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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양도소득세·신고시점

해외주식 세금은 세율보다 시점에서 갈린다

해외 주식에 붙는 세 가지 세금과 신고 절차를 국세청 발표와 각국 정부 원문으로 따라간다

발행일
2026.08.27
자료 기준일
2026.08.26
분량
PDF 24
읽는 시간
43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REPORT STRUCTURE

보고서 구성

  1. 01신고 안내를 받은 사람이 22만 명이 됐다
  2. 02세금은 셋인데 직접 신고하는 것은 하나다
  3. 03규칙이 파는 날짜를 정한다
  4. 04배당과 국내 상장 상품은 다른 길로 간다
  5. 05아직 정리되지 않은 곳
  6. 06무엇을 하면 되는가

FULL REPORT

웹 보고서 전문

넥서스 리서치 2026_60  ·  NEXUS Research 2026_60 · NR-2026-060

해외주식 세금은
세율보다 시점에서 갈린다

해외 주식에 붙는 세 가지 세금과 신고 절차를 국세청 발표와 각국 정부 원문으로 따라간다

국세청은 2026년 5월 4일 2025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 약 22만 명에게 안내문을 보냈다. 한 해 전 같은 안내는 약 14만 명이었다. 해외주식을 팔아 남긴 이익에 붙는 세금은 나라도 증권사도 미리 떼 주지 않는다. 판 다음 해 5월에 본인이 직접 신고한다.

해외주식에는 세금이 셋 붙는다. 그 가운데 본인이 직접 신고하는 것은 하나다. 나머지 둘은 떼고 남은 돈이 들어온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연구소는 이 사안을 세율의 문제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로 본다. 손익을 합치는 일도, 감면을 받는 일도 정해진 날짜 안에서만 된다. 기한을 넘기면 내지 않은 세금에 20%가 더 붙는다.

발행일2026년 8월 27일
자료 기준일2026년 8월 26일
분량본문 24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NEXUS Finance and Management Institute

nexusfmi.com

이 보고서는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사안을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조사·분석한 자료다. 특정 금융회사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그 가치를 판단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이나 법률 자문이 아니다. 본문의 견해는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의 것이고, 투자와 신고 결정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Summary

세 줄 요약

무엇을 물었나
해외주식에 붙는 세금은 무엇이고, 누가 언제 어떻게 내는가. 미리 알아 두면 줄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알아냈나
세금은 셋이다. 팔아서 남긴 이익에 붙는 양도소득세, 배당에 붙는 배당소득세, 나라에 따라 사고팔 때 붙는 거래세다. 뒤의 둘은 현지에서 먼저 떼고 남은 돈이 들어온다. 양도소득세만 본인이 신고한다. 한 해 이익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에 세금이 붙는다. 손익을 서로 빼고 더할 수 있는 기간은 한 해뿐이다. 남은 손실은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는다. 국세청이 2025년 귀속 확정신고 안내를 보낸 사람은 약 22만 명이고, 기한은 2026년 6월 1일이었다. 한 해 전 안내는 약 14만 명이었다.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가산세 20%가 붙는다.
읽는 사람은 무엇을 하면 되나
증권사 앱에서 올해 실현한 해외주식 손익 합계를 확인한다. 합계가 기본공제액을 넘고 손실 상태인 종목이 있으면 12월 안에 정리할지 따져 본다. 3월 하순부터 4월 말 사이에 거래한 증권사의 신고대행을 신청한다. 두 곳 이상에서 거래했으면 나머지 증권사의 계산내역을 함께 낸다.

이 보고서 읽는 법

  • 세금 이름이 셋이고 내는 방법이 서로 다르다. 본인이 신고하는 것은 양도소득세 하나다.
  • 국세청 안내 인원실제 신고 인원은 다른 것을 센 값이다. 숫자마다 무엇을 센 값인지 적었다.
  • 금액을 계산해 보인 곳은 모두 이 보고서가 직접 계산한 값이다. 계산식을 각주에 적었다.
  • 세율 가운데 일부는 금융회사 안내 화면에 적힌 값이다. 기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값은 그 사실을 각주에 밝혔다.
  • 어려운 용어는 처음 나올 때만 원래 이름을 붙였다. 전체 목록은 부록 가에 있다.
1장

신고 안내를 받은 사람이 22만 명이 됐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금액에 걸린 일인가.

22만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를 받은 사람 2025년 귀속 · 국세청 2026년 5월 4일 발표
14만 같은 안내를 받은 사람 2024년 귀속 · 국세청 2025년 5월 8일 발표
20% 기한 안에 신고하지 않았을 때 붙는 가산세율 2026년 5월 기준 · 국세청

국세청은 2026년 5월 4일 2025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 약 22만 명에게 안내문을 보냈다.1

이 가운데 해외주식을 판 사람이 18만 2천 명이다. 열에 여덟이 넘는다.2

한 해 전에는 안내 대상이 약 14만 명이었고, 해외주식은 11만 6천 명이었다.3

안내 인원은 국세청이 신고하라고 알린 사람의 수다. 실제 신고 인원과는 다르다.

실제로 신고한 사람은 그보다 훨씬 많다

2024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사람은 52만 3,709명이다. 안내를 받은 11만 6천 명의 네 배가 넘는다.4

이들이 신고한 양도차익은 모두 14조 4,212억원이다. 한 해 전 3조 5,772억원의 네 배가 넘는다.4

신고 인원도 한 해 전 20만 7,231명에서 두 배 넘게 늘었다.4

1인당 평균 양도차익은 2,754만원이다.5

이 차익에 붙는 세금은 약 2조 8,846억원 규모로 계산된다. 1인당 약 551만원이다. 이 보고서가 계산한 값이고, 실제 결정세액은 이보다 클 수 있다.6

이 보고서가 묻는 것

해외주식에 투자한 사람이 몇 명인지 공표한 기관 통계는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보고서는 신고 인원으로 규모를 잰다.

