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HE KNOWLEDGE BASE
금융의 판단과 행동을
한 번에 찾습니다
같은 검색어로 상품의 구조, 실제 사건, 적용 제도, 피해구제 절차와 원문 읽는 방법을 함께 확인합니다.
들려주는 금융교실 200편 → · 생활 금융 112편과 금융상품·거래 심화 88편. 전체 목록에서 수업 구분·대상·분야와 주제로 찾아보세요.
109개의 검색 결과
먼저 볼 검색 결과
거절당하면 먼저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야 한다. 서면이 있어야 무엇을 다툴지가 정해진다.
회사와 합의가 안 되면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한다. 신청에는 시효를 중단시키는 효력이 있다.
금융회사와 다툼이 생겼을 때 소송으로 가기 전에 금융감독원에 조정을 신청해 해결하는 절차이고, 양쪽이 조정안을 받아들이면 판결과 같은 힘을 갖는다.
보험금을 청구할 권리는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그 기간은 보험사고가 난 시점부터 진행한다.
간편심사보험은 가입이 쉬운 대신 청구 단계에서 확인이 이뤄진다. 가입 전에 남길 것이 있다.
거절당하면 먼저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야 한다. 서면이 있어야 무엇을 다툴지가 정해진다.
피해구제
9편거절당하면 먼저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아야 한다. 서면이 있어야 무엇을 다툴지가 정해진다.
회사와 합의가 안 되면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한다. 신청에는 시효를 중단시키는 효력이 있다.
출금 정지는 사업자 사정인지 내 계정 문제인지부터 갈라야 한다. 잔고 화면과 공지를 먼저 남긴다.
손실이 났다는 사실만으로는 다툴 수 없다. 판매 과정을 증명할 녹취와 서류부터 확보한다.
유출된 정보로 곧바로 대출과 카드가 만들어질 수 있다. 명의도용을 먼저 막고 통지문을 증거로 남긴다.
말로 한 항의는 남지 않는다. 금융회사 민원은 서면이나 홈페이지로 넣고 접수번호를 받아 둔다.
판매 녹취와 청약서는 요구해야 나온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준 자료열람요구권을 서면으로 행사한다.
손실 자체는 다툼의 대상이 아니다. 약정한 범위를 벗어난 거래가 있었는지가 쟁점이다.
청약철회는 이유 없이 무르는 권리이고, 위법계약해지는 판매 규제를 어긴 사실이 있어야 쓰는 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