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 대상
- 교육·모의거래 이수자
- 기본예탁금
- 1천만원 이상
- 계약 기간
- 결제월·최종거래일 있음
- 손익 정산
- 거래일마다 일일정산
- 과세
- 주가지수형 양도소득세
- 예금자보호
- 비보호
01 · 이 상품은 무엇인가
무엇을 사는 계약인가
거래소 선물은 장래의 정해진 날에 기초자산을 약정가격으로 주고받거나, 약정가격과 최종결제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내파생상품이다. 주가지수, 개별주식, 국채, 금리, 통화, 금과 같은 자산이 기초가 된다. 계약조건은 한국거래소가 표준화한다.
개인은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에 주문을 낸다. 거래상대방을 직접 고르지 않고 거래소의 중앙청산 체계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결제를 맡는다. 코스피200선물처럼 실물을 넘길 수 없는 지수상품은 만기에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한다.
선물은 계약금액 전부를 내지 않고 일부를 증거금으로 맡겨 거래한다. 계약금액은 선물가격에 상품별 거래승수를 곱해 정한다. 코스피200선물은 지수 1포인트가 25만원에 해당하므로 지수가 조금 움직여도 계좌 손익은 크게 달라진다.
이 계약은 보유자산의 가격하락을 막는 위험관리와 미래 가격을 미리 확정하는 데 쓰인다. 같은 구조로 가격 방향에 투자할 수도 있다. 매수와 매도 어느 쪽에서나 먼저 거래를 시작할 수 있지만, 손실이 증거금을 넘어가면 부족액을 추가로 내야 한다.
02 · 돈이 어떻게 움직이나
내가 낸 돈은 어디로 가는가
돈은 기본예탁금과 위탁증거금으로 들어가고, 선물가격 변화가 거래일마다 현금 손익으로 정산된다.
거래 자격을 갖춘다
신규 일반개인투자자는 금융투자회사가 정한 사전교육을 최소 1시간, 모의거래를 최소 3시간 이수한다. 선물과 옵션매수를 시작하려면 회사가 정한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맡긴다. 금선물이나 돈육선물만 거래하는 전용계좌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증거금을 맡겨 주문한다
기초자산, 결제월, 매수·매도 방향과 계약 수를 고른다. 주문 전에 계약 위험에 맞춘 위탁증거금을 맡긴다. 선물 매수는 가격상승에, 선물 매도는 가격하락에 이익이 나는 구조다.
→매일 손익을 정산한다
거래일이 끝날 때 정산가격을 기준으로 그날 손익을 현금으로 주고받는다. 손실로 예탁총액이 유지위탁증거금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예탁 요구가 생긴다. 회사가 정한 시한까지 채우지 못하면 미결제약정이 반대매매될 수 있다.
→청산하거나 결제한다
만기 전에 반대 방향 거래로 기존 계약을 닫을 수 있다. 최종거래일까지 남겨 두면 상품명세에 따라 현금 또는 기초자산으로 최종결제한다. 결제월과 최종거래일은 상품마다 다르다.
수익과 급부는 어떻게 정해지나
선물 매수 손익은 (청산가격 - 진입가격) × 거래승수 × 계약 수로 계산한다. 매도 손익은 가격 차이의 방향이 반대다. 코스피200선물 1계약을 지수 400에 매수했다고 하자. 계약금액은 400 × 25만원 = 1억원이다. 지수가 404로 오르면 100만원을 벌고, 396으로 내리면 100만원을 잃는다. 계좌에 맡긴 증거금이 계약금액보다 훨씬 작아 지수 1% 변화가 증거금에는 몇 배 큰 손익률로 나타난다. 실제 증거금률은 상품과 시장상황에 따라 바뀐다.
03 · 무엇을 잃을 수 있나
위험을 종류별로 본다
증거금 전액을 잃고도 손실이 멈추지 않을 수 있다. 반대매매 뒤 남은 결제 부족액은 금융투자회사에 갚아야 할 채무가 된다.
거래소가 중앙청산을 맡아 상대방을 직접 고르는 장외거래보다 결제위험이 낮다. 다만 거래를 중개한 금융투자회사가 파산하면 예탁재산 반환이 늦어지거나 일부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거래가 적은 결제월이나 상품은 원하는 가격에 반대거래하기 어렵다. 가격제한폭, 거래중단 또는 상대호가 부족 때문에 손실 포지션을 제때 닫지 못할 수 있다.
