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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세제

세금을 깎아 주는 한도는 200만원, 3년을 채워야 받는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한도와 세율, 그리고 3년이 만든 행동

발행일
2026.08.18
자료 기준일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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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22
읽는 시간
42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REPORT STRUCTURE

보고서 구성

  1. 01세금을 깎아 주는 계좌, 얼마를 깎아 주는가
  2. 02계좌는 늘었고 돈은 한쪽으로 갔다
  3. 033년이라는 기간이 계좌를 무엇으로 만들었나
  4. 04누가 얼마를 아끼는가
  5. 053년 뒤를 정해 둔 규칙이 없다
  6. 06영국과 일본은 무엇을 달리했나

FULL REPORT

웹 보고서 전문

넥서스 리서치 2026_36  ·  NEXUS Research 2026_36

세금을 깎아 주는 한도는 200만원,
3년을 채워야 받는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한도와 세율, 그리고 3년이 만든 행동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들어 있는 돈은 2024년 8월 말 30조 2,000억원이다.1 가입자는 564만 6,000명이다.1 투자중개형을 고른 가입자는 83.1%, 열 명 중 여덟 명이다.1 중개형 계좌의 해외 ETF 등 상장펀드 비중은 2022년 말 4.4%였다.2 2024년 8월 말에는 25.9%로 올랐다.2

이 계좌가 깎아 주는 세금의 크기는 정해져 있다. 계좌를 굴려 남긴 순소득 가운데 200만원까지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 서민형과 농어민형은 400만원이다.3 한도를 넘은 부분에는 9.9%를 매긴다. 일반 계좌였다면 15.4%다.4 이 혜택을 받으려면 계좌를 3년 유지해야 한다.5 이 보고서가 묻는 것은 하나다. 그 혜택은 누구에게 얼마로 돌아가는가.

깎아 주는 세금의 크기는 계좌에 쌓인 돈을 따라간다. 3년을 채운 돈이 어디로 가는지는 정해 둔 규칙이 없다. 2021년에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긴 사람은 1만 633명이다.6 2016년 가입자의 0.4%다.6 영국은 의무보유기간과 만기를 두지 않고 한도만 관리한다.7 일본 금융청은 계좌 수 목표를 걸고 실적을 해마다 낸다.8 연구소는 한도를 늘리는 논의보다 3년 뒤를 정하는 일이 먼저라고 본다.

발행일2026년 8월 18일
자료 기준일2026년 8월 18일
분량본문 20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NEXUS Finance and Management Institute

nexusfmi.com

이 보고서는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사안을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조사·분석한 자료다. 특정 금융회사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그 가치를 판단하려는 목적이 아니다. 본문의 견해는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의 것이며, 거래할 금융회사를 정하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Summary

세 줄 요약

무엇을 물었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깎아 주는 세금은 누구에게 얼마로 돌아가는가.
무엇을 알아냈나
비과세 한도는 순소득 200만원이고 서민형과 농어민형은 400만원이다.3 한도를 넘은 부분의 세율은 9.9%, 일반 계좌는 15.4%다.4 이 혜택은 계좌에 쌓인 돈에 비례한다. 계좌는 3년을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깎아 준 세금을 도로 걷는다.5 3년 뒤 그 돈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정해 둔 규칙이 없다. 2021년에 그 길을 쓴 사람은 2016년 가입자의 0.4%다.6
읽는 사람은 무엇을 하면 되나
계좌를 열기 전에 자기 유형부터 고른다. 직전 연도 총급여가 5,000만원 이하면 서민형이고 한도가 400만원이다.9 예금을 담고 싶으면 중개형이 아니라 신탁형을 골라야 한다.10 만기가 오면 30일 안에 계좌 안 상품을 모두 팔아야 한다.11 3년을 못 채우고 깨야 하면 특별해지사유에 드는지 먼저 확인한다.11

이 보고서 읽는 법

  •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하는 '가입금액'이 납입 누계인지 평가액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영국의 £872bn은 과세연도 말 시가로 매긴 값이다. 일본의 71조 엔은 누적 매수액이다. 같은 것을 잰 값이 아니다.
  • 2025년과 2026년의 가입자·가입금액은 언론이 옮긴 협회 통계다. 한 곳에서만 확인한 값은 각주에 적었다.
  • 잔액이 1만원 이하인 계좌 비율 64.2%의 모집단은 투자중개형 계좌다. 전체 ISA가 아니다.
1장

세금을 깎아 주는 계좌, 얼마를 깎아 주는가

한도와 세율과 기간이라는 세 숫자로 이 계좌의 크기를 먼저 정한다.

2,000만원 한 해에 넣을 수 있는 돈(총 1억원) 2025년 9월 개정 설명서 · 증권사 공시
200만원 세금을 물리지 않는 순소득 한도(서민형 400만원) 2025년 9월 개정 설명서 · 증권사 공시
9.9% 한도를 넘긴 부분의 세율(일반 계좌 15.4%) 2025년 11월 심사필 · 금융투자협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과 펀드와 주식을 한 계좌에 담는 제도다. 그 소득에 세금을 덜 매긴다. 흔히 ISA라고 부른다. 한 사람이 한 계좌만 가질 수 있다.

넣을 수 있는 돈은 한 해 2,000만원, 모두 합쳐 1억원까지다.3 그해 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해로 넘어간다.3

깎아 주는 세금의 크기

세금을 깎는 방식은 두 가지다. 첫째는 비과세다. 계좌 안의 이자와 배당, 매매손익을 더하고 뺀 금액이 순소득이다. 그 가운데 200만원까지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3

이 200만원은 해마다 주는 금액이 아니다. 계좌를 연 때부터 닫을 때까지를 합쳐 한 번 적용한다.

