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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상환방식·연체

학자금대출 두 방식은 못 갚았을 때 달라진다

두 방식의 조건과 금리, 의무상환액 계산법, 연체 처리를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원문과 국세청 통계로 따라간다

발행일
2026.08.27
자료 기준일
2026.08.26
분량
PDF 28
읽는 시간
42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REPORT STRUCTURE

보고서 구성

  1. 01한 해 40만 명이 학교에 다니려고 돈을 빌린다
  2. 02두 방식은 조건부터 다르다
  3. 03못 갚았을 때 붙는 것이 다르다
  4. 04언제부터 얼마를 갚는가
  5. 05아직 막히지 않은 곳
  6. 06무엇을 하면 되는가

FULL REPORT

웹 보고서 전문

넥서스 리서치 2026_59  ·  NEXUS Research 2026_59 · NR-2026-059

학자금대출 두 방식은
못 갚았을 때 달라진다

두 방식의 조건과 금리, 의무상환액 계산법, 연체 처리를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원문과 국세청 통계로 따라간다

2025년에 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은 40만 4천 명이다. 금액은 약 2조 2,000억 원이다. 대출금리는 2021학년도 1학기부터 2026학년도 2학기까지 연 1.70%다.

방식은 둘이다. 취업 후 상환은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은 해부터 갚기 시작한다. 일반 상환은 빌린 날부터 이자를 낸다. 이름은 갚기 시작하는 때를 가리킨다. 실제로 갈리는 자리는 못 갚았을 때다. 일반 상환은 연체원금에 대출금리와 연체가산금리 2.0%포인트를 더한 지연배상금이 연체일수에 따라 붙는다. 취업 후 상환은 연체금이 미납액의 5%에서 멈춘다.

상환기준소득은 2018년 총급여 2,013만 원에서 2026년 3,037만 원으로 올랐다. 연구소는 기준을 올리는 방식만으로 닿지 않는 구간이 있다고 본다. 계산액이 적어도 연 36만 원은 내야 한다. 6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정보에도 오른다.

발행일2026년 8월 27일
자료 기준일2026년 8월 26일
분량본문 24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NEXUS Finance and Management Institute

nexusfmi.com

이 보고서는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사안을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조사·분석한 자료다. 특정 금융회사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그 가치를 판단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니다. 본문의 견해는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의 것이고, 계약과 신청 결정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Summary

세 줄 요약

무엇을 물었나
대학에 다니려고 빌린 돈을 두 가지 방식 가운데 무엇으로 빌리는가. 언제부터 얼마를 갚고, 못 갚으면 무엇이 붙는가.
무엇을 알아냈나
2025년 40만 4천 명이 약 2조 2,000억 원을 빌렸다. 금리는 연 1.70%로 12학기째 같다. 취업 후 상환은 총급여 3,037만 원을 넘은 해부터 갚는다. 학부 과정은 소득금액에서 상환기준소득을 뺀 금액의 20%를 낸다. 계산액이 36만 원에 못 미쳐도 36만 원을 낸다. 못 갚을 때가 다르다. 일반 상환은 연체원금에 대출금리와 연체가산금리 2.0%포인트를 더한 지연배상금이 연체일수에 따라 붙는다. 6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다. 취업 후 상환은 연체금이 미납액의 5%에서 멈추는 대신 국세청이 걷는다.
읽는 사람은 무엇을 하면 되나
소득이 끊겼으면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에서 상환유예를 신청한다. 재학 중은 4년, 실직과 퇴직은 2년이다. 여윳돈이 생기면 미리 갚는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이미 연체했으면 한국장학재단에 분할상환약정을 물어본다.

이 보고서 읽는 법

  • 두 방식의 이름을 줄여 적지 않았다. 취업 후 상환일반 상환으로 적었다.
  • 상환기준소득은 총급여 기준과 연간소득금액 기준 두 가지로 나온다. 숫자마다 어느 기준인지 적었다.
  • 의무상환액 계산 보기는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근로소득공제만 넣었다. 계산식은 각주에 있다.
  • 국세청 통계와 한국은행 금리, 의원실 제출 자료는 언론 보도를 따랐다. 해당 숫자마다 어느 매체인지 각주에 적었다.
  • 어려운 용어는 처음 나올 때만 원래 이름을 붙였다. 전체 목록은 부록 가에 있다.
1장

한 해 40만 명이 학교에 다니려고 돈을 빌린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돈에 걸린 일인가.

