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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09 · 접근 경로

전화 속 소속은 따로 확인합니다

전화로 밝힌 소속은 끊은 뒤 공식 연락처로 다시 확인합니다.

자료 기준 2026-09-10최초 게시 2026-09-11최종 검토 2026-09-13버전 2.0

먼저 할 일 3가지

  1. 송금·설치·인증 등 요구를 적습니다.
  2. 기관의 공식 번호를 직접 찾습니다.
  3. 이미 돈이나 정보를 보냈다면 즉시 보호 조치를 문의합니다.

준비할 자료: 통화 시각·상대의 주장·이미 한 행동의 기록

자료가 필요하면 공식 번호를 직접 찾아 연락하기에서 구하는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순서
  1. 1. 전화에서 주장한 소속 확인하기
  2. 2. 전화한 사람과 실제 금융회사
  3. 3. 공식 번호를 직접 찾아 연락하기
  4. 4. 소속·요구·이미 한 행동 확인
  5. 5. 앱을 설치한 뒤 송금을 요구받은 예
  6. 6. 전화 권유의 다섯 확인 항목
  7. 7. 설치·송금이 있었다면 필요한 조치

1. 전화에서 주장한 소속 확인하기

전화한 사람이 금융회사 이름을 말하고 내 이름이나 거래 내용을 알고 있으면 공식 연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 있는 정보와 실제 소속은 별개입니다. 낮은 금리로 갈아타게 해 준다는 설명, 투자금을 찾아준다는 안내, 보안 확인을 한다는 말도 실제 요구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통화의 첫 소개만 듣고 이어지는 송금이나 설치를 같은 업무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이 편에서는 통화 내용을 ‘어디 소속이라고 했는가’, ‘무엇을 요구했는가’, ‘내가 무엇을 했는가’로 나눕니다. 상대와 논쟁하여 진위를 밝혀내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통화를 끝내고 별도로 찾은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이미 앱을 설치했거나 송금했다면 천천히 자격 조회를 끝내는 단계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때는 안전한 기기로 금융회사와 112에 연락하는 단계로 옮깁니다.

2. 전화한 사람과 실제 금융회사

금융회사 직원이라고 하면 해당 회사의 공식 고객센터에서 소속과 제안을 확인합니다. 대출모집인이라고 하면 등록된 모집인인지와 계약 금융회사를 함께 확인합니다. 회사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 사람이 회사 업무를 위탁받았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투자자문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업무에 맞는 조회가 필요하므로 모든 전화를 대출모집인 조회로 처리하지도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대출모집인의 등록 여부와 계약 금융회사를 확인하고, 계약을 대신 처리한다며 통장·비밀번호·송금을 요구하는 상황을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대출모집인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조회에서 이름이 나오더라도 전화한 사람이 바로 그 등록자라는 확인은 별도로 남습니다. 기관명이나 직원 이름을 외워 말하는 능력은 소속 증명이 아닙니다.

3. 공식 번호를 직접 찾아 연락하기

통화를 길게 유지할 필요 없이 상대가 말한 회사·부서·이름·모집인 등록번호를 아는 범위에서 적습니다. 번호를 받지 못했다고 다시 전화해 정보를 모을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회사 주장은 파인의 관련 조회와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파인 현행 화면은 집필일 접근 실패로 직접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대출모집인은 대출성 금융상품판매 대리·중개업자 통합조회가 공식 안내 경로이나, 집필일에는 오류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회사와 계약한 모집인에 대해서는 여신금융협회 대출모집인 조회에서 개인·법인별 등록번호 입력과 계약 금융회사·취급상품 등의 조회 항목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화면이 모든 업권을 조회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회가 안 되면 번호·업권·조회 범위를 재확인하고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결과가 있으면 공식 금융회사에 담당자와 제안을 묻습니다. 앱 설치가 있었다면 그 휴대전화의 통화가 안전한지부터 고려하여 다른 전화기를 사용합니다. 급한 피해 연락을 위해 조회 결과를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4. 소속·요구·이미 한 행동 확인

① 발신번호만으로 소속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통화 기록의 표시 번호와 상대가 알려 준 번호를 구분해 보관합니다. 기관 대표번호처럼 보이거나 검색 결과와 같더라도 그것만으로 발신자의 신원이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악성앱을 통한 공식 번호 표시 변작과 통화 가로채기를 설명합니다. 화면에 뜬 번호를 증거로 남기는 일과 그 번호를 믿고 지시에 따르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안내, 악성앱 부분

