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보수·실부담비용
ETF에서 빠지는 비용은 총보수 밖에서 더 붙는다
국내 상장 ETF의 총보수·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를 나눠 본 결과
- 발행일
- 2026.08.23
- 자료 기준일
- 2026.08.20
- 분량
- PDF 22쪽
- 읽는 시간
- 약 41분
- 발행
-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REPORT STRUCTURE
보고서 구성
- 01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이 커진 자리
- 02총보수 밖에 붙는 비용
- 03같은 지수를 따라가는데 값이 갈린다
- 04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이 벌어질 때
- 05환헤지와 세금은 어디서 갈리는가
- 06비용이 10년 쌓이면 얼마가 되는가
FULL REPORT
웹 보고서 전문
넥서스 리서치 2026_51 · NEXUS Research 2026_51
ETF에서 빠지는 비용은
총보수 밖에서 더 붙는다
국내 상장 ETF의 총보수·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를 나눠 본 결과
국내 상장 ETF 순자산총액이 2024년 말 174조원에서 2025년 말 297조원으로 늘었다. 공모펀드 순자산에서 ETF가 차지하는 몫은 같은 기간 40%에서 49%로 올라갔다. 국내 상장 ETF의 자산가중평균 운용보수율은 2011년 31.6bp였다. 2024년 6월 말에는 16.3bp가 됐다. 1bp는 0.01%다.
투자자가 내는 돈은 운용보수만이 아니다. 운용·판매·수탁·사무관리 보수를 더한 값이 총보수다. 그 밖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따로 붙는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 사이에서도 값이 갈린다. 자본시장연구원이 2025년 4월 25일 기준으로 센 코스피200 추종 국내 상장 ETF는 14개다. 그 가운데 가장 낮은 총보수율은 1.7bp다.
연구소는 이 문제를 투자자의 선택이 아니라 비용을 보이는 방식에서 본다. 미국은 2019년 12월 23일부터 ETF마다 전 영업일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을 매일 올리게 한다. 영국은 2027년 6월 8일부터 지속비용을 앞세우고 금액과 백분율을 함께 적게 한다. 투자자가 오늘 할 일은 세 항목을 더한 값을 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다.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NEXUS Finance and Management Institute
nexusfmi.com
이 보고서는 국민의 금융생활과 관련된 사안을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가 자체 기준에 따라 조사·분석한 자료다. 특정 금융회사나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그 가치를 판단하려는 목적이 아니다. 본문의 견해는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의 것이며, 투자 결정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세 줄 요약
- 무엇을 물었나
- ETF를 들고 있는 동안 실제로 빠지는 돈은 무엇인가. 그 값을 투자자가 어디서 확인하는가.
- 무엇을 알아냈나
- 비용은 세 갈래다. 총보수,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다. 자본시장연구원 계산으로 1억원을 넣으면 국내 주식형 ETF에서 한 해에 나가는 보수는 약 25만원이다. 같은 금액을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에 넣으면 약 120만원이다. 어느 지수를 따라가느냐로도 갈린다. 2024년 6월 말 기준 시장대표지수형의 순자산가중평균 총보수비율은 6.5bp, 테마형은 34.3bp다.
- 읽는 사람은 무엇을 하면 되나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의 펀드별 보수비용비교 화면을 연다. 사려는 상품의 실부담비용률을 총보수와 함께 적는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다른 상품의 값도 나란히 적는다.
이 보고서 읽는 법
- 비용을 부르는 이름이 셋이다. 총보수,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다. 셋을 더한 값이 실부담비용률이다. 이 보고서는 네 이름을 섞어 쓰지 않았다.
- 실부담비용률은 달마다 값이 바뀐다. 표에 값을 실을 때 기준 시점을 함께 적었다.
- 상품별·유형별 비용 수치는 언론 보도를 따랐다. 한 매체에서만 확인한 값은 각주에 그 사실을 적었다.
- 어려운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한 번만 괄호로 원래 이름을 붙였다. 전체 목록은 부록 가에 있다.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이 커진 자리
공모펀드의 절반이 ETF가 됐다. 보수율은 내려왔는데 투자자가 내는 돈도 내려왔나.
