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부채·새출발기금·채무조정
빚을 깎는 절차는 신청이 아니라 동의에서 멈춘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진 빚, 그리고 빚을 깎아 주는 제도의 두 갈래를 기관 공시와 법원 통계로 따라간다
- 발행일
- 2026.08.30
- 자료 기준일
- 2026.08.29
- 분량
- PDF 22쪽
- 읽는 시간
- 약 40분
- 발행
-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REPORT STRUCTURE
보고서 구성
- 01336만 명이 1,123조원을 지고 있다
- 02사업의 빚과 생활의 빚이 갈리지 않는다
- 03막힌 곳은 신청이 아니라 동의다
- 04깎아 주는 길과 법원으로 가는 길
- 05아직 막히지 않은 곳
- 06무엇을 하면 되는가
FULL REPORT
웹 보고서 전문
세 줄 요약
- 무엇을 물었나
- 가게를 하다 진 빚은 얼마이고, 그 빚을 깎아 주는 제도는 어디에서 멈추는가.
- 무엇을 알아냈나
- 개인사업자대출을 가진 336만 9,000명이 1,123조 8,000억원을 지고 있다. 그 가운데 369조 4,000억원은 가계대출이다. 사업의 빚과 생활의 빚이 한 사람 안에서 갈리지 않는다. 가계대출에는 버는 돈에서 빚 갚는 데 나가는 비율(DSR) 규제를 걸지만 개인사업자대출에는 걸지 않는다. 새출발기금은 두 갈래다. 채권을 사서 조정하는 길에는 채권자 동의가 필요 없고, 중재하는 길에는 필요하다.
- 읽는 사람은 무엇을 하면 되나
- 연체가 열흘을 넘기기 전에 새출발기금 대상인지 확인한다. 폐업했거나 6개월 넘게 쉬었거나 세금을 못 냈으면 연체 10일 미만이라도 대상이다. 내 대출을 내준 금융회사가 협약에 가입해 있는지 먼저 본다.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아도 증빙이 있으면 다시 신청할 수 있다.
이 보고서 읽는 법
- 자영업자대출·개인사업자대출·사업자대출은 서로 다른 것을 잰 값이다. 한 문단에 섞지 않았다.
- 개인사업자 차주 통계는 2024년 3분기가 마지막 공시분이다. 값마다 그 시점을 적었다.
- 원금 감면율의 분모를 발표 화면이 밝히지 않은 곳은 화면 문구를 그대로 옮겼다.
- 발표 기관 원문을 열지 못해 언론 보도에서 옮긴 값은 어느 매체인지 각주에 적었다.
- 어려운 용어는 처음 나올 때만 원래 이름을 붙였다. 전체 목록은 부록 가에 있다.
336만 명이 1,123조원을 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를, 어디에서 빌렸는가.
가장 최근 공시분은 2024년 3분기다
나이스평가정보는 개인사업자대출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이고 얼마를 빌렸는지 분기마다 공시한다.1
2024년 3분기 기준으로 이 대출을 가진 사람은 336만 9,000명이다.1 이들이 진 빚은 모두 1,123조 8,000억원이다. 한 사람당 3억 3,357만원꼴이다.2
1,123조 8,000억원 가운데 기업대출이 754조 4,000억원, 가계대출이 369조 4,000억원이다.1 가계대출 몫이 32.9%다.2
둘 중 한 명이 세 곳 이상에서 빌렸다
세 곳 이상 금융회사에서 빌린 사람은 172만명이다. 전체 차주의 51.1%다.2 이들이 진 빚은 689조 6,000억원으로 전체의 61.4%다.2
연체차주는 14만 6,000명이다. 전체 차주의 4.3%, 스물세 명 중 한 명꼴이다.2 2022년 4분기에는 6만 2,000명이었다. 일곱 분기 사이에 2.35배가 됐다.2
<표 1> 차주 수는 거의 그대로인데 연체차주는 일곱 분기 만에 2.35배가 됐다
개인사업자대출을 가진 차주와 그 대출금액 (2022년 4분기~2024년 3분기)
| 구분 | 22.4Q | 24.2Q | 24.3Q |
|---|---|---|---|
| 전체 차주 수(천 명) | 3,274 | 3,367 | 3,369 |
| 전체 대출금액(조원) | 1,083.3 | 1,119.3 | 1,123.8 |
| 그중 가계대출(조원) | 371.3 | 369.4 | 369.4 |
| 그중 기업대출(조원) | 712.3 | 749.9 | 754.4 |
| 다중채무자 수(천 명) | 1,682 | 1,724 | 1,720 |
| 다중채무자 대출금액(조원) | 676.1 | 689.6 | 689.6 |
| 연체차주 수(천 명) | 62 | 135 | 146 |
| 연체차주 대출금액(조원) | 11.1 | 27.1 | 29.7 |
주: 이 공시는 2024년 3분기까지만 실려 있다.1
자료: 나이스평가정보, 「개인사업자 대출현황」 공시. 2023년 4분기 등 일부 분기는 뺐다.
