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100%
국제 금융사건/세계 사건지도/G169

사건명 · Amaranth Natural Gas Loss

60억달러 손실이 펀드의 3분의2였다

60억달러 손실이 펀드의 3분의2였다. 천연가스 스프레드가 시장 깊이에 비해 커져 가격 역행 때 줄일 수 없는 포지션이 됐다; 거래손실 60억달러 안팎·펀드가치 감소 67% 안팎.

거래손실
60억달러 안팎
CFTC 연혁이 제시한 손실
펀드가치 감소
67% 안팎
손실이 차지한 펀드가치 비율
법인 민사벌금
750만달러
동의명령의 법인 제재
조작 특정일
2일
명령이 특정한 2월 24일·4월 26일

01 · 핵심 요약

천연가스 스프레드 포지션의 규모와 유동성 위험이 펀드의 반대매매 능력을 넘어서며 청산 손실로 이어진 사건이다; 이 글은 '거래손실' 60억달러 안팎의 정확한 범위와 사후 절차를 함께 읽는다.

Amaranth는 천연가스 선물의 월물 간 가격차에 큰 포지션을 쌓았다. 거래 규모가 시장 유동성을 넘어선 상태에서 스프레드가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자 증거금과 포지션 축소 압력이 겹쳐 2006년 9월 펀드가 붕괴했다. CFTC 집행은 손실 전체를 조작으로 본 것이 아니라 2월 24일과 4월 26일 결제가격에 영향을 준 거래를 별도로 특정했다. 펀드 청산과 2009년 법인 동의명령은 운용 실패와 시장행위 책임을 구분한다. 따라서 펀드의 위험집중 실패와 특정 결제일 조작책임은 같은 사건 안에서도 입증범위가 다르다.

규모를 읽는 법

약 60억달러는 CFTC 연혁이 제시한 거래손실이고, 약 67%는 그 손실이 당시 펀드가치에서 차지한 비율이다. 두 숫자는 같은 손실을 금액과 비율로 표현한 것이므로 합산할 수 없다. 750만달러는 법인들에 부과된 민사벌금이며 투자자 손실보상액이 아니다. 특정일 2일은 CFTC 명령이 시장조작 행위로 다룬 날짜 수로, 수개월간의 전체 포지션 보유기간이나 모든 손실 발생일을 뜻하지 않는다. 67%는 순자산 가치가 줄어든 비율로 투자자별 환매손실률이나 천연가스 가격하락률이 아니다. 750만달러 제재에는 펀드 법인의 시장행위 책임이 반영됐지만 청산재산의 배분은 포함되지 않는다. 특정일 두 날 이외 거래까지 모두 조작으로 확정한 명령도 아니다.

02 · 사건의 구조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

천연가스 스프레드 포지션의 규모와 유동성 위험이 펀드의 반대매매 능력을 넘어서며 청산 손실로 이어진 사건이다.

  1. 01

    1. 진입

    펀드 거래팀이 천연가스 월물 간 스프레드가 되돌아올 것이라 보고 파생계약에 자본을 집중했다.

  2. 02

    2. 통제 이탈

    포지션이 시장 깊이보다 커져 가격이 역행할 때 상대방의 증거금 요구와 매각 충격을 스스로 증폭시켰다.

  3. 03

    3. 손실·분쟁

    2006년 9월 포지션 이전과 청산으로 약 60억달러, 펀드가치의 약 67%가 사라졌고 CFTC가 특정 거래일을 조사했다.

  4. 04

    4. 결과

    2009년 법원은 법인에 750만달러 벌금과 거래제한을 명령했지만, 이 제재가 청산 투자자의 손실을 전액 변제한 것은 아니다.

사건 연표

  1. Amaranth 거래자들은 천연가스 선물의 결제가격에 영향을 주는 거래를 집중했다.

  2. CFTC가 나중에 시장조작일로 특정한 두 번째 천연가스 선물 거래가 이뤄졌다.

  3. 천연가스 스프레드가 급변하면서 펀드는 약 60억달러, 순자산의 67%를 잃고 포지션을 넘겼다.