국내 상장 ETF 순자산총액은 2024년 말 174조원이었다. 2025년 말에는 297조원이 됐다. 한 해 만에 70%를 넘게 늘었다.1
공모펀드 안에서 차지하는 몫도 커졌다. 2024년 말 40%에서 2025년 말 49%로 올라갔다. 2025년 말 공모펀드 순자산총액은 609조원이다. 1년 전보다 39.7% 늘었다. 그 증가분의 72%를 ETF가 설명한다.1
2026년에도 같은 방향이 이어졌다. 금융투자협회 집계로 6월 말 ETF 순자산총액은 512조 4천억원이다. 반년 만에 72.4% 늘었다.2
<표 1> 공모펀드의 절반이 ETF가 됐다
국내 상장 ETF 순자산총액과 공모펀드 안에서 차지하는 몫
| 항목 | 2024년 말 | 2025년 말 |
|---|---|---|
| ETF 순자산총액 | 174조원 | 297조원 |
| 공모펀드에서 차지하는 몫 | 40% | 49% |
주: 순자산총액 기준이며 거래대금이 아니다. 사모펀드와 해외상장 ETF는 빠진다.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2026년 자산운용산업 주요 이슈」, 자본시장포커스 2026-03호, 2026.2.4.
보수율은 오래 내려왔다. 국내 상장 ETF의 자산가중평균 운용보수율은 2011년 31.6bp였다. 2024년 6월 말에는 16.3bp가 됐다. 13년 남짓 사이 절반 가까이로 내려온 값이다.3
다만 이 값은 운용보수만 잰 것이다. 판매·수탁·사무관리 보수와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는 빠져 있다.
어느 지수를 따라가느냐에 따라서도 보수 수준이 갈린다. 2024년 6월 말 기준 시장대표지수형의 순자산가중평균 총보수비율은 6.5bp다. 테마형은 34.3bp다. 다섯 배가 넘는다.4
테마형의 순자산 기준 시장 점유율은 26%다. 전체 주식형 ETF 운용보수 총액에서는 50%를 차지한다.4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들고 있는 ETF가 어느 지수를 따라가는지 적는다. 확인하는 곳 ·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seibro.or.kr)의 ETF 종목발행현황 화면
- 그 상품이 시장대표지수형인지 테마형인지 갈라 적는다. 확인하는 곳 · 운용사 상품 화면의 기초지수 항목. 지수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순자산이 큰 상품이 비용도 낮다고 볼 근거는 이 자료에 없다. 규모와 비용은 따로 확인한다.
총보수 밖에 붙는 비용
총보수 밖에서 무엇이 얼마나 더 빠지나.
ETF에서 빠지는 돈은 세 갈래다. 첫째가 총보수다. 운용·판매·수탁·사무관리 보수를 더한 값이고 펀드 규약에 정해져 있다.
둘째가 기타비용이다. 회계감사 비용, 지수사용료, 예탁 비용 같은 것이 여기 들어간다. 셋째가 매매·중개수수료다. 펀드가 주식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돈이다.
세 항목을 더한 값이 실부담비용률이다.
두 값의 크기가 다르다. 2025년 8월 말 국내 상장 ETF의 평균 총보수율은 연 0.3084%다. 같은 시점 평균 실부담비용률은 연 0.4982%다. 약 1.6배다.5
반년 앞선 시점에도 같은 크기가 나왔다. 2025년 2월 기준 935개 ETF의 평균 총보수는 연 0.31%, 평균 실부담비용은 연 0.50%다.6
총보수보다 총보수 밖 비용이 더 큰 상품도 있다. 2025년 8월 말 기준 1,016개 가운데 230개다. 22.6%다. 기타비용 하나만으로 총보수를 넘는 상품은 125개로 12.3%다.5
<표 2> 유형마다 총보수 밖 비용의 크기가 다르다
국내 상장 ETF의 평균 실부담비용률을 평균 총보수율로 나눈 배수
| 유형 | 배수 | 유형 | 배수 |
|---|---|---|---|
| 재간접형 | 2.6배 | 주식형 | 1.6배 |
| 부동산형 | 1.8배 | 혼합·채권·특별자산 | 1.5배 |
| 인버스 | 1.74배 | 커버드콜 | 1.49배 |
| 레버리지 | 1.73배 | 액티브 | 1.61배 |
주: 2025년 2월 17일 보도 기준이다. 배수는 금액이 아니다. 총보수가 낮은 유형은 배수가 커도 금액 부담이 작을 수 있다.
자료: 금융소비자뉴스 2025.2.17 보도. 원자료는 금융투자협회 공시.
비용의 크기를 금액으로 바꿔 보면 이렇다. 1억원을 넣었을 때 국내 주식형 ETF에서 한 해에 나가는 보수는 약 25만원이다. 같은 금액을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에 넣으면 약 120만원이다. S&P500과 나스닥100을 따라가는 미국 운용사의 대표 ETF는 3만원에서 20만원 사이다.7
이 값은 보수 기준이라 앞의 실부담비용률과 나란히 견주기 어렵다.
