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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17 · 내 계약 확인하기

퇴직연금의 운용 문서를 구분합니다

퇴직연금은 제도 운영에 관한 문서와 내가 고른 상품의 조건을 나누어 봅니다.

자료 기준 2026-09-10최초 게시 2026-09-11최종 검토 2026-09-13버전 2.0

먼저 할 일 3가지

  1. DB·DC·IRP 중 해당 제도를 확인합니다.
  2. 운용관리·자산관리 문서와 상품설명서를 나눕니다.
  3. 운용 권한·비용·이전·지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준비할 자료: 퇴직연금 규약 또는 계약·상품자료

자료가 필요하면 퇴직연금 계약과 선정 기록 받기에서 구하는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순서
  1. 1. DB·DC·IRP와 운용서류의 차이
  2. 2. 운용방법 선정과 만기 통지 시점
  3. 3. 퇴직연금 계약과 선정 기록 받기
  4. 4. 유형·선정·대기·운용 조건 확인
  5. 5. DC 상품 만기 뒤 받은 안내 읽기
  6. 6. 퇴직연금 서류의 다섯 확인 항목
  7. 7. 선정 기록과 실제 운용 결과의 구별

1. DB·DC·IRP와 운용서류의 차이

퇴직연금 서류는 노후자금을 어느 제도로 적립하고 누가 운용하며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회사의 퇴직연금 규약과 개인이 선택한 상품 기록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규약에서는 사업장의 제도 내용을, 선정 기록에서는 자신의 계좌에 적용할 운용방법을 확인합니다. 한쪽만 읽고 모든 선택이 끝났다고 보지 마십시오.

확정급여형(DB)은 받을 급여가 사전에 정해지고 사용자가 운용 책임을 지는 제도입니다. 확정기여형(DC)은 정해진 사용자 부담금을 바탕으로 가입자가 운용하고 결과에 따라 급여가 달라집니다.

IRP는 개인형퇴직연금입니다. 회사에서 DB에 가입했더라도 별도 IRP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므로 사람별로 하나의 유형만 적지 말고 계좌별로 구분합니다. 고용노동부 제도 안내

2. 운용방법 선정과 만기 통지 시점

사업장 제도는 회사의 퇴직연금 담당자에게 적용 규약과 사업자 정보를 요청합니다. 금융회사에는 운용관리·자산관리 계약 및 자신의 선택·변경 기록을 요청합니다. 같은 회사가 두 업무를 맡더라도 문서 역할을 구분해서 받아 두면 문의가 쉬워집니다. 운용방법을 선정하거나 바꾼 경우에는 신청 내역과 실제 거래내역을 함께 보관합니다.

사전지정운용 안내를 받았다면 안내일, 전달 수단, 대상 계좌와 상품을 기록합니다. 문자 제목만으로는 대상 적립금이나 적용 예정일을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연결된 전자문서를 보관하고 선택 완료 여부도 확인합니다. 이 글은 법정 보관기간을 안내하는 글이 아니라 독자가 자신의 운용 경위를 재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3. 퇴직연금 계약과 선정 기록 받기

먼저 본인의 퇴직연금 계약 조회와 전자문서함에서 계좌별 서류를 구합니다. 회사가 보유한 규약은 담당 부서에 적용본을 요청하십시오. 다음은 퇴직연금사업자의 공개 약관·계약서입니다. 이번에는 미래에셋증권의 「개인형퇴직연금(개인형) 운용관리계약서」 공개 화면을 확인했습니다. 본인의 계약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기준 자료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과 고용노동부 설명입니다. 제도 도입 당시 안내는 이해를 돕지만 현재 법령과 구분합니다. 가입 시기와 계약 변경 내역에 따라 적용 약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행 표준약관을 본인 계약의 약관으로 대신하지 마십시오. 공개 IRP 운용관리계약

4. 유형·선정·대기·운용 조건 확인

① 계좌별로 DB·DC·IRP를 나눕니다

규약의 제도 명칭, 계약 표지, 계좌 조회의 유형 표시를 대조합니다. DB와 DC의 급여 구조가 다르므로 회사가 납입한 돈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운용 절차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DC 계좌와 개인 IRP가 함께 있다면 각 계좌의 계약번호 끝자리, 사업자, 유형을 별도 행에 적습니다. 전체 계좌번호를 작업표에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용관리와 자산관리 계약은 문서 제목에 표시를 해 둡니다. 어떤 업무를 어느 기관이 맡았는지 알 수 없으면 회사 담당자나 사업자에게 계약 목록을 요청합니다. 서류를 찾지 못한 상태는 ‘미확보’이고 해당 계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 계산이나 미납 문제와 개인의 투자 선택 문제도 구분해 문의합니다.