질문은 하나다. 해외주식에 붙는 세금은 무엇이고, 누가 언제 어떻게 내는가.

세율만 알아서는 답이 되지 않는다. 세 가지 세금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붙고, 그 가운데 하나만 본인 몫이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올해 해외주식을 팔아 이익을 냈는지 먼저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거래한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실현손익 또는 양도소득 조회 메뉴
  2. 국세청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이익이 났으면 신고 대상인지 따져 본다. 확인하는 곳 · 홈택스 양도소득세 신고 메뉴. 안내문은 신고 의무와 별개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올해 판 것이 없으면 올해는 할 일이 없다. 사기만 하고 팔지 않았으면 양도소득세는 생기지 않는다.

2장

세금은 셋인데 직접 신고하는 것은 하나다

사실과 절차만 적는다. 왜 그렇게 되는지는 3장에서 다룬다.

6월 1일 2025년 귀속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국세청 2026년 5월 4일 발표
0.022% 기한을 넘겼을 때 하루마다 붙는 납부지연 가산세율 2026년 5월 기준 · 국세청
0.00206% 미국 주식을 팔 때 붙는 현지 증권거래위원회 수수료율 2026년 4월 4일부터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해외주식에 붙는 세금은 셋이다. 언제 생기는지, 누가 떼는지가 모두 다르다.

양도소득세는 팔아서 이익이 났을 때 생긴다. 아무도 떼지 않고 본인이 신고한다.

배당소득세와 거래세는 현지에서 먼저 뗀다. 거래세는 나라에 따라 있고 없다.

<표 1> 세 가지 가운데 본인이 신고하는 것은 하나다

해외주식에 붙는 세금별 발생 시점과 납부 방법 (2026년 8월 기준)

세금 언제 생기나 누가 떼나 언제 내나 세율
양도소득세 팔아서 이익이 났을 때 아무도 떼지 않는다. 본인이 신고한다 판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에 지방소득세 2%를 더해 22%
배당소득세 배당금을 받을 때 주식이 상장된 나라가 먼저 뗀다 배당을 줄 때 자동으로 뗀다 나라마다 다르다
현지 거래세 주식을 사거나 팔 때 현지 정부와 거래소가 뗀다 거래할 때 자동으로 뗀다 나라에 따라 있고 없다

주: 1)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값이다. 지방소득세는 국세와 따로 낸다.
2) 2026년에는 5월 31일이 일요일이라 6월 1일까지 받았다.7
자료: 국세청 확정신고 안내 보도자료와 KB국민은행·NH나무증권 안내 화면을 정리.

양도소득세 · 250만원을 빼고 22%

한 해 동안 판 해외주식의 이익과 손실을 모두 더한다.

그 합계에서 250만원을 뺀다. 남은 금액에 22%를 매긴다.8

250만원은 한 해에 한 사람이 한 번 받는 공제다. 증권사 계좌를 몇 개 쓰든 늘지 않는다.

신고는 판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다. 국외주식은 미리 내는 예정신고 의무가 없다.9

기한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세금의 20%가 가산세로 붙는다. 늦게 내면 하루마다 0.022%가 더 붙는다.7

거래세 · 미국에는 없고 영국에는 있다

미국 주식을 팔 때 떼는 0.00206%는 세금이 아니라 현지 증권거래위원회 수수료다. 파는 거래에만 붙는다.10

영국은 반대다. 주식을 살 때 0.5%의 인지세가 붙고, 그 돈은 사는 사람이 낸다.11

중국 본토 주식은 팔 때 인지세 0.05%가 붙는다.10

홍콩은 사고팔 때 각각 0.1%의 인지세가 붙는다. 여기에 감독기구 부담금이 둘 더 붙는다. 증권선물위원회 몫 0.0027%와 회계감독기구 몫 0.00015%다.12

일본 주식에는 거래할 때 붙는 세금이 따로 적혀 있지 않다.10

손익을 합치는 규칙은 세 겹으로 갈린다

첫째, 같은 해 안에서만 된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판 것끼리만 더하고 뺀다.

올해 낸 손실을 다음 해 이익에서 빼는 이월공제는 없다. 12월 31일이 지나면 그 손실은 세금 계산에서 사라진다.

둘째, 나라가 달라도 된다. 미국 주식에서 이익이 나고 일본 주식에서 손실이 났으면 서로 뺀다.13

셋째, 증권사가 달라도 된다. 두 곳에서 거래했으면 합쳐서 한 번에 신고한다.14

국내 주식과 합치는 문제는 조건이 붙는다. 2020년 1월 1일 이후 판 것부터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양도손익을 합쳐 계산한다.15

그런데 국내 상장주식을 거래소에서 사고팔아 남긴 매매차익에는 양도소득세가 붙지 않는다. 세금을 매기지 않는 이익이라 손실도 이 계산에 넣지 않는다.16

국내 주식에서 크게 잃었으니 해외주식 세금이 줄겠다는 계산은 대체로 맞지 않는다.