유럽에서는 ETF 비용을 지속비용이라는 이름으로 잰다. 1년 보유를 가정한 2024년 값은 주식형 ETF 연 0.21%, 채권형 ETF 연 0.19%다.8 사고팔 때 생기는 호가차는 들어 있지 않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펀드에서 나가는 돈을 해마다 붙는 운영비용과 사고팔 때 내는 수수료로 나눈다.9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사려는 상품의 총보수와 실부담비용률을 나란히 적는다. 확인하는 곳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dis.kofia.or.kr). 펀드공시 > 펀드 보수 및 비용 > 펀드별 보수비용비교
- 두 값의 차이를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로 갈라 적는다. 확인하는 곳 · 같은 화면. 세 항목이 따로 나온다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배수가 큰 유형이라고 금액 부담도 큰 것은 아니다. 배수가 아니라 실부담비용률 자체를 본다.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데 값이 갈린다
담는 종목이 거의 같은 상품끼리 왜 비용이 달라지나.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는 담는 종목이 거의 같다. 그런데 실부담비용률은 서로 다르다.
나스닥100을 따라가는 네 상품의 값이 2025년 2월 18일 기준으로 갈렸다. 실부담비용률은 연 0.1882%, 0.1924%, 0.1937%, 0.2168%다. 같은 시점 총보수는 차례로 연 0.0062%, 0.0062%, 0.07%, 0.0068%다. 총보수가 가장 높은 상품이 실부담비용률에서는 셋째다.10
1년 가까이 지난 뒤에도 값이 갈렸다. 2026년 1월 20일 기준 나스닥100 추종 세 상품의 값은 이렇다. 연 0.1349%, 0.1404%, 0.1555%다.11 가장 낮은 값과 가장 높은 값의 사이가 0.0206%p다.
파생형에서는 사이가 훨씬 넓다. 코스피200 선물을 두 배 역방향으로 따라가는 상품이 다섯 개다. 실부담비용률은 연 0.3638%에서 연 1.0096%까지다.11 두 값의 사이가 0.6458%p다.
<표 3> 같은 지수를 따라가도 실부담비용률이 갈린다
기초지수가 같은 국내 상장 ETF의 실부담비용률 비교
| 기초지수 | 기준 시점 | 상품 수 | 실부담비용률 |
|---|---|---|---|
| 나스닥100 | 2025년 2월 18일 | 4개 | 연 0.1882% · 0.1924% · 0.1937% · 0.2168% |
| 나스닥100 | 2026년 1월 20일 | 3개 | 연 0.1349% · 0.1404% · 0.1555% |
| 코스피200 선물 역방향 2배 | 2026년 1월 20일 | 5개 | 연 0.3638% ~ 연 1.0096% |
주: 상품 이름과 운용사를 적지 않았다. 값의 순서를 매기려는 표가 아니다. 나스닥100 두 줄은 상품 구성이 서로 다르다.
자료: 머니투데이 2025.2.18 보도와 아주경제 2026.1.20 보도. 원자료는 금융투자협회 공시.
항목을 갈라 보면 어디서 나는 차이인지 드러난다. S&P500을 따라가는 두 상품이 그렇다. 총보수 연 0.0062%인 상품의 실부담비용률은 연 0.2337%다. 총보수 연 0.0068%인 상품은 연 0.1381%다.12
갈린 곳은 매매·중개수수료다. 앞 상품이 연 0.1449%, 뒤 상품이 연 0.0513%다.
<표 4> 총보수 순서와 실부담비용 순서가 뒤바뀐다
S&P500을 따라가는 국내 상장 ETF 두 상품의 항목별 비율
| 항목 | 상품 가 | 상품 나 |
|---|---|---|
| 총보수 | 연 0.0062% | 연 0.0068% |
| 매매·중개수수료 | 연 0.1449% | 연 0.0513% |
| 실부담비용률 | 연 0.2337% | 연 0.1381% |
주: 2025년 2월 11일 보도 기준 값이다. 상품 이름과 운용사를 적지 않았다. 실부담비용률은 세 항목의 합이라 두 항목만으로는 합이 맞지 않는다.
자료: 서울경제 2025.2.11 보도. 원자료는 금융투자협회 공시.