② 사전지정운용의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사전지정운용은 가입자가 운용지시를 하지 않을 때 미리 정해 둔 방법으로 적립금을 운용하는 제도입니다. DC와 IRP의 자료에서 확인하며 DB에 같은 개인 선정 절차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상품명에 ‘퇴직’이나 ‘연금’이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상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우선 ①에서 확인한 제도와 계약의 적용 조항을 연결하십시오.

DC에서는 규약에 반영된 사전지정운용방법과 사업자가 제공한 목록을 찾습니다. IRP에서는 자신의 운용관리계약과 제공받은 목록을 찾습니다.

회사 전체에 도입됐다는 공지와 내가 선택을 마쳤다는 기록은 다릅니다. 가입자 선정 화면이나 확인서를 찾지 못했다면 ‘회사 도입 확인 / 개인 선정 미확인’으로 나눠 적습니다. 사전지정운용 법률 규정

③ 무엇을 선택했는지 기록을 찾습니다

선정 확인서에서 방법의 정식 명칭, 구성상품, 선정일, 변경 여부를 찾습니다. 안내 목록의 첫 상품을 자동으로 자기 선택으로 옮기지 마십시오. ‘선정’은 앞으로 적용받을 방법을 정한 일이고 ‘매수’는 실제 자금으로 상품을 취득한 일입니다. 같은 날짜일 수도 있지만 두 기록을 구분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위험·수익 구조, 자산배분, 비용 안내를 읽은 자료도 같이 둡니다. 승인받은 방법이라는 사실이 수익 보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원리금보장 운용유형과 펀드 운용유형이 법에 함께 규정되어 있으므로 이름이나 위험등급 하나로 원금 보장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선택 기억과 기록이 다르면 재선정부터 하기보다 당시 제공자료와 접수 이력을 먼저 요청합니다.

④ 만기·통지·대기·운용을 구분합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 표기의 법 제21조의3은 가입 시 운용방법을 선정하지 않은 경우와, 스스로 선정한 운용방법의 기간 만료 후 4주가 지난 경우를 나눕니다. 이어 통지를 받은 뒤 2주 이내에도 스스로 선정하지 않으면 사전지정운용으로 운용하도록 정합니다. 따라서 모든 상황을 ‘가입 후 6주’라고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기록에는 만기일, 통지 수령일, 이후 운용지시 유무, 실제 적용일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기간별 시작일을 구분한 뒤 일수를 계산합니다. 법의 일반 순서와 사업자가 처리한 기록이 맞지 않으면 적용 근거와 통지 전달 내역을 요청합니다. 계좌의 모든 현금이 한 번에 같은 이유로 생긴 것으로 보지 말고 만기자금과 신규 납입금도 나눠 확인합니다.

⑤ 변경 방법과 비용·위험을 함께 읽습니다

운용방법을 스스로 바꾸는 절차와 기존 상품을 매도·해지하는 조건을 구분합니다. 법은 사전지정운용 중에도 가입자가 운용방법을 스스로 선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만 변경 의사를 접수한 날 곧바로 모든 자산이 현금화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보유상품의 매도·환매 일정과 실제 거래 결과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계약의 수수료 항목과 편입상품 설명의 보수 항목도 나란히 둡니다. 부담 주체와 계산 기준이 적힌 곳을 표시하고 면제 조건을 확인합니다. 과거 안내장의 면제 표현을 현재 계좌 전체에 적용하지 마십시오. 변경 전후 자료는 둘 다 보관해야 어떤 위험과 비용 설명을 받았는지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연구소 학습용 작업표 — 실제 약관 서식이 아닙니다.