표시 번호가 공식 번호와 같으면 ‘번호 표시 일치’까지만 적고 소속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다르면 연락 경로가 다른 이유를 공식 창구에 묻습니다. 공식 번호를 찾지 못하면 통화를 계속하며 비밀번호로 본인을 증명하지 마십시오. ‘소속 주장 ___ / 표시 번호 보관 위치 ___ / 별도로 찾은 공식 창구 ___’를 적습니다. 상대에게 진위를 시험하겠다며 인증번호 일부를 보내는 행동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② 전화 속 요구를 기록합니다

통화 내용에서 정보 제공, 링크 접속, 앱 설치, 기존 앱 삭제, 송금 요구를 각각 적습니다. 처음에는 상품 설명이었지만 뒤에는 돈을 보내라고 했다면 요구가 바뀐 시점을 표시합니다. ‘대출 상환’, ‘보증금’, ‘보안 확인’ 같은 이름만 기록하면 실제 행동이 가려집니다. 누구에게 얼마를 어떤 수단으로 보내라는 요청인지, 무엇을 설치하라는 요청인지 사실로 남깁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하라는 제안이라면 실제 채권 금융회사의 공식 창구에 상환 절차를 문의합니다. 통화 상대가 지정한 다른 사람의 계좌에 보내면서 정상 상환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금융위는 대출을 빙자해 타인 계좌 상환이나 공탁금·보증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경고합니다. 같은 안내, 대출빙자 부분

공식 회신과 통화 속 요구가 맞으면 정식 문서를 확인합니다. 내용이 다르면 추가 행동을 멈추고 그 차이를 보관합니다. 회신이 없으면 승인된 요청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요구 행동 ___ / 수취인 또는 설치 대상 ___ / 이미 한 행동 ___ / 아직 하지 않은 행동 ___’이 두 번째 기록란입니다. 낯선 앱을 설치해서 요청의 진위를 확인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③ 공식 번호로 다시 연락합니다

통화를 종료한 뒤 기존 통장·카드에 적힌 연락처나 독립적으로 찾은 금융회사 공식 홈페이지의 고객센터를 사용합니다. 방금 상대가 문자로 보낸 ‘확인용 번호’는 같은 접촉 경로일 수 있습니다. 검색을 이용하더라도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를 공식 홈페이지로 오인하지 않도록 기관명과 주소를 대조하십시오. 전화한 사람에게 전화를 넘겨 달라고 하는 방식보다 내가 공식 창구에 새로 연락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공식 창구에는 담당자의 소속만 묻지 말고 서비스명과 요구 행동까지 설명합니다. “그 이름의 직원이 있다”는 답과 “이 송금 요청은 우리 회사의 업무다”라는 답은 다릅니다. 둘을 따로 기록해야 확인의 범위가 남습니다. 제안이 회사의 업무와 다르다는 회신을 받으면 추가 인증·송금을 중단하고 금융회사 안내를 받습니다.

답을 얻지 못했다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마감시간을 이유로 먼저 입금하지 마십시오. 연결을 기다리는 동안 의심 통화의 지시에 따를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이미 돈이나 인증정보가 넘어간 경우에는 확인 전화 한 곳에만 오래 매달리지 말고 안전한 기기로 금융회사와 112에 피해 사실을 알립니다. 어느 쪽과 먼저 연결되더라도 필요한 조치를 바로 문의합니다.

④ 설치·송금이 있었다면 대응을 바꿉니다

앱을 설치했거나 원격권한을 주었다면 같은 휴대전화로 공식 번호를 눌렀다는 것만으로 안전을 확신하지 않습니다. 경찰청은 피해 과정에서 앱을 설치한 경우 다른 전화기로 신고·조치하도록 안내합니다.

안전한 기기를 확보하거나 가까운 금융회사·경찰의 도움을 받아 연락합니다. 기기를 직접 분석하거나 화면의 이상을 증명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경찰청 보이스피싱 대처 요령, 회답 1~3

송금했다면 시각·금액·수취인·요구 내용을 아는 범위에서 알립니다. 지급정지나 거래정지 가능 여부는 금융회사와 담당 기관이 유형·요건을 확인합니다. 정지 요청은 환급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아직 송금하지 않았고 단순한 조건 문의만 있었다면 계약 설명을 확인하면 되며 모든 전화상담을 범죄 신고로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거 보관은 중요하지만 급한 연락을 늦추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합니다.