실부담비용률이 달마다 바뀌는 까닭도 여기 있다. 설정과 환매 규모가 달라지면 매매·중개수수료가 달라진다. 따라가는 지수의 구성 종목이 바뀌면 그 비중만큼 사고팔아야 한다. 펀드 규모가 작아지면 고정비 성격의 기타비용이 비율로는 커진다.13
총보수를 내린다고 알린 무렵에 실부담비용률이 오른 경우도 있다. S&P500을 따라가는 한 상품의 값이 연 0.1503%에서 연 0.1533%로 올랐다. 같은 운용사가 이 상품의 총보수를 연 0.01%에서 연 0.0047%로 내린다고 알린 때다.14
지수를 사람이 골라 담는 방식이면 비용이 더 붙는다. 유럽에서는 액티브 주식형 ETF의 지속비용이 연 0.3%, 패시브가 연 0.2%다.15 다만 액티브 주식형 표본이 34개뿐이라 시장 전체 평균으로 읽으면 틀린다.
유럽 ETF의 지속비용은 주식형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3% 낮아졌다. 채권형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17% 낮아졌다.15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을 모아 실부담비용률을 나란히 적는다. 확인하는 곳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의 펀드별 보수비용비교 화면. 지수 이름으로 찾는다
- 총보수만 낮은 상품인지, 세 항목을 더한 값도 낮은 상품인지 갈라 본다. 확인하는 곳 · 같은 화면의 기타비용 칸과 매매·중개수수료 칸
- 그 값이 몇 월 기준인지 함께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같은 화면의 기준일 항목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한 달 값만 보고 상품을 정하지 않는다. 실부담비용률은 달마다 바뀐다.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이 벌어질 때
두 가격이 벌어지는 시간이 따로 있나.
ETF에는 가격이 둘 있다. 기준가격은 펀드가 담고 있는 자산을 값으로 매긴 것이다. 시장가격은 거래소에서 실제로 사고팔린 값이다.
두 값은 늘 같지 않다. 시장가격이 더 높으면 그만큼 비싸게 산 것이다.
두 값을 붙여 두는 일을 유동성공급자가 맡는다. 양쪽 호가를 내놓아 가격이 벌어지지 않게 한다. 이 의무가 걸리지 않는 시간이 하루에 세 구간 있다. 08시부터 09시, 09시부터 09시 5분, 15시 20분부터 15시 30분이다.16
개장 전과 종가를 정하는 단일가매매 시간이다.
한국거래소는 괴리율에 세 가지 기준을 걸어 두고 있다. 세 값은 서로 다른 대상에 걸린다.
<표 5> 괴리율에 걸리는 기준이 셋이다
무엇을 재는 값인지와 누구에게 걸리는지로 갈라 정리
| 기준 | 국내 자산 | 해외 자산 | 무엇이 걸리나 |
|---|---|---|---|
| 유동성공급자 관리 의무 | 2% | 5% | 유동성공급자의 종가 기준 관리 의무 |
| 투자유의종목 적출 | 4% 초과 | 10% 초과 | 상품이 투자유의종목으로 적출된다 |
| 괴리율 초과 공시 | 1% | 2% | 상품이 괴리율 초과 사실을 공시한다 |
주: 관리 의무 기준은 종가 기준이며 2026년 8월 19일부터 국내 2%·해외 5%다. 그 전에는 국내 3%·해외 6%였다. 금융위원회가 8월 12일 거래소 업무규정 개정안을 승인했고 시행일은 19일이다. 공시 기준 1%·2%는 규정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자료: 파이낸셜뉴스·디지털타임스·아주경제 2026.8.12 보도와 금융투자교육원 안내를 정리.
적출 절차도 2026년 8월 19일부터 짧아졌다. 세 단계였던 것을 두 단계로 줄였다.17
괴리율 초과 공시 건수는 늘어나는 흐름이다. 2025년 8월 167건, 9월 138건, 10월 331건, 11월 367건이다.18 종목 수가 아니라 건수다.
2026년 들어서는 크기가 달라졌다. 6월 한 달 ETF 괴리율 초과 공시가 1,299건이다. 그 전 최대는 3월의 688건이었다.19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숫자를 일반 ETF에 대입하지 않는다
2026년 6월 9일 한국거래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3종을 투자유의종목으로 적출했다. 그 전날 장중 괴리율이 86% 가까이 벌어졌다. 기초주가가 8% 넘게 내렸는데 해당 상품 가격은 장 막판에 50% 안팎으로 올랐다.20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은 2026년 7월 16일 보완방안을 내놨다.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했다.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정했다. 대용증권을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매매수량 단위를 1좌에서 20좌로 올렸다.21
이 조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만 걸린다. 86%라는 값도 그 상품군에서 나온 것이다.