둘째는 낮은 세율이다. 한도를 넘긴 부분에는 9.9%를 매긴다. 같은 소득을 일반 계좌에서 받았다면 15.4%다.4 두 세율 모두 지방소득세를 포함한다.4

한 해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매긴다. 이 계좌의 소득은 그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다.12

<표 1> 이 계좌를 정하는 것은 여섯 개의 숫자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한도·기간·세율, 2026년 8월 기준

항목 내용
한 해 납입한도2,000만원(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
총 납입한도1억원
의무가입기간3년(못 채우고 해지하면 감면세액 추징)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
한도 초과분 세율9.9%(일반 계좌는 15.4%)
만기 뒤 정산 기한만기일부터 30일

주: 비과세 한도는 계좌 전체 기간을 통산해 한 번 적용한다. 두 세율 모두 지방소득세를 포함한다.
자료: 증권사 공시 중개형 ISA 설명서(2025.9.1 개정), 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안내자료,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 25-06을 정리.

누가 400만원을 받는가

비과세 한도가 두 배가 되는 유형이 있다. 직전 연도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면 서민형이다.9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인 농어민은 농어민형이다.9

세 가지 유형

계좌는 세 유형이다. 투자중개형은 가입자가 직접 사고판다. 신탁형은 고른 상품을 회사가 대신 산다. 일임형은 회사가 짜 둔 묶음에 맡긴다.

담을 수 있는 상품이 다르다. 중개형에는 상장주식과 펀드, ETF, 채권을 담는다. 예금은 담을 수 없다.10

비용도 다르다. 중개형에는 계좌 관리보수가 없다.13 펀드와 ETF의 운용보수, 주식 매매수수료는 따로 낸다.13 한 은행 공시를 보면 신탁형은 연 0.1~0.7%, 일임형은 연 0.1~0.6%다.14

3년과 30일

세금 혜택에는 조건이 붙는다. 3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하면 깎아 준 세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도로 걷는다.5 이 기간은 2021년에 5년에서 3년으로 줄었다.5

만기일부터 30일 안에 계좌 안 상품을 모두 팔아야 한다.11 그 안에 팔지 못한 상품의 소득은 일반 세율로 매긴다.11

3년을 못 채워도 혜택을 지키는 사유가 있다. 사망, 해외이주, 퇴직, 폐업, 3개월 이상 입원 등이다.11 이사나 목돈이 필요한 사정은 빠진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지난해 원천징수영수증에서 총급여를 확인한다. 5,000만원 이하면 서민형으로 들어 한도를 400만원으로 받는다. 확인하는 곳 · 국세청 홈택스 지급명세서 조회,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2. 예금을 담을 생각이면 중개형이 아니라 신탁형인지 확인한다. 중개형에는 예금을 넣을 수 없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하려는 회사의 ISA 상품설명서에서 '편입 가능 상품' 항목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계좌를 서둘러 여는 일이다. 쓰지 않은 납입한도는 다음 해로 넘어간다.

2장

계좌는 늘었고 돈은 한쪽으로 갔다

사람 수 비중과 금액 비중이 유형마다 반대로 움직인다.

30.2조원 가입금액(가입자 564만 6,000명) 2024년 8월 말 · 자본시장연구원
83.1% 투자중개형을 고른 가입자 비중 2024년 8월 말 · 자본시장연구원
25.9% 중개형 매입액 중 해외 ETF 등 비중(2022년 말 4.4%) 2024년 8월 말 · 자본시장연구원

이 제도는 2016년에 시작했다. 2024년 8월 말 가입금액은 30조 2,000억원, 가입자는 564만 6,000명이다.1 2021년 2월과 견주면 금액은 4.7배, 사람 수는 2.9배다.1

2025년 11월 말 가입자는 719만 명, 가입금액은 46조 5,000억원이다.15 2026년 1월 말에는 807만 명·54조 7,000억원이다.16 2026년 6월 말에는 973만 5,431명·73조 3,624억원이다.17

1인당 평균 가입금액은 약 754만원이다.18

유형마다 사람과 돈이 반대로 간다

2026년 1월 말 투자중개형 가입자는 701만 명으로 전체의 86.9%다. 금액 비중은 68.8%다.16

신탁형은 반대다. 가입자는 91만 7,000명으로 11.4%인데 금액 비중은 28.6%다.16 1인당 평균으로 바꾸면 신탁형이 약 1,712만원, 중개형이 약 538만원이다.19 신탁형이 3.2배다.

<표 2> 중개형에 사람이 몰리고 신탁형에 돈이 남았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유형별 가입자와 가입금액, 2026년 1월 말

유형 가입자(만 명) 가입자 비중(%) 가입금액(억원) 금액 비중(%) 1인당 평균(만원)
투자중개형701.086.9377,00068.8538
신탁형91.711.4157,00028.61,712
일임형14.21.814,0002.6986

주: 반올림 때문에 유형별 금액의 합이 보도된 총액과 맞지 않는다. 1인당 평균은 연구소가 나눈 값이며 사람 수 기준이다.
자료: 2026년 2월 26일 금융투자협회 발표를 머니투데이와 글로벌이코노믹이 옮긴 값을 정리.

