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총회 소집통지서에서 내 표 행사까지 기준일: 2026-09-28.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주주로서 결정하기 주식의 시세와 배당에는 관심이 가지만 주주총회 안내는 지나치기 쉽습니다. 통지서를 열어도 안건이 어렵고 내 주식 수가 적어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특정 안건에 찬성하거나 반대하도록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의결권이 있는지 확인하고 안건별 판단 근거를 남긴 뒤 실제로 표를 행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소집통지서에서 날짜만 찾는 수준을 넘어, 무엇을 결정하는 회의인지 읽어 보겠습니다. 계산은 교육용 가정이며 실제 회사의 결의 결과를 예측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화면: 소집통지서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근거: EDU ## 2. 무엇을 결정하는가 소집공고에는 보고사항과 의결할 안건이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회사가 경영 상황을 보고하는 것과 주주에게 승인을 구하는 것은 다릅니다. 재무제표,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보수한도처럼 안건마다 판단해야 할 내용도 달라집니다. 목록의 제목만 보고 모두 같은 방식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이해하지 마세요. 각 안건의 세부 내용과 참고자료를 연결해 읽어야 합니다. 일정한 요건에서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고 총회에 보고하는 경우도 있어, 실제 소집공고의 설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묻는 투표인지 먼저 정리해 보세요. 화면: 보고받는 내용과 표결할 내용을 구분합니다 근거: S4 ## 3. 기준일과 현재 잔고 주주총회가 열리는 날 주식을 갖고 있다고 반드시 이번 총회의 의결권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의결권을 행사할 주주를 정하는 기준일과 주주 확인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일 뒤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했다면 현재 잔고와 해당 총회의 권리 수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 기준일과 의결권 기준일도 항상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공시에서 이번 총회의 권리 기준을 찾아 표시하고, 투표 시스템이나 회사의 주주 담당 창구에서 자신의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계좌 화면의 주식 수를 그대로 투표 수로 옮기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화면: 현재 보유량과 의결권 수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거: S1 ## 4. 권리가 보이지 않을 때 전자투표 화면에 회사가 보이지 않으면 의결권이 없다고 단정하기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하세요. 해당 회사가 사용하는 전자투표 시스템이 맞는지, 행사기간이 시작되었는지, 기준일에 따른 주주 확인이 가능한지 살펴봅니다. 직접 보유한 주식인지 펀드를 통한 간접 투자인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펀드에 돈을 넣었다고 편입 회사 주주총회에 개인이 직접 투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수점 거래나 해외주식 등은 권리 행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이 강의의 국내 직접 보유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확인되지 않으면 회사나 증권사에 문의합니다. 화면: 추측보다 주주 확인 절차를 먼저 밟습니다 근거: S1,S5 ## 5. 자료를 모으는 순서 먼저 회사의 공식 공시나 홈페이지에서 소집공고를 찾습니다. 이어 안건별 참고자료와 재무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정정 공시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전자투표 화면의 짧은 안건명만으로 판단하면 후보자나 정관 변경의 중요한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읽은 자료의 제출일을 기록해 두면 새로운 정보가 나왔을 때 비교하기 쉽습니다. 설명이 다르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질문 목록에 적습니다. 주주총회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사실과 공식 자료의 내용을 확인했다는 행동은 다르므로, 자신이 직접 열어 본 문서를 기준으로 판단표를 작성합니다. 화면: 최신 자료의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근거: S4 ## 6. 실제 공고의 정정 실제 공개 자료를 짧게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철강의 2026년 주주총회 소집공고에는 사외이사의 이사회 출석률을 바로잡은 정정 내용이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후보를 평가하는 일이 아니라, 처음 받은 자료의 숫자가 수정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석률이나 경력, 안건 문구가 달라지면 자신이 적어 둔 판단 근거도 검토해야 합니다. 