기초지수 수익률의 두 배를 따라가는 국내 레버리지 ETF는 2026년 6월 말 순자산이 39조 4천억원이다. 2016년 말 3조원과 견주면 13.1배다.22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는 다른 지표로 잰다. 상관계수는 움직임의 방향이 얼마나 같았는지를 잰다.
상관계수에는 상장을 유지하는 기준이 걸려 있다. 패시브는 0.9 이상, 액티브는 0.7 이상이다. 3개월 연속 밑돌면 상장폐지 사유가 된다.23
이 기준에 걸리는 사례가 늘었다. 상관계수 기준 미달 공시가 2025년 한 해 64건이었다. 2026년에는 8월 18일까지 570건이다. 액티브 ETF 네 종목이 7월에 상장폐지됐고 한 종목이 8월 19일 상장폐지로 정해졌다.23
미국은 가격 차이를 매일 공시하게 한다. 2019년 9월 25일 채택하고 12월 23일 시행한 규칙이다.24 ETF마다 전 영업일 기준가격과 시장가격, 그 차이를 올린다.
올려야 할 항목이 더 있다. 차이 발생 일수 표, 선그래프, 최근 30일 호가차 중앙값이다.25 중앙값은 거래일마다 10초 간격으로 최우선 호가를 재어 낸 값이다.
차이가 이어지면 설명을 붙이게 한다. 폭이 2%를 넘은 상태가 7거래일을 넘겨 이어지면 웹사이트에 사유를 올리고 그 뒤 1년 이상 그대로 둔다.25 한국의 관리 의무 기준과는 성격이 다른 규정이다.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도 확인 항목을 적어 두었다. 가격 차이, 호가차, 추적오차, 상장폐지 때의 유동성 악화다.26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주문할 때 시장가 대신 지정가를 고른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주문 화면. 주문 유형을 고르는 칸이 있다
- 개장 직후 5분과 15시 20분 이후에는 주문을 미룬다. 확인하는 곳 · 그 시간대에는 유동성공급자의 호가 제출 의무가 걸리지 않는다
- 사기 전에 기준가격과 시장가격을 나란히 본다. 확인하는 곳 · 운용사 상품 화면의 기준가격 항목과 증권사 앱의 현재가 화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괴리율 수치를 일반 ETF에 대입하지 않는다. 두 상품군의 값은 크기가 다르다.
환헤지와 세금은 어디서 갈리는가
같은 지수를 담아도 조건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
해외 자산을 담은 ETF에는 환율이 붙는다. 환율을 막아 둔 것을 환헤지 상품, 막지 않은 것을 환노출 상품이라고 한다.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2026년 2월 말 1,424원, 3월 말 1,513원이었다. 6월 9일에는 1,546.5원이다.27 석 달 남짓 사이 122.5원이 올랐다.
환율을 막는 데에도 값이 든다. 막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생기므로 환헤지 상품의 운용보수가 대체로 더 높다.28 얼마나 높은지는 상품마다 다르다.
연구소는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하지 않는다. 환율이 오르면 환노출 상품에 유리하고 내리면 환헤지 상품에 유리하다.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미리 알 수 없다.
세금이 갈리는 지점은 두 곳이다. 어디에 상장돼 있느냐와 무엇을 담았느냐다.
국내에 상장된 ETF부터 본다. 국내주식형이면 매매차익에 세금이 붙지 않는다.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으로 15.4%가 붙는다.29
국내상장이라도 국내주식형이 아니면 다르다. 해외 주식이나 채권을 담은 상품이 그렇다. 매매차익에도 배당소득으로 15.4%가 붙는다.29
<표 6> 어디에 상장됐고 무엇을 담았느냐로 세금이 갈린다
ETF 유형별 과세 방식 비교
| 항목 | 국내상장 국내주식형 | 국내상장 그 밖의 유형 | 해외상장 |
|---|---|---|---|
| 매매차익 | 세금 없음 | 배당소득 15.4% | 양도소득 22% |
| 분배금 | 배당소득 15.4% | 배당소득 15.4% | 배당소득으로 과세 |
| 기본공제 | 없음 | 없음 | 연 250만원 |
| 세금을 매기는 기준 | 해당 없음 | 과표기준가격 상승분과 실제 매매차익 중 작은 금액 | 매매차익에서 기본공제를 뺀 금액 |
| 금융소득종합과세 | 분배금만 합산 | 매매차익도 합산 |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으로 따로 매긴다 |
주: 15.4%와 22%는 지방소득세를 포함한 값이다. 세율은 안내자료 기준이며 법령 원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자료: KB국민은행 KB think 안내와 신한투자증권 ETF 이용안내를 정리.
