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퇴직금을 못 받았을 때, 기록과 대응

기준일: 2026-09-17.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받을 돈을 기록으로 설명하기

안녕하세요. 월급이나 퇴직금을 받지 못하면 생활비 걱정과 함께 무엇을 증명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오늘은 계약서, 급여명세서, 입금내역을 맞춰 미지급 상황을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겠습니다. 진정과 민사 절차, 대지급금도 역할을 나눠 살펴봅니다. 특정 사건의 근로자성이나 체불액을 영상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마치면 확인된 금액과 다투는 금액, 다음에 문의할 내용을 구분한 기록표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면: 내가 일한 사실과 지급 기록을 연결합니다
근거: EDU

## 2. 임금과 용역대금의 구분

돈을 받지 못했다는 상황이 같아도 임금인지 용역대금인지에 따라 확인할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쓰여 있거나 세금을 특정 방식으로 공제했다고 근로자 여부가 자동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누가 일을 지시하고 시간과 장소를 정했는지, 업무 수행 방식과 보수 구조가 어떠했는지 등 구체적인 관계를 살펴야 합니다. 반대로 모든 개인 용역 계약을 임금 체불로 처리할 수도 없습니다. 자신의 일한 방식과 자료를 정리해 노동 상담이나 법률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화면: 계약 명칭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3. 실제 일한 방식 기록

일한 방식은 추상적인 표현보다 실제 사례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근무표를 만들었는지, 업무 변경을 누가 승인했는지, 출퇴근이나 보고 기록이 있는지 정리합니다. 계약서가 없다면 구인 공고와 메시지, 업무 지시, 입금내역처럼 남아 있는 자료를 목록으로 만드세요. 없는 자료를 만들어 내거나 타인의 개인정보를 불필요하게 수집하지 않습니다. 기억만 있는 부분은 기억이라고 표시합니다. 근로자 여부를 스스로 단정하기보다 판단에 필요한 사실을 전달할 수 있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화면: 판단에 필요한 실제 관계를 설명합니다
근거: EDU

## 4. 퇴직급여는 별도 확인

마지막 월급과 퇴직급여는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퇴직급여는 계속 근로기간과 근로시간 등 적용 요건, 사업장의 제도와 지급 내역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월급에 어떤 비율을 곱해 모두의 퇴직금을 계산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퇴직연금 제도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어떤 금액이 어디에 적립되어 있고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이미 받은 금액이 월급인지 퇴직급여인지도 표시하세요. 계산이 어렵다면 입퇴사일과 임금 자료를 준비해 상담합니다. 이 수업에서는 항목을 나누고 질문하는 데 집중합니다.

화면: 마지막 월급과 퇴직급여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5. 약정한 금액과 지급일

지급 약정을 정리할 때는 총액만 적지 말고 기본급과 수당, 계산 기간과 지급일을 함께 적습니다. 연장근로나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확인하세요. 계약이 변경됐다면 변경 전후의 금액과 적용 기간을 구분합니다. 말로 합의한 내용만 있으면 당시 메시지나 지급 관행 등 확인할 자료를 찾습니다. 금액에 이견이 있는 부분은 확정 약정이라고 적지 말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상담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기대한 돈과 자료로 확인되는 약정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화면: 무엇을 언제 받기로 했는지 적습니다
근거: EDU

## 6. 급여명세서 읽기

급여명세서에는 지급 항목과 공제 항목이 나뉘어 있습니다. 세전 급여와 통장에 찍힌 입금액을 바로 빼면 공제액까지 전부 체불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명세서의 모든 공제가 정당하다고 받아들여서도 안 됩니다. 공제의 명칭과 금액, 근거를 따로 확인합니다. 임금 항목 자체의 누락이 의심되는 경우와 이미 계산된 지급 예정액이 덜 입금된 경우도 다른 문제입니다. 먼저 같은 기준의 숫자를 비교하고, 공제나 산정에 이견이 있는 부분은 별도 질문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입금액과 비교할 기준을 맞춥니다
근거: EDU

## 7. 퇴직 후 금품 청산

근로기준법은 퇴직 등의 경우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 금품을 지급하는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사이의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는 예외도 있습니다. 회사가 다음 급여일에 주겠다고 일방적으로 말한 것과 실제 기일 연장 합의가 있는지는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규정을 모든 재직자의 월급이 늦어져도 14일은 기다려야 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자신의 지급일과 퇴직일, 합의 내용에 맞춰 확인하세요. 기한이 불명확하면 상담을 미루지 않습니다.

