미 가입한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 일부를 살아 있는 동안 연금처럼 나눠 받는 제도다. 새로 드는 상품이 아니라 기존 계약의 보장을 앞당겨 쓰는 것이어서, 받은 만큼 유족에게 남길 사망보험금이 줄어든다.
매달 부금을 넣어 목돈을 모으면서, 일정 회차 이상 넣으면 약관이 정한 금액을 빌릴 권리가 함께 붙는 예금이다. 적금과 대출 약속을 하나의 계약으로 묶은 형태다.
코로나19 시기에 사업을 하다 빚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소상공인의 채무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사들이거나 중개해, 원금과 이자를 조정해 주는 한시 프로그램이다.
연체가 시작되기 전이거나 아직 짧은 단계에서 이자율을 낮추고 상환을 미뤄, 연체 90일을 넘기지 않도록 막는 제도다. 원금은 깎아 주지 않는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그 돈으로 주식을 사고, 산 주식을 그대로 담보로 잡히는 대출이다. 담보가치가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투자자 동의 없이 주식을 팔아 빚부터 회수한다.
카드사가 물건값을 가맹점에 먼저 내주고 나중에 회원에게 청구하는 여신계약이다. 결제하는 순간 카드사에 대한 빚이 생기고, 결제일에 그 빚을 갚는다.
물건값을 카드사가 가맹점에 먼저 치러 주고, 소비자는 여러 달에 걸쳐 카드사에 나누어 갚는 신용공여 계약이다. 결제 방법이 아니라 빚이다. 남은 원금에 매달 수수료가 붙을 수 있다.
캐피탈사가 차값을 판매점에 먼저 치러 주고 구매자가 매달 나누어 갚는 대출이다. 차는 내 이름으로 등록되지만 그 차에 저당권이 함께 잡힌다. 연체하면 차량과 남은 채무를 함께 잃을 수 있다.
은행이 아닌 기관의 창구에서 은행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제도다. 상담하는 곳은 우체국이지만 돈을 빌려주는 상대방은 은행이다. 대리업자는 은행 이름으로 일부 업무만 처리한다.
카드값 중 미리 정한 비율만 내면 나머지가 다음 달로 넘어가는 약정이다. 넘어간 금액에는 이자가 붙고 만기가 없어 스스로 끊지 않으면 잔액이 계속 남는다.
리스회사가 차를 사서 빌려주지만 실질은 이용자가 차값을 나누어 갚는 계약이다. 등록 명의는 리스회사에 있고 비용과 위험은 이용자가 진다. 중도해지 때 남은 리스료와 위약금이 문제 된다.
리스회사 소유의 차를 정해진 기간 빌려 쓰고 만기에 돌려주는 계약이다. 차값 전부가 아니라 그 기간에 줄어든 값만큼을 나누어 내는 구조다. 약정거리와 반납 상태가 추가 비용을 좌우한다.
렌터카회사 소유의 차를 몇 년 동안 빌려 쓰고 매달 렌탈료를 내는 자동차대여계약이다. 차는 끝까지 내 것이 아니고, 중간에 그만두면 남은 기간 렌탈료를 기준으로 위약금을 문다.
살던 집을 담보로 맡기고 그 집에 계속 살면서 매달 돈을 받는 대출이다. 연금이라 부르지만 받는 돈은 빚이고, 갚는 시점은 세상을 떠난 뒤다. 가입자가 오래 살수록 총수령액은 늘고 상속재산은 줄 수 있다.
중고차를 살 돈을 여신전문금융회사가 대주고 그 차에 저당권을 잡는 금융이다. 차는 내 이름으로 등록되지만 다 갚기 전에는 팔 수 없고, 갚지 못하면 차를 잃고도 빚이 남을 수 있다.
증권도 부동산도 아닌 자산에 돈을 모아 넣는 펀드다. 선박, 발전소, 도로, 항공기, 매출채권 같은 것을 담으며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평가로 정해진다.
예금 잔액으로 결제하다가 잔액이 모자라면 정해진 소액 한도만큼 신용으로 결제되는 카드다. 그 순간부터는 체크카드가 아니라 갚아야 할 빚이 된다.
소득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붙여 생활자금을 빌려주는 정책 대출이다. 학업·구직 기간에는 이자만 내다가 이후 원금을 나눠 갚는다. 장학금이 아니라 빚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서고 금융회사가 돈을 빌려주는 정책서민금융이다. 금리 상한이 제도로 연 10.00%로 정해져 있고, 갚지 못하면 진흥원이 대신 갚은 뒤 그 돈을 나에게 청구한다.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난 저소득·저신용자에게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붙여 내주는 정책 대출이다. 금리 상한이 제도로 정해진 대신 대상이 좁고, 갚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대신 갚고 청구한다.
온라인 플랫폼이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투자자는 특정 대출의 원리금을 받을 권리를 사는 계약이다. 차입자가 갚지 못하면 그 손실은 전부 투자자가 진다.
청약 자격을 쌓는 통장에 청년 우대이율과 이자소득 비과세를 붙인 상품이다. 저축과 청약 순위와 대출 자격이 한 계좌에 묶여 있어 해지하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