정정 문서는 단순히 분량이 늘어난 자료가 아닙니다. 무엇이 변경되었으며 내 판단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오늘은 이미 종료된 총회의 문서 구조만 교육 사례로 사용합니다. 화면: 정정된 정보는 판단표도 함께 고칩니다 근거: S4 ## 7. 안건별 질문 만들기 안건을 읽을 때 처음부터 찬성이나 반대를 정하지 말고 질문을 만들어 보세요. 결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회사가 제시한 필요성이 무엇인지, 주주와 회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입니다. 안건마다 질문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사 선임에는 후보자의 역량과 관계를 보고, 정관 변경에는 변경 전후 권리와 절차를 봅니다. 보수한도에는 실제 지급 내역과 산정 근거를 연결합니다. 설명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과 정보를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도 구분하세요. 정보 부족을 곧바로 특정 사실의 증거로 바꾸면 판단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화면: 안건마다 확인할 질문을 적습니다 근거: EDU ## 8. 판단표의 기본 틀 실습지의 판단표는 확인된 사실, 자신의 판단, 추가 질문으로 나누어 작성합니다. 예를 들어 후보자의 경력이 문서에 적혀 있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고, 그 경력이 회사에 적합하다는 평가는 자신의 판단입니다. 회사와의 관계가 불명확하다면 확인이 필요한 질문으로 남겨야 합니다. 이렇게 구분하면 다른 주주의 의견을 읽어도 사실관계와 해석을 나누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 없는 내용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마세요. 각 사실 옆에 자료 이름과 위치를 적으면 나중에 정정이 나오거나 질문에 답을 받았을 때 근거를 쉽게 갱신할 수 있습니다. 화면: 사실과 의견을 다른 칸에 적습니다 근거: EDU ## 9. 이사 후보자를 읽기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후보자의 이름과 유명한 경력만 보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할과 후보자의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회사나 주요 주주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제시된 선임 이유가 구체적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후보자의 유형과 맡을 역할도 구분하세요. 사내이사와 독립적인 감독 역할이 기대되는 이사는 같은 기준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법률상 자격 충족 여부와 주주로서 적절하다고 보는 판단도 구별됩니다. 강의에서는 특정 후보를 추천하지 않고 안건 자료에서 질문할 항목을 찾는 방법을 익힙니다. 화면: 이름과 직함 외의 정보를 확인합니다 근거: S4 ## 10. 활동 기록과 맥락 재선임 후보라면 이사회와 위원회 활동 내역이 판단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참석률은 중요한 정보지만 높은 참석률만으로 모든 감독 활동이 충분했다고 결론내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의안이 다루어졌고 어떤 의견이 기록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세요. 반대로 특정 불참이 있었다고 사유를 확인하지 않은 채 역할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공시에 공개된 범위와 알 수 없는 범위를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숫자는 질문의 출발점으로 사용하고, 후보자의 역할에 관한 최종 판단은 관련 정보와 맥락을 함께 놓고 내려야 합니다. 화면: 참석률 숫자만으로 역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S4 ## 11. 감사 관련 안건 구분 총회 목록에는 이사 선임과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의 선임이 별도의 안건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목이 비슷하다고 같은 투표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적용되는 의결권 제한이나 선임 방식이 안건과 회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복잡한 한도나 모든 예외를 단순 숫자로 외우게 하지 않겠습니다. 실제 공고와 적용 법령에서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표 화면에서도 안건 번호와 후보자 이름을 대조하고, 별도로 표시된 선임 안건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화면: 비슷한 이름의 안건도 따로 확인합니다 근거: S4 ## 12. 정관 변경 전후 비교 정관 일부 변경이라는 안건명만으로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변경 전후 조문을 나란히 보면서 주주총회 절차, 이사회 권한, 주식 관련 조건 중 어떤 부분이 바뀌는지 표시해 보세요. 단순한 용어 정비인지 실질적인 권리나 의사결정 구조의 변경인지도 구분합니다. 회사가 법령 개정 반영이라고 설명하더라도 변경 범위와 적용 시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조문이 함께 묶여 있다면 각각의 의미를 읽어야 합니다. 이해하지 못한 법률 용어는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해당 조문의 취지와 실제 영향을 질문 목록에 남겨 두세요. 