계좌 안에 무엇이 들어 있나

2026년 1월 말 중개형 계좌에 담긴 자금은 ETF가 46.8%, 주식이 34.2%다.20

담기는 자산도 바뀌었다. 중개형 계좌의 해외 ETF 등 상장펀드 비중은 2022년 말 4.4%다.2 2024년 8월 말에는 25.9%로 올랐다.2 같은 기간 국내 상장주식 비중은 53.7%에서 38.6%로 낮아졌다.2

스무 살과 서른 살의 계좌

2026년 6월 말 20~30대 가입자는 398만 7,968명으로 전체의 41.0%다.21 금액은 19조 8,969억원으로 27.1%다.21 사람 수로는 열 명 중 네 명이다.

<표 3> 20~30대는 계좌의 41%를 가지고 금액의 27%를 넣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연령대별 가입자와 가입금액, 2026년 6월 말

구분 가입자(명) 비중(%) 가입금액(억원) 1인당 평균(만원)
20~30대3,987,96841.0198,969499
40대 이상5,747,46359.0534,655930
전체9,735,431100.0733,624754

주: 40대 이상과 1인당 평균은 연구소가 계산했다. 평균값이고 중앙값이 아니다. 가입자 수와 가입금액은 금융투자협회 통계를 이데일리가 옮긴 값이다.
자료: 이데일리(2026.8), 금융투자협회 통계 인용분을 일부 수정.

1인당 평균은 20~30대가 약 499만원, 40대 이상이 약 930만원이다.22 40대 이상이 1.9배다. 20대 가입자 비중은 2020년 말 6.4%에서 2024년 8월 말 17%로 올랐다.23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내 계좌 잔액을 1인당 평균 754만원과 견준다. 평균보다 적으면 깎이는 세금도 그만큼 적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한 회사의 모바일 앱 계좌 잔고 화면
  2. 계좌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목록으로 본다. 국내 주식과 해외 ETF가 각각 얼마인지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계좌 잔고 화면의 보유종목 목록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평균보다 적다고 돈을 더 넣는 일이다. 이 계좌의 소득은 3년 뒤에 한 번 정산한다.

3장

3년이라는 기간이 계좌를 무엇으로 만들었나

규칙이 이 행동을 막았는가, 아니면 만들었는가.

3 못 채우면 깎아 준 세금을 도로 걷는 기간 2025년 9월 개정 설명서 · 증권사 공시
0.1~0.7% 잔액에 해마다 붙는 신탁형 보수(일임형 0.1~0.6%) 2025년 12월 갱신 · 은행 공시
0 중개형 계좌 관리보수(예금은 담을 수 없다) 2025년 9월 개정 설명서 · 증권사 공시

제도는 3년이라는 최소 기간과 전체 기간을 합쳐 한 번 적용하는 비과세 한도를 함께 걸었다. 이 둘이 만나면 오래 두는 쪽보다 3년마다 정산하는 쪽이 유리해진다.

3년을 채우고 해지한 뒤 다시 열면 비과세 한도가 새로 생긴다.3 오래 유지한 사람에게 한도를 더 주는 규칙은 없다.

2025년 11월에 이 부분을 고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보유 기간에 따라 비과세 한도를 해마다 100만원씩 더하자는 내용이다.24 5년이면 400만원, 10년이면 900만원이 된다. 이 법안은 2026년 8월 18일까지 통과되지 않았다.

은행과 증권사는 다른 것을 판다

은행은 중개형을 취급하지 않는다. 은행이 파는 것은 신탁형과 일임형이다.16

수익이 나오는 자리도 다르다. 신탁형과 일임형은 잔액에 해마다 보수가 붙는다.14 잔액이 클수록 회사가 받는 금액이 커진다. 중개형에는 계좌 관리보수가 없다.13 증권사의 수익은 매매수수료와 상품 보수에서 나온다.

두 구조는 서로 다른 결과와 함께 나타난다. 증권사는 가입자 수의 87.3%를, 은행은 금액의 30.7%를 차지한다.16 1인당 평균은 신탁형이 중개형의 3.2배다.19

깊이 보기

일임형에는 공시 의무가 있고 중개형에는 없다

일임형은 금융투자협회의 실무지침을 따른다. 회사는 모델포트폴리오의 구성을 공시하고 분기에 한 번 이상 운용방법을 바꿀지 점검해야 한다.25 협회는 3개월 이상 운용한 묶음의 수익률을 공시한다.25

중개형에는 그런 공시가 없다. 무엇을 살지는 가입자가 정하고 그 결과도 가입자가 진다.

예금을 담으려면 유형을 바꿔야 한다

예금을 담으려면 신탁형을 골라야 한다.10 신탁형에는 잔액에 붙는 보수가 있다.14 2026년 6월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08%다.26 신탁보수가 연 0.5%면 이자 100만원 가운데 약 16만원이 보수로 나간다.26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계좌를 연 날짜를 확인하고 3년이 되는 날을 달력에 적는다. 그날 전에 해지하면 깎아 준 세금을 도로 낸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한 회사 앱의 ISA 계좌 정보 화면에 있는 계약일과 만기일
  2. 신탁형이나 일임형에 들었으면 지난 1년에 나간 보수를 확인한다. 비율이 아니라 원 단위 금액으로 본다. 확인하는 곳 · 회사가 보내는 자산운용보고서의 보수 항목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3년이 되자마자 계좌를 닫는 일이다. 순소득이 200만원에 못 미치면 새로 얻는 한도가 없다.

4장

누가 얼마를 아끼는가

비과세 200만원을 돈으로 바꾸면 얼마인가.