계약금액 전체의 가격변동이 손익에 반영된다. 증거금률이 올라가면 가격이 움직이지 않아도 추가 현금이 필요하고, 야간에 가격이 급변하면 다음 거래에서 불리한 가격으로 청산될 수 있다.
원화로 거래하는 주가지수선물에는 직접 환 위험이 없다. 통화선물과 해외 장내선물은 환율 변화가 계약 손익과 원화 환산손익에 함께 반영된다.
거래소는 변동성 확대 때 증거금률, 가격제한폭, 포지션 한도와 거래시간을 바꿀 수 있다. 세금도 국내 주가지수형과 다른 국내 선물, 해외선물의 범위가 서로 다르다.
적은 증거금과 양방향 거래만 강조하면 실제 계약금액과 최대 손실을 작게 인식하기 쉽다. 사설 대여계좌는 정식 거래소 주문이 아닐 수 있어 인가 금융회사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코스피200선물 1계약을 지수 400에 매수하면 계약금액은 1억원이다. 지수가 10% 내려 360이 되면 손실은 40포인트 × 25만원 = 1,000만원이다. 계좌에 1,000만원만 있었다면 전액이 사라진다. 급락 때문에 반대매매가 더 낮은 가격에 체결되면 추가 채무가 남는다. 선물 매도는 기초자산 가격이 계속 오를수록 손실이 커진다.
04 · 얼마를 내는가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선물은 보유기간 보수 대신 거래할 때의 수수료와 호가 차이, 강제청산 가격이 비용이 된다.
신규거래와 반대거래를 체결할 때 금융투자회사에 낸다. 상품과 주문 경로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거래 전에 수수료표를 확인한다.
최우선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는 거래 즉시 발생하는 비용이다. 거래가 적은 원월물에서는 이 차이가 커질 수 있다.
같은 노출을 유지하려고 만기가 가까운 계약을 닫고 다음 결제월 계약을 열면 두 계약의 가격 차이와 수수료가 손익에 들어간다.
추가증거금을 내지 못해 반대매매되면 원하는 가격을 고를 수 없다. 급변장에서 예상보다 불리하게 체결된 차이가 손실에 더해진다.
세금
국내 장내선물 전체가 같은 방식으로 과세되는 것은 아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등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 관련 선물의 양도손익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대상이다. 국내와 국외 파생상품 손익을 통산한 뒤 연 250만원을 기본공제하고, 남은 과세표준에 소득세 10%와 지방소득세를 합한 11%가 적용된다.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납부하며 손실은 다음 해로 넘겨 공제하지 못한다. 통화·금리·상품 선물의 과세 여부와 해외거래의 환산은 거래 전 금융투자회사와 국세청 자료로 확인한다.
05 · 중간에 그만두면
해지·환매·상환의 실제 결과
선물은 예금처럼 해지하지 않는다. 보유한 매수계약과 같은 상품·결제월을 매도하거나, 매도계약을 매수해 미결제약정을 없앤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거나 호가 간격만큼 불리한 가격을 받아들여야 한다.
매 거래일 손실을 정산하므로 만기까지 기다릴 권리가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예탁총액이 유지위탁증거금에 못 미치면 회사가 추가예탁을 요구한다. 정해진 시한까지 현금이나 인정되는 담보를 넣지 못하면 통지나 최고 없이 미결제약정을 처분할 수 있다.
최종거래일까지 계약을 남겨 두면 상품별 최종결제가 진행된다. 현금결제 상품은 최종결제가격과 직전 정산가격의 차액을 주고받는다. 실물인수도 상품은 기초자산과 대금 수수 의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종거래일 전에 결제방법을 확인한다.
06 · 비슷한 상품과 다른 점
나란히 놓고 본다
같은 기초자산의 가격에 투자해도 계약금액, 만기와 손실의 끝이 다르다.
| 구분 | 손실 한계 | 증거금 | 만기 | 예금자보호 |
|---|---|---|---|---|
| 거래소 선물 | 원금 초과 가능 | 필요 | 있음 | 비보호 |
| 거래소 옵션 매수 | 프리미엄 전액 | 기본예탁금·매수대금 | 있음 | 비보호 |
| 주식 현물 | 매수금 전액 | 없음 | 없음 | 비보호 |
| 레버리지 ETF | 매수금 대부분 | 없음 | 없음 | 비보호 |
| CFD | 원금 초과 가능 | 필요 | 통상 없음 | 비보호 |
핵심 차이선물은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증거금을 맡기고 손익을 매일 정산한다. 옵션 매수처럼 처음 낸 금액에서 손실이 자동으로 멈추지 않는다.
