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ER GUIDE · D-09
연체·채무조정·분쟁구제
대학·군복무·취업·자취·첫 계약을 시작하는 청년과 첫 소득자 대상 · 총 50분
왜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칠까요?
정답 전달보다 사고과정과 실제 수행을 관찰하고, 실제 피해·가정형편·개인정보는 수업에서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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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연령에 가르치는가
연체나 분쟁이 시작되면 두려움 때문에 연락을 피하거나 새 대출로 막기 쉽다. 문제를 금액·기한·상대·요구·증거로 분리하면 조정과 구제의 선택지를 더 일찍 찾을 수 있다.
- 02
선수개념과 예상 오개념
채무와 연체 계약서와 기록 상담·민원·조정·소송의 차이
- 연체가 시작된 뒤 새 대출로 막으면 신용과 총비용에 영향이 없다
- 채무조정은 신청만 하면 모든 빚이 없어지는 제도다
- 개념 이름이 “민원”이면 상품·계약·상황이 달라도 결과는 같다
- 분쟁조정을 신청하면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신청자 주장이 받아들여진다
- 오래된 채권은 연락이 왔을 때 일부라도 바로 갚아야 안전하다
- 03
핵심 학습성과와 교육과정 연결
- 연체 상황을 구조화한다
- 채무조정과 분쟁구제 절차를 구분한다
- 공식 상담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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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시간·교실 배치
총 50분 · 가상 사례 · 판독 활동지 · 출구평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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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시범–연습–피드백–정리
- 도입 5분: 연체나 분쟁이 시작되면 두려움 때문에 연락을 피하거나 새 대출로 막기 쉽다. 문제를 금액·기한·상대·요구·증거로 분리하면 조정과 구제의 선택지를 더 일찍 찾을 수 있다.
- 개념 10분: 연체·채무조정·민원 관련 내용을 생활 사례로 설명
- 시범 10분: 채권자·계약·잔액·기한을 한 장에 적는다 → 필수생활비와 가능한 상환액을 계산한다 → 추가 대출·불법추심·사칭 연락을 구분한다 → 금융회사·신용회복위원회·1332·132 중 상황 경로를 선택한다 → 상담일·담당·제출자료·답변을 기록한다
- 연습 20분: 가상 채무상황표와 분쟁정리표를 작성해 상담·민원·조정·법률구조 경로를 연결한다.
- 정리 5분: 오늘의 한 행동을 말하거나 기록하고 출구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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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과정을 묻는 발문
- 어떤 사실을 확인했나요?
- 그 선택의 총비용과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 어떤 권리나 기록이 다음 행동을 가능하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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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정보와 피해경험 보호
- 실제 소득·채무·피해·가족갈등을 공개 발표시키지 않는다
- 특정 회사·상품·수익률을 예시하거나 추천하지 않는다
- 도움이 필요한 학습자는 수업 뒤 비공개 공식 상담 경로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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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별 조정안
- 웹 16px 이상, PDF 10.5pt 이상을 기본으로 한다. 모바일에서 한 손으로 서식을 작성할 수 있게 하고 계산식은 풀이 예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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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와 보충학습
4 · 독립 수행 과제 '가상 채무·분쟁 상황표를 완성하고 공식 도움 경로와 첫 문의문을 작성한다.'를 근거와 순서에 맞게 혼자 수행하고 선택 이유를 설명한다.
3 · 대체로 수행 핵심 단계는 수행하나 한 단계의 보완 질문이 필요하다.
2 · 도움 받아 수행 보기·예시·교수자의 질문을 받아 핵심 행동을 수행한다.
1 · 재학습 필요 위험한 선택을 구분하거나 다음 행동을 정하지 못해 시범부터 다시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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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직전 확인
- 법령·제도·연락처·상품요건을 수업일 기준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 모든 링크와 PDF가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 가상자료에 실제 개인정보 입력란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수자용 수업자료
교수자 지도서와 수업 운영에 필요한 활동·평가·음성대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