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 접근
- 1만9,142건 일본 FSA 발생일 기준 2025-01~2026-07 잠정 누계
- 부정 거래
- 1만607건 부정 접근 뒤 매도·매수까지 실행된 2025-01~2026-07 잠정 누계
- 매도 금액
- 4,365억엔 2025-01~2026-07 부정 매도 잠정 누계
- 매수 금액
- 3,835억엔 2025-01~2026-07 부정 매수 잠정 누계
01 · 핵심 요약
피싱으로 훔친 계정에서 기존 주식을 팔고 다른 저유동성 종목을 사면 개인정보 사고가 시세조종 통로로 바뀐다. 거래액과 고객 손실을 구분해야 사건의 규모가 보인다.
일본의 계좌탈취자는 피싱으로 로그인·인증정보를 얻어 기존 종목을 팔고 다른 저유동 종목을 사들여 가격과 처분기회를 만들었다. 금융청이 2026년 8월 10일 공개한 7월까지 잠정 누계는 부정 접근 1만9,142건, 거래 1만607건, 매도 4,365억엔, 매수 3,835억엔이다. 매도·매수 합계 8,200억엔은 계좌잔액 감소나 확정손실·배상액이 아니다. 증권사별 계정수와 거래취소·보상은 회사별 조사와 약관 판단에 달려 있어 통합통계 갱신 때 함께 재검토할 대상이다.
일본 금융청이 2026년 8월 10일 공개한 7월까지 잠정 누계는 부정 접근 1만9,142건과 부정 거래 1만607건이다. 같은 표의 부정 매도액은 약 4,365억엔, 부정 매수액은 약 3,835억엔이다. 네 값은 발생일 기준 2025년 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집계한 잠정치다. 한 계정에서 복수 거래가 있을 수 있고 매도·매수 금액은 거래총액이므로, 합계 약 8,200억엔을 피해자 수나 확정 손실·보상액으로 표시할 수 없다. 네 잠정치는 모두 일본 금융청의 2026년 8월 10일 표에서 확인되며 앞선 발표값 대신 최신 누계를 사용했다. 접근건수와 거래건수는 피해자 인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금융청 표는 발생일 기준으로 신고를 누적하므로 뒤늦게 확인된 거래가 다음 발표에 반영될 수 있고 2026년 8월 값도 잠정 상태다.
02 · 사건의 구조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
피싱으로 빼낸 증권계좌 권한이 보유주식 매도와 저유동 종목 매수에 쓰이면서 개인계좌 침해가 시장질서 문제로 번졌다.
- 01
1단계
공격자는 피싱 사이트로 계정·인증정보를 빼내 기존 보유종목을 매도했다.
- 02
2단계
탈취계정 자금으로 유동성이 낮은 다른 종목을 매수해 가격과 처분기회를 만들었다.
- 03
3단계
증권사는 로그인 차단·본인확인·거래취소 가능성을 계정별로 조사했다.
- 04
4단계
FSA 수치는 같은 계정의 복수 거래를 포함할 수 있는 잠정 거래건수로 피해자 수와 구분된다.
사건 연표
피싱을 통한 증권계좌 탈취가 늘기 시작한다
FSA가 통계와 주의경보를 공개한다
금융담당상이 업계 대책을 설명한다
증권사는 다중인증·거래감시를 강화한다
FSA가 7월 누계 1만9,142건 접근·1만607건 거래를 공개한다
왜 가능했나
공격자는 피싱 사이트에서 계정과 인증정보를 빼내 보유종목을 매도했다. 이어 탈취계정의 자금으로 유동성이 낮은 다른 종목을 매수해 가격과 처분기회를 만들었고, 증권사는 로그인 차단·재인증과 거래취소 가능성을 계정별로 조사했다. 범인이 산 종목의 가격이 오르면 다른 계정에서 보유분을 처분할 수 있어 계좌피해와 시장조작 피해가 갈라진다.
금융청 표는 접근건수, 실제 거래건수와 매도·매수액을 따로 제시한다. 이 수치는 같은 계정의 복수 행위를 포함할 수 있으며 계속 갱신되는 잠정치다. 2026년 8월 10일 현재 상태는 ‘7월까지의 잠정 누계 갱신’으로 원고와 근거대장을 동일하게 유지한다. 증권사별 계정수·보상액은 이 통합표만으로 알 수 없어 회사별 조사와 약관 판단이 뒤따른다.
03 · 같은 일이 여기서 일어난다면
국내 비교의 초점은 일본의 큰 거래액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계좌탈취 뒤 매도와 조작종목 매수를 끊는 인증·이상매매 통제다.
- 01
한국에서는 전자금융거래법과 증권사 약관, 이상거래 탐지 및 배상기준에 따라 책임을 판단한다. 일본 금융청의 잠정 집계는 국내 증권사의 피해건수나 보상기준이 아니다. 잠정치의 집계 기준일도 국내 통계와 맞춰 보지 않는다.
- 02
롯데카드 해킹·SKT 유심 침해처럼 인증정보 탈취가 금융계정으로 전파될 수 있다. 이 사건은 탈취 뒤 보유주식 매도와 다른 종목 매수가 이어져 시장질서 문제까지 만든 점이 다르다. 카드·통신 인증 뒤 주문통제라는 추가 단계가 있다.
- 03
일본 주식·해외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국내 투자자에게 노출경로는 있으나 한국 피해 계정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최신치는 접근 1만9,142건이며, 약 8,200억엔은 손실이 아닌 매도·매수 거래액이다. 보상여부는 증권사별 조사와 계약기준으로 정해진다.
일본 사건의 최신 잠정치는 접근 1만9,142건, 거래 1만607건이다. 한국에서는 계정 재인증과 이상주문 차단을 확인하되 매도·매수 총액을 고객 손실로 오인하지 않아야 한다. 금융청의 집계는 추가 신고로 바뀔 수 있으므로 다음 검토 때 같은 표의 최신 발생일 누계를 확인하고 과거 수치를 병기한다.
관할 주의 해외 감독당국의 제재·판결·예금보호·배상 절차는 한국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적용 여부는 계약 상대방, 계좌 소재지, 국내 인가와 한국 법령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 근거 자료
판단을 다시 확인할 자료
사실관계 기준일은 2026.09.04입니다. 사건 규모의 숫자는 각 항목에 적힌 범위와 시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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