국내에 5년 넘게 살지 않은 사람은 규칙이 또 다르다. 국외주식을 팔아 남긴 이익에 세금을 내지 않고, 국내주식 손익과 합치지도 않는다.17

<표 2> 한 해 이익이 250만원을 넘는 순간부터 세금이 생긴다

한 해 해외주식 순이익별 세금 계산 (단위: 만원, %)

그해 순이익 250만원을 뺀 금액 낼 세금 순이익 대비 부담률
250000.0
30050113.7
5002505511.0
1,00075016516.5
3,0002,75060520.2
5,0004,7501,04520.9
10,0009,7502,14521.5

주: 1) 계산식은 (그해 순이익 − 250만원) × 22%다. 이 보고서가 계산한 값이다.18
2) 지방소득세 2%를 포함한 값이다. 다른 소득이나 국내 자산 양도가 없다고 놓고 계산했다.
자료: 국세청 확정신고 안내 보도자료와 KB국민은행 안내 화면으로 계산.

같은 이익인데 세금이 달라지는 두 경우

첫째 경우다. A종목에서 1,500만원 이익을 냈고, B종목은 500만원 손실 상태다.

B를 그해 안에 팔지 않으면 세금은 275만원이다. 그해 안에 팔면 165만원이다.18

차이는 110만원이다. B를 다음 해 1월에 팔면 이 110만원은 돌아오지 않는다.

둘째 경우다. 갑 증권사에서 200만원, 을 증권사에서 200만원 이익을 냈다.

각각 250만원 아래라 세금이 없다고 보기 쉽다. 그러나 합치면 400만원이다.

250만원을 빼면 150만원이 남고, 세금은 33만원이다. 신고도 본인이 해야 한다.18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올해 실현한 해외주식 손익 합계를 하나의 숫자로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실현손익 메뉴. 계좌가 여러 개면 모두 더한다
  2. 합계가 250만원을 넘으면, 손실 상태인 종목이 있는지 함께 본다. 확인하는 곳 · 같은 앱의 보유종목 화면. 평가손익이 마이너스인 종목을 센다
  3. 거래한 증권사가 두 곳 이상이면 각 증권사의 양도소득 계산내역을 미리 받아 둔다. 확인하는 곳 · 각 증권사 고객센터. 신고대행은 한 곳에만 맡길 수 있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합계가 250만원 아래면 세금을 줄이려고 종목을 팔 이유가 없다. 팔아도 줄어들 세금이 없다.

3장

규칙이 파는 날짜를 정한다

이 결과를 만든 이해관계는 무엇이고, 규칙은 이 행동을 막았는가 만들었는가.

100% 2026년 5월 31일까지 매도 결제를 마쳤을 때의 양도소득 공제율 2026년 3월 17일 · 재정경제부
80% 2026년 7월 31일까지 마쳤을 때의 같은 공제율 2026년 3월 17일 · 재정경제부
50% 2026년 12월 31일까지 마쳤을 때의 같은 공제율 2026년 3월 17일 · 재정경제부

이 결과를 만든 이해관계

정부의 목적은 세수가 아니었다. 해외로 나간 돈을 국내 시장으로 되돌리는 것이었다.

재정경제부는 2026년 1월 20일 국내시장 복귀계좌를 만들겠다고 알렸다. 해외주식을 판 돈을 원화로 바꿔 1년간 국내에 두면 양도소득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19

국내 자본시장과 외환시장을 함께 겨냥했다.19

증권사의 이해는 다른 곳에 있다. 해외주식 중개는 수수료가 남는 일이고,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은 그 고객을 붙잡는 도구다.

2026년에도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이 무료 신고대행을 걸었다.20

신청 기간은 짧다. 대체로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다. 5월에 알아채면 혼자 해야 한다.20

대행은 증권사가 세무법인과 연계해 무료로 한다. 신고만 대신해 주고 세금은 본인이 낸다.20

국세청의 자리도 좁다. 2024년 귀속 기준 안내문을 보낸 사람은 11만 6천 명이고 신고 인원은 52만 3,709명이다. 신고의 대부분이 국세청 안내 범위 밖에서 이뤄진다.3,4

규칙이 이 행동을 만들었다

손익을 합칠 수 있는 기간이 한 해뿐이라는 규칙이 12월 매도를 만든다.

손실 종목을 12월 31일 전에 팔면 세금이 줄고, 하루 늦으면 줄지 않는다. 파는 시점을 투자 판단이 아니라 세금 계산이 정하게 된다.

기준이 매매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이라는 점도 여기에 걸린다.13 미국 시장은 2024년 5월 28일부터 체결 다음 영업일에 결제를 마친다.21 12월 마지막 거래일에 팔면 결제는 다음 해로 넘어간다.

국내시장 복귀계좌는 같은 설계를 더 뚜렷하게 보여 준다. 공제율이 매도 결제를 마친 시점에 따라 단계별로 낮아진다.22

<표 3> 공제율이 두 날짜를 지나며 절반으로 낮아진다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매도 결제 시점별 양도소득 공제율 (2026년)

매도 결제를 마친 시점 양도소득 공제율
2026년 5월 31일까지100%
2026년 7월 31일까지80%
2026년 12월 31일까지50%

주: 1) 주문이 체결된 날이 아니라 결제가 끝난 날을 기준으로 공제율이 정해진다.23
2) 2025년 12월 23일까지 가지고 있던 해외주식만 대상이고, 인당 매도금액 한도는 5,000만원이다.24
자료: 재정경제부, 「국내시장 복귀계좌등(RIA) 세법개정안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통과 및 후속 시행령 입법예고」, 2026년 3월 17일.

