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금지 17개월 만에 전산시스템이 생겼다
공매도 전면 재개와 중앙점검시스템
2025년 3월 31일 재개됐다. 대차 상환기간은 90일로 통일됐고, 전산시스템 의무 대상 97개사가 공매도 거래의 96.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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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잔고는 공시된다. 보유 종목의 수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주식을 빌리지 않은 채로 파는 것을 금지하고, 빌려서 판 잔고를 보고하고 공시하게 하는 규칙이다.
개인투자자가 공매도 자체를 막을 수는 없다. 다만 공개된 자료로 보유 종목의 공매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돈이 아니라 주식을 빌리고 빌려주는 계약이다. 빌린 쪽은 그 주식을 팔았다가 되사서 갚아야 하므로 주가가 오르면 손실에 한계가 없고, 빌려준 쪽은 수수료를 받는 대신 그 기간 동안 소유권과 의결권을 잃는다.
부동산의 소유권을 신탁회사 앞으로 넘기고 관리, 개발, 처분, 담보 제공 중 정해진 일을 맡기는 계약이다. 등기부상 주인이 바뀌므로 그 부동산과 얽히는 모든 거래의 상대방도 바뀐다.
공매도 전면 재개와 중앙점검시스템
2025년 3월 31일 재개됐다. 대차 상환기간은 90일로 통일됐고, 전산시스템 의무 대상 97개사가 공매도 거래의 96.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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