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출액
- 1억1000만달러 안팎 DOJ·CFTC가 설명한 암호자산 인출
- 가격 상승률
- 1300% 안팎 MNGO 무기한스왑 가격 변화
- 급등 시간
- 20분 안팎 조작거래 집중시간
- 통제 계정
- 2개 서로 반대 포지션을 만든 계정
01 · 핵심 요약
자가매매로 오라클 가격을 끌어올린 뒤 부풀린 담보가치로 자산을 인출했고, 형사 관할지 입증과 민사규제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글은 '인출액' 1억1000만달러 안팎의 정확한 범위와 사후 절차를 함께 읽는다.
아브라함 아이젠버그는 자신이 통제한 두 계정 사이에서 MNGO 무기한선물을 거래해 오라클 가격을 급격히 올린 뒤, 부풀려진 담보가치로 Mango Markets의 가상자산을 인출했다. DOJ·CFTC·SEC가 각각 형사·민사 사건을 제기했지만 2025년 연방법원은 형사사건의 관할지 입증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평결 두 건을 취소하고 나머지 혐의에 무죄명령을 내렸다. 거래 발생과 인출 사실, 형사책임의 최종 결과는 서로 다른 판단층이다. 무죄명령은 관할지 증거의 실패를 반영하며 오라클 설계나 플랫폼 청산규칙이 안전했다고 판단한 것은 아니다.
약 20분 동안 MNGO 무기한스왑 가격이 약 1300% 올라갔고 약 1억1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인출됐다. 1300%는 현물시장 전체 수익률이나 투자자 손실률이 아니라 조작 혐의가 제기된 파생가격의 변화다. 계정 2개는 아이젠버그가 반대 포지션을 만든 통제계정 수이지 피해계정 수가 아니다. 인출액은 DOJ·CFTC 설명 범위이고 SEC는 1억1600만달러를 주장해 기관별 산정도 같지 않으며, 민사사건 종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억1000만달러는 인출 당시 자산가치로 토큰 시세와 반환합의에 따라 최종 경제손실이 달라질 수 있다. 반대 포지션 두 계정의 거래가 오라클에 반영된 과정과 실제 대출계정의 인출은 연속되지만 법적 행위는 구분된다. 형사 무죄가 민사상 시장조작 주장을 자동 기각하지 않는다.
02 · 사건의 구조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
자가매매로 오라클 가격을 끌어올린 뒤 부풀린 담보가치로 자산을 인출했고, 형사 관할지 입증과 민사규제가 갈라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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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입
아이젠버그는 자신이 통제한 두 계정에 반대 포지션을 만들고 MNGO 무기한선물 거래를 서로 체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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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통제 이탈
얕은 시장의 파생가격이 오라클을 통해 담보평가에 반영되면서 20분 만의 급등이 차입한도를 크게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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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손실·분쟁
부풀린 담보를 바탕으로 약 1억1000만달러의 자산이 빠져나가자 DOJ·CFTC·SEC가 관할별 사기·조작 책임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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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과
2025년 법원은 형사 유죄평결을 관할지 문제로 취소했으며 거래사실과 별개인 CFTC·SEC 민사책임의 최종 결과는 남아 있다.
사건 연표
아브라함 아이젠버그는 두 계정 사이 거래로 MNGO 무기한선물 가격을 약 20분 만에 1300% 넘게 끌어올렸다.
부풀려진 담보가치를 이용해 Mango Markets에서 약 1억1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인출했다.
뉴욕남부 연방검찰은 상품사기·조작 혐의로 아이젠버그를 기소했다.
CFTC가 상품법상 조작·사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SEC도 MNGO 가격조작과 1억1600만달러 상당 탈취를 주장하는 민사소송을 냈다.
뉴욕남부 연방법원은 형사 유죄평결을 취소하고 해당 공소사실에 무죄판결을 입력하도록 명령했다.