은행만 보면 연체율이 낮아 보인다
2026년 6월말 국내은행 연체율은 개인사업자대출 0.69%, 가계대출 0.40%, 중소법인 0.92%다.3 은행 밖까지 넣으면 값이 달라진다. 한국은행은 2026년 1분기말 자영업자대출을 1,095조 5,000억원으로 적었다.4
여기서 말하는 자영업자대출은 자영업 차주의 가계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을 합친 값이다.4 이 대출을 가진 사람은 320만 1,000명이고, 전체 금융권 가계·기업대출의 28.5%다.4
연체 금액은 22조 3,000억원, 연체율은 2.04%다. 은행권 개인사업자대출 0.69%와는 모수와 시점이 다르다.3,4 한국신용데이터는 2026년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을 732조 2,000억원으로 집계했다.5
<표 2> 이름이 비슷한 세 계열은 서로 다른 것을 센다
자영업·소상공인 대출 통계 세 가지의 측정 대상과 기준 시점 (2026년 8월 기준)
| 부르는 이름 | 누가 낸 값 | 무엇을 세나 | 기준 시점 | 값 |
|---|---|---|---|---|
| 개인사업자 차주 대출금액 | 나이스평가정보 | 개인사업자대출을 가진 차주의 가계대출과 사업자대출 전체 | 2024년 3분기 | 1,123.8조원 |
| 자영업자대출 | 한국은행 | 자영업 차주의 가계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 합계 | 2026년 1분기말 | 1,095.5조원 |
|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 한국신용데이터 | 개인사업자대출만. 차주의 가계대출은 빼고 센다 | 2026년 1분기 | 732.2조원 |
주: 세 값은 모집단과 기준 시점이 모두 다르다. 크기를 서로 견주지 않는다. 나이스평가정보 값은 공시 화면에서, 나머지 두 값은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에서 옮겼다.1,4,5
자료: 나이스평가정보 공시,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보도, 한국신용데이터 발표 보도를 정리.
늘어난 쪽은 40대 위다
나이스평가정보는 이 다중채무자를 연령대로 나눠서도 공시한다.6 2022년 1분기와 견주면 60대가 30만 9,000명에서 39만 2,000명으로 늘었다.6
50대는 51만 8,000명에서 56만 3,000명이 됐다.6 40대는 48만 7,000명에서 49만 1,000명이다.6 같은 기간 30대는 24만 8,000명에서 23만 5,000명으로 줄었다. 29세 이하도 4만명이 됐다.6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내 대출이 사업자대출인지 가계대출인지 계약서에서 하나씩 갈라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각 금융회사 대출 계약서의 대출 종류 항목
- 몇 곳에서 빌렸는지 센다. 세 곳 이상이면 다중채무자다. 확인하는 곳 · 각 금융회사가 내주는 부채증명원(대출 잔액증명서)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연체가 없고 폐업·휴업·체납도 없으면 새출발기금 대상이 아니다. 지금 신청할 것이 없다.
사업의 빚과 생활의 빚이 갈리지 않는다
개인사업자대출은 가계대출과 규제·심사에서 무엇이 다른가.
제도가 두 갈래를 하나로 묶는다
새출발기금이 다루는 채무는 "사업·영업과 관련된 모든 사업자대출·가계대출"이다.7 다만 "주택구입 등 개인 자산형성 목적의 가계대출"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8
가계대출에는 DSR, 사업자대출에는 RTI와 LTI
금융위원회는 2018년 6월 4일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지침을 알렸다. 시행일은 7월 23일이다.9
부동산임대업에는 이자상환비율(RTI)을 본다. 연간 임대소득을 연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이다.9 주택은 1.25배 이상, 비주택은 1.5배 이상이라야 한다. 1억원 이하 소액대출은 뺀다.9
그 밖의 개인사업자대출에는 소득 대비 대출비율(LTI)을 본다.9 전 금융권 대출총액을 차주 소득으로 나눈 값이고, 1억원을 넘는 신규대출부터 적용한다.9
스트레스 DSR은 가계대출만 본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5월 20일 3단계 스트레스 DSR을 알렸다. 시행일은 7월 1일이다.10 대상은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기타대출이다.10 사업자대출에 관한 언급은 없다.10
가계부채 점검회의도 매달 연다. 2026년 6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8조 3,000억원 늘었다.11 이 자료에 개인사업자대출이나 자영업자를 다룬 대목은 없다.11
<표 3> 같은 사람이 빌려도 규칙이 다르게 걸린다
가계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에 걸리는 규제 비교 (2026년 8월 기준)
| 항목 | 가계대출 | 개인사업자대출 |
|---|---|---|
| 한도를 정하는 규칙 | DSR | 없다 |
| 스트레스 금리 가산 | 적용한다 | 적용하지 않는다 |
| 심사 때 보는 지표 | 증빙소득·인정소득·신고소득 | RTI(임대업)·LTI(1억원 초과) |
| 매달 여는 점검회의 | 대상이다 | 대상이 아니다 |
주: RTI와 LTI는 한도가 아니라 심사할 때 보는 지표다. 가계대출 DSR의 소득은 증빙소득이 원칙이다.9
자료: 금융위원회 2018년 6월 4일 발표, 2025년 5월 20일 발표, 2026년 7월 9일 발표를 정리.