40만 4천 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 2025년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조 2,000억 학자금대출 지원 금액 2025년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1.70% 그 돈에 붙은 대출금리(연) 2025년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025년에 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은 40만 4천 명이다. 금액은 약 2조 2,000억 원이다.1

1인당 평균 545만 원을 빌린 셈이다. 2조 2,000억 원을 40만 4천 명으로 나눈 값이다.2

2026학년도 1학기에는 36만 명이 1조 2,517억 원을 빌렸다. 한 학기 값이다.3

한국장학재단은 이 학기 대출액이 지난해 같은 학기보다 1,084억 원 늘었다고 밝혔다.4

등록금이 얼마이길래

일반대학 192곳에서 학생 한 사람이 한 해에 내는 평균 등록금은 727만 300원이다.5

지난해 712만 3,100원보다 2.1% 올랐다.5

사립대는 823만 1,500원, 국·공립대는 425만 원이다.5

이 보고서가 묻는 것

질문은 하나다. 두 방식 가운데 무엇으로 빌리고, 언제부터 얼마를 갚으며, 못 갚으면 무엇이 붙는가.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지금까지 빌린 학자금대출이 취업 후 상환인지 일반 상환인지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자동응답은 24시간, 상담원 연결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다
  2. 다음 학기 등록금이 얼마인지 고지서로 확인하고 빌릴 금액을 정한다. 확인하는 곳 · 학교가 보내는 등록금 고지서. 일반대학 평균은 한 해 727만 원이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등록금을 낼 수 있으면 오늘 대출을 알아볼 일은 아니다. 빌리지 않는 편이 언제나 싸다.

2장

두 방식은 조건부터 다르다

사실과 절차만 적는다. 왜 그렇게 되는지는 3장에서 다룬다.

20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의 최장 상환기간 2026학년도 1학기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4,000만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의 등록금 총한도(대학·전문대학) 2026학년도 1학기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업무처리기준
400만 생활비대출의 한 해 한도 2026학년도 1학기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업무처리기준

취업 후 상환은 소득이 생긴 뒤에 소득에 따라 갚는다. 걷는 곳은 국세청이다.6

일반 상환은 매달 나눠 갚는다. 원금과 이자를 합쳐 같은 금액을 내거나, 원금을 같은 금액으로 나눠 낸다.6

신청 나이가 다르다. 취업 후 상환은 학부 만 35세 이하, 대학원 만 40세 이하다. 일반 상환은 만 55세 이하다.6

신용 요건도 다르다. 취업 후 상환은 제한이 없다. 빚을 갚지 못해 등록된 사람도 받을 수 있다.6

일반 상환은 다르다. 학자금대출을 연체 중이거나 빚을 갚지 못해 등록된 사람은 받지 못한다.6

가장 큰 차이는 이자를 언제부터 내느냐다. 취업 후 상환은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기 전까지 원금도 이자도 내지 않는다.

그 사이 이자는 쌓인다. 면제 대상이면 그마저 붙지 않는다. 일반 상환은 빌린 날부터 재학 중에도 이자를 낸다.7

<표 1> 금리는 같고 나머지 조건은 거의 다르다

두 학자금대출의 신청 조건과 상환 방식 (2026학년도 기준)

항목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나이학부 만 35세 이하, 대학원 만 40세 이하만 55세 이하
신용 요건없다. 빚을 갚지 못해 등록된 사람도 받는다학자금대출 연체자와 빚을 갚지 못해 등록된 사람은 못 받는다
금리변동금리 연 1.70%고정금리 연 1.70%
등록금 한도그 학기에 내야 할 금액 전액. 총한도가 없다대학과 전문대학은 모두 합쳐 4,000만 원까지
생활비 한도한 해 400만 원, 학기당 200만 원같다
언제부터 갚나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은 해부터빌린 날부터 이자를 낸다
누가 걷나국세청한국장학재단
못 갚으면연체금 2%에 매월 0.5%를 더한다. 합계는 5%까지지연배상금 연 3.70%가 날짜 단위로 붙는다
기간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 이하이면 원금과 이자를 모두 미룬다최장 20년. 갚지 않는 기간 10년과 갚는 기간 10년

주: 1) 나이에는 예외가 있다. 먼저 취업한 뒤 진학한 사람은 만 45세까지, 만 55세가 되기 전에 입학한 사람은 만 59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2) 일반 상환의 등록금 총한도는 5·6년제 대학 6,000만 원, 의·치의·한의계열 9,000만 원이다.
자료: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업무처리기준(안)」과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을 정리.

2026학년도에 바뀐 것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취업 후 상환의 등록금 대출에서 소득 요건을 없앴다.6

학부생과 대학원생 모두 학자금 지원구간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6

생활비 대출은 다르다. 학부생은 8구간 이내이고, 9구간이라도 긴급생계곤란자면 받는다. 대학원생은 6구간 이내다.6

2026학년도 2학기에는 생활비대출에 개인 총한도를 새로 두었다. 빚이 지나치게 쌓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8

인공지능 학습에 드는 비용을 빌려주는 AI학업장려 학자금대출도 새로 생겼다.8

금리는 12학기째 같다

학자금대출 금리는 연 1.70%다. 2021학년도 1학기부터 2026학년도 2학기까지 열두 학기 동안 같다.9

그 전에는 더 높았다. 2018년과 2019년에는 2.2%였다.9

2020학년도 1학기에 2.0%, 2학기에 1.85%로 낮췄다. 금리는 교육부장관이 학기마다 고시로 정한다.9

<표 2> 1,000만 원을 한 해 빌리면 이자가 42만 7천 원 차이 난다

학자금대출 금리와 예금은행 대출 금리 (2026년 8월 기준)