07 · 확인 목록
계약 전 · 계약할 때 ·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 전 확인할 것
-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에서 거래 금융투자회사가 인가받은 회사인지 확인한다.
- 금융투자교육원과 한국거래소 모의거래시스템에서 사전교육과 모의거래 이수 요건을 확인한다.
- 한국거래소 시장정보(open.krx.co.kr)에서 기초자산, 거래승수, 결제월, 최종거래일과 결제방법을 확인한다.
- 선물가격 × 거래승수 × 계약 수로 실제 계약금액을 계산하고, 가격이 1% 움직일 때 손실액을 적는다.
- 추가증거금 시한과 회사의 반대매매 기준을 장내파생상품 거래설명서에서 확인한다.
계약할 때 확인할 것
- 주문 화면의 상품명과 결제월, 매수·매도 방향, 계약 수를 다시 확인한다.
- 시장가주문은 급변장에서 예상과 크게 다른 가격에 체결될 수 있으므로 허용되는 주문유형을 확인한다.
- 거래가 체결되면 금융투자회사가 보낸 체결통지의 가격·수량·잔고를 주문기록과 대조한다.
- 증거금률과 유지위탁증거금이 바뀌는지 계좌 공지와 거래소 시장조치를 확인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 추가예탁이나 반대매매가 발생하면 회사에 시각별 증거금 계산내역, 통지기록과 체결내역을 서면으로 요구한다.
- 주문 오류가 의심되면 즉시 주문기록과 접속기록을 보존하고 금융투자회사 민원창구에 이의를 제기한다.
- 해결되지 않으면 금융감독원 1332 또는 e-금융민원센터(fcsc.kr)에 분쟁조정을 신청한다.
- 사설 HTS나 대여계좌 피해는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에 신고하고 추가 입금을 중단한다.
- 주가지수 관련 파생상품 손익은 다음 해 5월 홈택스에서 신고자료를 확인한다.
- 보유자산의 가격변동을 정해진 기간 동안 줄이려는 사람
- 계약금액과 증거금을 매일 계산할 수 있는 사람
- 원금 초과손실과 추가 현금 납입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 손실을 처음 맡긴 돈 안으로 제한해야 하는 사람
- 추가증거금 통지를 수시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람
- 만기와 결제월 관리가 낯선 사람
각 질문에 답해 보세요. 확인하지 못했거나 이해가 불분명한 항목이 있으면 계약 결정을 미룹니다.
- 01
증거금이 아니라 실제 계약금액을 계산했는가?
- 02
기초자산이 5% 반대로 움직일 때 손실액과 추가예탁액을 감당할 수 있는가?
- 03
결제월과 최종거래일, 최종결제방법을 확인했는가?
- 04
추가증거금 통지를 확인하지 못해도 반대매매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는가?
- 05
내 주문이 인가 금융회사를 거쳐 실제 한국거래소에 들어가는지 확인했는가?
최신 조건·공식 정보를 확인하려면
- 상품·시장 정보한국거래소 시장정보
- 모의거래 이수KRX 모의거래인증시스템
- 세금 확인국세청 양도소득세 안내
- 분쟁조정금감원 e-금융민원센터·1332
08 · 이 상품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
분쟁이 잦은 자리
다툼은 급변장에서 추가증거금 통지가 늦었는지, 회사가 언제 어떤 가격으로 반대매매했는지에 집중된다. 결제월이나 매수·매도 방향을 잘못 입력한 주문, 실물인수도 조건을 모르고 최종거래일까지 보유한 계약도 분쟁이 된다. 사설 대여계좌에서는 주문이 실제 거래소에 전달되지 않았거나 이익금 출금이 거절되는 피해가 반복된다.
장 마감 10분에 2조 4,400억원이 쏟아졌다
2010년 옵션 쇼크
2010년 11월 11일 옵션 만기일 마감 직전 도이치증권 창구로 2조 4,400억원 매도가 나왔다. 지수는 50포인트 떨어졌고 국내 투자자 손실은 약 1,400억원이었다.
브리핑 읽기실제 가치의 8배 값에 원유 상품을 사들였다
WTI 원유 ETN 괴리율 사태
2020년 4월 국제유가는 배럴당 -37.63달러가 됐다. 같은 시기 원유 ETN의 시장가격은 실제 가치의 8배를 넘었고, 개인은 2조 5,000억원을 넣었다.