  4. CFTC는 의회 증언과 집행절차에서 포지션 집중과 에너지 파생시장 영향을 설명했다.

  5. 연방법원 동의명령은 Amaranth 법인들에 750만달러 민사벌금과 거래제한을 부과했다.

왜 가능했나

천연가스 스프레드가 시장 깊이에 비해 커져 가격 역행 때 줄일 수 없는 포지션이 됐다. 펀드손실과 특정 이틀의 조작행위는 별개로 입증된 범위다라는 점이 핵심이다. 수치 경계는 ‘거래손실 60억달러 안팎 — CFTC 연혁이 제시한 손실’와 ‘펀드가치 감소 67% 안팎 — 손실이 차지한 펀드가치 비율’로 나뉜다. 같은 청산 국면에서 60억달러는 금액, 67%는 펀드가치 대비 비율이므로 독립 손실처럼 더하지 않는다.

법적 근거: ‘History of the CFTC — Amaranth Advisors loss’. 확정 범위: 손실·포지션 정리·거래손실·펀드가치 감소. 연표 끝점: 2009.8.12 — 연방법원 동의명령은 Amaranth 법인들에 750만달러 민사벌금과 거래제한을 부과했다. 이 동의명령은 법인 제재를 종결했지만 60억달러 안팎의 펀드손실을 보전한 결정은 아니며, 투자자별 청산분배액도 그 벌금에서 계산할 수 없다.

03 · 같은 일이 여기서 일어난다면

집중 포지션·유동성·증거금이 손실을 증폭한 구조를 국내 ELS 마진콜과 비교한다.

  1. 01

    미국 CFTC는 선물시장 조작과 포지션 청산을 상품거래법 절차로 다뤘다. 한국에서는 거래소의 포지션·증거금 통제와 자본시장법상 시세조종 제재가 분리되고 펀드 손실 자체가 곧 배상액이 되지 않는다.

  2. 02

    국내 `covid-els-margin-call`과 비교하면 집중 포지션·유동성·증거금이 손실을 증폭한 구조를 국내 ELS 마진콜과 비교한다. 거래손실은 CFTC 연혁이 제시한 손실, 펀드가치 감소는 손실이 차지한 펀드가치 비율이므로 국내 수치와 합산하지 않는다.

  3. 03

    천연가스 선물·원자재 펀드·헤지펀드 재간접상품이 가능한 경로이며 Amaranth 직접 판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 파생상품 사건과 비교할 때 포지션 집중, 만기별 유동성, 종가에 영향을 준 주문의 목적을 손실 규모와 분리해 판단한다.

핵심 규모축은 ‘거래손실 60억달러 안팎 — CFTC 연혁이 제시한 손실’와 ‘펀드가치 감소 67% 안팎 — 손실이 차지한 펀드가치 비율’로 나뉜다. 두 범위는 합산하지 않는다. 국내 비교는 `covid-els-margin-call`의 계약·계정 기록을 기준으로 하며, 후속 상태는 2028-09-04에 CFTC 원문으로 갱신한다.

관할 주의 해외 감독당국의 제재·판결·예금보호·배상 절차는 한국에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적용 여부는 계약 상대방, 계좌 소재지, 국내 인가와 한국 법령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 근거 자료

판단을 다시 확인할 자료

사실관계 기준일은 2026.09.04입니다. 사건 규모의 숫자는 각 항목에 적힌 범위와 시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1. History of the CFTC — Amaranth Advisors lossCFTC · 공식 1차자료 · 2006-09손실·포지션 정리 · 거래손실 · 펀드가치 감소
  2. Amaranth Entities Ordered to Pay a $7.5 Million Civil FineCFTC · 공식 1차자료 · 2009-08-12동의명령·제재 · 법인 민사벌금
  3. Order: CFTC v. Amaranth Advisors L.L.C., et al.CFTC · 공식 1차자료 · 2009-08-12법원 명령 원문 · 조작 특정일
  4. Written Testimony: Amaranth Chief Economist's OverviewCFTC · 공식 1차자료 · 2007거래·시장영향 분석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국가법령정보센터 · 한국 현행 법령 · 2026-09-04한국 제도 비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