화면: 재직 급여의 지급일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근거: S13

## 8. 합의서와 확인서의 문구

회사가 돈을 주겠다는 약속과 모두 지급했다는 확인서는 다릅니다. 문서에 서명하기 전에 실제 입금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세요. 일부 지급을 받으면서 모든 임금을 받았다는 문장에 동의하면 이후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진정 취하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 나머지 청구를 포기한다는 문구도 각각 효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한 양식이라는 설명만 듣고 읽지 않은 채 서명하지 않습니다. 이해되지 않으면 사본을 받고 담당 기관이나 법률 상담에서 내용을 확인합니다.

화면: 받지 않은 돈을 받았다고 확인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9. 입금내역의 분류

입금내역은 날짜와 금액뿐 아니라 어느 기간의 어떤 돈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비용 정산이나 빌려준 돈의 반환, 퇴직급여가 급여와 함께 들어왔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차례 나누어 지급된 급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입금 표시만으로 불분명하면 회사에 해당 내역의 성격을 확인하고 답변을 보관하세요. 월별 표에서 지급 예정액과 해당 급여로 확인된 입금액을 연결합니다. 같은 입금을 여러 달에 중복해서 넣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금으로 받았다면 영수증이나 확인 가능한 자료와 함께 기록합니다.

화면: 통장에 들어온 돈을 모두 급여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0. 같은 기준의 가상 계산

가상 급여명세서를 보겠습니다. 세전 급여는 250만원이고, 이 연습에서는 공제액 25만원이 적절하게 계산됐다고 가정합니다. 따라서 공제 후 지급 예정액은 225만원입니다. 이 공제액은 실제 세율이나 모든 근로자의 공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는 연습입니다. 실제 명세서라면 공제 항목과 산식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세전 금액과 공제 후 금액을 섞지 않도록 표에 기준을 표시하세요. 뒤에서 입금과 비교할 숫자는 이 가정 아래의 225만원입니다.

화면: 공제의 정당성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1. 실제 입금과의 차이

해당 월의 급여로 확인된 실제 입금은 150만원입니다. 지급 예정액 225만원에서 150만원을 빼면 차이는 75만원입니다. 이 숫자는 지금 확인한 명세서와 입금의 차액입니다. 법적으로 최종 확정된 체불액이라고 바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임금 산정이나 공제에 다른 이견이 있다면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빠진 수당과 추가 지급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의 가정과 근거를 적어 두면 상담자가 어떤 금액은 확인됐고 어떤 부분을 더 볼지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화면: 명세서 기준 차액과 법적 체불액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12. 다른 달과 섞이지 않게

이번 달에 입금됐다고 모두 이번 달 임금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이전 달 미지급분이 뒤늦게 들어오면 그 달의 잔액에 반영해야 합니다. 회사가 어느 기간의 돈인지 설명하지 않았다면 확인 요청을 남깁니다. 입금일 순서의 표와 급여 귀속 기간의 표를 연결하면 중복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부 지급이 있을 때마다 원래 표를 지우기보다 변경 이력을 남겨 보세요. 처음 요구한 금액과 현재 남은 금액이 왜 다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록은 현재 잔액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화면: 입금일과 귀속 기간을 나눕니다
근거: EDU

## 13. 미지급표의 필수 칸

미지급표에는 급여가 해당하는 기간, 약정 지급일, 세전 산정액, 공제와 지급 예정액, 실제 지급액, 남은 차액을 적습니다.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수당은 별도 칸에 이견과 근거를 남기세요. 퇴직급여도 월급과 다른 줄에 적어 중복 합산을 막습니다. 자료가 없는 칸에는 0원이라고 적기보다 미확인이라고 표시합니다. 0원은 지급할 돈이 없다는 뜻으로 오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 후 명세서와 입금내역의 합계가 맞는지 검산합니다. 표의 숫자마다 출처 문서를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월별 근거와 계산을 연결합니다
근거: EDU

