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매매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전자적 증표를 사고파는 거래다. 원리금을 갚을 의무를 지는 발행자가 없어 가격이 0이 되어도 돌려받을 곳이 없다. 가격 급락과 거래소 위험을 함께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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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개의 검색 결과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전자적 증표를 사고파는 거래다. 원리금을 갚을 의무를 지는 발행자가 없어 가격이 0이 되어도 돌려받을 곳이 없다. 가격 급락과 거래소 위험을 함께 부담한다.
가상자산을 맡기고 같은 자산을 더 받는 계약이다. 예금이 아니라 사업자에 대한 반환청구권이고,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에 따라 위험이 완전히 달라진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이용자의 돈과 코인을 자기 재산과 섞지 못하게 하고, 시세조종 같은 행위를 처벌할 근거를 만든 법이다.
출금 정지는 사업자 사정인지 내 계정 문제인지부터 갈라야 한다. 잔고 화면과 공지를 먼저 남긴다.
유사수신은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걸러내는 것 외에 확실한 대응이 없다. 돈이 나간 뒤에는 회수가 거의 되지 않는다.
출금 정지는 사업자 사정인지 내 계정 문제인지부터 갈라야 한다. 잔고 화면과 공지를 먼저 남긴다.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전자적 증표를 사고파는 거래다. 원리금을 갚을 의무를 지는 발행자가 없어 가격이 0이 되어도 돌려받을 곳이 없다. 가격 급락과 거래소 위험을 함께 부담한다.
가상자산을 맡기고 같은 자산을 더 받는 계약이다. 예금이 아니라 사업자에 대한 반환청구권이고,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에 따라 위험이 완전히 달라진다.
펀드가 비트코인을 직접 사서 보관하고 그 지분을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처럼 사고팔게 만든 상품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만들 수 없고 자본시장법 개정이 논의되고 있다.
빚을 90일 넘게 갚지 못한 사람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이자를 전액 없애고 원금 일부를 깎은 뒤 나눠 갚기로 채권자들과 합의하는 절차다. 법원 재판이 아니라 협약으로 진행한다.
지급불능인 개인의 재산을 법원이 청산하고 면책불허가 사유가 없으면 남은 면책대상 채무를 없애는 절차다. 파산선고와 면책은 별개이며 모든 채무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계속적 수입이 있는 개인채무자가 법원의 변제계획에 따라 원칙적으로 3년간 일정액을 갚고 나머지 채무의 면책을 받는 절차다. 신청만으로 빚이 없어지지 않고 인가·변제·면책까지 마쳐야 한다.
60세가 넘은 농업인이 자기 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는 제도다. 농사는 계속 지을 수 있고, 나중에 농지를 처분해 정산하되 모자라도 더 물지 않는다.
보호대상·기초생활수급·차상위 아동이 저축하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월 한도 안에서 1대2로 매칭해 주는 자립지원 통장이다. 만 18세 이후에도 정해진 자립 용도와 지급절차를 지켜야 지원금을 쓸 수 있다.
사람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투자 성향을 분석해 자산을 배분하고 자동으로 비중을 다시 맞추는 서비스다. 조언만 하는 자문형과 돈을 대신 굴리는 일임형은 법적 성격이 다르다.
담보도 보증도 없이 저신용·저소득층에게 창업자금과 운영자금을 직접 빌려주는 정책 대출이다. 돈만 주는 것이 아니라 사업 상담과 사후관리를 함께 붙이는 것이 이 제도의 설계다.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불법 대출에 걸린 사람을 제도권 대출로 옮겨 주는 정책 제도다. 불법 채권을 대신 갚아 주는 것이 아니라 갚을 상대를 합법적인 금융으로 바꾸는 것이다.
코로나19 시기에 사업을 하다 빚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소상공인의 채무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사들이거나 중개해, 원금과 이자를 조정해 주는 한시 프로그램이다.
돈을 미리 넣어 두고 나중에 물건값으로 쓰는 수단이다. 넣은 돈은 예금이 아니라 발행사에 대한 청구권이고, 발행사가 무너지면 돌려받기 어렵다.
제도권 금융에서 아무 돈도 빌릴 수 없는 사람에게 최대 100만원을 당일에 내주는 정책 대출이다. 금액을 빌려주는 것 자체보다 창구로 불러내 상담과 채무조정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은행이나 등록 소액해외송금업자를 통해 원화를 외화로 바꿔 국외 수취인에게 보내는 서비스다. 광고 환율뿐 아니라 스프레드·수수료·중개은행 공제액을 합쳐 실제 도착액으로 비교해야 한다.
연체가 시작되기 전이거나 아직 짧은 단계에서 이자율을 낮추고 상환을 미뤄, 연체 90일을 넘기지 않도록 막는 제도다. 원금은 깎아 주지 않는다.
온라인 플랫폼이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투자자를 연결하고, 투자자는 특정 대출의 원리금을 받을 권리를 사는 계약이다. 차입자가 갚지 못하면 그 손실은 전부 투자자가 진다.
1개의 값을 1원에 맞추도록 설계한 가상자산이다. 예금도 전자화폐도 아니고, 값이 유지되는 근거는 발행자가 무엇을 얼마나 쌓아두는가에 있다.
근로소득이 없는 자영업자의 사업소득을 인정해 주는 방식으로 설계된 보증부 중금리 신용대출이다. 보증보험회사가 보증을 서지만 갚아야 할 사람은 사업자가 아니라 개인 본인이다.
저작권이나 부동산 같은 재산을 신탁에 넣고 그 수익권을 잘게 나눈 증권이다. 사는 것은 사업자에 대한 권리가 아니라 신탁재산에서 나오는 몫이다.
미술품이나 소 같은 실물을 여럿이 나눠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사는 것은 사업자가 벌인 공동사업의 손익을 나눠 받을 계약상 권리다. 사업성과와 발행인의 설명에 손익이 달린다.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달 10만원을 3년간 넣으면 정부가 같은 계좌에 매달 10만원 또는 30만원을 함께 적립해 주는 제도다. 3년을 채우고 요건을 지켜야 정부 몫을 받는다.
새로운 증권이 아니라 기존 증권을 분산원장에 적어 발행하는 방식이다. 겉모습이 코인과 비슷할 뿐 적용되는 법은 자본시장법이다. 분산원장이 원금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한국장학재단이 등록금과 생활비를 빌려 주고 일반 상환 또는 취업 후 소득에 연동해 갚게 하는 정책대출이다. 장학금이 아니므로 자퇴·중복지원·신고의무 위반 때 즉시 상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소득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붙여 생활자금을 빌려주는 정책 대출이다. 학업·구직 기간에는 이자만 내다가 이후 원금을 나눠 갚는다. 장학금이 아니라 빚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서고 금융회사가 돈을 빌려주는 정책서민금융이다. 금리 상한이 제도로 연 10.00%로 정해져 있고, 갚지 못하면 진흥원이 대신 갚은 뒤 그 돈을 나에게 청구한다.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서민금융진흥원이 보증을 붙여 협약 카드사가 발급하는 카드다. 보증은 빚을 대신 없애 주는 것이 아니며 연체하면 진흥원의 구상채무가 남는다.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난 저소득·저신용자에게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붙여 내주는 정책 대출이다. 금리 상한이 제도로 정해진 대신 대상이 좁고, 갚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대신 갚고 청구한다.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가구가 3년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더해 주는 자산형성 통장이다. 근로·저축·교육·탈수급 등 유형별 요건을 지키지 못하면 지원금이 줄거나 환수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