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 당첨 뒤, 계약금부터 입주 잔금까지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당첨 다음의 자금 계획 청약에 당첨되면 계약금을 마련하는 일이 가장 급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계약금을 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입주까지 필요한 자금이 준비된 것은 아닙니다. 분양계약은 상당한 기간에 걸쳐 돈을 납부하고, 대출과 금리, 소득이 달라질 수 있는 계약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분양대금과 대출, 이자, 옵션 및 입주 비용을 시간 순서로 계산합니다. 뒤의 금액과 비율은 모두 교육용 가정입니다. 실제 납부 조건과 대출 가능 금액은 해당 모집공고, 계약서와 금융회사의 심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계약금이 있어도 입주 자금은 따로 계산합니다 근거: EDU ## 2. 자료의 우선순위 자금 계획을 만들 때는 홍보물보다 입주자모집공고와 공급계약서를 먼저 펼칩니다. 자신이 당첨된 주택형의 가격과 계약 일정, 납부 계좌, 중도금과 잔금 날짜를 확인하세요. 대출 안내와 옵션 계약도 별도로 모읍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주택형과 층, 선택 품목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정공고나 추가 안내가 있다면 어떤 내용이 바뀌었는지 함께 보관합니다. 다른 단지의 비율이나 지인의 납부 경험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자신의 계약에서 확인한 값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화면: 홍보 문구를 실제 계약 조건과 대조합니다 근거: S1,EDU ## 3. 당첨과 대출은 별개 청약에 당첨되었다는 것은 해당 공급 절차에서 선정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금융회사가 필요한 대출을 모두 승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도금 대출을 알선한다는 안내도 각 계약자의 대출 가능 금액을 보증하는 말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보증 요건과 개인의 대출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 전에 지금 확보한 돈과 아직 심사가 필요한 돈을 구분하세요. 입주할 때 다른 대출로 바꾸면 된다는 설명 역시 미래의 승인 결과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화면: 당첨이 대출 승인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S2,S3 ## 4. 포기와 해제도 확인 자금이 부족하면 나중에 계약을 취소하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계약하지 않을 때 청약통장 사용이나 이후 청약에 미치는 영향과, 계약 후 해제에 따른 금전 문제는 서로 다릅니다. 실제 공고에는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한도가 줄어도 계약자가 대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안내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이를 모든 계약의 동일한 해제 규칙으로 일반화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에게 적용되는 해제 사유와 위약금, 반환 조건을 계약 전에 읽고 불명확하면 법률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화면: 자금 부족 때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S3,EDU ## 5. 가상 분양대금 나누기 교육용 분양가를 5억 원으로 정하겠습니다. 계약금은 10%로 가정하여 5,000만 원입니다. 중도금은 60%인 3억 원, 잔금은 30%인 1억 5,000만 원입니다. 합하면 분양가 5억 원과 같습니다. 이 비율이 모든 분양주택에 적용되는 규칙은 아닙니다. 실제 계약의 금액과 일정을 그대로 옮겨서 계산하세요. 중도금을 여러 차례 나누어 내는 경우에는 회차별 날짜와 금액을 각각 적습니다. 그래야 총액이 맞더라도 특정 납부일에 돈이 부족한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화면: 가상 분양가 5억 원을 납부 단계별로 나눕니다 근거: EDU ## 6. 현금과 예상 자금 현재 가진 현금과 앞으로 모을 저축, 받을 보증금, 매각 예정 자산은 구분해서 적습니다. 합계가 충분해 보여도 잔금일 전에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아직 팔리지 않은 집의 예상 매각대금을 확정 현금처럼 처리하지 마세요. 가족에게 지원받을 돈이 있다면 증여인지 대여인지와 세금 및 증빙 문제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실습지에는 금액 옆에 예상 입금일과 확정 여부를 표시합니다. 불확실한 돈을 제외한 상태에서도 납부 계획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다음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화면: 입금 날짜가 확인되지 않은 돈은 따로 표시합니다 근거: EDU ## 7. 