구분 금리(연) 1,000만 원을 한 해 빌릴 때 이자 자료 기준
학자금대출1.70%17만 원2026학년도 2학기
예금은행 일반신용대출5.97%59만 7천 원2026년 7월 신규취급액
예금은행 가계대출 전체4.64%46만 4천 원2026년 7월 신규취급액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4.48%44만 8천 원2026년 7월 신규취급액

주: 1) 이자는 원금에 금리를 곱한 값이다. 원금을 한 해 동안 그대로 두었을 때의 값이고 연구소가 계산했다.10
2) 은행 금리는 2026년 7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이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지난달보다 0.25%p 올랐다.
자료: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한국은행 「2026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26년 8월 26일 발표)를 정리.11

이자는 하루 단위로 센다. 미리 갚을 때 내는 돈은 없다. 한국장학재단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물리지 않는다.12

재학 중 이자를 면제받는 사람

대상은 정해져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의 학생,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다.9

2026년 5월 12일에 자립지원 대상자가 들어왔다.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에 보호가 끝난 사람이다.9

2026년 7월 1일에 다시 넓혔다. 기준중위소득 130%인 6구간 이하가 대상이다.13

2026년 11월 20일에는 지역 기준이 들어온다. 비수도권 대학과 대학원에 다니는 8구간 이하가 대상이다.14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학자금 지원구간이 몇 구간인지 확인한다. 이자 면제와 생활비대출 한도가 구간으로 갈린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에 낸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 신청의 결과 화면
  2. 빌린 대출이 고정금리인지 변동금리인지 확인한다. 취업 후 상환은 변동금리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금리가 열두 학기째 같으므로 더 싼 곳을 찾아 갈아탈 일은 아니다.

3장

못 갚았을 때 붙는 것이 다르다

두 방식의 이름은 갚기 시작하는 때를 가리킨다. 실제로 갈리는 자리는 어디인가.

2% 취업 후 상환 체납 때 처음 붙는 연체금 비율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5% 취업 후 상환 체납 시 연체금 합계 한도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6개월 이상 신용유의자로 등록되는 연체 기간 2025년 8월 기준 · 서울특별시 「청년 학자금대출 이자·신용회복 지원」

돈을 대는 곳과 걷는 곳이 다르다

학자금대출의 돈은 한국장학재단이 댄다. 걷는 일은 나뉜다.15

취업 후 상환의 의무상환 관리와 장기미상환자 관리는 법이 국세청에 맡겼다.15

그래서 체납에는 국세를 걷을 때 쓰는 수단이 붙는다. 재산을 조사하고 압류할 수 있다.15

소득이 적어도 절차는 같다.

국회예산정책처는 모든 체납자를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지 말라고 적었다. 상환 능력을 따져 관리를 나누라는 내용이다.16

저소득 체납자에게는 상담과 분할납부, 상환유예를 먼저 검토하라고 덧붙였다.16

일반 상환은 한국장학재단이 직접 관리한다. 은행 대출과 같은 방식으로 지연배상금이 날짜만큼 붙는다.17

연체하면 무엇이 붙나

일반 상환의 지연배상금률은 대출금리에 연체가산금리 2.0%를 더한 값이다. 지금 금리로는 연 3.70%다.17

계산은 하루 단위다. 연체한 금액에 지연배상금률을 곱하고 연체일수를 곱한 뒤 365로 나눈다.17

1,000만 원을 100일 연체하면 10만 1,370원이 붙는다.18

취업 후 상환은 다르다. 의무상환액을 체납하면 미납액의 2%가 연체금으로 붙고, 그 뒤 매월 0.5%를 더한다.19

합계는 미납액의 5%를 넘지 못한다. 36만 원을 체납하면 7,200원에서 시작해 1만 8,000원에서 멈춘다.20

멈추는 대신 다른 것이 붙는다. 국세청이 소득과 재산을 본다.15

신용정보에 오르는 시점은 정해져 있다.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다.21

<표 3> 한쪽은 날짜만큼 붙고 한쪽은 5%에서 멈춘다

두 학자금대출을 갚지 못했을 때 붙는 것과 그 한도 (2026년 8월 기준)

구분 붙는 것 비율 한도와 그 밖의 조치
일반 상환 지연배상금 연 3.70%. 대출금리 1.70%에 연체가산금리 2.0%를 더한다 연체원금에 대출금리와 연체가산금리 2.0%포인트를 더해 일 단위로 계산한다
취업 후 상환 연체금 미납액의 2%. 그 뒤 매월 0.5%를 더한다 합계가 미납액의 5%를 넘지 못한다. 국세청이 소득과 재산을 본다
두 방식 공통 신용정보 등록 비율이 아니라 기간으로 정한다 6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유의자로 등록한다

주: 1) 지연배상금률은 대출금리가 바뀌면 함께 바뀐다. 연체가산금리 2.0%는 2020학년도 2학기부터 같다.
2) 취업 후 상환의 연체금은 국세청이 고지한 의무상환액을 내지 않았을 때 붙는다. 재학 중 쌓이는 이자와 다르다.
자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핵심설명서(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용)」와 학자금대출 상환 안내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과 같은 법 시행령을 정리.