받은 돈이 다른 데 쓰인다
금융감독원장은 2026년 3월 23일 임원회의에서 사업자대출의 용도외유용을 다뤘다.12 유용을 확인하면 곧바로 대출을 회수하라고 당부했다.12
심사 방식을 바꾸는 일이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27일 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 개편을 알렸다.13 금융 이력 대신 매출과 상권 같은 자료로 평가하는 방식을 넓힌다는 내용이다.13
시범운영 은행을 7개에서 16개로, 대출규모를 1조 8,000억원에서 2조 2,000억원으로 늘린다.13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한도는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올린다.13
금리를 견줄 화면도 2024년 12월 23일부터 열렸다. 은행과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보험, 신협이 대상이다.14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사업자대출로 받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 계좌 흐름으로 정리해 둔다. 확인하는 곳 · 대출금이 들어온 계좌의 입출금 내역. 용도외유용 점검의 대상이 되는 부분이다
- 지금 내는 금리를 같은 신용점수 구간의 평균금리와 견준다. 확인하는 곳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희망찬 금융생활'을 누른 뒤 '개인사업자대출'을 고른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임대업이 아니면 이자상환비율은 걸리지 않는다. 그 계산을 미리 해 둘 이유가 없다.
막힌 곳은 신청이 아니라 동의다
이 결과를 만든 이해관계는 무엇이고, 규칙은 이 행동을 막았는가 만들었는가.
같은 제도 안에 문이 둘이다
새출발기금은 새 대출을 내주지 않는다. 빚을 조정해 주는 제도다.15
길은 둘이다. 매입형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채권을 사서 직접 조정한다.16
중개형은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자와 금융회사 사이에서 조정안을 중재한다.16
이쪽에서는 금융회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그 계좌의 조정이 성립하지 않는다.16
신청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2025년 말까지 누적 신청은 17만 5,000명, 약정은 11만 4,000명이다.17
2026년 7월말 누적은 신청 21만 1,408명, 약정 14만 7,217명이라는 보도가 있다.18
매입형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4%, 중개형 평균 금리 인하폭은 약 5.4%포인트다.18
중개형에서 채권자에게 동의를 물은 계좌는 65만 5,541계좌, 8조 3,156억원이다.19
이 가운데 동의는 21만 553계좌로 32.1%, 부동의는 44만 4,988계좌로 67.9%다.19
<표 4> 부동의율이 업권마다 스무 배 넘게 벌어진다
새출발기금 중개형 채무조정의 업권별 부동의율 (누적, 2026년)
| 업권 | 부동의율 |
|---|---|
| 여신전문금융회사 | 84.5% |
| 은행 | 65.6% |
| 저축은행 | 63.6% |
| 상호금융 | 21.8% |
| 보험 | 4.2% |
| 기타 | 2.7% |
주: 1) 전체 부동의율은 67.9%다. 계좌 수 기준이고 금액 기준으로는 65.8%다.19
2) 누적 기간 표기가 한 곳은 2026년 4월까지, 다른 곳은 7월까지로 갈린다.19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신용회복위원회 2026년 8월 20일 발표에 관한 언론 2곳의 보도를 정리.
이 결과를 만든 이해관계
매입형에서 채권 매입가격은 중립적인 회계법인이 산정한 시장가격이다.20
보증부 대출에서는 셈이 한 겹 더 있다. 보증기관은 대신 갚으면 구상권을 갖는다.
감면에 동의하면 그 구상채권이 줄어든다.
설계는 달랐다. 금융회사가 반대하면 보증기관이 미리 대신 갚기로 되어 있다.20
양쪽이 모두 반대하면 기금이 그 채권을 직접 산다.20
공표되는 업권별 부동의율은 여섯 갈래뿐이다. 보증기관 항목이 따로 없다.19
보증기관만 떼어 낸 동의율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21
규칙이 이 행동을 막았는가 만들었는가
협약에 가입한 금융기관의 대출만 다룬다. 2026년 7월 24일 기준 가입 건수는 3,534건이다.15,22
가입하지 않은 곳에서 빌린 돈은 신청 자체가 되지 않는다.8
감면율 하한이 일률적이라는 감사원 지적이 2025년 12월에 나왔다.23
금융위원회는 2026년 6월 25일 대응 방향을 알리고 6월말 협약을 고쳤다.24
90일 넘게 연체된 무담보 채무의 원금 감면은 순부채의 60~80%에서 정해 왔다.24
변제가능률이 100%를 넘으면 최소 감면율을 60%에서 30%로 내린다. 5에서 30%포인트 낮추는 폭이다.24
변제가능률은 월평균 소득에서 회생생계비를 뺀 값을 월평균 채무상환액으로 나눈 값이다.24
100%를 넘지 않는 구간의 감면율을 어떻게 나누는지는 발표문에 없다.24
<표 5> 요건을 두 번 넓혔다가 2026년에 세 번 조였다
새출발기금 제도 변경 연표 (2022년 8월~2026년 7월)
| 시점 | 무엇이 바뀌었나 | 방향 |
|---|---|---|
| 2022.10 | 제도 시행. 최대 3년간 최대 30조원 규모의 대출채권을 다룬다 | 출범 |
| 2025.03.27 | 대상 기간을 2024년 11월까지로 연장. 취·창업 과정을 마치고 성공하면 공공정보 즉시 해제 | 넓힘 |
| 2025.09.18 발표 2025.09.22 시행 | 대상 기간 2025년 6월까지 연장. 저소득층 부실차주 원금감면율 최대 80%에서 90%로. 중개형 절차 단축 | 넓힘 |
| 2026.01 | 거래소 회원 여부를 확인하고 회원이면 잔고증명서 제출 | 조임 |
| 2026.05.06 |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제출 의무화 | 조임 |
| 2026.06.25 발표 2026.06월말 협약 개정 | 최소 감면율 하한을 60%에서 30%로 내림. 2026년 2월부터 재산조사전담반 운영 | 조임 |
주: 발표일과 시행일이 다르면 둘을 적었다. 2026년 1월과 5월은 6월 25일 발표문의 시행 시점이다.20,23,24,25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와 새출발기금 공지사항을 시점 순으로 정리.