해외에 상장된 ETF는 과세 방식이 다르다. 매매차익을 양도소득으로 보아 22%를 매긴다. 한 해 250만원까지는 기본공제로 뺀다.30
국내상장 그 밖의 유형은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따로 있다. 과표기준가격 상승분과 실제 매매차익 가운데 작은 금액이 기준이다.30
한 해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금액을 다른 소득과 합쳐 매긴다.31 국내상장 해외형 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이라 이 합계에 들어간다.
국내 투자자가 S&P500과 나스닥100을 따라가는 미국상장 ETF를 들고 있는 금액은 11조 3천억원이다.32 같은 지수라도 두 경로의 세금 계산 방식이 서로 다르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사려는 상품 이름 끝에 (H)가 붙어 있는지 본다. 확인하는 곳 · 상품의 정식 이름. (H)가 없으면 환율을 막지 않은 상품이다
- 그 상품이 국내주식형인지 아닌지 갈라 적는다. 확인하는 곳 · 운용사 상품 화면의 투자 대상 항목과 기초지수 이름
- 해외상장 상품을 들고 있으면 한 해 양도차익 합계를 적어 둔다. 확인하는 곳 ·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손익 조회 화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환헤지 상품과 환노출 상품 가운데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이 보고서가 말하지 않는다. 환율 방향을 미리 아는 방법은 없다.
비용이 10년 쌓이면 얼마가 되는가
비율의 차이가 금액으로는 얼마가 되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비용의 크기를 금액으로 바꿔 보여 준다. 10만달러를 넣고 해마다 4%씩 늘어난다고 가정해 20년을 센다.
비용률이 연 0.25%면 약 20만 8천달러다. 연 0.50%면 약 19만 8천달러다. 연 1.00%면 약 17만 9천달러다. 가장 낮은 경우와 가장 높은 경우의 차이가 약 2만 9천달러다.33
유럽증권시장청도 같은 방식으로 알린다. 1만유로를 10년 넣으면 비용이 약 2천유로가 된다고 적었다.34 유럽 UCITS 펀드 기준이다.
국내 평균값으로도 계산해 본다. 1,000만원을 넣고 해마다 4%씩 늘어난다고 가정한다. 평균 총보수율 연 0.3084%를 적용하면 10년 뒤 1,436만 9천원이다. 평균 실부담비용률 연 0.4982%를 적용하면 1,410만 8천원이다. 26만원이 갈린다.35
수익률을 가정하지 않고 비용만 세어도 값이 나온다. 같은 1,000만원 기준 10년 누적 비용은 30만 4천원과 48만 7천원이다.36
<표 7> 비용률이 다르면 10년 뒤 금액이 갈린다
1,000만원을 10년 넣었을 때의 계산
| 계산 방식 | 연 0.3084% | 연 0.4982% | 차이 |
|---|---|---|---|
| 연 4% 가정, 10년 뒤 금액 | 1,436만 9천원 | 1,410만 8천원 | 26만원 |
| 수익률 0% 가정, 10년 누적 비용 | 30만 4천원 | 48만 7천원 | 18만 3천원 |
주: 두 줄의 계산식은 각주 35번과 36번에 적었다. 연 4%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안내문의 방식을 따른 가정값이며 수익률을 예측한 값이 아니다.
자료: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계산. 비용률은 2025년 8월 말 금융투자협회 공시 평균값이며 조선비즈 2025.9.15 보도 재인용.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끼리도 10년이면 금액이 갈린다. 앞의 나스닥100 추종 상품에서 연 0.1349%와 연 0.1555%의 사이는 10년 뒤 2만 9천원이다.37
파생형에서는 크기가 다르다. 코스피200 선물을 두 배 역방향으로 따라가는 상품의 연 0.3638%와 연 1.0096%를 넣어 본다. 같은 조건에서 86만 6천원이 갈린다.37
총보수만 보고 어림하면 크게 어긋난다. 앞의 나스닥100 네 상품 가운데 하나는 총보수가 연 0.0068%, 실부담비용률이 연 0.2168%다. 10년 누적 비용은 각각 6천 8백원과 21만 5천원이다.38
영국 금융행위감독청은 2019년 2월 28일 운용사의 거래비용 공시를 점검한 결과를 냈다. 거래비용 부분은 16개사를, 표시의 일관성 부분은 26개 상품을 살폈다. 가장 심한 사례에서는 연 4%의 거래비용이 투자자용 요약서에서 빠져 있었다.39
영국은 표시 방식을 새로 정했다. 지속비용을 앞세우고 거래비용을 따로 적으며, 금액과 백분율을 함께 적게 한다. 2026년 4월 6일부터 회사가 원하면 먼저 적용할 수 있다. 2027년 6월 8일부터는 모두에게 걸린다.40
유럽증권시장청이 2026년 3월 3일 발표를 냈다. 2024년에 새로 나온 소매 펀드의 지속비용이 주식형 8%, 채권형 약 15% 낮아졌다.41 기존 펀드는 각각 3%와 9%로 하락 폭이 작았다.