기준을 올려도 못 갚는 비율은 올랐다

상환기준소득은 해마다 오른다. 2018년 총급여 2,013만 원에서 2026년 3,037만 원이 됐다.22

8년 사이 1,024만 원, 50.9% 올랐다.22

못 갚는 비율은 반대로 갔다. 금액 기준 미상환 비율은 2016년 7.3%에서 2025년 19.4%가 됐다.23

인원 기준은 2021년 14.4%에서 2025년 18.0%로 올랐다. 상환 대상자 여섯 명 중 한 명꼴이고, 통계를 만든 뒤 가장 높다.23

국회예산정책처는 체납자가 5년 사이 3만 9,345명에서 5만 7,580명으로 늘었다고 적었다. 체납액은 481억 원에서 813억 원이 됐다.24

계산액이 적어도 36만 원은 낸다

의무상환액에는 아래쪽 기준이 있다. 계산액이 연 36만 원에 못 미쳐도 36만 원을 낸다.25

학부 과정은 상환율이 20%다.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180만 원 넘는 지점에서 계산액이 36만 원이 된다.25

그보다 적게 넘은 사람은 계산액보다 많이 낸다. 기준을 갓 넘은 구간에 더 무겁게 걸린다.

조건을 바꾸면 선택이 바뀐다

2026학년도 1학기에 취업 후 상환의 등록금 대출에서 소득 요건을 없앴다. 그 학기 숫자가 답을 보여 준다.4

취업 후 상환 대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34억 원, 56.0% 늘었다. 학부생이 1,609억 원, 대학원생이 925억 원이다.4

전체 증가액은 1,084억 원이다. 취업 후 상환이 2,534억 원 늘었으니 일반 상환은 1,450억 원 줄었다.26

학생이 방식을 고를 때 결정적인 것은 조건이다. 안내가 아니라 요건이 선택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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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넓히고 연체 부담은 낮춰 왔다

취업 후 상환은 2010년에 시작했다. 그때는 소득 7분위 이하만 신청할 수 있었다.27

2015년에 8분위까지 넓혔다. 2022년에 일반대학원과 전문기술석사 과정을, 2023년에 모든 유형의 대학원을 넣었다.27

2026학년도 1학기에는 등록금 대출의 소득 요건을 아예 없앴다.6

연체 부담은 낮추는 방향으로 갔다. 2020학년도 1학기에 단일 6%에서 대출금리에 2.5%를 더하는 방식으로 바꿨다.28

그해 2학기에 연체가산금리를 2.0%로 낮췄다. 그 전에는 3개월 이하 7%, 3개월을 넘으면 9%였다.28

취업 후 상환 쪽도 낮췄다. 연체금 3%를 2%로, 매월 가산금 1.2%를 0.5%로, 한도 9%를 5%로 줄였다.29

낮춘 한도는 2025년 3월 18일 이후 납부기한이 지난 몫부터 적용한다.29

금리가 높던 시절의 대출은 두 차례 갈아탈 길을 열었다. 2009년 2학기 이전에 빌린 평균 7.0%짜리를 2.9%로 바꿔 주는 방식이었다.30

지금 어떤 규칙이 적용되나

취업 후 상환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과 그 시행령이 정한다. 걷는 절차는 국세청 훈령이 정한다.31

일반 상환은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과 재단의 여신거래기본약관이 정한다.31

학기마다 교육부장관이 자격 요건을 고시한다. 상환기준소득도 교육부장관이 고시한다.31

두 방식은 근거 법이 다른 제도다. 같은 상품의 두 가지 선택지가 아니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연체가 시작됐으면 며칠째인지 센다. 6개월이 되기 전에 한국장학재단에 연락한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6개월 이상이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다
  2. 의무상환액 고지서를 받았으면 납부기한을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icl.go.kr)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하루 이틀 늦었다고 신용정보에 오르지는 않는다. 등록은 6개월 이상이라야 한다.

4장

언제부터 얼마를 갚는가

평균이 아니라 소득 구간별로 계산해 본다.

3,037만 2026년 상환기준소득(총급여 기준) 2026년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0% 학부 과정의 의무상환 비율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36만 한 해 최소부담의무상환액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취업 후 상환은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은 해부터 갚는다. 2026년 값은 총급여 3,037만 원이다.22

지난해 2,851만 원보다 186만 원, 6.5% 올랐다.22

<표 4> 상환기준소득은 해마다 올랐고 인상액도 커졌다

연도별 상환기준소득(총급여 기준)과 전년 대비 인상액 (단위: 만 원)

연도 상환기준소득 전년 대비 인상액
2018년2,013
2019년2,08067
2020년2,17494
2021년2,280106
2022년2,394114
2023년2,525131
2024년2,679154
2025년2,851172
2026년3,037186

주: 1) 상환기준소득은 총급여 기준과 연간소득금액 기준 두 가지로 나온다. 이 표는 총급여 기준이다.
2) 전년 대비 인상액은 연구소가 두 해의 값을 뺀 것이다.
자료: 교육부·한국장학재단, 각 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의 연도별 상환기준소득 표.