브리핑 읽기환율 0.1%를 맞히는 데 1조 3,823억원이 걸렸다
불법 FX마진·해외선물 대여계좌
보증금 10만원으로 환율이 0.1% 오를지 내릴지를 맞히는 방식이었다. 1심이 인정한 참여자는 1만 4,075명, 판돈은 1조 3,823억원이다.
브리핑 읽기자주 묻는 질문
거래소 선물 핵심 질문
거래소 선물은 무엇인가요?
지수·주식·금리·통화·원자재의 미래 가격을 오늘 정해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계약이다. 증거금보다 큰 금액이 움직여 낸 돈을 모두 잃고도 추가 채무가 남을 수 있다. 거래소 선물은 장래의 정해진 날에 기초자산을 약정가격으로 주고받거나, 약정가격과 최종결제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내파생상품이다. 주가지수, 개별주식, 국채, 금리, 통화, 금과 같은 자산이 기초가 된다. 계약조건은 한국거래소가 표준화한다. 개인은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에 주문을 낸다. 거래상대방을 직접 고르지 않고 거래소의 중앙청산 체계가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결제를 맡는다. 코스피200선물처럼 실물을 넘길 수 없는 지수상품은 만기에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한다. 선물은 계약금액 전부를 내지 않고 일부를 증거금으로 맡겨 거래한다. 계약금액은 선물가격에 상품별 거래승수를 곱해 정한다. 코스피200선물은 지수 1포인트가 25만원에 해당하므로 지수가 조금 움직여도 계좌 손익은 크게 달라진다. 이 계약은 보유자산의 가격하락을 막는 위험관리와 미래 가격을 미리 확정하는 데 쓰인다. 같은 구조로 가격 방향에 투자할 수도 있다. 매수와 매도 어느 쪽에서나 먼저 거래를 시작할 수 있지만, 손실이 증거금을 넘어가면 부족액을 추가로 내야 한다.
거래소 선물에서 가장 크게 잃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코스피200선물 1계약을 지수 400에 매수하면 계약금액은 1억원이다. 지수가 10% 내려 360이 되면 손실은 40포인트 × 25만원 = 1,000만원이다. 계좌에 1,000만원만 있었다면 전액이 사라진다. 급락 때문에 반대매매가 더 낮은 가격에 체결되면 추가 채무가 남는다. 선물 매도는 기초자산 가격이 계속 오를수록 손실이 커진다.
거래소 선물의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선물은 보유기간 보수 대신 거래할 때의 수수료와 호가 차이, 강제청산 가격이 비용이 된다. 위탁수수료: 신규거래와 반대거래를 체결할 때 금융투자회사에 낸다. 상품과 주문 경로에 따라 계산 방식이 다르므로 거래 전에 수수료표를 확인한다. 호가 차이: 최우선 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는 거래 즉시 발생하는 비용이다. 거래가 적은 원월물에서는 이 차이가 커질 수 있다. 롤오버 비용: 같은 노출을 유지하려고 만기가 가까운 계약을 닫고 다음 결제월 계약을 열면 두 계약의 가격 차이와 수수료가 손익에 들어간다. 청산 가격 차이: 추가증거금을 내지 못해 반대매매되면 원하는 가격을 고를 수 없다. 급변장에서 예상보다 불리하게 체결된 차이가 손실에 더해진다.
거래소 선물을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선물은 예금처럼 해지하지 않는다. 보유한 매수계약과 같은 상품·결제월을 매도하거나, 매도계약을 매수해 미결제약정을 없앤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거나 호가 간격만큼 불리한 가격을 받아들여야 한다. 매 거래일 손실을 정산하므로 만기까지 기다릴 권리가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예탁총액이 유지위탁증거금에 못 미치면 회사가 추가예탁을 요구한다. 정해진 시한까지 현금이나 인정되는 담보를 넣지 못하면 통지나 최고 없이 미결제약정을 처분할 수 있다. 최종거래일까지 계약을 남겨 두면 상품별 최종결제가 진행된다. 현금결제 상품은 최종결제가격과 직전 정산가격의 차액을 주고받는다. 실물인수도 상품은 기초자산과 대금 수수 의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종거래일 전에 결제방법을 확인한다.
거래소 선물은 예금자보호를 받나요?
장내파생상품 거래를 위해 맡긴 재산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근거 자료
확인한 자료
제도와 계약 구조는 감독당국 발표, 법령, 협회 공시를 근거로 한다. 기준일은 2026.08.10이다.
이 설명은 상품 구조에 대한 일반적 정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는다. 계약 전에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세제와 법령은 2026.08.10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