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 회사
- 교환대상
- 발행사가 보유한 주식
- 수익
- 채권이자와 교환권 가치
- 만기
- 약정일 원금상환
- 중도매도
- 시장 유동성에 따라 가능
- 핵심 위험
- 발행사 부도·교환대상 주가하락
01 · 이 상품은 무엇인가
무엇을 사는 계약인가
발행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 주식이나 자기주식으로 바꿀 권리를 붙인 채권이다. 전환사채처럼 발행회사 신주를 받는 것이 아니며 교환대상 주식과 발행회사 두 곳의 위험을 함께 진다.
투자자는 채권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서 발행사가 가진 교환대상 주식을 받을지 채권으로 보유할지 선택한다.
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계약 전에는 명칭보다 실제 계약 상대방, 돈이 움직이는 순서, 중도 종료 조건을 공식 안내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02 · 돈이 어떻게 움직이나
내가 낸 돈은 어디로 가는가
교환사채(EB)의 돈과 권리는 네 단계로 움직인다.
대상과 자격을 확인한다
회사. 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계약하거나 신청한다
투자자는 채권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서 발행사가 가진 교환대상 주식을 받을지 채권으로 보유할지 선택한다.
→비용과 위험을 부담한다
매매수수료와 시장 스프레드가 들며 낮은 표면이자는 교환권 가치의 대가다.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
→정산하거나 종료한다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수익과 급부는 어떻게 정해지나
투자자는 채권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서 발행사가 가진 교환대상 주식을 받을지 채권으로 보유할지 선택한다. 수익이나 급부를 약속하는 상품이면 실제 수령액은 약정 조건과 비용을 함께 반영해 계산한다. 대출·보증·법원 절차라면 받는 돈이 수익이 아니라 갚아야 할 채무이거나 채무를 정리하는 효과라는 점을 구분한다.
03 · 무엇을 잃을 수 있나
위험을 종류별로 본다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
원리금은 발행회사 신용에, 교환가치는 대상 주식과 보관·교환 이행에 의존한다.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금리 상승은 채권가격을 낮추고 교환대상 주가 하락은 권리 가치를 줄인다.
원화로 계약하고 원화로 정산하는 범위에서는 직접적인 환율 위험이 없다.
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비상장 EB를 곧 상장될 확정수익 상품으로 권유하면 발행조건과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
04 · 얼마를 내는가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표시된 금리나 수수료 하나만으로 교환사채(EB)의 부담을 판단할 수 없다.
매매수수료와 시장 스프레드가 들며 낮은 표면이자는 교환권 가치의 대가다.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금융감독원 DART의 최신 안내와 실제 계약서를 함께 확인한다.
세금
채권이자와 매매·교환에 따른 세금은 거래주체와 상장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05 · 중간에 그만두면
해지·환매·상환의 실제 결과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종료·해지·상환을 신청하기 전에 미정산 비용, 세금, 보증이나 담보의 소멸 시점을 서면으로 확인한다. 금융감독원 DART의 최신 안내가 이 페이지보다 우선한다.
06 · 비슷한 상품과 다른 점
나란히 놓고 본다
이름이 비슷한 제도와 교환사채(EB)을 계약 구조로 구분한다.
| 구분 | 핵심 구조 |
|---|---|
| 교환사채(EB) | 투자자는 채권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서 발행사가 가진 교환대상 주식을 받을지 채권으로 보유할지 선택한다. |
| 일반 금융상품 | 조건과 보호 범위가 상품별로 다름 |
핵심 차이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07 · 확인 목록
계약 전 · 계약할 때 ·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 전 확인할 것
- 금융감독원 DART에서 현재 취급 여부와 자격을 확인한다.
- 계약 상대방과 돈을 받거나 돌려받을 법적 근거를 확인한다.
-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
계약할 때 확인할 것
- 금리·수수료·보증료·세금과 중도 종료 조건을 한 화면 또는 서면으로 보관한다.