두 기준을 섞으면 계산이 어긋난다. 2025년 귀속 상환기준소득은 연간소득금액으로 1,898만 원이고, 총급여로는 2,851만 원이다.32

의무상환액을 계산해 보면

계산은 세 단계다. 소득금액에서 상환기준소득을 뺀 뒤 상환율을 곱하고, 그해 스스로 낸 돈을 뺀다.33

상환율은 과정에 따라 다르다. 전문학사와 학사는 20%, 전문기술석사와 석사, 박사는 25%다.33

2025년 귀속 소득으로 계산해 본다. 아래 세 보기는 근로소득공제만 넣은 값이다.34

총급여 3,500만 원이면 소득금액이 2,450만 원이다. 상환기준소득 1,898만 원을 552만 원 넘는다.34

여기에 20%를 곱하면 110만 4천 원이다. 12개월로 나누면 매달 9만 2천 원을 급여에서 뗀다.34

총급여 3,000만 원이면 소득금액이 2,025만 원이다. 127만 원을 넘고 계산액은 25만 4천 원이다.34

계산액이 36만 원에 못 미치므로 36만 원을 낸다. 매달 3만 원이다.34

총급여 2,800만 원이면 상환기준소득에 못 미친다. 낼 돈이 없다. 이자만 붙고 원금은 미뤄진다.

2026년에 실제로 통지된 것

국세청은 2026년 4월 22일 의무상환액을 통지했다. 대상은 19만 명이다. 2025년 귀속 근로소득으로 확정한 인원이다.32

미리 낼 수도 있다. 6월 말까지 전액을 내거나, 6월 말과 12월 말에 절반씩 나눠 낸다.35

미리 내지 않으면 회사가 뗀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매달 12분의 1씩이다.32

못 갚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

국세통계포털의 2025년 귀속 통계를 보면 상환 대상자가 31만 9,648명이다. 누적 기준이다.23

이 가운데 26만 2,068명이 갚았고 5만 7,580명이 체납했다.23

체납액은 813억 원이다. 통계를 만든 뒤 처음으로 800억 원을 넘었다.36

1인당 141만 원이다. 통계를 만든 뒤 가장 많다.37

금액 기준 미상환 비율은 19.4%, 인원 기준은 18.0%다. 두 값 모두 가장 높다.23

[그림 1] 못 갚는 몫의 비율이 9년 사이 두 배를 넘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금액 기준 미상환 비율 (누적, 단위: %)

(단위: %) 0510 1520 7.3 19.4 2016년 2025년 통계를 만든 뒤 가장 높다

주: 1) 세로축은 0에서 시작한다. 그해까지 갚아야 할 금액 가운데 갚지 않은 금액의 비율이고 누적 기준이다.
2) 인원 기준 비율은 따로 있다. 2021년 14.4%에서 2025년 18.0%가 됐다.
자료: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통계.23

일반 상환 쪽 연체도 늘었다. 2025년 7월 기준 연체자가 2만 2,104명이다.38

연체 잔액은 1,148억 원, 1인당 519만 원이다. 2022년에는 1만 7,774명에 899억 원이었다.38

3년 사이 연체자가 4,331명, 24.3% 늘었다. 연체 잔액은 2023년에 1,000억 원을 넘었다.39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지난해 총급여가 상환기준소득을 넘었는지 계산해 본다. 확인하는 곳 ·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icl.go.kr)의 의무상환액 간편 계산
  2. 회사에 다니면 7월 급여명세서에서 원천공제 항목을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회사가 주는 급여명세서. 한 해 의무상환액을 12개월로 나눠 뗀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총급여가 상환기준소득에 못 미치면 낼 돈이 없다. 따로 신고할 일도 없다.

5장

아직 막히지 않은 곳

제도가 닿지 못하는 자리를 숫자로 짚는다.

4 재학 중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는 기간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10% 졸업 5년 뒤 장기미상환자로 보는 상환 비율 기준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150% 혼인하지 않은 장기미상환자에게 적용하는 상환기준소득의 배수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유예에는 끝이 있다

갚을 형편이 안 되면 상환유예를 신청한다. 사유마다 기간이 정해져 있다.40

대학이나 대학원에 다니면 4년이다.40

실직이나 퇴직, 폐업, 육아휴직이면 2년이다. 재난사태나 특별재난지역에 사는 사람도 2년이다.40

기간이 끝나면 소득이 없어도 의무상환이 다시 걸린다. 그 뒤를 정한 규정은 없다.

졸업 후 5년이 지나면 재산도 본다

졸업 후 5년에 대출원리금의 10%를 못 갚았으면 장기미상환자가 된다. 15년에는 30%, 25년에는 50%가 기준이다.41

장기미상환자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도 조사 대상이 된다. 법은 교육부장관에게 조사 권한을 주고 그 업무를 국세청에 맡겼다.42

기준은 세 가지다. 혼인하지 않은 사람은 상환기준소득의 150%다.42

혼인했고 배우자가 학자금대출을 받지 않았으면 180%, 배우자도 받았으면 200%다.42

소득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값을 더한 금액이 그 기준을 넘지 않으면 강제로 걷지 않는다.42

소득이 없어도 재산이 있으면 걸린다는 뜻이다.