3.08% 예금은행 저축성수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2026년 6월 · 한국은행
17% 20대 가입자 비중(2020년 말 6.4%) 2024년 8월 말 · 자본시장연구원
300만원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길 때 추가 공제 한도 2024년 3월 · 보험연구원

순소득 200만원에 일반 계좌 세율 15.4%를 곱하면 30만 8,000원이다.27 서민형은 400만원이므로 61만 6,000원이다.27

한 사람이 받는 최대 금액이다.3

한도를 넘어선 부분에서는 두 세율의 차이인 5.5%p만큼 아낀다. 순소득 100만원마다 5만 5,000원을 덜 낸다.27

한도를 채우려면 얼마가 있어야 하는가

예금만 담아 3년 동안 이자 200만원을 만들려면 원금이 약 2,165만원 있어야 한다.28 2026년 6월 저축성수신금리 연 3.08%를 단리로 놓은 값이다.26

1인당 평균인 754만원을 같은 조건으로 3년 두면 이자는 약 69만 7,000원이다. 여기서 아끼는 세금은 약 10만 7,000원이다.18

<표 4> 같은 제도가 잔액에 따라 세 배 가까이 다른 금액을 낸다

비과세 한도와 세율 차이를 금액으로 바꾼 값, 2026년 6월 예금금리 기준

구분 금액
일반형이 비과세 한도를 다 썼을 때30만 8,000원
서민형이 비과세 한도를 다 썼을 때61만 6,000원
한도를 넘긴 순소득 100만원마다5만 5,000원
예금만으로 이자 200만원을 만드는 데 드는 원금2,165만원
1인당 평균 754만원을 3년 예금에 두었을 때10만 7,000원

주: 모두 연구소가 계산했다. 앞 세 줄은 200만원×15.4%, 400만원×15.4%, 100만원×5.5%p다. 뒤 두 줄은 연 3.08% 단리로 3년을 둔 값이다. 주식과 ETF로 더 큰 수익을 낸 경우는 달라진다.
자료: 증권사 공시 설명서, 한국은행 「2026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써서 계산.

2,165만원을 3년 넣어 둔 사람은 30만 8,000원을 아낀다. 평균만큼 넣은 사람은 10만 7,000원을 아낀다. 2.9배 차이다.

계좌를 여는 사람은 젊어졌다. 20대가 가입자 열 명 중 두 명 가까이다.23 계좌에 쌓이는 돈은 그만큼 따라가지 않았다.

3년 뒤에 붙는 또 하나의 공제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개인형퇴직연금으로 옮기면 세액공제를 더 준다. 옮긴 금액의 10%를 300만원 한도에서 공제한다.29 한도를 다 채우고 공제율 13.2%를 적용받으면 세금이 약 39만 6,000원 줄어든다.29

비과세 한도를 다 썼을 때 아끼는 30만 8,000원보다 큰 금액이다. 그런데 이 길을 쓴 사람은 많지 않다. 2021년 전환자는 1만 633명이다.6 전환율은 모든 연령 집단에서 1% 이하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지금까지 계좌에서 난 순소득이 얼마인지 확인한다. 200만원에 한참 못 미치면 깎이는 세금도 몇만원 수준이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한 회사 앱의 ISA 손익 현황 화면
  2. 만기가 다가오면 연금계좌로 옮기는 길을 함께 견준다. 옮긴 금액의 10%를 300만원 한도에서 더 공제받는다. 확인하는 곳 · 연금저축을 든 회사의 ISA 만기자금 전환 안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세금을 아끼려고 위험이 큰 상품으로 갈아타는 일이다. 아끼는 세금의 상한은 일반형 30만 8,000원이다.

5장

3년 뒤를 정해 둔 규칙이 없다

제도가 아직 채우지 못한 자리를 숫자로 짚는다.

0.4% 2016년 가입자 대비 연금계좌 전환자 비율(1만 633명) 2021년 · 보험연구원
21.1% 일본 적립투자틀에서 2024년에 사지 않은 계좌 비율 2024년 12월 말 · 일본증권업협회
86.1% 일본에서 한 해에 산 금액 중 연말까지 남은 비율 2024년 · 일본 금융청

한도와 세율, 기간, 유형은 계좌를 여는 데까지 다 정해 두었다. 연금계좌로 옮기는 길은 있다. 2021년에 이 길을 쓴 사람은 1만 633명, 금액은 269억 6,200만원이다.6 2016년 가입자의 0.4%, 가입금액의 0.8%다.6 천 명 중 네 명이다.

잔액이 거의 없는 계좌

국회의원실이 협회에서 받은 자료를 옮긴 보도가 있다. 2025년 10월 말 중개형 계좌는 589만 개다.30 이 가운데 378만 개는 잔액이 1만원 이하다.30 비율로는 64.2%다. 이 378만 계좌의 잔액을 모두 더하면 약 6억원이다.30 중개형 전체 잔액 28조 4,707억원의 0.002%다.30

해지도 늘었다. 같은 자료를 옮긴 두 매체가 전한 해지 비중은 2021년 4%, 2023년 18%다.31 2024년은 25%, 2025년 10월은 37%다.31 한 매체는 이 값을 가입자 대비 해지자의 비중이라고 적었다.31

한국에 없는 숫자

한 해 한도를 다 채운 가입자가 몇 퍼센트인지 알려 주는 공개 자료가 없다. 영국에는 있다. 2022-23 과세연도에 ISA에 돈을 넣은 사람 가운데 22.7%가 한도를 다 채웠다.32 2021-22 과세연도에는 16.9%다.32

