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금융 브리핑의 새로운 로고와 심볼에 담긴 연결, 신뢰, 공익 금융지식의 의미를 소개합니다.
금융지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01 · THE NAME
흩어진 정보를 잇는
하나의 연결점, 넥서스
넥서스(Nexus)는 ‘연결’ 또는 ‘고리’를 뜻하며, 여러 요소가 모이는 중심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금융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는 이미 여러 곳에 존재하지만, 상품 설명과 사건 기록, 법령과 제도, 피해구제 절차는 서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넥서스 금융 브리핑은 그 조각을 국민의 실제 판단 순서로 연결합니다. 무엇을 계약하는지 이해하고, 비슷한 사건에서 배우며, 적용되는 규칙을 확인한 뒤, 문제가 생겼을 때의 행동과 기한까지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플랫폼은 판단을 대신하는 곳이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연결과 순서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02 · THE SYMBOL
두 개의 흐름이 만나
하나의 지식이 됩니다
무한대를 닮은 두 개의 루프는 끝없는 확장을 뜻하기보다, 금융생활의 앞과 뒤를 연결하는 구조를 나타냅니다. 심볼의 형태에는 넥서스 금융 브리핑이 지식을 다루는 네 가지 태도를 담았습니다.
연결
금융상품과 금융사건, 금융제도와 피해구제를 서로 떨어진 정보가 아니라 하나의 판단 과정으로 잇습니다.
연속
계약하기 전의 이해에서 문제가 생긴 뒤의 대응까지, 금융생활의 앞과 뒤를 끊기지 않는 지식으로 연결합니다.
교차
서로 다른 자료가 중앙의 교차점에서 만나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지식으로 바뀌는 순간을 나타냅니다.
구분
중앙의 투명한 키라인은 사실과 해석, 정보와 판단의 경계를 분명히 하겠다는 편집 원칙을 담습니다.
03 · THE COLOR
신뢰에서 이해로,
이해에서 행동으로
심볼은 Deep Blue에서 Ocean Teal로 흐릅니다. 전문적인 금융정보가 검증을 거쳐 누구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색의 이동으로 표현했습니다.
근거와 신뢰
검증된 자료와 흔들리지 않는 판단 기준을 나타냅니다.
이해와 행동
복잡한 정보를 생활 속 선택과 행동으로 바꾸는 힘을 나타냅니다.
책임과 기준
브랜드명과 본문을 지지하는 공익적 책임과 편집 원칙의 색입니다.
읽기 위한 여백
정보를 과장하지 않고 차분하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바탕입니다.
04 · THE TYPOGRAPHY
역할은 또렷하게,
이름은 안정적으로
로고의 글자 위계는 브랜드 이름의 존재감을 유지하면서 ‘국민 금융지식 플랫폼’이라는 공익적 역할도 선명하게 읽히도록 다듬었습니다. 두 문구가 경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순서로 읽히는 균형을 지향합니다.
국민 금융지식 플랫폼
누구를 위한 플랫폼인지 또렷하게오른쪽 문구 블록은 심볼의 시각적 중심과 자연스럽게 맞도록 소폭 조정했습니다. 수학적인 중앙보다 사람이 보기에 안정적인 중심을 선택해, 대형 헤더에서도 로고와 메뉴가 차분하게 공존하도록 했습니다.
05 · THE SYSTEM
작게 줄이는 대신,
접점에 맞는 형태로 바뀝니다
하나의 로고를 무리하게 축소하지 않습니다. 화면과 매체의 크기에 따라 조합은 달라지지만, 심볼과 이름, 색상과 여백의 원칙은 유지됩니다.
06 · THE PROMISE
이 심볼이 붙은 콘텐츠가
지켜야 할 네 가지 질문
브랜드는 장식이 아니라 편집 원칙을 눈에 보이게 만든 약속입니다. 넥서스 금융 브리핑은 모든 콘텐츠를 다음 네 질문의 흐름 안에서 축적합니다.
- 01금융상품
무엇을 계약하는가
구조·비용·위험
- 02금융사건
무슨 일이 있었는가
전개·원인·책임
- 03금융제도
무슨 규칙이 적용되는가
보호·의무·근거
- 04피해구제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순서·증거·기한
금융지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국민의 판단을 실제 행동으로.
사실과 주장을 나누고, 돈의 경로를 그리며, 생활 속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식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