남은 빚이 모두 얼마인지 한자리에 없다

해마다 새로 빌려주는 금액은 학기마다 나온다. 2025년 약 2조 2,000억 원이 그런 값이다.1

아직 갚지 않은 전체 잔액과 1인당 평균 잔액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보고서는 연체 잔액 1,148억 원과 체납액 813억 원으로만 규모를 쟀다. 갚는 중인 몫은 여기에 없다.38

갚을 수 없게 됐을 때 남는 길

기한이 지나 한꺼번에 갚아야 하는 상태가 되면 분할상환약정을 맺을 수 있다.43

약정을 맺으면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이 풀린다. 약정을 맺을 때 약정총액의 2~10%를 먼저 내야 한다.43

소득과 재산에 따라 손해금을 깎아 주는 제도도 있다. 감면 폭은 0~9%다.43

신용회복위원회의 통합 채무조정도 길이다. 연체 3개월 이상인 사람이 대상이고 학자금대출도 넣는다.44

사망하거나 심신장애로 갚을 수 없게 되면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한다.45

65세 이상이면서 국민연금 밖에 다른 소득이 없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하여도 조건부로 면제한다.45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상환유예를 신청했으면 언제 끝나는지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icl.go.kr). 재학 중은 4년, 실직과 퇴직은 2년이다
  2. 6개월 이상 연체했으면 분할상환약정을 물어본다. 약정을 맺으면 등록이 풀린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유예 기간이 남아 있으면 무리해서 갚을 일은 아니다. 중도상환은 언제든 할 수 있다.

6장

무엇을 하면 되는가

오늘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0 학자금대출 중도상환수수료 2026년 8월 기준 · 한국장학재단 핵심설명서
2 실직·퇴직·폐업 때 상환유예 기간 2026년 8월 기준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5% 서울시가 지원하는 분할상환약정 초입금 비율 2025년 8월 기준 · 서울특별시 안내

소득이 끊겼을 때 오늘 할 것

  1. 상환유예를 신청한다. 세무서에 가지 않아도 된다. 신청하는 곳 ·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icl.go.kr). 재학 중은 4년, 실직·퇴직·폐업·육아휴직은 2년이다
  2. 한 번에 내기 어려우면 나눠 내겠다고 신청한다. 신청하는 곳 · 같은 누리집. 미리 낼 때는 6월까지 전액을 내거나 절반씩 두 번에 나눠 낸다
  3. 이미 연체했으면 분할상환약정을 물어본다. 물어보는 곳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상담원이 받는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에 못 미치면 유예를 신청할 이유가 없다. 애초에 낼 돈이 없다.

여윳돈이 있을 때 오늘 할 것

  1. 미리 갚는다. 스스로 낸 돈은 그해 의무상환액에서 뺀다. 신청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 갚을 금액을 정해 알리면 된다
  2. 연말정산에서 원리금 상환액을 교육비 세액공제 항목에 넣는다. 상환액의 15%다. 확인하는 곳 · 한국장학재단이 알려 주는 원리금 상환액. 근로소득자가 2017년 이후 갚은 몫부터다
  3. 사는 곳의 지원 사업을 확인한다. 초입금이나 이자를 지원하는 곳이 있다. 확인하는 곳 · 서울시는 분할상환약정 초입금을 지원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금리가 연 1.70%다. 다른 빚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갚는 편이 낫다.

한국장학재단이 할 일

첫째, 두 방식의 연체 처리 차이를 대출 신청 화면 첫 장에 나란히 적는다. 지금은 신청 조건만 앞에 있다.

둘째, 분할상환약정의 기간과 손해금 감면 기준을 숫자로 공개한다.

셋째, 아직 갚지 않은 전체 잔액과 1인당 평균 잔액을 연도별로 공표한다.

당국이 할 일

첫째, 상환 능력에 따라 체납 관리를 나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낸 의견이다.16

둘째, 계산액이 적어도 36만 원을 내는 규칙을 저소득 구간에서 다시 본다.

셋째, 상환유예 기간이 끝난 뒤에도 소득이 없는 사람을 어떻게 다룰지 정한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정해지지 않은 것이 셋이다. 하나는 상환유예 신청 서류다.

국세청은 폐업으로 상환유예를 신청할 때 증빙서류를 내지 않아도 되게 했다. 실직한 사람은 공공마이데이터로 확인하도록 고치겠다고 밝혔다.46 언제 바뀌는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누리집 안내를 보면 된다.

둘은 이자 면제의 범위다. 2026년 11월 20일부터 비수도권 대학과 대학원의 8구간 이하가 대상이 된다.14 수도권 학생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다음 학기 기본계획의 이자 면제 항목을 보면 된다.

셋은 상환기준소득과 상환율이다. 기준을 올리는 방식만으로는 기준을 갓 넘은 구간에 닿지 않는다. 인상 폭은 다음 학기 기본계획의 상환기준소득 표를 보면 된다.