## 14. 합계와 남은 금액

앞선 가상 사례에서 회사가 같은 달의 미지급분으로 30만원을 추가 지급했다고 해 봅시다. 기존 차액 75만원에서 30만원을 빼면 남은 차액은 45만원입니다. 이때 최초 차액 75만원과 남은 차액 45만원을 더하면 중복입니다. 원래 계산과 추가 지급일, 현재 잔액을 연결해 적으세요. 어떤 항목의 지급인지 불명확하면 회사와 확인한 내용을 남깁니다. 이 연습은 사소해 보여도 실제 상담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돈을 일부 받았을 때마다 청구 내용과 자료를 최신 상태로 맞춰야 합니다.

화면: 추가 입금은 해당 항목에 반영합니다
근거: EDU

## 15. 다투는 금액을 표시하기

명세서에 없는 연장근로수당이나 공제의 정당성에 이견이 있다면 확인된 차액과 별도로 적습니다. 근무시간 기록과 업무 지시, 계산 기준을 함께 정리하세요. 단순히 내가 생각한 금액이라는 설명보다 어떤 기간에 어떤 근로를 했는지 보여 주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회사가 계산을 끝냈다고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질문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표에 확정, 회사 설명, 내 이견, 자료 부족을 구분하면 상담이 구체적이 됩니다. 최종 판단은 실제 근로관계와 적용 규정에 따라 확인합니다.

화면: 이견이 있는 금액도 근거와 함께 남깁니다
근거: EDU

## 16. 자료가 부족할 때

계약서나 명세서가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남아 있는 입금내역, 근무표, 메시지와 업무 기록 등을 정리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가 추가로 필요한지는 담당 기관에 물어보세요. 자료를 만들려고 회사 시스템에 무단 접근하거나 다른 사람의 계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문서를 작성해서도 안 됩니다. 기억에 의존한 내용은 그렇게 표시하고 확인 경로를 찾습니다. 자료 부족은 질문할 사항이지 스스로 권리를 포기할 이유라고 단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화면: 완벽한 증거를 기다리며 미루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7. 사용자에게 확인 요청

사용자에게 문의할 때는 미지급표를 기준으로 기간과 항목을 특정합니다. 해당 월 명세서의 지급 예정액과 실제 입금액이 이렇게 다르니 계산과 지급내역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을 약속한다면 금액과 날짜, 분할 지급 여부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사실도 기록하세요. 직접 대면이 위험하거나 위협을 받는 상황이라면 안전을 우선하고 적절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회사와 먼저 협의해야만 상담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무한히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공식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 구체적 항목과 회신 요청을 남깁니다
근거: EDU

## 18. 지급 약속의 기록

회사가 다음 주에 준다고 하면 정확히 어떤 날짜와 금액을 뜻하는지 확인합니다. 일정이 다시 바뀌면 변경된 이유와 내용을 기록합니다. 지급 약속을 받았다는 사실은 실제 지급과 구분해야 합니다. 약속이 반복되면서 다른 신청 기한이 지나지 않는지도 살펴보세요. 회사의 사정을 이해하는 일과 권리를 확인하는 일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을 일부 받으면 남은 잔액을 갱신하고 모든 돈을 받았다는 문구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약속의 기록은 이후 상담에서 경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면: 약속이 바뀌면 변경 내용을 남깁니다
근거: EDU

## 19. 진정과 상담의 출발

임금 체불에 관한 상담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이나 노동포털 등 공식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정은 미지급 상황을 조사하고 해결하도록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접수하면 사실관계 확인과 자료 제출 등이 이어질 수 있으며 접수 즉시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기관이 관할하는지와 필요한 자료를 안내받으세요. 사업장의 이름과 실제 사용자, 근무 기간과 미지급 항목을 정확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만 받은 것과 정식 진정을 접수한 것도 구분해 기록합니다.