화면: 짧은 제목보다 바뀌는 조문을 읽습니다 근거: S4 ## 13. 보수한도와 지급액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에서 큰 금액이 보이면 그 금액이 이미 모두 지급되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승인받을 한도와 실제 지급 내역은 다른 정보입니다. 해당 한도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며 어떤 항목을 포함하는지, 이전에 승인된 한도와 실제 지급액은 얼마였는지 살펴보세요. 성과나 책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판단 질문이 됩니다. 단순히 전년과 같다는 이유로 검토를 끝내거나 금액이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결론내리지 마세요. 인원 변화와 보상체계, 공개된 산정 근거를 함께 확인해야 안건의 의미를 읽을 수 있습니다. 화면: 한도와 실제 지급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근거: S4 ## 14. 금액 비교 연습 가상 회사가 승인받은 보수한도는 300,000,000원이고 실제 지급액은 180,000,000원이라고 합시다. 같은 대상과 같은 기간이라는 가정에서 한도 대비 지급 비율은 60%입니다. 이 계산이 보수가 적정하다는 결론을 자동으로 내리지는 않습니다. 한도를 크게 정하면 사용 비율은 낮아 보일 수 있고, 지급액의 적절성은 역할과 성과, 보상 기준을 더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계산할 때는 분자와 분모의 대상과 기간부터 맞추세요. 집계 범위가 다르면 나눗셈은 맞아도 해석은 틀릴 수 있습니다. 화면: 계산값과 적정성 판단은 별개입니다 근거: EDU ## 15. 재무제표와 배당 안건 재무제표나 이익 처분 관련 안건을 읽을 때는 배당금 숫자만 보지 말고 회사의 이익과 현금, 부채와 투자 필요도 함께 살펴보세요. 회계상 이익이 났다는 사실과 현금을 충분히 확보했다는 사실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당이 많거나 적다는 평가에도 회사의 상황과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번 총회의 의결권 기준일을 확인했다고 배당을 받을 자격까지 자동으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배당 관련 기준일과 지급 안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소집공고와 관련 재무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판단하고 모르는 내용은 질문으로 남깁니다. 화면: 배당액과 회사의 지급 여력을 함께 봅니다 근거: S4 ## 16. 표결 요건의 차이 안건이 통과되려면 필요한 찬성 기준도 확인해야 합니다. 상법상 일반적인 결의와 정관 변경 같은 특별결의는 기준이 다릅니다. 또한 법률이나 정관의 다른 정함, 의결권이 제한되는 주식, 안건별 특례를 고려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예외와 제한이 없는 단순 가정으로 계산 원리를 연습하겠습니다. 실제 회사의 결과를 이 예시만으로 판정하지 마세요. 핵심은 출석한 의결권을 기준으로 보는 조건과 발행주식총수를 기준으로 보는 조건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찬성이 가장 많다는 사실만으로 가결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연습합니다. 화면: 모든 안건에 같은 가결 기준을 쓰지 않습니다 근거: S2,S3 ## 17. 일반 결의의 계산 다른 정함이나 의결권 제한이 없는 가상 회사입니다. 발행주식은 1,000주이고 출석 의결권은 600주입니다. 일반적인 결의는 출석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25% 이상이라는 기준을 함께 봅니다. 출석 600주의 과반수는 300주를 초과해야 하므로 찬성 301주가 필요합니다. 총수 기준은 250주 이상입니다. 따라서 이 가정에서 찬성 301주는 양쪽 기준을 충족합니다. 찬성 300주는 절반이므로 과반수를 충족하지 못합니다. 실제로는 산정에서 제외되는 주식과 법률·정관의 다른 규칙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과반수와 총수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근거: S2,EDU ## 18. 출석이 적은 경우 같은 가상 회사에서 출석 의결권이 400주이고 찬성이 220주라고 하겠습니다. 찬성은 출석 의결권의 절반인 200주를 넘습니다. 하지만 발행주식총수 1,000주의 25%인 250주에는 못 미칩니다. 다른 정함이나 예외가 없다는 이 가정에서는 일반적인 결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지 못합니다. 이 계산은 참석한 사람 수가 아니라 의결권 수를 사용합니다. 회의장에서 찬성한 사람이 많아 보인다는 인상과 법률상 결의 요건은 다릅니다. 실제 총회 결과를 볼 때도 기준이 된 주식 수와 찬성 수를 같은 단위로 대조해야 합니다. 화면: 출석 과반수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근거: S2,EDU ## 19. 특별결의의 계산 정관 변경의 특별결의를 단순 가정으로 계산하겠습니다. 발행주식 1,000주, 출석 의결권 600주이며 다른 제한이나 특례는 없습니다. 출석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은 400주입니다. 동시에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도 충족해야 합니다. 주식 수를 정수로 계산하면 총수 기준은 최소 334주입니다. 찬성 400주는 양쪽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일반 결의에서 충분했던 301주를 여기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실제 의결권 제한과 특별한 규칙은 안건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계산은 원리를 익히는 사례로만 사용하세요. 