Appendix A

부록 가 · 용어 풀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소득이 정해진 기준을 넘은 해부터 갚는 학자금대출이다. 걷는 일은 국세청이 맡는다.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
빌린 날부터 이자를 내고 정해진 기간에 나눠 갚는 학자금대출이다. 걷는 일은 한국장학재단이 맡는다.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 (거치기간)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이다. 이 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는다.
상환기준소득
이 금액을 넘어야 취업 후 상환의 의무상환이 시작된다. 교육부장관이 해마다 고시한다.
총급여와 연간소득금액
총급여는 한 해 받은 급여에서 비과세 항목을 뺀 값이다. 연간소득금액은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다시 뺀 값이다.
의무상환액
한 해에 반드시 갚아야 하는 금액이다. 소득금액에서 상환기준소득을 뺀 뒤 상환율을 곱해 정한다.
최소부담의무상환액
계산한 의무상환액이 이 금액에 못 미쳐도 내야 하는 최소 금액이다. 한 해 36만 원이다.
장기미상환자
졸업 후 오랜 기간이 지나도록 정해진 비율만큼 갚지 못한 사람이다. 소득뿐 아니라 재산도 조사 대상이 된다.
신용도판단정보
빚을 제때 갚지 못한 사실을 담은 정보다. 한국신용정보원이 모으고 금융회사가 함께 본다.
학자금 지원구간
소득과 재산을 따져 매기는 구간이다. 숫자가 작을수록 형편이 어려운 쪽이고, 이자 면제와 생활비대출 한도가 이 구간으로 갈린다.
Appendix B

부록 나 · 자료 출처와 각주

자료 출처

아래 자료는 모두 2026년 8월 26일에 열어 확인했다.

  1. [1차]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026년 1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게재본. ba.korea.ac.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 [2차] 교육부, 2026학년도 2학기 학자금대출 보도자료, 2026년 6월 30일. KDI 경제정보센터 전재본. eiec.kdi.re.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3. [1차]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업무처리기준(안)」, 2026년 1월. 이화여자대학교 게재본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4. [1차]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0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각 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과 업무처리기준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5. [1차]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핵심설명서」(일반 상환용·취업 후 상환용). 이화여자대학교·동서대학교·상명대학교 게재본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6. [1차]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과 같은 법 시행령. 조문은 NEPLA 법령DB에서 확인. nepla.ai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원문.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원문.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7. [1차]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 안내서」와 고객상담센터 안내 화면. kosaf.go.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8. [2차] 한국은행, 「2026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26년 8월 26일 발표. 원문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고 언론 보도에 따른다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9. [2차]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2026년 4월 29일 · 교수신문 보도. kyosu.net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0. [2차] 국세청 국세통계포털(TASIS) 2025년 귀속 통계 · 세계일보·세정일보 보도. segye.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1. [2차] 국세청, 2026년 4월 20일 발표(의무상환액 통지와 상환유예 절차 개선) · 파이낸셜뉴스 보도. fnnews.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2. [2차] 국회예산정책처, 「2025회계연도 결산분석」 · 세정일보 보도. sejungilbo.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3. [2차] 한국장학재단, 2026년 6월 12일 발표(2026학년도 1학기 실적과 이자면제 확대) · 뉴시스 보도. newsis.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4. [2차] 한국장학재단이 문정복 의원실에 낸 연체 현황 자료 · 충청투데이 보도. cctoday.co.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5. [2차] 한국장학재단, 2026년 6월 25일 발표(재학 중 이자면제 확대) · 한국대학신문 보도. news.unn.net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6. [2차]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보도자료, 2026년 1월 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게재본. kcue.or.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7. [1차] 서울특별시, 「청년 학자금대출 이자·신용회복 지원」, 2025년 8월 1일 게시. mediahub.seoul.go.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8. [1차] 경기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공고」, 2026년 4월 1일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9. [1차] 이화여자대학교 연말정산 교육비 안내문(2025년분), 감사원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실태」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각주