자금표의 기본 식 필요 자금에는 분양가뿐 아니라 추가 비용을 더합니다. 조달 자금에는 자기자금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대출을 적습니다. 여기서 이미 납부한 계약금을 앞으로 필요한 잔금에 다시 더하면 중복이 됩니다. 전체 사업비 기준으로 계산할지, 오늘 이후 남은 납부액 기준으로 계산할지를 먼저 정하세요. 각 방식의 기준을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계가 맞으면 다음에는 날짜를 비교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들어오는 날이 나가는 날보다 늦으면 그 사이에 필요한 현금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화면: 필요 금액과 조달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근거: EDU ## 8. 증빙할 수 있는 계획 자금 계획을 세웠다면 각 금액을 무엇으로 확인했는지 적어보세요. 예금 잔액, 저축 계획, 보증금 반환 일정, 대출 상담 결과가 각각 다른 자료에 근거할 수 있습니다. 상담 단계의 대출 예상액은 승인된 금액과 구분합니다. 자금조달 관련 신고나 증빙이 필요한지는 해당 거래에 적용되는 기준을 확인하세요.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미확정으로 표시하고 확인할 기관과 날짜를 정합니다. 표를 완성하는 목적은 그럴듯한 총액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조건을 미리 찾는 데 있습니다. 화면: 희망하는 금액과 입증 가능한 금액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9. 집단대출의 의미 여러 계약자를 대상으로 집단으로 취급하는 중도금대출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같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장과 보증기관의 조건, 개인의 기존 대출과 신용 등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중도금보증 안내도 보증대상과 한도, 필요한 서류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계약에서 어느 기관의 보증을 쓰는지 확인하고 취급 금융회사에 대출 조건을 묻습니다. 단지의 대출 협약이 있다는 사실과 내 대출의 실행이 확정되었다는 사실을 자금표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화면: 같은 단지라도 개인별 조건은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S2,S4 ## 10. 보증의 이름 구분 보증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엇을 보증하는지 확인하세요. 중도금대출을 위한 보증과 사업주체가 분양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때의 분양보증은 역할이 다릅니다. 대출 관련 보증이 있다고 계약자가 갚을 빚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분양보증도 내가 낸 모든 비용과 투자 손익을 제한 없이 보전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실습지에는 보증기관, 상품 이름, 보증 대상과 제외 항목을 적습니다. 실제 보증 내용에 대한 설명을 받고, 본인이 이해한 내용과 문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화면: 보증마다 보호하는 계약과 위험이 다릅니다 근거: S4,S5 ## 11. 회차별 실행 확인 중도금 납부일이 다가오면 신청한 대출이 실제로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신청 서류를 냈다는 사실만으로 납부가 끝났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대출 실행 내역과 분양대금 납부 확인서를 대조하세요. 일부만 대출되는 경우에는 자기자금으로 채울 금액과 납부 기한을 확인합니다. 계좌 변경 안내를 받으면 전달된 메시지만 믿지 말고 공식 창구에서 검증하세요. 납부 자료는 나중에 잔금과 대출 상환을 정산할 때 필요합니다. 화면: 대출 신청과 분양대금 납부 완료는 다릅니다 근거: EDU ## 12. 대출이 줄어드는 경우 대출 상담 이후에도 실행 전에 확인할 사항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추가 차입이나 소득 변화, 보증 조건과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실제 대출 금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설명을 그대로 믿고 부족분을 임시 신용대출로 메우면 이후 잔금대출 심사와 생활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출 거절이 언제나 분양계약을 비용 없이 해제할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별 계약의 의무와 권리는 별도로 확인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추가 차입을 자동적인 해결책으로 삼지 않습니다. 화면: 대출 조건이 달라져도 납부 계획을 다시 계산합니다 근거: S3,EDU ## 13. 