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사제재금
- 64만3,542달러 Ooki DAO 궐석판결
- 전신 합의금
- 25만달러 bZeroX와 창립자들의 별도 CFTC 합의
- DAO 피고
- 1개 Ooki DAO를 CEA상 person이자 비법인단체로 다룬 피고
- 영구 금지
- 2종 거래·등록 금지와 웹사이트 폐쇄 명령
01 · 핵심 요약
코드와 토큰투표로 운영권을 나눠도 상품설계, 수수료와 웹서비스가 계속되면 규제상 운영주체가 사라지지 않는다.
bZeroX 개발자들은 2021년 프로토콜 통제를 Ooki DAO로 옮겼지만 신원확인 없는 레버리지·마진 소매상품과 웹접근은 계속됐다. CFTC는 조직형태가 등록의무를 없애지 않는다고 별도 제소했고 법원은 적법한 송달 뒤 Ooki DAO를 이 사건에서 CEA상 person이자 소송 가능한 비법인단체로 보아 궐석판결했다. 2023년 판결은 64만3,542달러와 영구금지를 명령했고 bZeroX의 25만달러 합의는 다른 절차다. 피고가 응하지 않은 특정 사실관계의 판결이므로 모든 DAO의 법인격이나 모든 토큰투표자의 자동책임으로 넓힐 수 없다.
법원은 Ooki DAO에 64만3,542달러의 민사제재를 명령했다. 전신인 bZeroX와 창립자들의 행정합의금은 25만달러였다. 이 소송의 DAO 피고는 한 개였고 판결은 거래·등록행위에 관한 두 종류의 영구 금지명령을 포함했다. 25만달러는 전신의 별도 합의이고 64만3,542달러는 Ooki DAO 궐석판결 금액이며, 피고 한 곳을 모든 DAO나 모든 토큰보유자로 확대할 수 없다. 64만3,542달러와 두 금지는 연방법원 판결, 25만달러는 CFTC의 전신 합의자료에서 확인된다. 두 영구금지는 거래·등록 관련 행위를 구분한 명령이다. 두 개의 DAO가 제재됐다는 수치가 아니며, 25만달러 전신 합의는 Ooki DAO의 64만3,542달러 판결에 포함되지 않는다.
02 · 사건의 구조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
토큰투표로 운영권을 나눴어도 웹 인터페이스·계약코드·수수료가 레버리지 상품을 계속 제공해 규제상 피고를 특정할 단서가 남았다.
- 01
1단계
프로토콜은 레버리지·마진 소매상품을 신원확인 없이 제공했다.
- 02
2단계
개발자들은 운영권을 토큰투표 DAO로 옮기면 규제책임도 분산된다고 보았다.
- 03
3단계
법원은 이 사건의 Ooki DAO를 CEA상 person이자 소송 가능한 비법인단체 피고로 보고 적법한 송달 뒤 궐석판결했다.
- 04
4단계
판결은 특정 DAO의 구조와 불응을 다룬 것으로 모든 DAO 토큰 보유자의 자동 책임을 뜻하지 않는다.
사건 연표
bZeroX 프로토콜 통제가 Ooki DAO로 이전된다
CFTC가 bZeroX와 25만달러 합의한다
CFTC가 Ooki DAO를 별도 제소한다
법원이 궐석판결을 허용한다
64만3,542달러와 영구금지 판결이 입력된다
왜 가능했나
bZeroX의 프로토콜은 상품설계와 수수료 구조를 DAO로 넘겼지만 이용자에게 레버리지 소매상품과 웹접근을 계속 제공했다. CFTC는 토큰투표 구조가 운영·등록의무를 없애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탈중앙화 명칭에도 웹 인터페이스와 계약코드, 수수료 흐름이 계속 작동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로가 남았다. 투표권 분산과 이용자 접점의 운영은 같은 문제가 아니었다.
법원은 이 사건의 Ooki DAO를 CEA상 person이자 피고가 될 수 있는 비법인단체로 보고 송달 뒤 궐석판결을 내렸다. 판결은 피고가 방어하지 않은 절차와 특정 사실관계에 기초하므로 모든 DAO의 일반 법인격이나 모든 투표자의 자동책임을 확정한 판례로 넓힐 수 없다. 궐석판결은 피고의 불응 상태에서 내려졌다는 절차적 한계도 있어 다투어진 본안판결과 같은 무게로 일반화할 수 없다.
03 · 같은 일이 여기서 일어난다면
한국에서는 DAO라는 이름보다 실제 의사결정, 웹운영, 수수료와 상품통제 주체를 국내 법에 대입해야 한다.
- 01
미국 판결은 CEA와 해당 비법인단체의 사실관계에 한정된다. 한국에서 단체·운영자·토큰보유자의 책임은 국내 민사·금융법과 실제 지배구조로 별도 판단한다. 비법인단체의 소송능력도 국내 민법에서 다시 본다.
- 02
불법 외환계좌·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사례처럼 형식 밖의 실질 운영자를 찾는 점은 같다. 단순 투표참여만으로 모든 사람이 자동 책임을 진다는 결론은 아니다. 대포계좌 사건은 중앙 운영자가 분명하다는 차이가 있다.
- 03
국내 이용자는 해외 프로토콜 웹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지만 공식 문서는 한국 거래액·피해를 제시하지 않는다. 운영권, 수수료 귀속, 프런트엔드와 계약 상대를 확인한다. 지갑·거버넌스토큰과 웹운영자의 관계를 확인한다.
Ooki 판결은 DAO 구조가 규제상 피고를 자동으로 없애지 않는다는 한 사건의 결론이다. 한국에서는 64만3,542달러 궐석판결을 모든 DAO의 법인격 선언으로 일반화하면 안 된다. 영구 금지는 Ooki DAO의 특정 상품·등록행위에 대한 명령이다. 다른 DAO의 코드와 참여자 책임은 각 사실관계로 새로 판단한다.
관할 주의 해외 감독당국의 제재·판결·예금보호·배상 절차는 한국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적용 여부는 계약 상대방, 계좌 소재지, 국내 인가와 한국 법령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 근거 자료
판단을 다시 확인할 자료
사실관계 기준일은 2026.09.04입니다. 사건 규모의 숫자는 각 항목에 적힌 범위와 시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