매도대금은 계좌 안에 1년간 두어야 한다. 국내 상장주식이나 국내 주식형 펀드, 예탁금으로 두면 된다.23

계좌는 빠르게 늘었다. 금융감독원 집계로 2026년 3월 말 누적 가입계좌는 8만 3,035좌였다. 6월 말에는 31만 3,594좌가 됐다.23

같은 기간 잔고는 4,140억원에서 2조 6,560억원으로 늘었다.23 계좌당 평균 약 847만원이다.25

그 뒤 흐름은 반대로 돌았다. 2026년 7월 31일이 지나 공제율이 80%에서 50%로 낮아지자 잔고가 줄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줄어든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26

계좌가 크게 늘어난 석 달은 공제율 100%가 끝나는 5월 31일을 끼고 있다.

같은 구조에서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나

손익을 합치는 규칙 자체가 한 번 바뀐 적이 있다. 2020년 1월 1일 이후 판 것부터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양도손익을 합치게 됐다.15

그 전에는 국내 주식에서 잃고 해외 주식에서 벌면, 해외 주식 이익 전부에 세금이 붙었다.

거래세는 되돌아왔다. 정부는 2019년부터 증권거래세율을 단계적으로 낮췄고, 뒤이어 금융투자소득세를 들이기로 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2024년 12월 국회에서 폐지됐다. 그러자 세율을 낮춘 근거도 사라졌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판 것부터 증권거래세율이 코스피 0.05%, 코스닥 0.20%가 됐다. 각각 0.05%포인트 올랐다.27

같은 자산에 붙는 세금 규칙이 몇 해 사이에 낮아졌다가 되돌아온 셈이다.

지금 어떤 규칙이 적용되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소득세법의 국외자산 양도소득 규정을 따른다. 국내에 5년 넘게 산 거주자가 대상이다.17

국내시장 복귀계좌는 조세특례제한법에 새로 들어간 한시 규정이다. 공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매도 결제를 마친 것에만 준다.22

2026년 8월 3일 재정경제부가 확정한 세제개편안에는 국내 투자 전용 절세 계좌가 들어 있다.28

이 계좌의 투자 대상에서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상장지수펀드는 빠졌다. 2027년에 새로 가입하는 사람부터 적용한다는 정부안이다.29

연구소는 이 방향이 한동안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세금을 국내 투자로 돌리는 수단이 2026년에 잇따라 나왔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국내시장 복귀계좌를 열었다면 매도 결제가 끝난 날짜를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계좌를 만든 증권사의 거래내역. 주문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을 본다
  2. 2025년 12월 23일 뒤에 산 주식은 이 계좌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의 국내시장 복귀계좌 안내 화면과 보유종목 취득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계좌를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 지난해 양도차익의 세금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지난해 몫은 그대로 신고한다.

4장

배당과 국내 상장 상품은 다른 길로 간다

같은 해외 자산인데 세금이 갈리는 지점은 어디인가.

15% 한·미 조세조약이 정한 배당 원천징수 상한 1976년 조약 · 미국 국세청 공개 원문
15.315% 일본 주식 배당에 현지에서 떼는 세율 2026년 8월 기준 · 일본 국세청
10% 같은 조약이 법인 주주에게 정한 배당 원천징수 상한 1976년 조약 · 미국 국세청 공개 원문

배당은 현지에서 떼고 국내에서 맞춘다

미국 주식 배당에는 현지에서 15%를 뗀다. 이 15%는 한·미 조세조약이 정한 상한이다.30

조약 원문은 배당에 매기는 세금이 총액의 15%를 넘지 못하도록 적었다. 배당을 받는 쪽이 지급 회사의 의결권 주식을 10% 이상 가진 법인이면 상한이 10%로 내려간다.30

국내 배당소득세율은 14%이고 지방소득세를 더하면 15.4%다. 미국에서 뗀 15%가 14%보다 높아 국내에서 더 떼지 않는다.31

현지 세율이 14%보다 낮으면 그 차액을 국내에서 더 뗀다.31

일본은 현지에서 15.315%를 뗀다. 일본 국세청이 상장주식 배당에 매기는 세율이고 부흥특별소득세를 포함한 값이다.32 홍콩은 현지에서 떼지 않는다.31

중국은 현지에서 10%를 뗀다. 국내 세율보다 낮은 만큼 국내에서 더 뗀다.31

<표 4> 배당에 떼는 세율도, 거래할 때 붙는 세금도 나라마다 다르다

나라별 배당 현지 원천징수율과 매매 때 붙는 세금 (2026년 8월 기준)

나라 배당 현지 원천징수 국내에서 더 떼나 살 때 붙는 세금 팔 때 붙는 세금·비용
미국15%더 떼지 않는다없다0.00206%, 세금이 아닌 수수료
일본15.315%더 떼지 않는다없다따로 적혀 있지 않다
중국 본토10%차액을 더 뗀다없다인지세 0.05%
홍콩0%차액을 더 뗀다인지세 0.1%인지세 0.1%
영국확인하지 못했다확인하지 못했다인지세 0.5%인지세는 없다

주: 1) 배당 원천징수율은 KB국민은행 안내 화면에 적힌 값이다. 일본은 일본 국세청 값과 같다. 영국 배당은 이 화면에 없다.31
2) 홍콩은 인지세 말고도 감독기구 부담금과 거래소 수수료가 따로 붙어 합계가 달라진다.12
3) 미국·영국·홍콩은 정부와 거래소 원문에서, 중국과 일본은 증권사 안내 화면에서 확인했다.10,11,12
자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영국 정부·홍콩 정부·홍콩거래소·일본 국세청 원문과 KB국민은행·NH나무증권 안내 화면을 정리.