같은 제도의 4년이 남긴 기록
넓힌 것은 대상 기간과 감면 폭이고 2025년 3월과 9월이다.25
조인 것은 재산 확인과 감면율이다. 2026년 1월과 5월, 6월에 세 차례 있었다.24
두 방향이 한 제도 안에서 함께 움직였다.
<표 6> 신청은 꾸준히 늘고 약정은 그 뒤를 따라간다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과 약정 (2025년 2월말~2026년 7월말)
| 기준 시점 | 신청 차주 | 신청 채무액 | 약정 차주 | 약정 채무원금 |
|---|---|---|---|---|
| 2025년 2월말 | 114,000명 | 18조 4,000억원 | — | — |
| 2025년 5월말 | 131,002명 | 21조 1,756억원 | 75,226명 | 6조 872억원 |
| 2025년 말 | 175,000명 | 27조 7,000억원 | 114,000명 | 9조 8,000억원 |
| 2026년 7월말 | 211,408명 | 33조 3,817억원 | 147,217명 | 13조 5,418억원 |
주: 1) 2025년 5월말 약정은 매입형과 중개형을 더한 값이다. 2026년 7월말 값은 언론 3곳에서 확인했다.18,26
2) 신청 채무액과 약정 채무원금은 서로 다른 것을 잰 값이다. 두 값을 나누지 않는다.26
자료: 금융위원회 2025년 3월 27일·2026년 3월 3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 2025년 6월 19일 발표, 2026년 8월 20일 발표 보도.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내 대출을 내준 금융회사가 협약에 가입해 있는지 이름으로 찾아본다. 확인하는 곳 · 새출발기금 누리집 「협약가입 금융기관 조회」 화면
- 보증기관이 낀 대출이 있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해 둔다. 확인하는 곳 · 대출 계약서의 보증서 번호와 보증기관 이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매입형으로 가는 대출은 채권자 동의를 기다릴 일이 없다. 동의 여부를 물어볼 이유가 없다.
깎아 주는 길과 법원으로 가는 길
요건과 감면 폭은 어떻게 되고, 법원으로 가면 무엇이 달라지나.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대상은 2020년 4월부터 2025년 6월 사이에 사업을 한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이다.15
쉬었거나 문을 닫았어도 개인사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폐업한 법인은 신청하지 못한다.27
지원에서 빼는 업종이 있다. 부동산 임대업과 사행성 오락기구 제조업, 전문직종, 금융업이다.8
금융위원회는 2025년 8월 8일 그 업종이 주된 업종이 아니면 지원하겠다고 알렸다. 실제 매출액 등으로 확인한다.28
원금은 얼마나 깎이나
화면은 부실차주에 대해 "보유재산을 반영해 원금 조정(0~80%)"이라고 적는다.15
기초수급자처럼 갚을 힘이 거의 없는 취약계층은 순부채의 최대 90%까지 조정한다.15
총 채무액 1억원 이하 저소득층의 신용대출은 원금 감면율을 90%까지 넓혔다.15
화면의 0~80%와 발표문의 순부채 60~80%는 대상 범위가 다르다.29
신용에는 어떻게 남나
부실차주는 조정이 확정되면 연체 기록이 풀리고 채무조정 기록이 등록된다. 1년 동안 약속대로 갚으면 그 기록도 지워진다.15
취·창업 과정을 마치고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하면 이 기록을 곧바로 지운다.25
화면은 부실우려차주가 새출발기금을 이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적는다.15
다만 신청한 뒤 금융회사는 예금을 대출금과 상계할 수 있다.8
<표 7> 원금을 깎는 길과 갚는 길, 면책을 받는 길이 갈린다
채무조정 제도별 대상과 감면 내용, 상환기간 비교 (2026년 8월 기준)
| 제도 | 누가 대상인가 | 채무 한도 | 무엇을 깎나 | 갚는 기간 |
|---|---|---|---|---|
| 새출발기금 매입형 |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이 있는 사업자 | 15억원 | 원금 0~80%. 취약계층은 순부채의 90%까지 | 최장 20년 |
| 새출발기금 중개형 | 연체 10~89일, 또는 폐업·휴업·체납이 있는 사업자 | 15억원 | 금리 | 최장 20년 |
| 신속·사전채무조정 | 연체 89일 이하 | 15억원 | 연체이자. 약정이자율 30~70% 인하 | 최장 10년 |
| 개인워크아웃 | 연체 90일 이상 | 15억원 | 연체이자와 이자. 원금 0~70% | 최장 10년 |
| 개인회생 | 장래에 계속 수입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 | 25억원 | 보유재산가액 이상으로 변제 | 3년, 사정에 따라 5년 |