일본에도 이용 실태를 재는 지표가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아무것도 사지 않은 계좌 비율은 적립투자틀 21.1%다.33 성장투자틀은 28.9%다.33 한 해에 산 금액에서 연말까지 남은 금액의 비율은 86.1%다.34

두 해 잇달아 멈춘 한도 확대

정부는 2024년 7월에 비과세 한도를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올리자고 제안했다.35 이 안은 2024년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했다.35

2025년 개정세법을 정리한 두 매체의 자료에서도 ISA 관련 개정 항목은 확인되지 않았다.36 종전 한도가 그대로 남았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몇 해 전에 열어 두고 잊은 계좌가 있는지 확인한다. 잔액이 0원이어도 계좌는 남아 있다. 확인하는 곳 · 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 계좌 조회
  2. 만기가 3개월 안에 오면 연장할지 해지할지 지금 정한다. 만기 3개월 전부터 만기 전 영업일까지만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한 회사 앱의 ISA 만기 관리 화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한도 확대안이 통과된다고 보고 납입을 미루는 일이다. 2026년 8월 18일까지 한도는 그대로다.

6장

영국과 일본은 무엇을 달리했나

두 나라의 구조를 우리 제도와 나란히 놓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로 끝낸다.

1,500만 계좌 영국에서 그해 돈을 넣은 성인 ISA 계좌(£103bn) 2023-24 과세연도 · 영국 국세청
22.7% 영국에서 연간 한도를 다 채운 사람 비율 2022-23 과세연도 · 영국 국세청
2,821만 계좌 일본 NISA 계좌(목표 3,400만 계좌) 2025년 12월 말 · 일본 금융청

영국의 ISA에는 의무보유기간과 만기가 없다. 만 18세 이상 거주자가 한 해 £20,000까지 넣고, 언제 빼도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7

2023-24 과세연도에 돈을 넣은 성인 계좌는 1,500만 개, 납입액은 £103bn이다.37 과세연도 말 잔액을 시가로 매기면 £872bn이다.37 현금형이 41.3%, 주식형이 58.6%다.37

영국 정부는 2026년 6월에 이 구조를 손보겠다고 공표했다. 2027년 4월 6일부터 65세 미만은 현금형에 £12,000까지만 넣을 수 있다.38

일본은 비과세 기간을 없앴다. 계좌 수는 2023년 말 2,125만 개다.8 2025년 12월 말에는 2,821만 개로 늘었고 누적 매수액은 71조 엔이다.8 금융청은 2027년 12월 말까지 3,400만 계좌를 목표로 걸었다.8

<표 5> 세 나라가 공개하는 지표가 서로 다르다

한국·영국·일본의 세제혜택 저축계좌 공표 지표

구분 한국 ISA 영국 ISA 일본 NISA
공표 주체금융투자협회국세청(HMRC)금융청
대표 지표가입자 973만 5,431명, 가입금액 73조 3,624억원납입 계좌 1,500만 개, 납입액 £103bn, 시장가치 £872bn2,821만 계좌, 누적 매수액 71조 엔
지표가 잰 것가입금액이 납입 누계인지 평가액인지 확인하지 못함그해 납입한 계좌와 과세연도 말 시가 평가액제도 시작 이후 누적 매수액(현재 잔액이 아님)
이용 실태 지표공개된 자료 없음연간 한도 소진 비율 22.7%2024년 중 매수 없는 계좌 21.1%·28.9%, 계속보유율 86.1%
의무보유기간3년없음확인하지 못함

주: 세 나라의 지표는 잰 대상이 달라 나란히 견주면 안 된다. 한국은 2026년 6월 말, 영국은 2023-24 과세연도, 일본은 2025년 12월 말 기준이다.
자료: 이데일리가 옮긴 금융투자협회 통계, 영국 국세청 「Annual savings statistics 2025」, 일본 금융청·일본증권업협회 자료를 정리.

2021-22 과세연도에 소득 £150,000 이상 계층은 58.5%가 한도를 다 채웠다.39 그해 전체 비율 16.9%의 세 배가 넘는다.32

2026년에 나온 정부안

재정경제부는 2026년 7월 30일과 8월 3일에 세제개편안을 내놓았다.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주식형펀드에 투자하는 '생산적금융 ISA'를 새로 만드는 내용이다.40 이자와 배당에는 세금을 매기지 않고, 한 해 2,000만원·총 2억원까지 넣는다. 이 계좌의 계약기간은 3년이고 총 10년까지 늘릴 수 있다.40

기존 ISA에 적용되는 부분도 들어 있다. 계약기간을 최초 3년에 최장 5년까지로 제한하고, 납입한도 이월 조항을 없앤다.41 가입기한은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정했다.41

이 안은 국회 의결 전이다. 정부는 2026년 8월에 이 안을 다시 손보겠다고 밝혔다.42

<표 6> 한도 확대안은 두 해 잇달아 법이 되지 못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ISA 관련 제도 개편 경과

시점 내용
2024년 7월정부안 발표.
비과세 200만→500만원, 납입한도 연 4,000만원·총 2억원
국내투자형 신설
2024년 12월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함. 종전 한도 유지
2025년 12월2025년 개정세법 정리 자료에서 ISA 관련 항목이 확인되지 않음
2026년 7~8월정부안 발표.
생산적금융 ISA 신설(연 2,000만원·총 2억원)
일반 ISA 계약기간 5년 제한, 이월 폐지, 가입기한 2029년 말

주: 2026년 7~8월 항목은 국회 의결 전의 정부안이다. 2025년 12월 항목은 두 매체의 정리 자료에 ISA가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며, 개정이 없었다고 단정한 값이 아니다.
자료: 뉴시스, 웰스매니지먼트, 일간NTN, 한국세정신문, 뉴스1, 뉴스핌,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보도를 정리.