- 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 비상장 EB를 곧 상장될 확정수익 상품으로 권유하면 발행조건과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 거래내역, 설명자료, 녹취와 계약서를 먼저 보전한다.
- 판매회사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1332 또는 담당 기관의 분쟁 절차를 이용한다.
- 불법 중개나 허위 설명이 의심되면 추가 송금을 멈추고 경찰 112와 금융감독원에 신고한다.
- 발행사 신용과 교환대상 주식을 함께 분석할 수 있는 투자자
- 금융감독원 DART의 현재 자격과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
- 채권이라는 이름만 보고 원금보장으로 생각하는 사람
- 비용·중도 종료 조건·최악의 손실을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
각 질문에 답해 보세요. 확인하지 못했거나 이해가 불분명한 항목이 있으면 계약 결정을 미룹니다.
- 01
내가 계약하는 상대방과 법적 책임 주체를 정확히 아는가?
- 02
중도에 끝낼 때 돌려받는 금액과 잃는 권리를 계산했는가?
- 03
현재 조건을 금융감독원 DART에서 다시 확인했는가?
- 04
최악의 경우인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를 감당할 수 있는가?
최신 조건·공식 정보를 확인하려면
- 발행공시금융감독원 DART
08 · 이 상품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
분쟁이 잦은 자리
비상장 EB를 곧 상장될 확정수익 상품으로 권유하면 발행조건과 공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실제 분쟁에서는 상품명보다 계약서, 설명 의무 이행 기록, 돈의 이동 내역이 판단 근거가 된다. 문제가 생기면 전화 상담만 반복하지 말고 쟁점과 요구사항을 날짜와 함께 서면으로 남긴다.
자주 묻는 질문
교환사채(EB) 핵심 질문
교환사채(EB)은 무엇인가요?
발행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 주식이나 자기주식으로 바꿀 권리를 붙인 채권이다. 전환사채처럼 발행회사 신주를 받는 것이 아니며 교환대상 주식과 발행회사 두 곳의 위험을 함께 진다. 발행회사가 보유한 다른 회사 주식이나 자기주식으로 바꿀 권리를 붙인 채권이다. 전환사채처럼 발행회사 신주를 받는 것이 아니며 교환대상 주식과 발행회사 두 곳의 위험을 함께 진다. 투자자는 채권이자를 받다가 정해진 조건에서 발행사가 가진 교환대상 주식을 받을지 채권으로 보유할지 선택한다. CB는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하고 EB는 발행사가 보유한 별도 주식과 교환한다. 계약 전에는 명칭보다 실제 계약 상대방, 돈이 움직이는 순서, 중도 종료 조건을 공식 안내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한다.
교환사채(EB)에서 가장 크게 잃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발행사가 부도나면 원리금을 잃고 교환대상 주가가 내려가면 교환권 가치도 사라질 수 있다.
교환사채(EB)의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표시된 금리나 수수료 하나만으로 교환사채(EB)의 부담을 판단할 수 없다. 직접 비용: 매매수수료와 시장 스프레드가 들며 낮은 표면이자는 교환권 가치의 대가다. 중도 종료 비용: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확인 비용: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금융감독원 DART의 최신 안내와 실제 계약서를 함께 확인한다.
교환사채(EB)을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교환권 행사기간에 주식으로 바꾸거나 만기상환을 기다리며, 중도매도는 거래상대가 있어야 한다. 종료·해지·상환을 신청하기 전에 미정산 비용, 세금, 보증이나 담보의 소멸 시점을 서면으로 확인한다. 금융감독원 DART의 최신 안내가 이 페이지보다 우선한다.
교환사채(EB)은 예금자보호를 받나요?
채권과 교환권 모두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다
근거 자료
확인한 자료
제도와 계약 구조는 감독당국 발표, 법령, 협회 공시를 근거로 한다. 기준일은 2026.08.18이다.
이 설명은 상품 구조에 대한 일반적 정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는다. 계약 전에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세제와 법령은 2026.08.18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