배당이 많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간다

한 해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는 사람이 있다. 넘는 부분은 다른 소득과 합쳐 신고한다.33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6.6%에서 49.5%까지이고 소득이 클수록 높아진다.33

해외주식을 팔아 남긴 이익은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계산한다.34

국내 상장 해외 상장지수펀드와 무엇이 다른가

같은 미국 지수에 투자해도 국내에 상장된 상품을 사면 세금 이름부터 달라진다.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상장지수펀드의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는다. 증권사가 팔 때 자동으로 뗀다.35

기본공제 250만원이 없고, 손실을 다른 이익과 합치지도 못한다.35

대신 금융소득 종합과세에는 합산된다. 배당이 이미 많은 사람에게는 이쪽이 불리해진다.35

해외에 상장된 상품을 직접 사면 반대다.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 22%가 붙고 250만원 공제를 받는다.36

<표 5> 같은 지수를 담아도 세금 체계가 통째로 갈린다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상장지수펀드와 해외 상장 주식·상장지수펀드 직접 투자 비교 (2026년 8월 기준)

구분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해외 상장 직접 투자
판 이익에 붙는 세금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세율15.4%22%
기본공제없다한 해 250만원
누가 계산하나증권사가 팔 때 뗀다본인이 다음 해 5월에 신고한다
손익통산안 된다같은 해 안에서 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합산된다합산되지 않는다
분배금·배당15.4%를 뗀다현지에서 뗀 뒤 국내에서 맞춘다

주: 1) 국내 상장 상품의 과세 기준 금액을 정하는 규칙은 기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자료: 토스 「ETF 세금」 안내와 세계일보·아시아경제 보도를 정리.

어디서 뒤집히나

두 방식의 세금이 같아지는 금액을 계산해 보면 한 해 이익 약 833만원이다.37

그 아래면 해외 직접 투자 쪽 세금이 적다. 250만원 공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 위로는 국내 상장 상품 쪽이 적어진다. 세율 자체가 6.6%포인트 낮아서다.

다만 이 계산은 배당과 이자가 적은 사람에게만 맞는다. 이미 금융소득이 2,000만원에 가까운 사람은 결과가 달라진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올해 받은 이자와 배당을 모두 더해 2,000만원을 넘는지 센다. 확인하는 곳 · 홈택스 지급명세서 조회와 증권사 앱의 배당내역. 국외 배당도 함께 더한다
  2. 같은 지수를 담은 상품을 국내와 해외 어느 쪽에서 샀는지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보유종목 화면. 종목코드가 숫자면 국내 상장이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세금만 보고 상품을 갈아탈 일은 아니다. 파는 순간 그해 이익이 확정돼 세금이 먼저 생긴다.

5장

아직 정리되지 않은 곳

제도가 아직 담지 못한 자리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0.5% 영국 주식을 살 때 사는 사람이 내는 인지세율 2026년 8월 기준 · 영국 정부
0.1% 홍콩 주식을 사고팔 때 각각 붙는 인지세율 2023년 11월 17일부터 · 홍콩 정부
0.0027% 홍콩 주식을 사고팔 때 인지세와 별도로 각각 붙는 감독기구 부담금 2026년 8월 기준 · 홍콩거래소

안내를 받는 사람이 소수다

2024년 귀속 안내문을 받은 해외주식 양도자는 11만 6천 명이고, 신고 인원은 그 네 배가 넘는다.3,4

안내를 받지 못하고 신고도 하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인지는 공개된 자료가 없다.

공제는 사람마다 한 번인데 계좌는 여럿이다

증권사를 나눠 쓰면 각 화면에 뜨는 손익도 나뉜다. 어느 화면에도 합계는 뜨지 않는다.

250만원 공제는 그 합계에 한 번만 적용된다.

신고대행도 한 곳에만 맡길 수 있다. 나머지 증권사 계산내역은 본인이 챙겨 넣어야 한다.14

취득가액 계산법이 회사마다 다르다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판 주식의 원가를 어느 것으로 볼지 정해야 한다.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보는 방법과 평균 단가로 보는 방법이 있다. 어느 쪽을 쓰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은 투자자가 고를 수 있게 해 둔다는 보도가 있다. 한 매체에서 확인한 내용이다.38

나라별 규칙을 한자리에 모은 공적 안내가 없다

배당 원천징수율도, 거래할 때 붙는 세금도 나라마다 다르다. 표 4는 정부·거래소 원문과 금융회사 안내 화면을 섞어 채웠다.

홍콩은 인지세 말고도 부담금이 둘 더 붙는다. 사고팔 때 각각 0.0027%와 0.00015%이고, 거래소 수수료 0.00565%가 또 붙는다.12

이 값들은 홍콩거래소 요율표에 있다. 나라마다 흩어진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비교해 주는 공적 화면은 없다.

손실은 소득 구분을 넘지 못한다

국내에 상장된 해외 상장지수펀드에서 손실이 나도, 해외에 상장된 주식의 이익에서 빼지 못한다.39

하나는 배당소득이고 하나는 양도소득이라 소득 구분이 다르기 때문이다.39

이 장에서 확인할 것

  1. 거래하는 증권사가 취득가액을 어느 방법으로 계산하는지 묻는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고객센터 또는 앱의 양도소득 안내 화면
  2. 국내 상장 상품과 해외 상장 상품의 손익을 각각 따로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실현손익 화면. 두 칸은 합쳐지지 않는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계산법을 바꾸겠다고 계좌를 새로 열 일은 아니다. 같은 종목을 한 번에 샀다면 어느 방법이든 결과가 같다.