무엇을 하면 되는가

국민은 자기 계좌의 순소득을 먼저 본다. 200만원에 못 미치면 깎이는 세금은 몇만원이다. 신탁형과 일임형이면 잔액에 붙는 보수를 원 단위로 확인한다.

금융회사는 가입 화면에서 세 가지를 같은 크기로 보여야 한다. 비과세 한도를 전체 기간에 한 번만 준다는 사실이 첫째다. 3년을 못 채우면 세금을 도로 걷는다는 사실이 둘째다. 잔액에 붙는 보수의 연 금액이 셋째다.

당국은 이용 실태를 재는 지표를 공개해야 한다. 영국은 한도 소진 비율을 낸다.32 일본은 한 해 동안 매수가 없는 계좌 비율과 계속보유율을 낸다.33 한국은 가입금액이 무엇을 잰 값인지부터 밝혀야 한다.

3년 뒤를 정하는 일이 남아 있다.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는 길은 있으나 2021년에 쓴 사람이 0.4%였다.6 천 명 중 네 명이다. 연구소는 한도를 늘리는 논의보다 이 길을 쓰기 쉽게 만드는 일이 먼저라고 본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2026년 정부안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12월에 확인한다. 계약기간 5년 제한이 기존 가입자에게도 적용되는지를 본다. 확인하는 곳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 결과, 재정경제부 발표
  2. 쓰지 않은 납입한도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 지금 확인해 적어 둔다. 이월 조항이 없어지면 그 금액이 사라진다. 확인하는 곳 · 가입한 회사 앱의 ISA 납입한도 조회 화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국내 상장 해외 ETF를 지금 파는 일이다. 투자대상 제한은 새 계좌에 대한 정부안이다.

Appendix A

부록 가 · 용어 풀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예금과 펀드, 주식을 한 계좌에 담고 그 소득에 세금을 덜 매기는 계좌다.
투자중개형·신탁형·일임형
중개형은 가입자가 직접 사고판다. 신탁형과 일임형은 회사가 대신 굴린다.
의무가입기간과 특별해지사유
세금 혜택을 받으려면 계좌를 3년 유지해야 한다. 사망이나 퇴직처럼 그 기간을 못 채워도 세금을 도로 걷지 않는 사유가 특별해지사유다.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면 든다. 비과세 한도는 400만원이다.
NISA
일본의 소액투자 비과세 제도다. 적립투자틀과 성장투자틀 두 가지가 한 계좌 안에 있다.
Appendix B

부록 나 · 자료 출처와 각주

자료 출처

아래 자료는 모두 2026년 8월 18일에 확인했다. 44건 가운데 1차 자료가 22건으로 50.0%다.

  1. [1차] 자본시장연구원 · 「한국과 일본의 ISA 현황과 과제」. kcmi.re.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 [1차] 자본시장연구원 · 「배당소득 과세제도 현황과 개선 방안」. kcmi.re.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 [1차] 보험연구원 · 「ISA적립금의 연금계좌 전환과 보험산업의 과제」. kiri.or.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 [1차] 유진투자증권 · 중개형 ISA 설명서(2025.9.1 개정). eugenefn.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5. [1차] 키움증권 · 중개형 ISA 설명서. kiwoom.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6. [1차] 미래에셋증권 · 중개형 ISA의 비과세 혜택(심사필 제25-04959호). miraeasset.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7. [1차] 미래에셋증권 · ISA 가입자격 및 종류 안내. miraeasset.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8. [1차] 금융투자협회 ·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실무지침」. law.kofia.or.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9. [1차] 금융투자협회 · ISA 비교공시 2단계 공개 보도자료. kofia.or.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0. [1차] 유안타증권 · ISA 안내(가입기간 내 손익통산). myasset.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1. [1차] KB국민은행 · 신탁형 ISA 운용 가능 상품. kbthink.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2. [1차] KB국민은행 · 일임형 ISA 포트폴리오와 수수료 안내. kbthink.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3. [1차] 한국은행 · 「2026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bok.or.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4. [1차] 영국 국세청 · Annual savings statistics: September 2025. gov.uk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5. [1차] 영국 국세청 · Annual savings statistics: September 2024. gov.uk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6. [1차] 영국 정부 · Individual Savings Accounts (ISAs). gov.uk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7. [1차] 영국 정부 · ISA reform 2027 factsheet. gov.uk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8. [1차] 일본 금융청 · NISA 이용상황(2025년 12월 말). fsa.go.jp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19. [1차] 일본 금융청 · NISA 이용상황(2025년 6월 말). fsa.go.jp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0. [1차] 일본 금융청 · NISA 효과검증(정부세제조사회 제출자료). cao.go.jp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1. [1차] 일본증권업협회 · 「신NISA 백서」. jsda.or.jp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2. [1차] 금융투자협회 · ISA 통계 보도자료 게시 목록. kofia.or.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3. [파생] 노무라종합연구소 · NISA 보급의 지역별 실태. nri.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4. [2차] 이데일리 · ISA 가입자와 연령대별 가입금액. edaily.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5. [2차] 머니투데이 · 협회 발표 ISA 가입자·가입금액. mt.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6. [2차] 조선비즈 · 같은 발표의 가입금액과 자금 유입. v.daum.net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7. [2차] 글로벌이코노믹 · 같은 발표의 유형별 수치. g-enews.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8. [2차] 아시아경제 · 2025년 11월 말 가입자와 유형별 비중. asiae.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29. [2차] 서울경제 · 중개형 ISA 잔액 분포. sedaily.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0. [2차] 파이낸셜투데이 · 중도해지 비중과 해외 지수 투자. ftoday.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1. [2차] 서울경제 · 세제혜택 종료 뒤 자금 이동과 해지 추이. v.daum.net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2. [2차] 뉴스1 · 생산적금융 ISA 신설안. news1.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3. [2차] 뉴스핌 · 같은 개편안의 상세브리핑. newspim.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4. [2차] 헤럴드경제 · 일반 ISA 정비안과 가입기한. v.daum.net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5. [2차] 삼일PwC · Tax News Flash 2026년 8월. pwc.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6. [2차] 웰스매니지먼트 · 한도 확대안의 국회 처리 결과. wealthm.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7. [2차] 뉴시스 · 2024년 세법개정안의 ISA 한도 확대안. newsis.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8. [2차] 한국경제 · 계약기간 제한과 이월 조항 폐지안. hankyung.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39. [2차] 한국경제 · 보유 기간별 비과세 한도 확대 법안. hankyung.com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0. [2차] 일간NTN · 2025년 개정세법 본회의 의결 내용. intn.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1. [2차] 한국세정신문 · 기획재정위원회 수정 항목. taxtimes.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2. [2차] 연합뉴스 · ISA 개편안 손질 검토. yna.co.kr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3. [2차] 나라살림연구소 · 2026년 세제개편안 세수효과. narasallim.net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44. [2차] 다이와애셋매니지먼트 · NISA 미가동 계좌의 상황. daiwa-am.co.jp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각주