| 개인파산 | 재산을 처분해도 갚지 못하는 사람 | 제한 없다 | 면책 | 없다 |
주: 1) 신용회복위원회 세 제도와 법원 두 절차의 값은 신용회복위원회 비교표에서 옮겼다. 연체 30일 이하는 신속채무조정, 31~89일은 사전채무조정이고 이자율 인하 폭은 각각 30~50%와 30~70%다.30
2) 개인회생 채무 한도는 담보 15억원과 무담보 10억원이다.30
3) 새출발기금 두 갈래의 값은 제도안내·절차안내와 자주하는질문 화면에서 옮겼다. 상환 20년은 신용대출이면 10년이고 거치기간은 최대 3년이다.8,15
자료: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제도 비교」 화면과 새출발기금 제도안내 화면을 정리.
법원으로 가면 무엇이 달라지나
개인회생은 급여소득자와 영업소득자가 대상이다. 자영업자는 영업소득자에 든다.31
변제기간은 원칙이 3년이고 사정에 따라 5년이다. 2018년 6월 13일부터 3년이 원칙이 됐다.31
개인파산은 법원이 신청일부터 30일 안에 선고 여부를 정한다.32
선고가 나면 강제집행과 가압류, 가처분이 효력을 잃는다.32
법원 통계에 사업 실패가 남아 있다
서울회생법원은 2025년 상반기 개인파산 사건을 조사해 파탄 원인을 정리했다.33
생활비 지출 증가가 46.65%, 사업 실패나 사업소득 감소가 42.92%다.33
파산관재인이 항목을 겹쳐 고를 수 있어 합계가 100%를 넘는다.33
같은 반기 개인회생 사건에서 영업소득자는 23.5%, 급여소득자는 75.5%다.34
채무 총액 중앙값은 개인파산 1억 347만원, 개인회생 9,696만원이다.35
빚은 한쪽으로 크게 치우쳐 있어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적었다.35
모두 서울회생법원 사건에 한정된 값이다. 전국 값이 아니다.35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지금 연체가 며칠째인지 날짜로 센다. 10일, 30일, 90일이 갈림길이다. 확인하는 곳 · 각 금융회사 대출 상환 내역의 연체 개시일
- 앞으로 들어올 수입이 계속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갈라 본다. 확인하는 곳 · 최근 6개월 매출 자료. 수입이 이어지면 회생, 끊기면 파산 쪽 상담으로 간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새출발기금과 법원 절차를 동시에 알아볼 이유가 없다. 협약 가입 여부를 먼저 보고 한쪽을 고른다.
아직 막히지 않은 곳
제도가 닿지 않는 자리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문을 닫은 사람과 아직 여는 사람
2025년에 문을 닫은 사업자는 97만 6,000개다. 폐업률은 8.64%로 전년보다 0.40%포인트 내렸다.36
폐업 사유 1순위는 사업부진으로 49만 2,000개다. 열에 다섯이다.36
연체가 10일이 안 돼도 폐업했으면 부실우려차주로 신청할 수 있다.8
문을 닫은 사람과 아직 여는 사람의 심사 기준 차이는 화면에 없다.
보증부 대출은 동의받을 곳이 둘이다
보증기관이 낀 대출은 동의를 받아야 할 곳이 둘이다. 금융회사와 보증기관이다.20
협약 가입 화면의 업권 구분에 보증기관이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그 가운데 하나다. 명단 전체는 확인하지 못했다.22
탈락한 사람이 갈 곳
대상자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아도 추가 자격 심사가 있다.37
증빙으로 자격을 밝힐 수 있으면 다시 신청한다. 횟수 제한이 없다.37
협약에 가입하지 않은 곳의 대출이면 법원 회생이나 신용회복위원회로 간다.8
연체가 7년을 넘겼으면 새도약기금이 따로 있다. 2025년 10월 말부터 채권을 사들인다.38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 채무를 가진 사람이 대상이다.38
확인하지 못한 것
2022년 문답 자료는 신청 기간을 기금 출범 뒤 최대 3년으로 정했다고 적었다.20
신청은 2022년 10월부터 받기 시작했고 2026년 8월에도 받고 있다.20
제도안내와 공지사항에는 종료일이 없다. 언제까지 받는지 확인하지 못했다.15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대상자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으면 어떤 사유였는지 문서로 받아 둔다. 확인하는 곳 · 새출발기금 콜센터 1660-1378. 추가 자격 심사는 온라인으로 다시 신청한다
- 연체가 7년을 넘겼고 채무가 5,000만원 이하면 새도약기금부터 알아본다. 확인하는 곳 · 새도약기금 상담 1660-0705. 개인회생·파산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신청을 취소하면 90일 동안 다시 신청하지 못한다. 마음이 정해지지 않았으면 취소를 서두르지 않는다.