6장

무엇을 하면 되는가

오늘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1,000만 이 금액을 넘는 세액은 8월 3일까지 나눠 낼 수 있다 2025년 귀속 · 국세청 2026년 5월 4일 발표
12월 31일 국내시장 복귀계좌 공제가 끝나는 매도 결제 기한 2026년 · 재정경제부 2026년 3월 17일 발표
6월 2일 2024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기한 2025년 5월 8일 · 국세청 발표

12월이 오기 전에 할 것

  1. 올해 실현한 해외주식 손익 합계를 확인한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실현손익 메뉴. 계좌가 여럿이면 모두 더한다
  2. 합계가 250만원을 넘고 손실 종목이 있으면, 그 종목을 그해 안에 팔지 따져 본다. 확인하는 곳 · 같은 앱의 보유종목 화면. 결제일 기준이라 12월 마지막 며칠은 늦는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합계가 250만원 아래면 세금 때문에 팔 이유가 없다. 팔아도 줄어들 세금이 없다.

3월부터 5월까지 할 것

  1. 거래한 증권사의 무료 신고대행을 3월 하순부터 4월 말 사이에 신청한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공지사항. 회사마다 기간이 다르고 하루이틀 차이가 난다
  2. 두 곳 이상에서 거래했으면 한 곳에 맡기고 나머지 계산내역을 함께 낸다. 확인하는 곳 · 각 증권사 고객센터에서 양도소득 계산내역을 받는다
  3. 5월에 홈택스에서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따로 낸다. 확인하는 곳 · 홈택스 양도소득세 신고 메뉴. 기한은 해마다 다시 확인한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미리 내는 예정신고는 국외주식에 의무가 없다. 5월 확정신고 한 번이면 된다.

증권사가 할 일

첫째, 여러 계좌의 해외주식 손익 합계를 한 화면에 보여 준다. 지금은 계좌마다 따로 뜬다.

둘째, 취득가액을 어느 방법으로 계산하는지 화면에 적는다. 고를 수 있으면 고르는 자리도 함께 둔다.

셋째, 신고대행 신청 기간을 12월 손익 확인 화면에서 미리 알린다. 3월에 공지하면 이미 늦은 사람이 생긴다.

당국이 할 일

첫째, 나라별 배당 원천징수율과 거래 때 붙는 세금을 한 화면에 모아 공개한다. 지금은 증권사 안내 화면마다 값이 다르다.

둘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의 신고 인원과 결정세액을 정기 통계로 공표한다. 지금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한 보도로만 알 수 있다.

셋째,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주문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이라는 점을 신고 안내문에 적는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하나는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뒷일이다. 2026년 12월 31일이 지나면 공제가 끝난다. 그 뒤 잔고가 국내에 남는지 보면 된다.

둘은 2026년 세제개편안의 국회 처리다. 새 절세 계좌의 투자 대상에 해외 상품이 들어가는지가 갈림길이다. 법안 심사 결과를 보면 된다.28

셋은 신고 인원의 흐름이다. 2026년 5월 안내 인원 22만 명이 다음 해 발표에서 어디로 가는지 보면 된다.1

Appendix A

부록 가 · 용어 풀이

양도소득세
자산을 팔아 남긴 이익에 매기는 세금이다. 해외주식은 판 다음 해 5월에 본인이 직접 신고한다.
기본공제
세금을 매기기 전에 이익에서 미리 빼 주는 금액이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한 해 250만원이다.
손익통산
같은 해에 낸 이익과 손실을 서로 더하고 빼는 것이다. 해외주식은 한 해 안에서만 된다.
이월공제
올해 남은 손실을 다음 해 이익에서 빼 주는 제도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에는 없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한 해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신고하는 제도다.
결제일
주식을 판 대금이 실제로 오가는 날이다. 주문이 체결된 날과 며칠 차이가 난다.
Appendix B

부록 나 · 자료 출처와 각주

자료 출처

아래 자료는 모두 2026년 8월 26일에 열어 확인했다.