무엇을 확인하는가
연구소는 이 문제를 투자자가 화면을 잘못 읽은 결과로 보지 않는다. 총보수는 규약에 적혀 상품 화면에 실린다.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는 규약에 없고 달마다 바뀐다.
실부담비용률을 공시하는 화면은 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의 펀드별 보수비용비교 화면이다.42 총보수,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가 항목별로 나온다.
다만 상품을 사는 화면과 비용을 확인하는 화면이 서로 떨어져 있다. 미국과 영국은 사는 자리에서 값을 보게 하는 쪽을 택했다.
이 장에서 확인할 것
- 사려는 상품의 실부담비용률과 총보수를 함께 적는다. 확인하는 곳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dis.kofia.or.kr). 펀드공시 > 펀드 보수 및 비용 > 펀드별 보수비용비교
-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다른 상품의 실부담비용률도 나란히 적는다. 확인하는 곳 · 같은 화면. 기초지수 이름으로 찾는다
- 그 값이 몇 월 기준인지 적고, 석 달 뒤에 한 번 더 본다. 확인하는 곳 · 같은 화면의 기준일 항목
- 국내주식형인지 아닌지, 이름 끝에 (H)가 있는지 적는다. 확인하는 곳 · 운용사 상품 화면의 투자 대상 항목과 상품의 정식 이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비용이 낮은 상품이 결과도 좋다는 뜻이 아니다. 이 보고서는 어떤 상품을 사고팔라고 권하지 않는다.
부록 가 · 용어 풀이
- 상장지수펀드(ETF)
- 정해진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다.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주식처럼 사고판다.
- 총보수
- 운용보수, 판매보수, 수탁보수, 사무관리보수를 더한 값이다. 펀드 규약에 정해져 있다.
- 기타비용
- 회계감사 비용, 지수사용료, 예탁 비용처럼 총보수 밖에서 빠지는 돈이다.
- 매매·중개수수료
- 펀드가 주식이나 채권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돈이다.
- 실부담비용률
-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값이다. 달마다 바뀐다.
- 지속비용
- 상품을 들고 있는 동안 해마다 빠지는 비용의 비율이다. 유럽과 영국의 표기다.
- 기준가격
- 펀드가 담고 있는 자산을 값으로 매긴 것이다. 시장가격과 다를 수 있다.
- 괴리율
- 시장가격이 기준가격에서 얼마나 벌어졌는지를 나타낸 비율이다.
- 유동성공급자
- 사려는 호가와 팔려는 호가를 양쪽으로 내놓아 가격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회사다.
- 환헤지 상품
- 환율이 움직여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게 막아 둔 상품이다. 이름 끝에 (H)가 붙는다.
부록 나 · 자료 출처와 각주
자료 출처
- [파생] 자본시장연구원, 「2026년 자산운용산업 주요 이슈」, 자본시장포커스 2026-03호, 2026.2.4. kcm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파생] 김재칠·권민경, 「ETF시장의 상품구조 변화와 시사점」, 자본시장연구원, 2025.1.8. kcm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파생] 권민경, 「국내 ETF 시장의 보수 인하 경쟁에 대한 소고」, 자본시장포커스 2025-11호, 2025.5.26. kcm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파생] 이효섭,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투자 현황 및 시사점」, 자본시장포커스 2026-16호. kcm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파생] 자본시장연구원, 「2026년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자본시장포커스 2026-12호, 2026.6.15. kcm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파생]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보완방안」, 2026.7.16. KDI 전재본. eiec.kdi.re.kr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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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 조선비즈, 괴리율 초과 공시 보도, 2025.12.5. v.daum.net (확인 2026.8.20)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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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 2026-03호, 2026.2.4. 순자산총액 기준이며 사모펀드와 해외상장 ETF는 빠진다.
- 금융투자협회 2026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2026.7.31), 서울경제 재인용.