무엇을 하면 되는가
오늘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연체하기 전에 할 것
- 폐업했거나 6개월 넘게 쉬었거나 세금을 못 냈으면 연체가 없어도 대상인지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새출발기금 콜센터 1660-1378.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받는다
- 연체가 30일을 넘기지 않았으면 신속채무조정을 먼저 알아본다. 확인하는 곳 ·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약정이자율을 30에서 50% 낮춘다
- 경영이 어렵다고 느끼면 새출발지원센터에서 진단을 받는다. 확인하는 곳 · 전국 78개 새출발지원센터. 폐업·재기지원과 채무조정을 함께 안내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연체가 없고 폐업이나 휴업, 체납도 없으면 새출발기금 대상이 아니다. 지금은 서류를 모을 이유가 없다.
신청할 때 챙길 것
- 사업자등록증과 본인 확인 서류, 부채증명원부터 모은다. 확인하는 곳 · 사업자등록증은 국세청 홈택스, 부채증명원은 각 금융기관
- 매입형으로 신청하면 홈택스에서 비상장주식 보유내역을 조회해 화면을 올린다. 확인하는 곳 · 국세청 홈택스. 2026년 5월 6일부터 가지고 있지 않아도 조회 결과를 낸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개인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창구를 찾아갈 이유가 없다.
신청한 뒤에 할 것
- 예금과 적금이 대출금과 상계될 수 있으므로 자동이체 계좌를 미리 정리한다. 확인하는 곳 · 신청 뒤 금융회사가 한도 감축과 카드 이용 정지도 할 수 있다
- 약정을 맺었으면 1년 동안 약속대로 갚아 공공정보를 지운다. 확인하는 곳 · 약정서의 상환 일정. 1년을 채우기 전에는 채무조정 기록이 남아 있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부실우려차주는 이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화면에 적혀 있다.
금융회사가 할 일
첫째, 중개형 동의 여부를 정한 근거를 채무자에게 알린다. 지금은 계좌 셋 가운데 둘이 부동의로 끝나는데 그 이유가 전해지지 않는다. 둘째, 신청 뒤 예금 상계와 한도 감축을 하기 전에 그 사실을 미리 알린다. 셋째, 사업자대출을 내줄 때 그 돈의 쓰임을 확인한 기록을 남긴다.12,19
당국이 할 일
첫째, 업권별 부동의율을 정기 공시로 낸다. 둘째, 그 공시에 보증기관 항목을 따로 둔다. 셋째, 변제가능률 구간별 감면율 표를 공개한다. 발표문은 산식과 100% 초과 구간만 밝힌다. 넷째, 개인사업자 차주 통계를 2024년 3분기 이후로 잇는다.19,20,24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하나는 감면율 차등화의 결과다. 매입형 평균 원금 감면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면 된다. 지금까지는 2025년 5월말 약 70%에서 2026년 7월말 약 74%로 올라왔다. 둘은 재산조사의 범위다. 개정 신용정보법이 2026년 8월 13일 시행됐다. 새출발기금이 재산정보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게 됐다. 약정 해지 건수가 늘어나는지 보면 된다. 셋은 소상공인 신용평가 개편이다. 2026년 10월로 잡은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이 실제로 나오는지 보면 된다. 넷은 새출발기금의 신청 기한이다.13,18,24,26
연구소는 신청 창구를 더 늘리는 것만으로 이 격차가 줄기는 어렵다고 본다. 멈추는 자리가 창구가 아니라 동의이기 때문이다.
부록 가 · 용어 풀이
- 개인사업자대출
-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이 사업 자금으로 받는 대출이다. 가계대출과 달리 DSR을 적용하지 않는다.
- 부실차주와 부실우려차주
- 부실차주는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이 하나라도 있는 사람이다. 부실우려차주는 연체 10일에서 89일 사이이거나, 10일이 안 돼도 폐업·휴업·체납이 있는 사람이다.
- 공공정보
- 채무조정을 받았다는 기록이다. 1년 동안 약속대로 갚으면 지워진다.
- 구상권
- 보증기관이 대신 갚은 뒤 그 돈을 채무자에게 받아 낼 권리다.
부록 나 · 자료 출처와 각주
자료 출처
아래 자료는 모두 2026년 8월 29일에 열어 확인했다.
