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 기존 가입자
- 신규 가입
- 종료
- 종류
- 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
- 용도
- 주택유형별 청약자격
- 전환
- 종합저축 전환제도 확인
- 핵심 위험
- 해지·전환 시 자격 손실
01 · 이 상품은 무엇인가
무엇을 사는 계약인가
주택청약종합저축 도입 전에 민영·국민주택 청약자격을 쌓던 세 종류의 구형 청약통장이다. 신규 가입은 끝났지만 기존 계좌는 효력이 남아 있어 전환 전에 가입기간과 청약자격 승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기존 가입자가 약정대로 예치·납입해 주택유형과 면적에 따른 청약자격을 유지한다.
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계약 전에는 명칭보다 실제 계약 상대방, 돈이 움직이는 순서, 중도 종료 조건을 공식 안내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02 · 돈이 어떻게 움직이나
내가 낸 돈은 어디로 가는가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의 돈과 권리는 네 단계로 움직인다.
대상과 자격을 확인한다
기존 가입자. 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계약하거나 신청한다
기존 가입자가 약정대로 예치·납입해 주택유형과 면적에 따른 청약자격을 유지한다.
→비용과 위험을 부담한다
직접 수수료보다 낮은 저축수익과 자금이 묶이는 기회비용이 있다. 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정산하거나 종료한다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수익과 급부는 어떻게 정해지나
기존 가입자가 약정대로 예치·납입해 주택유형과 면적에 따른 청약자격을 유지한다. 수익이나 급부를 약속하는 상품이면 실제 수령액은 약정 조건과 비용을 함께 반영해 계산한다. 대출·보증·법원 절차라면 받는 돈이 수익이 아니라 갚아야 할 채무이거나 채무를 정리하는 효과라는 점을 구분한다.
03 · 무엇을 잃을 수 있나
위험을 종류별로 본다
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은행이 계좌를 관리하고 국토교통부·주택도시기금의 청약 규칙이 자격을 결정한다.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시장금리보다 청약제도 개편과 가입기간 인정 방식이 계좌 가치에 더 큰 영향을 준다.
원화로 계약하고 원화로 정산하는 범위에서는 직접적인 환율 위험이 없다.
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청약통장 양도·매매나 명의대여 제안은 주택법 위반과 자격 박탈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경우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04 · 얼마를 내는가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표시된 금리나 수수료 하나만으로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의 부담을 판단할 수 없다.
직접 수수료보다 낮은 저축수익과 자금이 묶이는 기회비용이 있다.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청약홈의 최신 안내와 실제 계약서를 함께 확인한다.
세금
이자과세와 소득공제 여부는 통장 종류와 현재 세법 요건에 따라 다르다.
05 · 중간에 그만두면
해지·환매·상환의 실제 결과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종료·해지·상환을 신청하기 전에 미정산 비용, 세금, 보증이나 담보의 소멸 시점을 서면으로 확인한다. 청약홈의 최신 안내가 이 페이지보다 우선한다.
06 · 비슷한 상품과 다른 점
나란히 놓고 본다
이름이 비슷한 제도와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을 계약 구조로 구분한다.
| 구분 | 핵심 구조 |
|---|---|
|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 | 기존 가입자가 약정대로 예치·납입해 주택유형과 면적에 따른 청약자격을 유지한다. |
| 일반 금융상품 | 조건과 보호 범위가 상품별로 다름 |
핵심 차이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07 · 확인 목록
계약 전 · 계약할 때 ·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 전 확인할 것
- 청약홈에서 현재 취급 여부와 자격을 확인한다.
- 계약 상대방과 돈을 받거나 돌려받을 법적 근거를 확인한다.
- 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계약할 때 확인할 것
- 금리·수수료·보증료·세금과 중도 종료 조건을 한 화면 또는 서면으로 보관한다.
- 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 청약통장 양도·매매나 명의대여 제안은 주택법 위반과 자격 박탈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가 생겼을 때
- 거래내역, 설명자료, 녹취와 계약서를 먼저 보전한다.
- 판매회사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1332 또는 담당 기관의 분쟁 절차를 이용한다.
- 불법 중개나 허위 설명이 의심되면 추가 송금을 멈추고 경찰 112와 금융감독원에 신고한다.
- 기존 구형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자격 유지·전환을 비교하려는 사람
- 청약홈의 현재 자격과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
- 신규 가입을 원하는 사람
- 비용·중도 종료 조건·최악의 손실을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
각 질문에 답해 보세요. 확인하지 못했거나 이해가 불분명한 항목이 있으면 계약 결정을 미룹니다.
- 01
내가 계약하는 상대방과 법적 책임 주체를 정확히 아는가?
- 02
중도에 끝낼 때 돌려받는 금액과 잃는 권리를 계산했는가?
- 03
현재 조건을 청약홈에서 다시 확인했는가?
- 04
최악의 경우인 “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를 감당할 수 있는가?
최신 조건·공식 정보를 확인하려면
- 청약자격·제도청약홈
08 · 이 상품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
분쟁이 잦은 자리
청약통장 양도·매매나 명의대여 제안은 주택법 위반과 자격 박탈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분쟁에서는 상품명보다 계약서, 설명 의무 이행 기록, 돈의 이동 내역이 판단 근거가 된다. 문제가 생기면 전화 상담만 반복하지 말고 쟁점과 요구사항을 날짜와 함께 서면으로 남긴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 핵심 질문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은 무엇인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 도입 전에 민영·국민주택 청약자격을 쌓던 세 종류의 구형 청약통장이다. 신규 가입은 끝났지만 기존 계좌는 효력이 남아 있어 전환 전에 가입기간과 청약자격 승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도입 전에 민영·국민주택 청약자격을 쌓던 세 종류의 구형 청약통장이다. 신규 가입은 끝났지만 기존 계좌는 효력이 남아 있어 전환 전에 가입기간과 청약자격 승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기존 가입자가 약정대로 예치·납입해 주택유형과 면적에 따른 청약자격을 유지한다. 판매 종료는 기존 계좌 무효를 뜻하지 않으며 해지와 전환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다. 계약 전에는 명칭보다 실제 계약 상대방, 돈이 움직이는 순서, 중도 종료 조건을 공식 안내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에서 가장 크게 잃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해지하거나 전환을 잘못하면 오래 쌓은 가입기간·순위·주택유형별 자격을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의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표시된 금리나 수수료 하나만으로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의 부담을 판단할 수 없다. 직접 비용: 직접 수수료보다 낮은 저축수익과 자금이 묶이는 기회비용이 있다. 중도 종료 비용: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확인 비용: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청약홈의 최신 안내와 실제 계약서를 함께 확인한다.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을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해지 전 현재 청약자격과 종합저축 전환 시 승계되는 항목을 은행·청약홈에서 서면 확인한다. 종료·해지·상환을 신청하기 전에 미정산 비용, 세금, 보증이나 담보의 소멸 시점을 서면으로 확인한다. 청약홈의 최신 안내가 이 페이지보다 우선한다.
주택청약예금·부금·청약저축은 예금자보호를 받나요?
청약저축류는 주택도시기금 재원으로 일반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경우가 있어 계약별 확인이 필요하다
근거 자료
확인한 자료
제도와 계약 구조는 감독당국 발표, 법령, 협회 공시를 근거로 한다. 기준일은 2026.08.18이다.
이 설명은 상품 구조에 대한 일반적 정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는다. 계약 전에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세제와 법령은 2026.08.18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