  1.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다. 2024년 8월 말 가입금액·가입자 수와 투자중개형 가입자 비중이다. 계좌 수가 아니라 가입자 수 기준이다. 1차.
  2. 같은 자료다. 원문은 '해외 ETF 등의 상장펀드 비중'으로 적었다. 투자중개형 계좌의 상품별 매입금액을 분모로 한 구성비다. 1차.
  3. 증권사 공시 중개형 ISA 설명서다. 납입한도는 연 2,000만원·총 1억원이고 쓰지 않은 한도는 이월된다. 한 증권사는 '계좌 가입기간 내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통산하여 순이익에 대해 200만원까지 비과세'라고 적었다. 1차.
  4. 금융투자협회 심사필을 받은 증권사 안내자료다. 9.9%는 소득세 9%와 지방소득세 0.9%, 15.4%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값이다. 1차.
  5. 증권사 공시 설명서다. 3년을 못 채우고 해지하면 감면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을 추징한다. 이 기간은 2021년에 5년에서 3년으로 줄었다. 1차.
  6. 보험연구원 보고서다. 2021년에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으로 옮긴 실적이다. 0.4%는 2016년 가입자 수 대비, 0.8%는 가입금액 대비 값이다. 범위가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잰 두 값이다. 모든 연령 집단에서 1% 이하다. 1차.
  7. 영국 정부가 낸 ISA 안내다. 2026-27 과세연도 한도는 £20,000이고 의무보유기간과 만기가 없다. 1차.
  8. 일본 금융청 집계다. 71조 엔은 제도 시작 이후 누적 매수액이며 현재 잔액이 아니다. 목표는 3,400만 계좌·56조 엔이다. 1차.
  9. 증권사가 공시한 ISA 가입자격 안내다. 농어민형은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인 농어민이다. 1차.
  10. 증권사 공시 설명서다. 중개형에 담을 수 있는 상품이 열거돼 있고 예금은 빠져 있다. 한 은행은 '중개형 ISA는 예금성 상품으로는 운용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1차.
  11. 증권사 공시 설명서다. 만기일이 지난 뒤 30일 안에 계좌 안 상품을 모두 팔아야 세제혜택이 적용된다. 특별해지사유에는 사망·해외이주·퇴직·폐업·3개월 이상 입원 등이 있다. 1차.
  12. 자본시장연구원 연구보고서 25-06이다. 금융소득 2,000만원 종합과세 기준이 적혀 있고, ISA 소득은 '무조건 분리과세'로 분류돼 있다. 1차.
  13. 증권사 공시 설명서다. 계좌 자체에 붙는 보수를 말하며, 펀드·ETF 운용보수와 주식 매매수수료는 별도다. 1차.
  14. 한 은행이 자사 상품에 대해 공시한 수수료율이다. 업계 전체가 아니라 해당 회사 기준이다. 온라인 일임형은 연 0.1~0.4%이고, 직전 분기 누적수익률이 0% 이하면 다음 분기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1차.
  15. 금융투자협회 발표를 아시아경제가 옮긴 2025년 11월 말 값이다. 매일경제·조선비즈·파이낸셜뉴스도 같은 값으로 전했다. 2차.
  16. 2026년 2월 26일 금융투자협회 발표를 머니투데이와 글로벌이코노믹이 같은 값으로 전했다. 기준 시점은 2026년 1월 말이다. 조선비즈는 807만 명·54조 7,000억원으로 전했다. 파이낸셜투데이만 2월 말 기준으로 적었다. 2차.
  17. 금융투자협회 통계를 이데일리가 옮긴 값이다. 사람 수 기준이며 계좌 수가 아니다. 이 매체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2차.
  18.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73조 3,624억원÷973만 5,431명은 약 754만원이다. 754만원×3.08%×3년은 약 69만 7,000원이고 여기에 15.4%를 곱하면 약 10만 7,000원이다. 파생.
  19.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37조 7,000억원÷701만 명, 15조 7,000억원÷91만 7,000명, 1조 4,000억원÷14만 2,000명이다. 파생.
  20. 같은 발표를 두 매체가 같은 값으로 전했다. 투자중개형 가입금액만 대상이며 신탁형과 일임형은 빠져 있다. 2차.
  21. 금융투자협회 통계를 이데일리가 옮긴 값이다. 20대와 30대를 합친 값이며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기사는 비중을 40%와 27%로 적었고, 41.0%와 27.1%는 연구소가 나눈 값이다. 2차.
  22.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19조 8,969억원÷398만 7,968명은 약 499만원이고, 나머지 금액을 나머지 사람 수로 나누면 약 930만원이다. 평균값이며 중앙값이 아니다. 파생.
  23.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다. 전체 가입자 가운데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며 사람 수 기준이다. 1차.
