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ER GUIDE · F-02
퇴직·소득중단과 제2의 일
중년·은퇴전환기 대상 · 총 50분
왜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칠까요?
정답 전달보다 사고과정과 실제 수행을 관찰하고, 실제 피해·가정형편·개인정보는 수업에서 분리합니다.
- 01
왜 이 연령에 가르치는가
퇴직은 소득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퇴직급여, 건강보험, 세금, 대출상환과 생활방식을 함께 바꿉니다. 재취업·창업의 기대소득을 확정수입으로 넣기 전에 공백기간과 실패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 02
선수개념과 예상 오개념
소득절벽: 근로소득이 끝난 뒤 연금 등 다음 소득이 시작되기 전의 공백입니다. 확정소득과 기대소득: 받을 권리와 금액이 확인된 소득과 아직 실현되지 않은 예상수입의 차이입니다. 퇴직급여의 역할: 노후소득·부채·비상자금 등 목적을 나눠 관리하는 기준입니다.
- 퇴직급여가 있으면 연금 개시 전 공백은 별도 계산할 필요가 없다
- 사업계획서의 매출은 은퇴현금흐름에 그대로 넣어도 된다
- 퇴직급여는 한 번에 받아 수익성 높은 사업에 넣는 것이 유리하다
- 03
핵심 학습성과와 교육과정 연결
- 소득절벽의 기간을 계산한다
- 확정소득과 기대소득을 구분한다
- 퇴직급여의 역할과 위험한도 설정 이유를 설명한다
- 04
준비물·시간·교실 배치
총 50분 · 가상 사례 · 비교 활동지 · 출구평가지
- 05
도입–시범–연습–피드백–정리
- 도입 5분: 퇴직은 소득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퇴직급여, 건강보험, 세금, 대출상환과 생활방식을 함께 바꿉니다. 재취업·창업의 기대소득을 확정수입으로 넣기 전에 공백기간과 실패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 개념 10분: 소득절벽·확정소득과 기대소득·퇴직급여의 역할을 생활사례로 설명
- 시범 10분: 퇴직일과 확정소득의 시작일을 적는다 → 공백기간의 필수생활비·보험·대출을 계산한다 → 퇴직급여의 역할별 한도를 정한다 → 재취업·창업은 기본·악화 시나리오로 계산한다 → 소득이 기대보다 적을 때 중단·축소 기준을 정한다
- 연습 20분: 가상 퇴직자의 퇴직일·연금개시일·재취업 가능성으로 36개월 소득공백표와 대응순서를 만듭니다.
- 정리 5분: 퇴직 뒤 3년간 확정소득과 기대소득을 구분해 적습니다.
- 06
사고과정을 묻는 발문
- 어떤 사실을 확인했나요?
- 지금 선택의 총비용과 최악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 어떤 권리와 기록이 다음 행동을 가능하게 하나요?
- 07
민감정보와 피해경험 보호
- 실제 소득·자산·채무·피해·가족갈등을 공개 발표시키지 않습니다.
- 특정 회사·상품·수익률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도움이 필요한 학습자는 수업 뒤 비공개 공식 상담 경로로 연결합니다.
- 08
학습자별 조정안
- 웹 17px 이상, PDF 11pt 이상을 기본으로 하고 말하기·표시하기·큰글자 자료를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 09
수행평가와 보충학습
4 · 독립 수행 가상자료에서 핵심 조건을 찾아 비교하고 선택 이유와 다음 행동을 스스로 설명한다.
3 · 대체로 수행 핵심 판단과 행동은 수행하지만 한 단계에서 확인 질문이 필요하다.
2 · 도움 받아 수행 보기·예시·질문을 받아 핵심 조건과 다음 행동을 찾는다.
1 · 재학습 필요 중요 조건이나 위험 신호를 놓쳐 시범 단계부터 다시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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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직전 확인
- 법령·제도·연락처·상품요건을 수업일 기준 공식 출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 모든 링크와 PDF가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 활동지에 실제 개인정보 입력란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교수자용 수업자료
교수자 지도서와 수업 운영에 필요한 활동·평가·음성대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