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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28 · 제5부 · 공시 이후의 절차와 종합 점검

실질심사와 상장폐지 절차 읽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상장폐지는 절차의 현재 단계를 확인하며 읽습니다.

자료 기준 2026-09-10최초 게시 2026-09-11최종 검토 2026-09-13버전 2.0

먼저 할 일 3가지

  1. 사유와 결정 주체를 찾습니다.
  2. 심사·개선기간·결정 등 현재 단계를 적습니다.
  3. 다음 일정과 이의신청 등 후속 안내를 확인합니다.

준비할 자료: 거래소 심사·결정·후속 안내

자료가 필요하면 심사 안내와 후속 결정 찾기에서 구하는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이 글의 순서
  1. 1. 실질심사 절차의 각 상태
  2. 2. 거래소 판단과 회사 제출 시점
  3. 3. 심사 안내와 후속 결정 찾기
  4. 4. 검토·결정·기한·매매 상태 구별
  5. 5. 검토·대상 결정·계획 제출의 차이
  6. 6. 심사 진행을 확인하는 다섯 질문
  7. 7. 계획 제출 뒤 확인할 심사 결과

1. 실질심사 절차의 각 상태

상장 관련 안내에서 ‘실질심사’나 ‘상장폐지’라는 단어를 보면 그 단어 앞뒤의 동사를 읽어야 합니다. 대상 여부를 검토하는지, 심사 대상으로 결정한 것인지,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 것인지에 따라 현재 단계가 달라집니다. 제목의 한 단어만으로 절차의 끝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이 편은 개별 기업의 상장유지 가능성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를 읽고 사유, 단계, 판단 주체, 공시된 일정, 다음 자료를 표시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필요한 경우 회사가 제출하는 자료와 거래소가 결정하는 내용을 나누어 읽습니다.

현재 심사 단계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예를 들어 ‘대상 여부 검토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와 ‘개선기간 이후 이행 결과를 심사하는 단계’는 서로 다릅니다. 실제로 어느 단계에 있는지는 개별 안내의 정확한 문장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 거래소 판단과 회사 제출 시점

상장 관련 절차는 해당 시장의 한국거래소 안내와 규정에서 확인합니다. 회사는 개선 계획이나 관련 신청 등을 설명할 수 있지만, 회사가 희망하는 결과와 거래소의 결정은 분리해 읽습니다. 법원 절차가 함께 있다면 그것도 별도 문서의 대상과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안내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서 개별적 요건과 종합적 요건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이 구분을 모든 시장의 모든 절차가 동일하다는 뜻으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심사 주체·단계·신청 가능 여부는 시장과 사유, 적용 규정에 따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폐지 안내

2026년 상장규정 개정 승인 자료는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을 실질심사 요건으로 추가한 내용을 설명합니다. 금융위원회 2026.5.13 상장규정 개정 승인 같은 재무 용어가 보여도 어느 보고기간과 절차를 가리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안내의 신청·제출·심의 일정을 각각의 대상 행위와 연결해 적습니다.

3. 심사 안내와 후속 결정 찾기

KIND에서 회사명과 충분한 검색기간을 설정하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상장폐지’, ‘개선기간’, ‘이의신청’과 관련된 공시 제목을 찾습니다. 최초 사유 안내와 후속 문서를 시간순으로 놓습니다. 가장 최근의 공지가 다른 사유에 관한 것일 수 있으므로 제목만으로 앞선 절차를 덮어쓰지 않습니다.

원문에서는 사유, 적용 규정, 결정한 기관 또는 위원회, 결정 내용, 신청·자료 제출·후속 심의 관련 설명을 찾습니다. 거래정지의 상태는 별도 시장조치 문서와 대조합니다. 공시에 기한이 적혀 있으면 그 기한이 누구에게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문장의 주어와 목적어까지 옮깁니다.

공식 상장 안내는 절차 이해를 돕는 자료입니다. 자신이 읽는 사유에 적용할 최종 순서는 해당 시장 규정과 최신 개별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아래 가상 실습의 단계 이름을 실제 사건의 확정된 진행 순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검토·결정·기한·매매 상태 구별

① 사유와 적용 절차를 먼저 연결합니다

위치는 최초 사유 안내와 근거 규정입니다. 공지가 지목한 사유를 그대로 적고 어느 시장인지 확인합니다. 실질심사 관련 검토인지 다른 상장폐지 사유 절차인지 구분합니다.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라는 표현을 발견했더라도 이의신청이나 다른 후속 절차의 존재를 확인하기 전에 거래 종료일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적용 여부를 자신이 알고 있는 과거 사건에서 추론하지 않습니다.

대조 대상은 해당 사유의 현행 규정과 후속 안내입니다. 같은 회사에 새 사유가 추가되면 기존 사유와 별도 줄에 기록합니다. 차이가 나면 최초 공지부터 어떤 규정이 인용됐는지 다시 따라갑니다. 사유의 해소와 절차 종료도 구분합니다. 회사가 사유를 해소했다고 설명하더라도 그 다음에 거래소가 확인하거나 심사할 단계가 있는지는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록의 첫 칸이 사유여야 뒤의 단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② 검토·결정·이행을 동사로 구분합니다

위치는 거래소 안내의 결정 내용과 회사의 제출·이행 설명입니다. ‘검토할 예정’, ‘대상으로 결정’, ‘개선기간 부여’, ‘자료 제출’처럼 실제 문장의 동사를 적습니다. 제목이 비슷해도 진행의 상태는 동사가 구분해 줍니다. 회사가 계획서를 제출한 것과 거래소가 어떤 결정을 한 것을 한 행으로 합쳐 쓰지 않습니다.