번호 찾아 적을 기록 다시 볼 문서
계좌별 유형·사업자 / 위치 ___ 규약·계약 표지
대상과 적용 조항 / 위치 ___ DC 규약 또는 IRP 계약
선정명·선정일·변경일 ___ 선정 확인서·제공정보
만기·통지·운용지시·적용일 ___ 수신·거래 기록
변경 처리·비용·위험 / 위치 ___ 계약·편입상품 설명

5. DC 상품 만기 뒤 받은 안내 읽기

다음은 실제 분쟁 사례가 아닌 공식 절차에 근거한 가상 실습입니다. DC 가입자가 예전에 사전지정운용방법을 선정했고, 스스로 운용하던 상품이 만기를 맞았다고 가정합니다. 현재 서류에는 만기 거래내역과 사전지정운용 예고 안내가 있습니다. 본인은 새 상품을 고른 기억이 없지만 실제 적용 여부도 모릅니다.

먼저 작업표 ①에서 DC임을 확인하고 ③에 과거 선정 기록의 명칭과 날짜를 적습니다. 기록이 없다면 선택했다고 추정하지 않고 사업자에게 선정 확인서를 요청합니다. 이어 ④의 첫 칸에는 만기일을, 다음 칸에는 안내를 받은 날을 적습니다. 받은 안내가 단순 만기 알림인지 사전지정운용 적용 통지인지도 문구로 구분합니다.

법 제21조의3의 기간 만료 후 절차와 통지 후 절차를 별도로 대조합니다. 두 기간의 시작점을 확인하지 않은 채 달력에서 6주 뒤에 원을 그리지 않습니다. 통지 이후 자신이 별도 운용지시를 했는지는 신청 이력에서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매수내역을 펼쳐 적용된 방법, 거래일, 금액을 적습니다.

이 실습에서는 어떤 제도에서 어떤 선택 기록과 통지를 거쳐 현재 운용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안내만 있고 거래내역이 없다면 현재 상태를 사업자에게 요청하는 것으로 실습을 마칩니다. 개인 IRP에 같은 작업을 할 때에는 별도 계약과 선정 기록으로 새 표를 작성합니다.

6. 퇴직연금 서류의 다섯 확인 항목

  1. 규약과 계좌 표지에서 DB·DC·IRP 유형을 찾아 계좌별 사업자와 위치를 기록하십시오.
  2. DC 규약 또는 IRP 계약에서 사전지정운용 적용 범위를 찾아 해당 계좌와 연결하십시오.
  3. 선정 확인서에서 방법의 이름·선정일·변경 기록을 찾아 제공받은 설명자료와 대조하십시오.
  4. 만기내역과 통지 기록에서 시작일·수령일·운용지시·적용일을 찾아 순서대로 적으십시오.
  5. 변경 조항과 상품 설명에서 처리 방법·비용·위험을 찾아 각각 위치를 기록하십시오.

7. 선정 기록과 실제 운용 결과의 구별

이 글은 특정 운용방법의 수익률을 예측하거나 선택을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 부담금의 적정성, 중도인출, 세제, 퇴직급여 지급은 별도 규정과 사실관계가 필요한 주제입니다. 자기 계좌의 사전지정운용이 적법하게 처리됐는지도 실제 선정·통지·거래 기록 없이는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계약 적용본을 찾는 방법은 「가입 당시 약관을 찾습니다」, 신탁의 운용지시는 「신탁계약의 운용 권한을 찾습니다」, 펀드의 위험·비용·환매 문서는 「투자설명서의 조건을 대조합니다」로 이어집니다. 우선 자신의 계좌별로 표 한 장을 완성하고 미확보 문서만 추려 요청하십시오. 먼저 가입한 제도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받은 퇴직연금 운용현황 통지의 금액을 읽으려면 「퇴직연금 운용현황 통지를 읽습니다」를 보십시오.

출처

조회·확인 범위

회사별 로그인 화면은 이번에 직접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화면에서 메뉴를 찾기 어려우면 해당 기관의 공식 고객센터에 자료명을 알려 요청하십시오.

게시·개정 안내

2026-09-13 · v2.0: 7단 구성을 유지하면서 본문에 맞게 제목을 정리했습니다. 반복 설명을 줄이고 자료 찾기·항목 해석·예시·확인 문항을 다듬었습니다. 자료별 근거 확인일은 본문 출처에 표시합니다.

내용 정정은 연구소 문의로 출처와 함께 알려 주십시오. 개인정보·계좌·인증정보는 공개하지 마십시오. 정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