왜 가능했나
얇은 현물시장 매수와 자기상대 무기한스왑이 오라클 가격을 밀어 올렸고 부풀린 담보가치가 대출한도를 만들었다. 형사유죄 취소는 거래 메커니즘에 대한 민사명령까지 지운 것은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다. 수치 경계는 ‘인출액 1억1000만달러 안팎 — DOJ·CFTC가 설명한 암호자산 인출’와 ‘가격 상승률 1300% 안팎 — MNGO 무기한스왑 가격 변화’로 나뉜다.
법적 근거: ‘Alleged Perpetrator of $100 Million Crypto Market Manipulation Scheme to Make Initial Appearance’. 확정 범위: 형사기소·2022-10-11 조작구조·인출액·가격 상승률·급등 시간·통제 계정.
03 · 같은 일이 여기서 일어난다면
오라클 가격·무기한스왑 담보·유동성 인출이 결합한 구조를 국내 파생가격 급변 및 가상자산 이용자보호와 비교할 수 있고, 2025년 형사판결 변화까지 공식 원문으로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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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같은 오라클 거래를 CFTC·SEC·형사법원이 서로 다른 법리로 다뤘고 형사 유죄평결은 취소됐다. 한국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불공정거래와 자본시장법상 파생상품 해당성을 구분하며 예금보험은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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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g-cfd-crash`·`virtual-asset-user-protection`와 비교하면 오라클 가격·무기한스왑 담보·유동성 인출이 결합한 구조를 국내 파생가격 급변 및 가상자산 이용자보호와 비교할 수 있고, 2025년 형사판결 변화까지 공식 원문으로 추적할 수 있다. 인출액과 가격 상승률은 해외 절차 범위라 국내 수치와 합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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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상자산 지갑과 Mango Markets 프로토콜 접속이 직접 경로이며 국내 원화거래소 보관자산과는 통제주체가 다르다. 한국 가상자산 규율과 비교할 때 현물 주문, 파생계정, 오라클 입력값, 담보대출을 한 시간축에 놓고 이상가격이 대출한도로 전파되는지를 본다.
Mango 사건의 20분 가격상승과 1억1000만달러 인출은 검찰·CFTC·SEC가 서로 다른 법으로 다뤘다. 2025-05-23 법원이 유죄평결을 취소하고 무죄판결 입력을 명령했으므로 기소액을 확정 손실이나 최종 유죄로 쓰지 않는다. 법적 상태는 2027-01-04에 법원 원문으로 갱신한다.
관할 주의 해외 감독당국의 제재·판결·예금보호·배상 절차는 한국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적용 여부는 계약 상대방, 계좌 소재지, 국내 인가와 한국 법령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 근거 자료
판단을 다시 확인할 자료
사실관계 기준일은 2026.09.04입니다. 사건 규모의 숫자는 각 항목에 적힌 범위와 시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 Alleged Perpetrator of $100 Million Crypto Market Manipulation Scheme to Make Initial AppearanceU.S. Department of Justice, SDNY · 공식 1차자료 · 2022-12-27형사기소·2022-10-11 조작구조 · 인출액 · 가격 상승률 · 급등 시간 · 통제 계정
- CFTC Charges Avraham Eisenberg with Manipulative and Deceptive Scheme to Misappropriate Over $110 Million from Mango MarketsCFTC · 공식 1차자료 · 2023-01-09상품법 민사제소·오라클 조작
- SEC Charges Avraham Eisenberg with Manipulating Mango Markets’ Governance Token to Steal $116 Million of Crypto AssetsSEC · 공식 1차자료 · 2023-01-20증권법 민사제소·MNGO 가격조작 주장
- United States v. Eisenberg, Opinion and Order, No. 23-cr-10U.S. District Court, Southern District of New York · 공식 1차자료 · 2025-05-232025-05-23 형사 유죄평결 취소·무죄판결 명령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국가법령정보센터 · 한국 현행 법령 · 2026-09-04한국 제도 비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