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ER GUIDE · F-09
중장년 대상 투자사기와 자산보호
중년·은퇴전환기 대상 · 총 50분
왜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칠까요?
정답 전달보다 사고과정과 실제 수행을 관찰하고, 실제 피해·가정형편·개인정보는 수업에서 분리합니다.
- 01
왜 이 연령에 가르치는가
퇴직금과 노후자산을 보유한 중장년층은 기관·전문가·지인을 사칭한 투자권유와 손실회복 미끼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의 선의가 금융통제로 바뀌지 않도록 지원절차도 함께 정합니다.
- 02
선수개념과 예상 오개념
손실회복 미끼: 기존 손실을 되찾게 해준다며 추가입금·대출·수수료를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불법 투자권유 신호: 확정수익·비공개정보·사람모집·즉시송금처럼 정상확인을 막는 요구입니다. 지원자 원칙: 본인의 의사와 권리를 존중하며 확인·기록만 돕는 범위입니다.
- 이미 손실이 났다면 한 번 더 투자해 원금을 회복하는 편이 낫다
- 아는 사람이 소개하고 실제 수익화면이 있으면 확인된 투자다
- 사기를 막으려면 가족이 계좌와 비밀번호를 모두 관리해야 한다
- 03
핵심 학습성과와 교육과정 연결
- 손실회복 미끼와 정상적 구제절차를 구분한다
- 투자권유의 공식 확인 순서를 수행한다
- 지원과 금융통제의 경계를 설명한다
- 04
준비물·시간·교실 배치
총 50분 · 가상 사례 · 비교 활동지 · 출구평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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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시범–연습–피드백–정리
- 도입 5분: 퇴직금과 노후자산을 보유한 중장년층은 기관·전문가·지인을 사칭한 투자권유와 손실회복 미끼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의 선의가 금융통제로 바뀌지 않도록 지원절차도 함께 정합니다.
- 개념 10분: 손실회복 미끼·불법 투자권유 신호·지원자 원칙을 생활사례로 설명
- 시범 10분: 추가송금·대출·앱 설치를 멈춘다 → 판매자·상품·인가·공시를 공식 채널에서 확인한다 → 지원자와 함께 계약·대화·거래기록을 보존한다 → 금융회사·수사기관·감독기관에 피해유형을 알린다 → 계정·인증·대리권을 필요한 범위로 다시 설정한다
- 연습 20분: 가상 투자권유 대화에서 위험신호를 표시하고 본인·지원자·금융회사·경찰의 행동을 시간순으로 배치합니다.
- 정리 5분: 투자권유를 받았을 때 함께 공식 확인할 지원자 한 명을 정합니다.
- 06
사고과정을 묻는 발문
- 어떤 사실을 확인했나요?
- 지금 선택의 총비용과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 어떤 권리와 기록이 다음 행동을 가능하게 하나요?
- 07
민감정보와 피해경험 보호
- 실제 소득·자산·채무·피해·가족갈등을 공개 발표시키지 않습니다.
- 특정 회사·상품·수익률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도움이 필요한 학습자는 수업 뒤 비공개 공식 상담 경로로 연결합니다.
- 08
학습자별 조정안
- 웹 17px 이상, PDF 11pt 이상을 기본으로 하고 말하기·표시하기·큰글자 자료를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 09
수행평가와 보충학습
4 · 독립 수행 가상자료에서 핵심 조건을 찾아 비교하고 선택 이유와 다음 행동을 스스로 설명한다.
3 · 대체로 수행 핵심 판단과 행동은 수행하지만 한 단계에서 확인 질문이 필요하다.
2 · 도움 받아 수행 보기·예시·질문을 받아 핵심 조건과 다음 행동을 찾는다.
1 · 재학습 필요 중요 조건이나 위험 신호를 놓쳐 시범 단계부터 다시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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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직전 확인
- 법령·제도·연락처·상품요건을 수업일 기준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 모든 링크와 PDF가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 활동지에 실제 개인정보 입력란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수자용 수업자료
교수자 지도서와 수업 운영에 필요한 활동·평가·음성대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