대조 대상은 바로 앞 문서의 다음 단계 예고와 이번 문서의 실제 내용입니다. 예고된 절차가 진행됐는지, 일정이 변경됐는지, 다른 사유가 추가됐는지 확인합니다. 차이가 있으면 변경 안내를 다시 엽니다. 계획을 이행했다고 하는 설명은 그 주체와 자료를 표시하고, 거래소가 이행을 인정했다는 판단과 분리합니다. 원문에 다음 단계가 명시되지 않았다면 인터넷의 일반 절차도를 따라 임의의 결론을 채우지 않습니다.

③ 기한의 대상과 계산 시작점을 적습니다

위치는 이의신청, 자료 제출, 심의 예정, 개선기간 등에 관한 문단입니다. 날짜나 일수마다 ‘누가 / 무엇을 / 언제부터 / 언제까지’ 네 요소를 적습니다. 회사의 신청 기한, 거래소의 검토 기간, 회사에 주어진 개선기간, 전체 소요기간은 서로 다릅니다. 어느 한 기간을 보고 거래가 언제 다시 시작될지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조 대상은 관련 규정의 기산일·기간 단위와 최신 일정 안내입니다. 거래일·영업일·일의 표현을 원문 그대로 보존하고, 연장이나 제외 기간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기한이 지나 보이면 후속 공지가 있는지 검색기간을 넓힙니다. 아무 공지를 찾지 못했다고 절차가 자동 종료됐다고 적지 않습니다. 기간을 세는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계산 보류’라고 표시합니다. 기한 숫자와 함께 그 기한 안에 해야 하는 행위를 확인합니다.

④ 이의·개선·법원 절차와 매매 상태를 분리합니다

위치는 이의신청 안내, 개선 관련 결정, 효력정지 등 법원 절차 설명과 매매거래정지·재개 공지입니다. 각각 신청인지 결정인지 구분하고 대상 결정이 무엇인지 적습니다. 효력정지 신청이 있다는 공시를 효력이 정지됐다는 결정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결정이 있어도 그 범위가 무엇인지는 해당 문서를 읽어야 합니다.

대조 대상은 법원 절차에 관한 후속 공시와 거래소의 실제 시장조치입니다. 어느 한 단계의 결정이 다른 모든 사유나 절차도 끝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상장 절차 / 회사 이행 / 별도 법원 절차 / 현재 거래 상태’ 네 칸을 따로 남깁니다. 자료에서 적용되지 않음을 확인한 절차는 그 근거와 함께 ‘해당 없음’으로 적습니다.

검색에서 공지를 찾지 못한 경우에는 검색 조건을 붙여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여러 사유가 함께 있을 때에는 결정문이 어느 사유를 대상으로 했는지도 표시합니다.

다음에 확인할 자료는 가장 가까운 미확인 결정 한 개부터 지정하면 됩니다. 전체 결과를 예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5. 검토·대상 결정·계획 제출의 차이

다음 세 문장은 실제 사건이 아닌 가상 자료입니다. 첫 안내에는 ‘심사 대상 여부를 검토한다’, 다음 안내에는 ‘심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세 번째에는 ‘회사가 개선계획을 제출했다’고 적혀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세 문장을 현재 위치 기록으로 바꾸어 봅니다.

첫 문서의 상태는 대상 여부 검토, 둘째의 상태는 심사 대상 결정, 셋째의 상태는 회사 자료 제출입니다. 셋째 문서가 가장 최근이라는 이유로 상장유지나 폐지 결과를 적을 수는 없습니다. 제출한 계획에 관한 심사·결정 자료를 다음 확인 문서로 적습니다.

가상 자료에 별도로 ‘이의신청 기한’이 제시됐다고 가정합니다. 그 날짜는 전체 절차가 끝나는 날 칸에 넣지 않습니다. 신청 주체와 신청 대상 결정, 마감일을 따로 적습니다. 실제 규정에서 계산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연습에서 임의의 일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 원문을 읽을 때 사용할 기록은 ‘사유 / 현재 동사 / 결정 주체 / 기한의 대상 / 다음 문서’입니다. 거래정지 여부는 별도 줄에 적습니다. 한 줄로 현재 상태를 설명하고, 아직 내려지지 않은 결정을 구분하면 이번 실습을 마친 것입니다. 과거 사례의 결과를 현재 회사에 대입하는 것은 완료 조건이 아닙니다.

6. 심사 진행을 확인하는 다섯 질문

7. 계획 제출 뒤 확인할 심사 결과

공시된 개선 계획만으로 이행의 성패나 심사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절차상 기간이 있다고 전체 소요기간이 그 합계로 고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재 위치는 가장 최근 공지의 결정 문장으로 기록하고, 앞선 문서와 사유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지정 사유를 먼저 정리하려면 「관리종목 지정 사유 확인하기」, 거래정지와 조회공시를 분리하려면 「조회공시와 거래정지 사유 읽기」를 읽습니다. 횡령·배임 관련 절차의 표현은 「횡령·배임 혐의 공시 이후 절차」과 연결합니다. 관련 문서를 추가하더라도 사유와 판단 주체가 같은지 확인하고, 다른 절차의 결과로 현재 상태를 덮어쓰지 마십시오.

근거 자료

게시·개정 안내

2026-09-13 · v2.0: 7단 구성을 유지하면서 본문에 맞게 제목을 정리했습니다. 반복 설명을 줄이고 자료 찾기·항목 해석·예시·확인 문항을 다듬었습니다. 자료별 근거 확인일은 본문 출처에 표시합니다.

내용 정정은 연구소 문의로 출처와 함께 알려 주십시오. 개인정보·계좌·인증정보는 공개하지 마십시오. 정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