  1. [2차] 국세청, 2026년 5월 4일 「'25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보도자료. 부동산납세과. 원문 전재본. eiec.kdi.re.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 [2차] 국세청, 2025년 5월 8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안내 보도자료. 원문 전재본. eiec.kdi.re.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3. [2차] 재정경제부 세제실 금융세제과,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국민성장펀드 등 투자 세제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등 개정 추진」, 2026년 1월 20일. 원문 전재본. eiec.kdi.re.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4. [2차] 재정경제부 세제실 조세정책과, 「국내시장 복귀계좌등(RIA) 세법개정안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통과 및 후속 시행령 입법예고」, 2026년 3월 17일. 원문 전재본. eiec.kdi.re.kr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원문.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5. [2차] 재정경제부 세제실 조세총괄정책관 조세정책과, 「2026년 세제개편안」, 2026년 8월 3일. 원문 전재본. eiec.kdi.re.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6. [1차] 미국 국세청, 「Conven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Republic of Korea」(1976), 배당 조항. irs.gov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7. [1차] 영국 정부, 「Tax when you buy shares」. gov.uk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8. [1차]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2026 회계연도 거래수수료 요율(2026년 2월 27일)과 결제주기 단축 확정 발표(2023년 2월 15일)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9. [1차] 홍콩 정부 인지세 요율 안내(gov.hk)와 홍콩거래소 현물시장 수수료 요율표(hkex.com.hk)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0. [1차] 일본 국세청, 비거주자가 받는 상장주식 배당의 원천징수 안내. nta.go.jp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1. [1차] 삼성자산운용, 「THE TAX SAVING BOOK 삼성 Kodex 중개형 ISA 투자 가이드북」, 2026년 1월. samsungfund.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2. [1차] KB국민은행,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 미국 주식 세금 언제 얼마나 내야 할까?」 안내 화면. kbthink.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3. [1차] NH나무증권, 「해외주식」 고객센터 안내 화면. m.mynamuh.co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4. [1차] 토스, 「살 때보다 팔 때 알아야 할, ETF 세금의 모든 것」. toss.im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5. [2차] 연합뉴스·중앙일보·경향신문·서울신문 등 여덟 곳(2026년 1월 22일).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자료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6. [2차] 뉴스1·아시아경제·이투데이·국제신문 등 여덟 곳(2026년 5월 4일)과 한국경제TV·비즈워치·세정신문 세 곳(2025년 5월 8일). 확정신고 안내의 자산별 인원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7. [2차] 비즈워치, 2026년 4월 13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보도. news.bizwatch.co.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8. [2차] 서울파이낸스, 2025년 12월 6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보도 · 일간NTN, 조인정 세무사 「생활국제조세」 칼럼(2021년 4월 30일)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19. [2차] 세계일보(2026년 1월 20일)·비즈워치(2026년 2월 20일). 국내시장 복귀계좌의 가입 요건과 한도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0. [1차] 이데일리, 「금감원 "RIA 계좌 해외주식 매도, 매도결제완료일 확인해야 세제혜택"」, 2026년 7월 26일. 금융감독원 발표 인용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1. [2차] 문화일보(2026년 8월 8일)·에너지경제(2026년 8월 8일)·시사저널(2026년 8월 15일). 국내시장 복귀계좌 잔고 흐름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2. [2차] 헤럴드경제(2025년 12월 1일)·아시아타임(2025년 12월 2일)·시사저널(2025년 7월 31일). 증권거래세율 환원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3. [2차] 세계일보(2026년 6월 15일)·아시아경제(2026년 8월 21일). 상장지수펀드 과세 방식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4. [2차] 헤럴드경제(2026년 8월 10일)·뉴시스(2026년 8월 9일). 2026년 세제개편안의 절세 계좌 개편과 투자 대상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5. [2차] 조세일보(2023년 8월 8일)·한국경제(2025년 5월 11일).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손익 통산기관·매체 누리집.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26. [2차] 알법, 기획재정부 금융세제과-70(2022년 2월 23일)과 국세청 기준-2020-법무재산-0286(2022년 5월 24일) 유권해석 요약. albup.co.kr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확인일 2026년 8월 27일.

