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펀드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건물을 사거나 부동산 사업에 빌려주고 그 결과를 나누는 펀드다.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자산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감정평가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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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건물을 사거나 부동산 사업에 빌려주고 그 결과를 나누는 펀드다.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자산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감정평가로 정해진다.
증권도 부동산도 아닌 자산에 돈을 모아 넣는 펀드다. 선박, 발전소, 도로, 항공기, 매출채권 같은 것을 담으며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평가로 정해진다.
개인이 유동화증권을 직접 사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머니마켓펀드나 채권형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유하는 경우는 많다.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건물을 사거나 부동산 사업에 빌려주고 그 결과를 나누는 펀드다.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자산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감정평가로 정해진다.
증권도 부동산도 아닌 자산에 돈을 모아 넣는 펀드다. 선박, 발전소, 도로, 항공기, 매출채권 같은 것을 담으며 대부분 만기까지 환매가 되지 않고 가격은 시장 시세가 아니라 평가로 정해진다.
부동산을 사서 임대료를 걷는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이다. 번 돈의 대부분을 법에 따라 배당해야 하지만, 상장된 주식이므로 값은 부동산이 아니라 시장이 정한다.
여러 상장 리츠를 한 번에 담아 임대수익에서 나오는 배당을 나눠 받는 상장지수펀드다. 건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리츠의 주식을 사는 것이므로 값은 주식처럼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