  1.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의 전년도 주요성과. "1.7%의 대출금리로 총 40.4만 명에게 약 2.20조 원"을 지원했다고 적었다.
  2. 2조 2,000억 원을 40만 4천 명으로 나눈 값이다.
  3. 한국장학재단이 2026년 6월 12일 알린 2026학년도 1학기 실적. "총 36만명에게 1조2517억원"으로 적었다. 뉴시스 보도로 확인했다.
  4. 같은 발표. 전년 같은 학기보다 1,084억 원(9.5%) 늘었다고 적었다.
  5.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2026년 4월 29일). 일반대학 192곳 기준이다. 교수신문 보도로 확인했다.
  6.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의 학자금대출 제도 비교 표.
  7.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핵심설명서(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용)」.
  8. 교육부가 2026년 6월 30일 낸 보도자료(KDI 경제정보센터 전재본). 생활비대출 개인 총한도 도입과 AI 학업장려 학자금대출 신설을 적었다.
  9. 각 학기 기본계획의 금리 항목.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연 1.70%라는 표기는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업무처리기준(안)」에 있다. 이자면제 대상은 2026년 1월 4일 보도자료에서 확인했다.
  10. 원금 1,000만 원에 각 금리를 곱해 계산했다.
  11. 한국은행 「2026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26년 8월 26일 발표). 원문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다.
  12. 핵심설명서. 이자는 금액에 금리와 일수를 곱한 뒤 365로 나눈다. 중도상환수수료를 물리지 않는다고 적었다.
  13. 교육부가 2026년 6월 30일 낸 보도자료와 한국장학재단이 6월 25일 알린 내용. 대상을 6구간까지 넓힌다고 적었다.
  14. 한국장학재단이 2026년 6월 12일 알린 내용. "지역대학(비수도권) 대학(원)생 중 기준 중위소득 200%(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자"로 적었다.
  15.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5조제2항.
  16. 국회예산정책처 「2025회계연도 결산분석」. 세정일보 보도로 확인했다. 같은 보고서의 강제징수 건수는 다른 매체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다.
  17. 핵심설명서. 지연배상금률을 대출금리에 연체가산금리 2.0%를 더한 값으로 적었다. 연 3.70%는 연구소가 두 값을 더한 것이다.
  18. 1,000만 원에 3.70%와 100일을 곱한 뒤 365로 나눴다.
  19.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제33조와 같은 법 제30조.
  20. 36만 원의 2%는 7,200원, 5%는 1만 8,000원이다.
  21. 서울특별시 「청년 학자금대출 이자·신용회복 지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연체하여 신용유의자로 등록된"으로 적었다.
  22. 상환기준소득 표. 2022~2026년 값은 「2026학년도 1학기」, 2018~2021년 값은 「2021학년도 1학기」 기본계획에 있다. 3,037만 원에서 2,013만 원을 뺀 1,024만 원은 50.9%에 해당한다.
  23.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의 2025년 귀속 통계. 포털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고 세계일보·세정일보 보도에 따른다. 금액 기준은 세계일보, 인원 기준 2021년 값은 세정일보에 있다. 31만 9,648명에서 5만 7,580명을 빼면 26만 2,068명이다.
  24. 국회예산정책처 「2025회계연도 결산분석」. 세정일보 보도로 확인했다.
  25.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시행령」 제10조. 최소부담의무상환액을 연 36만 원으로 적었다. 180만 원에 20%를 곱하면 36만 원이 나온다.
  26. 1,084억 원에서 2,534억 원을 빼면 1,450억 원이 준다.
  27. 감사원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추진실태」와 각 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8. 「2020학년도 1·2학기」와 「2021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29.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이 "ICL 연체금률(3%→2%), 연체가산금률(1.2%→0.5%) 인하, 연체금 한도(9%→5%) 인하"로 적었다. 한도를 정한 법 제30조제2항은 2025년 3월 18일에 고쳤다.
  30. 각 학기 기본계획의 저금리 전환대출 항목. 1차는 2014년 7월부터 2015년 5월까지, 2차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다.
  31. 법과 시행령,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재단 여신거래기본약관.
  32. 국세청이 2026년 4월 20일 알린 값이다. 파이낸셜뉴스 보도로 확인했다. 대상 19만 명, 22일 통지로 적었다.
  33. 시행령 제10조. 전문학사와 학사는 100분의 20, 전문기술석사와 석사, 박사는 100분의 25로 적었다.
  34. 근로소득공제만 넣은 계산이다. 총급여 1,500만 원 초과 4,500만 원 이하 구간의 공제액은 750만 원에 초과분의 15%를 더한 값이다.
  35. 국세청이 2026년 4월 20일 알린 내용. 파이낸셜뉴스 보도로 확인했다.
  36.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의 2025년 귀속 통계. 체납액이 통계를 만든 뒤 처음으로 800억 원을 넘었다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37. 한 사람당 평균 체납액이다. 세계일보 보도 값이고, 중앙값은 공개된 자료가 없다.
  38. 한국장학재단이 문정복 의원실에 낸 2025년 7월 기준 자료. 충청투데이 보도로 확인했다. 1,148억 원을 2만 2,104명으로 나누면 519만 원이다.
  39. 같은 자료. 2022년 1만 7,774명과 견주면 4,331명, 24.3% 늘었다. 연체 잔액은 2023년에 1,000억 원을 넘었다.
  40. 법 제18조제7항과 시행령 제10조의2.
  41. 시행령 제2조의3.
  42. 법 제19조제1항·제2항과 시행령 제15조. 조사 권한은 교육부장관에게 있고 법 제5조제2항이 국세청장에게 위탁했다. 배수는 미혼자 150, 배우자가 대출을 받지 않은 기혼자 180, 받은 기혼자 200을 각각 100분율로 적었다.
  43.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 안내서. 초입금을 약정총액의 2~10%로, 손해금 감면을 0~9%로 적었다. 약정 기간은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다.
  44. 「2023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기본계획」. 학자금대출을 포함한 다중채무 청년(연체 3개월 이상)을 대상으로 적었다.
  45. 법 제16조제2항·제3항.
  46. 국세청이 2026년 4월 20일 알린 개선 방향이다. 파이낸셜뉴스 보도로 확인했다.
제목
학자금대출 두 방식은 못 갚았을 때 달라진다
시리즈
넥서스 리서치 2026_59 · NEXUS Research 2026_59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 2026년 8월 27일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인용 형식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학자금대출 두 방식은 못 갚았을 때 달라진다」, 넥서스 리서치 2026_59, 2026.
수정 이력
없음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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