화면: 접수 자체가 입금 확정은 아닙니다
근거: S11 EDU

## 20. 조사에 필요한 설명

조사 과정에서는 내가 일한 사실과 약정, 실제 지급 내역을 설명합니다. 자료가 서로 다르면 그 차이를 숨기지 말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질문에 답할 때 모르는 날짜나 금액을 추정해 확정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새 입금이 생기거나 회사가 다른 자료를 보내면 담당자에게 알려 청구 내용이 최신 상태가 되게 합니다. 제출한 자료의 사본과 접수 기록을 보관하면 이후 절차에도 도움이 됩니다. 조사 결과와 내가 요구한 금액이 다르면 그 이유와 확인 가능한 다음 방법을 질문합니다.

화면: 기억과 문서의 차이를 숨기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1. 형사 절차와 돈의 회수

사용자의 위반에 대한 조사와 처벌 문제, 실제로 돈을 회수하는 문제는 구분해야 합니다. 형사 절차가 진행된다는 사실만으로 내 계좌에 미지급금이 자동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민사 절차나 대지급금 같은 별도 경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확인서와 자료가 필요한지 담당 기관에 물어보세요. 법률구조 지원도 대상과 절차가 있으므로 무조건 모든 비용이 무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목적과 조건을 알고 현재 진행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처벌과 입금은 같은 결과가 아닙니다
근거: S11 EDU

## 22. 기한은 절차별로

임금이나 퇴직급여를 청구할 수 있는 법적 기한과 지원 제도의 신청 기한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정을 냈으니 모든 시효 문제가 해결됐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언제 발생한 어떤 권리인지, 현재 절차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달력에 법적 권리 확인, 대지급금 관련 기한, 추가 자료 제출 기한을 나누어 적습니다. 기한이 가까우면 자료를 완벽히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상담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숫자도 어느 절차와 어느 출발일의 숫자인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화면: 같은 사건에도 다른 시계가 있습니다
근거: EDU

## 23. 대지급금의 역할

대지급금은 지급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의 체불 임금 등을 국가가 사업주 대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도산대지급금과 간이대지급금 등 유형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회사가 돈이 없다고 말하면 누구나 전액을 바로 받는 방식은 아닙니다. 근로자와 사업주의 요건, 대상 임금의 기간, 상한과 청구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내 사건에서 어떤 유형을 검토할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대지급금으로 받는 금액과 남은 권리, 사업주로부터 이미 받은 돈의 관계도 정확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화면: 지원 신청과 전액 회수를 구분합니다
근거: S11

## 24. 간이대지급금의 상한

확인한 공식 안내에서 퇴직자의 간이대지급금은 총 1000만원 상한이며, 임금 등과 퇴직급여 등에 각각 700만원 상한이 있습니다. 각 항목의 700만원을 더해 1400만원까지 받는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대상은 최종 3개월분 임금 등과 최종 3년간 퇴직급여 등 중 요건에 맞는 체불액입니다. 재직자는 자격과 상한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여기서 상한은 받을 돈의 약속이 아닙니다. 실제 체불액과 적용 범위, 자격 심사를 거쳐 확인되는 금액이므로 사례와 자기 상황을 나누어 보세요.

화면: 각 상한을 더해 1400만원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S12

## 25. 신청 경로에 따른 기한

퇴직자의 간이대지급금은 절차에 따라 기한을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는 체불확인서 경로에서 퇴직일 다음날부터 1년 이내 진정 등을 제기하고, 확인서 최초 발급일부터 6개월 이내 공단에 청구하는 요건을 설명합니다. 확정판결 등의 경로는 퇴직일 다음날부터 2년 이내 소송 등을 제기하고 확정판결일부터 1년 이내 청구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사업주 요건 등 다른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날짜 계산과 적용 여부는 현재 공단 안내로 확인하세요. 모든 사건에 단일 기한을 적용하면 안 됩니다.

화면: 최초 신청과 공단 청구의 기한을 나눕니다
근거: S12

## 26. 재직자와 퇴직자 구분

아직 근무 중인 사람은 퇴직자의 날짜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재직자 간이대지급금에는 근로관계 유지와 임금 수준 등 별도 요건이 있고, 마지막 체불 발생일을 기준으로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용근로 등 근로 형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강의의 상한만 듣고 자신의 지급액을 계산하지 말고 고용 형태와 근무 상태, 최근 체불일을 준비해 상담하세요. 회사가 일부 지급했거나 근로관계가 바뀌었다면 그 사실도 전달합니다. 자격은 내 기대가 아니라 실제 자료와 적용 요건을 바탕으로 확인합니다.