화면: 출석 기준과 총수 기준을 함께 봅니다 근거: S3,EDU ## 20. 반대와 기권 구분 반대와 기권은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안건의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지, 판단을 유보하는지 스스로 구분해 보세요. 다만 법률상 결의 요건을 계산할 때는 기권이 찬성표로 바뀌지 않으며, 출석 의결권에 어떻게 집계되는지 등 실제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투표 화면에서 아무 선택을 하지 않은 것과 기권을 명시적으로 선택한 것도 같은 처리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시스템이 요구하는 완료 절차를 따르고 최종 기록을 확인합니다. 다른 주주의 표현을 따라가기보다 자신이 내리는 결정의 이유를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선택의 의미와 집계 방식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21. 직접 참석하는 경우 직접 참석하려면 총회 일시와 장소, 본인 확인에 필요한 서류를 미리 확인하세요. 소집공고의 장소와 회사 본점 주소가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회의장 안내를 봅니다. 주주 본인과 대리인의 준비 서류도 다를 수 있습니다. 질문할 내용은 안건과 연결하여 짧게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회의장에서 모든 사업 정보를 즉시 답변받거나 원하는 의안을 추가할 수 있다고 기대하기보다는 정해진 절차와 의사의 진행을 확인하세요. 단순히 회의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사실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도 구분해야 합니다. 화면: 회사의 실제 참석 안내를 확인합니다 근거: S4 ## 22. 대리인을 정하는 경우 직접 참석하기 어려우면 대리인을 통한 의결권 행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법은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을 총회에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위임장에 서명하기 전에 누구에게 어떤 안건의 권한을 주는지, 찬반 의사를 어떻게 표시하는지 읽어 보세요. 빈칸이 많은 서류나 설명하지 않은 범위의 위임을 서둘러 작성하지 않습니다. 대리행사에 필요한 본인과 대리인의 서류는 회사 안내로 확인합니다.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받는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신원과 공식 참고자료를 살펴야 합니다. 개인정보와 권한을 함께 넘기는 행동임을 기억하세요. 화면: 누구에게 어떤 권한을 주는지 읽습니다 근거: S2,S4 ## 23. 전자투표의 조건 전자투표는 주주가 회의장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적용되는 법과 해당 회사의 안내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회사가 같은 시스템을 쓰거나 모든 주주가 아무 때나 투표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소집통지에서 시스템 주소와 행사기간, 본인 확인 방법을 찾습니다. 상법은 전자적 의결권 행사를 정한 경우 필요한 양식과 참고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할 수 있다는 것과 이번 총회에 투표할 자격이 확인되었다는 것은 별도이므로 회사와 안건을 다시 대조합니다. 화면: 사용 가능한 경로를 소집통지에서 확인합니다 근거: S6 ## 24. 전자투표를 완료하기 공식 시스템에 접속하면 주주 확인을 거쳐 대상 회사와 총회를 선택합니다. 안건별 자료를 확인하고 찬성, 반대, 기권 등 가능한 선택을 입력한 뒤 시스템이 요구하는 제출 절차를 완료합니다. 화면을 열어 보거나 선택만 해 둔 것을 투표 완료로 생각하지 마세요. 최종 내역에서 회사명, 총회 날짜, 안건, 선택 결과가 맞는지 대조합니다. 사용 가능한 인증 수단과 재확인 절차는 시스템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나 인증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 대신 눌러 달라고 하기보다는 공식 대리행사 절차와 본인 투표를 구분해서 이용해야 합니다. 화면: 선택한 뒤 제출 결과까지 확인합니다 근거: S5,S6 ## 25. 실제 마감 안내 읽기 앞서 본 한국철강의 2026년 소집공고에는 전자투표가 3월 17일 오전 9시에 시작하여 3월 26일 오후 5시에 끝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간 중 이용 가능 시간 안내가 있어도 마지막 날에는 별도의 종료 시각을 봐야 합니다. 이것은 이미 종료된 실제 안내의 독해 연습이며 다른 회사나 다음 총회의 일정이 아닙니다. 자신의 달력에는 날짜뿐 아니라 마감 시각도 적으세요. 인증이나 접속 문제를 마지막 순간에 발견하면 처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총회 당일까지 전자투표가 계속 열린다고 임의로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화면: 마지막 날의 종료 시각을 따로 확인합니다 근거: S4 ## 26. 중복 행사와 수정안 같은 주식으로 전자투표와 서면투표를 동시에 하여 표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 상법은 해당 방식 중 선택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미 행사한 표를 변경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참여하려면 허용되는 절차와 기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회에서 원래 안건에 수정동의가 나오는 경우의 처리도 살펴보세요. 