각주

  1. 국세청 2026년 5월 4일 발표. 부동산·국내주식·파생상품 양도자를 모두 담은 안내 대상 총인원이다.
  2. 자산별 내역은 발표 원문에 없다. 뉴스1·아시아경제·이투데이·국제신문 등 여덟 곳에서 18만 2천 명을 확인했다.
  3. 국세청 2025년 5월 8일 발표. 총인원은 원문에, 국외주식 11만 6천 명은 이를 인용한 보도 세 곳에 있다.
  4.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아 2026년 1월 22일 공개한 자료다. 연합뉴스·중앙일보·경향신문 등 여덟 곳에서 같은 값을 확인했다.
  5.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14조 4,212억원 ÷ 523,709명 = 2,754만원이다.
  6.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14조 4,212억원 − 523,709명 × 250만원) × 22% = 약 2조 8,846억원이다. 신고한 사람 모두가 250만원 공제를 다 받았다고 놓았다. 국세청이 공표한 결정세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7. 국세청 2026년 5월 4일 발표. 기한을 6월 1일로 적고,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가산세 20%와 하루 0.022%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붙는다고 밝혔다.
  8. KB국민은행 안내 화면에 기본공제 250만원, 세율 20%, 지방소득세 2% 별도가 적혀 있다. 토스 안내 자료도 같은 값을 적는다. 국세청 원문과 법령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9. 국세청 2025년 5월 8일 발표.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은 예정신고 의무가 없다고 적혀 있다.
  10.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2026년 2월 27일 알린 요율이다. 매도 거래에 100만 달러당 20.60달러, 곧 0.00206%를 매기고 2026년 4월 4일부터 적용한다. 중국 매도 인지세 0.05%와 일본에 기타 수수료 항목이 없다는 점은 NH나무증권 안내 화면에 있다.
  11. 영국 정부 「Tax when you buy shares」. 사는 사람이 내고, 전자거래는 인지세 유보세, 서면 양식은 1,000파운드를 넘는 거래에만 붙는다.
  12. 홍콩 정부 안내에 인지세가 매수분·매도분 각각 0.1%로 적혀 있고 2023년 11월 17일부터 적용한다. 홍콩거래소 요율표에는 매매 각각 증권선물위원회 0.0027%, 회계감독기구 0.00015%, 거래 수수료 0.00565%가 있다.
  13. 서울파이낸스 2025년 12월 6일 보도. 그해 전체 해외주식 손익을 합산하고, 과세 기준일은 12월 31일 결제일이라는 내용이다. 국세청 원문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다.
  14. 비즈워치 2026년 4월 13일 보도. 신고대행은 한 곳에만 맡겨도 되고 다른 증권사 계산내역을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한 매체에서 확인했다.
  15. 2020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과세 대상인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양도손익을 합친다는 내용이다. 조세일보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른다. 법령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다.
  16.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여서 손실이 나도 다른 이익과 통산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삼성자산운용 발간자료에 있다. 소액주주의 장내 거래가 비과세라는 점은 일간NTN 세무 칼럼에도 있다.
  17. 국세청 기준-2020-법무재산-0286(2022년 5월 24일) 유권해석 요약. 소득세법은 양도일까지 계속 5년 이상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거주자만 국외자산 양도소득세를 낸다고 정한다. 5년이 안 되면 국내주식 손익과 통산하지 않는다.
  18.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계산식은 (그해 순이익 − 250만원) × 22%다. 1,500만원 이익만 있으면 275만원, 500만원 손실을 반영하면 165만원, 200만원씩 두 곳이면 33만원이다.
  19. 재정경제부 2026년 1월 20일 발표. 국내시장 복귀계좌에서 해외주식을 판 자금을 원화로 바꿔 1년간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소득공제를 새로 준다는 내용이다.
  20. 비즈워치 2026년 4월 13일 보도. 미래에셋증권 4월 8~30일, NH투자증권 3월 23일~4월 17일, 삼성증권 4월 6~30일, 키움증권 3월 26일~4월 30일이다.
  2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2023년 2월 15일 발표. 결제 기간을 체결일부터 두 영업일에서 한 영업일로 줄였고 2024년 5월 28일부터 적용한다.
  22. 재정경제부 2026년 3월 17일 발표. 매도 시점별 공제율 100%, 80%, 50%가 실렸다.
  23. 금융감독원이 2026년 7월 26일 알린 내용이다. 매도결제완료일로 공제율이 정해지고, 매도대금은 국내 상장주식·국내 주식형 펀드·예탁금에 1년 이상 두어야 한다. 누적 가입계좌와 총잔고도 함께 실렸다. 이데일리 등 여러 곳의 보도로 확인했다.
  24. 2025년 12월 23일까지 보유한 해외주식만 대상이고 인당 매도금액 한도가 5,000만원이라는 점은 세계일보와 비즈워치 보도에서 확인했다.
  25.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2조 6,560억원 ÷ 313,594좌 = 약 847만원이다.
  26. 문화일보·에너지경제·시사저널 세 곳의 보도다. 2026년 7월 31일을 지나 잔고가 줄었다는 내용이고, 줄어든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27. 헤럴드경제·아시아타임·시사저널 세 곳에서 확인했다. 2025년 12월 1일 시행령 개정으로 확정했다. 코스피는 농어촌특별세 0.15%가 더 붙어 실제 부담이 0.20%로 코스닥과 같다.
  28.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2026년 8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어 확정·발표했다고 적혀 있다. 계좌 세부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29. 새로 만드는 생산적금융 계좌의 투자 대상에서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상장지수펀드가 빠졌다는 내용이다. 헤럴드경제 2026년 8월 10일과 뉴시스 2026년 8월 9일 보도에서 확인했다.
  30. 미국 국세청이 공개한 한·미 조세조약 원문의 배당 조항. 원천지국이 매기는 배당 세금이 총액의 15%를 넘지 못한다. 받는 쪽이 지급 회사의 의결권 주식을 10% 이상 가진 법인이고, 지급 회사의 지난해 총수입 중 이자·배당이 25% 이하이면 10%다.
  31. KB국민은행 안내 화면. 미국 15%, 중국 10%, 일본 15.315%, 홍콩 0%, 국내 14%에 지방소득세를 더해 15.4%로 적혀 있다. 현지 세율이 국내보다 낮으면 차액을 국내에서 더 뗀다는 설명도 같은 화면에 있다.
  32. 일본 국세청 안내. 상장주식 배당에 매기는 원천징수 세율이 15.315%로 적혀 있고 부흥특별소득세를 포함한 값이다. 발행주식의 3% 이상을 가진 사람은 제외한다.
  33. KB국민은행 안내 화면. 한 해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적용되고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6.6~49.5%라고 적혀 있다. 같은 값을 기관 원문에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34. 아시아경제 2026년 8월 21일 보도. 해외 상장 상품의 양도소득은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35. 토스 안내 자료에 국내 상장 해외지수 상장지수펀드의 매매차익에 15.4%를 원천징수한다고 적혀 있다. 손익통산이 되지 않고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들어간다는 점은 세계일보와 아시아경제 보도에서 확인했다.
  36. 토스 안내 자료. 해외 상장 상품은 매매차익에 22%가 붙고 250만원까지 공제되며 분배금은 15.4%라고 적혀 있다.
  37. 이 보고서가 계산했다. (X − 250만원) × 22% = X × 15.4%를 풀면 X는 약 833만원이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뺀 계산이다.
  38. 비즈워치 2026년 4월 13일 보도. 한 매체에서 확인했다.
  39. 배당소득으로 구분되는 국내 상장 상품의 손익과 양도소득으로 구분되는 해외 상장 상품의 손익은 합치지 못한다. 세계일보와 아시아경제 보도에서 확인했다.
제목
해외주식 세금은 세율보다 시점에서 갈린다
시리즈
넥서스 리서치 2026_60 · NEXUS Research 2026_60
발행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 2026년 8월 27일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26일
인용 형식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해외주식 세금은 세율보다 시점에서 갈린다」, 넥서스 리서치 2026_60, 2026.
수정 이력
없음
누리집
nexusfm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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