- 김재칠·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 이슈보고서, 2025.1.8. 원문 표현은 자산가중 평균 운용보수율이며 총보수가 아니다.
- 권민경, 자본시장포커스 2025-11호, 2025.5.26. 순자산가중평균 총보수비율이다. 운용보수 50%는 자본시장연구원이 유추한 값이다.
- 조선비즈 2025.9.15 자 보도.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2025년 8월 말 값이고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단순평균인지 가중평균인지는 적혀 있지 않다.
- 금융소비자뉴스 2025.2.17 자 보도. 935개 ETF 평균이며 조선비즈 보도값과 어긋나지 않는다.
- 권민경, 자본시장포커스 2025-11호. 보수율을 1억원에 적용한 연간 환산액이다.
- 유럽증권시장청 2025년 시장보고서. UCITS ETF의 지속비용이며 1년 보유 가정이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Investor.gov 펀드 비용 안내. 상품군 전체 설명이다.
- 머니투데이 2025.2.18 자 보도. 코스콤 ETF체크 집계이며 상품별 총보수와 실부담비용률을 함께 밝혔다.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아주경제 2026.1.20 자 보도. 원자료는 금융투자협회 공시이며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서울경제 2025.2.11 자 보도.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실부담비용률은 세 항목의 합이라 두 항목만으로 합이 맞지 않는다.
- 헤럴드경제 2025.2.11 자 보도의 운용사 설명이다. 총보수는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 같은 보도. 앞 값은 2025년 2월 10일 기준이고 뒤 값의 기준일은 보도에 적혀 있지 않다.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유럽증권시장청 2025년 시장보고서. 액티브 표본 84개 가운데 주식형이 34개다. 표본 순자산은 454억유로다.
-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아카데미 안내와 금융투자교육원 안내에서 확인했다.
- 아주경제 2026.8.12 자 보도. 적출 기준은 국내 4% 초과, 해외 10% 초과다.
- 조선비즈 2025.12.5 자 보도. 한국거래소 집계 건수이며 종목 수가 아니다.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서울경제 2026.7.5 자 보도. ETN을 합치면 1,859건이다.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녹색경제신문 2026.6.9 자 보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3종의 사례이며 한 곳에서만 확인했다.
-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 2026.7.16 발표. KDI 전재본으로 확인했다.
- 이효섭, 자본시장포커스 2026-16호. 두 배 추종 레버리지 ETF 순자산총액이며 전체 ETF가 아니다.
- 상관계수 기준은 서울경제 2026.7.2 자 보도와 국민일보 2026.8.17 자 보도에서 확인했다. 미달 공시 건수와 상장폐지는 파이낸셜뉴스 2026.8.18 자 보도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Rule 6c-11. 채택 2019.9.25, 시행 2019.12.23이다.
- 미국 연방규정집 17 CFR 270.6c-11의 웹사이트 공시 항목이다.
-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 상장지수상품 투자자 안내.
-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 2026-12호, 2026.6.15. 월말 종가와 특정일 값이 섞여 있다.
- 삼성자산운용 Kodex 안내. 헤지 비용률은 상품마다 다르다.
- KB국민은행 KB think 안내, 신한투자증권 ETF 이용안내, 삼일PwC 자료. 법령 원문으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 신한투자증권 ETF 이용안내와 KB국민은행 KB think 안내. 과표기준가격 기준은 앞 자료에 있다.
- KB국민은행 KB think 안내.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한 해 합계 기준이다.
- 권민경, 자본시장포커스 2025-11호. 보유 평가액이며 거래대금이 아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Investor.gov 안내문. 가정 계산이고 예측이 아니다. 2만 9천달러는 두 값의 뺄셈.
- 유럽증권시장청 2023.12.18 자 보도자료. UCITS 펀드 기준.
- 연구소 계산. 1,000만원 × (1 + 0.04 − 비용률)의 10제곱.
- 연구소 계산. 1,000만원 − 1,000만원 × (1 − 비용률)의 10제곱.
-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계산. 아주경제 보도의 실부담비용률을 같은 계산식에 넣었다.
- 넥서스 금융경영연구소 계산. 머니투데이 보도의 같은 상품 총보수와 실부담비용률을 수익률 0% 가정으로 계산했다.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 다수 회사 점검 결과, 2019.2.28. 표본 점검.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 PS25/20, 2025.12. 시행 2026.4.6, 전면 적용 2027.6.8.
- 유럽증권시장청 2026.3.3 자 보도자료. 퍼센트포인트가 아니라 변화율.
-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화면 경로(2026.8.2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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