  24. 2025년 11월 19일 한국경제 보도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며, 매일경제와 이데일리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2차.
  25. 금융투자협회 일임형 실무지침이다. 모델포트폴리오의 개수와 금융상품 종류·비중 공시, 매분기 1회 이상 운용방법 점검이 적혀 있다. 3개월 이상 운용된 묶음의 수익률 공시는 협회 보도자료에서 확인했다. 1차.
  26. 한국은행 「2026년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다. 그달에 새로 취급한 저축성 예금의 가중평균 금리이며 잔액 기준 금리와 다르다. 보수 16만원은 연구소가 계산했다. 연 0.5%를 연 3.08%로 나눠 이자 100만원에 곱한 값이다. 1차와 파생.
  27.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200만원×15.4%=30만 8,000원, 400만원×15.4%=61만 6,000원, 100만원×5.5%p=5만 5,000원이다. 파생.
  28. 연구소가 계산한 값이다. 2,165만원 × 3.08% × 3년 ≈ 200만원이다. 금리는 한국은행의 2026년 6월 저축성수신금리다. 파생.
  29. 보험연구원 보고서다. 전환금액의 10%를 300만원 한도에서 추가로 공제한다. 300만원에 공제율 13.2%를 곱하면 39만 6,000원이다. 1차와 파생.
  30. 국회의원실이 금융투자협회에서 받은 자료다. 계좌 수와 비율, 6억원은 서울경제와 파이낸셜투데이가 같은 값으로 전했다. 중개형 전체 잔액 28조 4,707억원은 서울경제에서만 확인했다. 모집단은 투자중개형 계좌이며 전체 ISA가 아니다. 2차.
  31. 같은 제출자료를 파이낸셜투데이와 서울경제가 같은 값으로 전했다. 서울경제는 '가입자 대비 해지자의 비중'이라고 적었고, 파이낸셜투데이는 분모를 밝히지 않았다.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2차.
  32. 영국 국세청 통계다. 그해 ISA에 돈을 넣은 사람이 분모이며 ISA를 가진 사람 전체가 아니다. 1차.
  33. 일본증권업협회 「신NISA 백서」다. 2024년 중에 금융상품을 사지 않은 계좌 비율이며, 개설 이후 한 번도 사지 않은 비율이 아니다. 두 틀은 한 계좌 안에 함께 있어 두 값을 더하면 안 된다. 1차.
  34. 일본 금융청이 정부세제조사회에 낸 효과검증 자료다. 2024년 한 해 총매수액에서 연말 장부가 잔액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대형 증권사 7곳 자료다. 적립투자틀은 94.2%, 성장투자틀은 83.2%다. 1차.
  35. 뉴시스가 전한 2024년 7월 25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 발표다. 웰스매니지먼트는 이 안이 2024년 말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2차.
  36. 일간NTN과 한국세정신문이 정리한 2025년 개정세법 항목에서 ISA 관련 개정을 확인하지 못했다. 다른 항목에 묶여 있을 가능성은 남는다. 2차.
  37. 영국 국세청 통계다. 그 과세연도에 한 번이라도 돈을 넣은 성인 계좌 수와 납입액, 과세연도 말 시가 평가액이다. 1차.
  38. 영국 정부가 2026년 6월 23일 공표한 안내다. 전체 한도 £20,000은 그대로 두고 현금형 몫만 줄인다. 65세 이상은 £20,000을 유지한다. 1차.
  39. 영국 국세청 2024년 통계다. 2021-22 과세연도 소득 구간별 값이며 평균값이고 중앙값이 아니다. 1차.
  40. 뉴스1과 뉴스핌이 전한 2026년 세제개편안이다. 계약 3년·총 10년은 생산적금융 ISA에 대한 것이고 기존 ISA는 최장 5년이다. 뉴스핌은 이를 납입기간 10년으로 적었다. 국회 의결 전이다. 2차.
  41. 한국경제와 헤럴드경제 보도다. 계약기간 5년 제한과 이월 조항 폐지는 두 매체가 같은 값으로 전했다. 가입기한 2029년 말은 헤럴드경제에서 확인했다. 2차.
  42. 연합뉴스 2026년 8월 8일 보도다. 정부가 ISA 개편안을 적극적으로 보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는 내용이다.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2차.
제목
세금을 깎아 주는 한도는 200만원, 3년을 채워야 받는다
시리즈
넥서스 리서치 2026_36 · NEXUS Research 2026_36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 2026년 8월 18일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18일
인용 형식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세금을 깎아 주는 한도는 200만원, 3년을 채워야 받는다」, 넥서스 리서치 2026_36, 2026.
수정 이력
없음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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