실제 공고 사례에서는 전자투표로 참여한 경우, 수정동의안은 찬성이나 반대를 표시한 것으로 보지 않고 기권 처리한다고 안내합니다. 이를 모든 시스템과 상황에 무조건 적용하지 말고 해당 공고와 규칙을 확인합니다. 자신이 제출한 의사가 어떤 범위에 적용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중복으로 표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 근거: S6,S4 ## 27. 전자투표와 중계 영상 온라인으로 총회 영상을 볼 수 있다고 그 화면에서 주주로 출석하거나 투표한 것으로 자동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제공하는 영상 중계, 사전 전자투표, 전자적 방식의 총회 참여는 적용되는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서 무엇을 제공하는지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댓글을 남기거나 설문에 응답하는 행동도 정식 의결권 행사와 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강의는 소집통지에 따라 안건별 의결권을 행사하는 기본 절차를 다룹니다. 새로운 참여 방식이 안내되면 법적 출석 인정과 본인 확인, 실제 표 제출 방법을 따로 확인하세요. 화면: 시청과 의결권 행사는 다른 행동입니다 근거: EDU ## 28. 행사 뒤에 남길 기록 투표를 마치면 자신의 제출 내역과 판단 근거를 보관합니다. 이후 주주총회 결과 공시를 읽어 안건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내 선택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투표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곧바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공시에서 불명확한 부분이 있다면 회사에 확인할 질문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정관 변경이나 이사 선임이 확정되었다면 후속 공시와 실제 적용 시점도 살펴보세요. 주주로서의 관심은 표를 누르는 순간에 끝나지 않습니다. 이전 판단의 근거가 이후 회사의 행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화면: 내 선택과 회사의 결과를 따로 기록합니다 근거: EDU ## 29. 판단 실습 시작하기 가상 회사의 안건이 이사 선임, 정관 변경, 보수한도 승인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시다. 회사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모든 안건에 같은 선택을 하기 전에 각각의 질문을 적어 보세요. 후보자의 역량과 관계, 변경되는 조문의 효과, 보수한도와 실제 지급액의 비교가 필요합니다.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을 적고 추가로 모르는 부분을 표시합니다. 이번 실습에는 정해진 찬반 정답이 없습니다. 같은 자료를 읽더라도 판단이 달라질 수 있지만 어떤 근거로 결정했는지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투자 수익률에 대한 감정만으로 안건을 평가하지 않는 연습입니다. 화면: 안건마다 독립된 판단을 남깁니다 근거: EDU ## 30. 표결 계산 다시 보기 다른 정함이나 의결권 제한이 없는 일반결의 가정입니다. 발행주식은 1,000주, 출석 의결권은 400주이며 찬성은 250주입니다. 출석 의결권의 과반수 기준은 200주를 초과하는 수이고, 총수의 25% 기준은 250주 이상입니다. 찬성 250주는 이 가정에서 양쪽을 충족합니다. 앞서 찬성 220주가 부족했던 이유와 비교해 보세요. 어느 분모를 쓰는지에 따라 필요한 수가 달라집니다. 실제 회사의 결의를 검토할 때는 이 계산 앞에 법률·정관·의결권 제한·안건별 특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화면: 예외 없는 일반결의 가정으로 판정합니다 근거: S2,EDU ## 31. 내 의결권 점검표 실습지에 이번 총회의 기준일과 자신의 의결권 확인 결과를 적습니다. 최신 소집공고의 안건별 자료를 읽고 사실, 판단, 추가 질문을 구분합니다. 직접 참석, 대리행사, 전자투표 중 이용할 경로를 확인한 뒤 필요한 서류와 마감 시각을 기록하세요. 행사를 마치면 제출 내역을 저장하고 이후 결과 공시와 대조합니다. 모든 회사에 동일한 인증 수단이나 일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전 총회의 경험을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표가 적다는 이유로 자신의 판단을 생략하기보다, 자신이 행사할 권리의 범위 안에서 의사를 분명히 남기는 연습을 해 보세요. 화면: 안내 수령부터 결과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근거: EDU ## 32. 주주의 판단을 남기기 오늘은 주주총회 소집통지서를 일정 알림이 아니라 주주의 판단과 행동을 돕는 자료로 읽었습니다. 기준일과 주주 자격을 확인하고, 안건마다 다른 질문을 만들었으며, 의결권 행사 경로와 완료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자료를 읽는 것과 회사의 모든 제안에 동의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충분한 근거를 확인한 뒤 자신이 판단하고 그 이유를 남기세요. 모르는 내용은 질문으로 정리하고, 제출한 의사는 결과 공시와 함께 보관합니다. 주주총회 참여를 관심에서 권리 행사로 바꾸는 것이 이번 강의의 실천 목표입니다. 화면: 주주권리를 이해하고 근거 있게 행사합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