재구성 문구 확인할 사실 관련 규정·자료 다음 행동
대출을 바꾸려면 먼저 보내십시오 실제 상환 상대와 납입 근거 대출빙자 피해예방 안내 채권 금융회사에 별도로 확인합니다
보안 확인 링크입니다 공식 설치 경로와 요청 권한 악성앱·통화 가로채기 안내 접속·설치 전에 공식 창구에 묻습니다
기관 안내이니 통화를 유지하십시오 소속과 실제 요구 사칭 피해예방 안내 종료 후 독립된 번호로 연락합니다

유형을 설명하려고 연구소가 재구성한 학습용 예시입니다. 실제 광고가 아니며, 이 문구만으로 위법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5. 앱을 설치한 뒤 송금을 요구받은 예

가상 실습입니다. 전화 상대가 금융회사 직원을 자처하며 대출 조건 변경을 설명합니다. 잠시 뒤 “보증금을 보내고 신청 앱을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용자는 앱은 설치했지만 송금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에는 실제 번호·링크·인물 정보가 없습니다.

메모의 소속 주장 칸에는 ‘금융회사 직원이라고 설명’을 적습니다. 요구 칸은 ‘보증금 송금, 앱 설치’ 두 줄로 나눕니다. 이미 한 행동은 ‘앱 설치’, 하지 않은 행동은 ‘송금’입니다. 아직 돈을 보내지 않았다고 모든 확인을 끝낸 상태로 보지 않습니다. 기기나 인증정보가 영향을 받았는지 공식 도움을 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연락은 다른 안전한 전화기로 해당 금융회사 공식 고객센터와 112에 하는 것으로 정합니다. 앱의 이름과 설치 시각을 아는 만큼 설명하고 필요한 기기·계좌 조치를 문의합니다.

설치한 앱을 조작하며 기능을 시험하거나 추가 설치로 진위를 알아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 앱도 설치하지 않았다면 공식 연락처에서 제안의 소속을 확인하는 것으로 먼저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실습의 핵심은 같은 통화 내용이라도 이미 한 행동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6. 전화 권유의 다섯 확인 항목

각 문항에 확인 / 미확인 / 해당 없음과 이유를 적습니다. 급한 연락을 하기 전에 전부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1. 회사·부서·이름 등 상대가 주장한 소속을 적었습니까? 상태 ___ / 통화 시각 ___
  2. 송금·설치·인증 요구를 각각 구분했습니까? 상태 ___ / 요구 내용 ___
  3. 상대가 준 번호와 별개인 공식 연락처를 찾았습니까? 상태 ___ / 찾은 경로 ___
  4. 이미 한 행동과 아직 하지 않은 행동을 나누었습니까? 상태 ___ / 제공 권한 ___
  5. 송금·기기 악용 의심 시 안전한 기기로 연락했습니까? 상태 ___ / 금융회사·112 접수 ___

7. 설치·송금이 있었다면 필요한 조치

통화의 말투나 발신번호만으로 상대 신원과 앱의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소속 확인 결과도 확인한 제안과 시각의 범위에서 기록해야 합니다. 단순 상담이면 공식 문서를 받아 조건을 확인하고, 송금·인증·기기 악용이 의심되면 추가 행동을 멈춘 뒤 긴급 연락을 우선하십시오. 자격 조회나 1332 상담을 먼저 마쳐야 신고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앱·원격권한은 「앱 설치 뒤에는 기기부터 보호합니다」, 피해 연락과 기록은 「송금·정보 제공 뒤 연락과 기록 순서」에 이어집니다.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공개 댓글에 남기지 마십시오. 공식 창구에 전달할 자료에도 거래 사실과 비밀 인증정보를 구분합니다.

이미 송금했거나 계좌·휴대전화가 악용되는 것으로 의심되면 추가 송금·인증을 멈추십시오. 안전한 기기로 거래 금융회사의 공식 고객센터와 경찰 112에 즉시 연락해 피해 사실을 알리고 가능한 지급정지·거래정지 조치를 문의하십시오. 제도 적용과 환급 가능성은 피해 유형·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자격·영업 관련 상담은 금융감독원 1332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범위

게시·개정 안내

2026-09-13 · v2.0: 7단 구성을 유지하면서 본문에 맞게 제목을 정리했습니다. 반복 설명을 줄이고 자료 찾기·항목 해석·예시·확인 문항을 다듬었습니다. 자료별 근거 확인일은 본문 출처에 표시합니다.

내용 정정은 연구소 문의로 출처와 함께 알려 주십시오. 개인정보·계좌·인증정보는 공개하지 마십시오. 정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