- [1차]나이스평가정보, 「개인사업자 대출현황」과 「연령대별 다중채무자 현황」 공시(2022년 1분기~2024년 3분기). 확인 2026.08.30. niceinfo.co.kr
- [1차]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지침(2018.6.4 배포·7.23 시행), 3단계 스트레스 DSR(2025.5.20 배포·7.1 시행), 2026년 6월 가계대출 동향(2026.7.9). 확인 2026.08.30. fsc.go.kr
- [1차]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비교공시(2024.12.23), 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 개편(2026.7.27). 확인 2026.08.30. fsc.go.kr
- [1차]금융위원회 새출발기금 보도자료 · 주요 이슈 문답(2022.8.29), 대상·혜택 확대(2025.3.27), 지원제한업종(2025.8.8), 지원 확대(2025.9.18 배포·9.22 시행), 감사원 지적 대응(2025.12.16), 2026년 추진사항(2026.3.3), 지원체계 보완(2026.6.25). 확인 2026.08.30. fsc.go.kr
- [1차]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서민·소상공인 292.8만명 신용회복지원(2026.1.22), 경영위기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2026.3.27 배포·3.31 시행). 확인 2026.08.30. fsc.go.kr
- [1차]새출발기금 제도안내·자주하는질문·신청절차·추가자격심사·협약가입 조회·제출서류 안내 화면. 발행일 미표기(2026년 8월 30일 현재). 확인 2026.08.30. newstartfund.or.kr
- [1차]새도약기금 누리집. 대상·지원 내용·상담 전화. 발행일 미표기(2026년 8월 30일 현재). 확인 2026.08.30. newleap.or.kr
- [1차]한국자산관리공사,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현황 보도자료(2025.5월말 기준), 2025.6.19. 2026.8.20·8.21 배포분은 목록 화면에서 제목과 게시일만 확인. 확인 2026.08.30. kamco.or.kr
- [1차]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제도 비교」와 「개인워크아웃」 화면. 발행일 미표기(2026년 8월 30일 현재). 확인 2026.08.30. ccrs.or.kr
- [1차]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개인회생절차 개념 및 신청자격」과 「파산선고와 그 효력」. 발행일 미표기(2026년 8월 30일 현재). 확인 2026.08.30. 국가법령정보센터
- [1차]대법원, 개인회생 변제기간 3년 단축 안내(2017.12.12 개정·2018.6.13 시행). 확인 2026.08.30. scourt.go.kr
- [1차]서울회생법원, 2025년 상반기 개인회생·개인파산·개인도산 통계조사 결과보고서 세 건. 발행일 미표기(2026년 8월 30일 현재). 확인 2026.08.30. slb.scourt.go.kr
- [1차]금융감독원, 사업자대출 용도외유용 관련 임원회의 당부사항, 2026.3.23. KDI 전재본. 확인 2026.08.30. eiec.kdi.re.kr
- [1차]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폐업 사업자 실태 분석 보도자료, 2026.6.30. KDI 전재본. 확인 2026.08.30. eiec.kdi.re.kr
- [1차]새출발기금 공지사항 「비상장주식 보유 내역 제출 시행 안내」(2026.4.30 게시). 확인 2026.08.30. newstartfund.or.kr
각주
- 나이스평가정보 「개인사업자 대출현황」 공시. 차주·대출금액·연체차주·다중채무자의 정의가 화면에 있다. 실린 마지막 분기는 2024년 3분기다.
-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1,123.8조 ÷ 3,369천명 = 3억 3,357만원. 369.4 ÷ 1,123.8 = 32.9%. 1,720 ÷ 3,369 = 51.1%. 689.6 ÷ 1,123.8 = 61.4%. 146 ÷ 3,369 = 4.3%. 146 ÷ 62 = 2.35배.
- 금융감독원 2026년 8월 21일 발표에 관한 더퍼블릭·위키리크스한국 보도에 따른다. 두 매체가 세 값을 모두 같게 실었다.
-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발표)에 관한 뉴스핌·EBN·충남일보·중소기업신문 보도에 따른다. 기준 시점은 2026년 1분기말이다.
- 한국신용데이터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에 관한 이투데이·한스경제 보도에 따른다. 두 매체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732조 2,000억원을 같은 값으로 실었다.
- 나이스평가정보 「연령대별 다중채무자 현황」 공시. 다섯 연령대를 더하면 172만 1,000명으로 앞 표의 172만명과 거의 같다.
- 새출발기금 제도안내 화면의 대상 채무 항목.
- 새출발기금 자주하는질문 화면. 부실우려차주는 연체 10일 이상 89일 이하이거나, 10일 미만이면서 폐업·6개월 이상 휴업·세금 체납이 있는 차주다. 지원 제외 업종, 협약 미가입 대출, 신청 뒤 금융회사 조치도 있다.
- 금융위원회 2018년 6월 4일 발표. RTI 기준, LTI 적용 범위, 심사의견 기재 기준, 가계대출 DSR 소득 산정이 원문에 있다. LTI는 1억원 초과 신규대출이 대상이다.
- 금융위원회 2025년 5월 20일 발표. 적용 대상과 시행일이 원문에 있다. 사업자대출을 다룬 대목은 없다.
- 금융위원회 2026년 7월 9일 발표. 6월 증감액과 업권별 내역이 원문에 있다.