화면: 퇴직자 조건을 재직자에게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근거: S12 EDU

## 27. 공단에 문의할 자료

대지급금을 문의할 때는 어느 경로로 청구할지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합니다. 체불 임금 등을 확인하는 서류의 최초 발급일을 봅니다. 판결이 확정된 날도 확인합니다. 이런 날짜는 서류를 받은 느낌상의 날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의 날짜를 확인하고 계산이 어려우면 담당자에게 적용 기한을 물어보세요. 근로복지공단 상담번호는 1588-0075입니다. 이미 받은 돈과 다른 절차의 진행 상태도 알려야 합니다. 허위 금액을 청구하거나 같은 돈을 중복해서 받은 채 숨겨서는 안 됩니다. 신청서와 제출 사본을 보관하고 보완 요구와 결과 안내를 확인합니다.

화면: 발급일과 확정일을 정확히 적습니다
근거: S11 EDU

## 28. 생활비 공백의 우선순위

체불이 길어지면 당장 식비와 주거비, 공과금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현금과 꼭 필요한 지출을 먼저 적습니다.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임금과 신청 중인 대지급금은 아직 확정 입금과 구분하세요. 납부가 어려워질 것 같다면 만기 전에 해당 기관과 상담하고, 생활 지원은 공식 복지 창구에서 자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과 생계비 융자는 다릅니다. 융자는 상환해야 할 돈이므로 조건을 읽어야 합니다. 급하다는 이유로 선입금이나 명의 대여를 요구하는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화면: 미확정 지원금을 먼저 쓰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9. 생활비표의 가상 계산

가상 생활비표에서 다음 일정까지 꼭 필요한 돈은 120만원이고 현재 현금은 80만원입니다. 부족액은 40만원입니다. 앞서 계산한 남은 임금 차액 45만원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받을 돈이 있다는 사실이 오늘 쓸 돈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언제 실제 입금되는지 불확실하다면 필요한 지출과 납부 일정부터 상담해야 합니다. 이 예시는 대출 한도를 계산하는 표가 아닙니다. 현재 자금 공백을 보이게 하고 가능한 조정과 지원을 질문하기 위한 표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금액은 별도의 예상 칸에 남겨 둡니다.

화면: 체불 청구액과 생활비 부족액은 다른 숫자입니다
근거: EDU

## 30. 확인 요청서 실습

확인 요청서를 직접 작성해 봅시다. 해당 월 급여명세서의 지급 예정액은 225만원이고 급여로 확인된 입금은 150만원입니다. 이후 같은 항목으로 30만원을 추가 지급받아 현재 차액은 45만원입니다. 이 계산에 누락이나 다른 정산이 있다면 내역을 알려 주시고 남은 금액과 지급 일정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문서에서는 금액과 날짜를 자기 자료에 맞게 바꾸고 공제에 이견이 있으면 별도로 적습니다. 정확한 계산과 질문이 연결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 계산표와 자료 목록을 함께 붙입니다
근거: EDU

## 31. 주변 사람이 도울 때

가족이나 친구가 도울 때는 왜 그동안 기다렸느냐고 비난하기보다 현재 자료를 정리하는 데 힘을 보태 주세요. 어떤 도움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공식 상담 일정을 찾거나 문서 목록을 만드는 일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의 동의 없이 회사에 대신 따지거나 민감한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피합니다. 서명이나 취하, 합의 같은 결정은 효과를 이해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상담 지원자가 모든 법적 판단을 대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사자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비난보다 실제 준비를 돕습니다
근거: EDU

## 32. 기록에서 다음 행동으로

오늘은 임금과 용역대금을 구분할 질문, 급여명세서와 입금내역을 맞추는 방법, 진정과 회수 절차의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대지급금은 유형별 자격과 한도, 기한을 확인해야 하고 신청만으로 전액 지급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습지에서 현재 확인된 금액과 다투는 금액을 나누고 가장 가까운 기한을 적어 보세요. 자료가 부족한 부분은 다음 상담의 질문으로 남깁니다. 받을 돈을 기록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도움을 구하는 과정도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현재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돈의 약속을 확인 가능한 기록으로 바꿉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