- 금융감독원 2026년 3월 23일 임원회의 당부사항. KDI 경제정보센터 전재본으로 확인했다. 언론이 전한 적발 건수는 기준 시점이 갈려 쓰지 않았다.
- 금융위원회 2026년 7월 27일 발표. 시범운영 은행 수와 대출규모, 사잇돌대출 한도와 일정이 원문에 있다.
- 금융위원회 2024년 12월 23일 발표. 대상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적용되는 금융회사다.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희망찬 금융생활'을 누른 뒤 '개인사업자대출'을 고르면 나온다.
- 새출발기금 제도안내·절차안내 화면. 대상 기간, 부실차주 정의, 채무 한도, 감면 문구, 거치·상환기간, 공공정보 해제가 있다. 부실우려차주는 위험이 큰 차주라고만 적혀 있다.
- 금융위원회 2022년 8월 29일 문답 자료와 새출발기금 자주하는질문 화면. 매입형과 중개형의 차이를 두 자료에서 확인했다.
- 금융위원회 2026년 3월 3일 발표. 2025년 말 누적 신청 17.5만명·27.7조원, 약정 약 11.4만명·약 9.8조원이다. 175,000 − 114,000 = 61,000명으로 계산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신용회복위원회 2026년 8월 20일 발표에 관한 글로벌이코노믹·뉴스타운·한스경제 보도에 따른다. 약정 14.7만명은 한국자산관리공사 8월 21일 보도자료 제목에서도 확인했다.
- 같은 발표에 관한 세 매체 보도에 따른다. 업권 구분은 여신전문금융회사·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기타 여섯이다.
- 금융위원회 2022년 8월 29일 문답 자료. 재원 규모, 채권 매입가격 산정, 보증부대출 처리 절차, 신청 기간을 기금 출범 뒤 최대 3년으로 정한 대목이 원문에 있다.
- 보증기관만 떼어 낸 동의율은 발표에도 새출발기금 화면에도 없다. 언론 한 곳이 2026년 6월 다뤘으나 본문을 열지 못해 그 값은 쓰지 않았다.
- 새출발기금 협약가입 금융기관 조회 화면. 기준일자 2026년 7월 24일, 3,534건이다. 업권 구분에 보증기관이 있고 기술보증기금이 조회된다. 명단 전체는 확인하지 못했다.
- 금융위원회 2025년 12월 16일 발표. 감사원 지적사항과 대응 방향이 원문에 있다.
- 금융위원회 2026년 6월 25일 발표. 가상자산 확인은 2026년 1월, 비상장주식은 5월부터다. 감면율 차등화, 재산조사전담반, 협약 개정 시점, 변제가능률 산식, 개정 신용정보법 시행일(2026.8.13)이 원문에 있다.
- 금융위원회 2025년 3월 27일·9월 18일 발표. 대상 기간 연장, 감면율 확대, 중개형 절차 단축, 공공정보 즉시 해제가 두 자료에 나뉘어 있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2025년 6월 19일 발표. 매입형 약정 35,331명·3조 1,449억원과 중개형 확정 39,895명·2조 9,423억원을 이 보고서가 더했다.
- 새출발기금 나에게 알맞은 프로그램 화면. 휴업과 폐업을 포함하되 폐업 법인은 신청할 수 없다는 문구가 있다.
- 금융위원회 2025년 8월 8일 배포. 8월 7일 자료에 붙인 추가 설명이다. 해당 대출이 지원제한업종 대출이 아니고 주된 업종도 아니라야 하며, 실제 매출액 등으로 확인한다.
- 새출발기금 제도안내 화면은 원금 조정 폭을 0~80%로 적고, 금융위원회 2026년 6월 25일 발표는 90일 넘게 연체된 무담보 채무에 한정해 순부채의 60~80%로 적는다. 대상 범위가 다르다.
-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제도 비교」 화면. 다섯 제도의 대상과 채무 한도, 감면 내용, 상환기간이 이 화면에 있다.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와 대법원 안내. 영업소득자 정의, 변제기간, 3년 단축의 개정일과 시행일이 여기에 있다.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파산선고와 그 효력」. 선고 기한과 효력이 화면에 있다.
- 서울회생법원 2025년 상반기 개인파산사건 통계. 원문은 파산관재인이 파탄원인 항목을 겹쳐 골라 비율 합계가 100을 넘는다고 밝혔다.
- 서울회생법원 2025년 상반기 개인회생사건 통계. 조사 대상은 10,840건이고, 급여소득자와 영업소득자 밖에 혼합이 1%다.
- 서울회생법원 2025년 상반기 개인도산 통계 비교 보고서. 서울회생법원 사건에 한정된 값이다. 재산 중앙값은 두 보고서의 표기가 달라 본문에 쓰지 않았다.
-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6월 30일 발표. KDI 경제정보센터 전재본으로 확인했다. 49.2 ÷ 97.6 = 50.4%로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 새출발기금 추가 자격 심사 안내 화면. 신청 기한 안에는 횟수 제한이 없다.
- 새도약기금 누리집. 대상과 지원 내용, 신청 시작일, 상담 전화가 화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