무이자와 후불이자 중도금 안내에 무이자 또는 이자후불제라는 말이 나오면 부담 주체와 적용 기간을 확인합니다. 이자후불제는 지금 바로 이자를 내지 않더라도 나중에 정산할 부담이 생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무이자라고 안내된 경우에도 어떤 대출과 기간에 적용되는지, 예외가 있는지 계약 문서를 읽어야 합니다. 실습지에는 이자를 누가 언제 부담하는지 적고, 입주 시 정산할 예상액을 별도로 둡니다. 후불이자를 잔금에 포함한 값인지 따로 낼 금액인지도 확인해서 빠뜨리거나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화면: 지금 이자를 내지 않는다고 비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S3,EDU ## 14. 이자 가상 계산 계산 연습을 위해 대출 잔액이 3억 원으로 12개월 동안 변하지 않고 연이율은 4%라고 가정하겠습니다. 단순 이자는 1,200만 원입니다. 실제 중도금대출은 회차별로 실행되므로 처음부터 전체 금액이 빌려진 것으로 계산하면 실제 이자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바뀌거나 날짜별 계산을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가상 값은 뒤의 전체 자금 예시에 추가로 더할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자신의 대출에서는 실행 회차별 금액, 금리, 일수와 정산 방식을 금융회사 자료로 확인하세요. 화면: 실제 중도금 이자는 실행 금액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근거: EDU ## 15. 이자 일정표 만들기 이자 일정표에는 대출이 실행된 날과 금액, 적용 금리, 이자가 청구되거나 정산되는 날을 적습니다. 발생한 비용과 실제로 돈이 빠져나가는 날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급자가 대신 내는 방식이라면 계약자가 나중에 정산할 의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입주가 늦어지거나 대출 기간을 연장할 때의 부담도 문의합니다. 예상 이자는 확정 청구액과 구분하고 새 안내를 받을 때 갱신합니다. 매달 내는 이자만 생활비에 넣고 후불 정산액을 잊으면 입주할 때 큰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면: 이자의 발생과 실제 지급 시점을 나눕니다 근거: EDU ## 16. 금리 변화에 대비 같은 가상 잔액 3억 원에 적용되는 연이율이 1%포인트 높아졌다고 하겠습니다. 잔액이 12개월 동안 그대로라면 단순 연 이자는 300만 원 늘어납니다. 이 역시 실제 회차별 대출의 청구액을 예측한 값은 아닙니다. 금리 변화가 자금 계획에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주는지 보는 연습입니다. 실습지에는 현재 예상 금리와 더 높은 금리를 적용한 경우를 나란히 적어보세요. 금리와 소득이 모두 좋은 상태로 유지되어야만 가능한 계획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같은 잔액이라도 금리 상승은 추가 비용이 됩니다 근거: EDU ## 17. 잔금대출은 다시 확인 입주 시에는 중도금대출을 상환하고 새로운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는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대출 금액과 실제 승인 금액이 같은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담보 평가와 소득, 기존 채무, 당시 적용되는 규제와 금융회사 심사가 영향을 줍니다. 실습지에는 잔금대출의 상담일과 확인한 가정, 아직 심사하지 않은 항목을 적습니다. 미래의 확정 한도를 지금 단정할 수 없다면 낮은 금액으로 승인될 경우도 계산해봅니다. 기존 대출을 갚는 금액과 새로 쓸 금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화면: 중도금대출 승인이 잔금대출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근거: S6,S2 ## 18. 규제의 적용 시점 대출 규제가 바뀌면 적용 기준일과 경과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집단대출의 모집공고 날짜와 일반 매매계약 날짜가 같은 역할을 한다고 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규제의 종류와 대출 유형에 따라 확인할 날짜와 증빙이 다릅니다. 금융위원회의 스트레스 DSR 관련 안내도 기존 단계의 경과규정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분양받은 사업장의 공고와 계약 자료를 금융회사에 보여주고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인터넷 계산기의 결과는 상담을 위한 참고이며 실제 대출 승인 약속은 아닙니다. 화면: 어느 날짜를 기준으로 적용하는지 확인합니다 근거: S6 ## 19. 새 대출의 사용처 앞의 가상 분양가 5억 원 사례로 돌아갑니다. 중도금대출 잔액은 3억 원이라고 하겠습니다. 입주할 때 새 대출이 3억 5,000만 원 승인된다고 가정합니다. 그중 기존 중도금대출 3억 원을 갚으면 잔금에 쓸 수 있는 금액은 5,000만 원입니다. 실제 상환에는 이자나 정산 비용이 더 필요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원금만 비교했습니다. 중도금대출 3억 원과 새 대출 3억 5,000만 원을 더해서 자금이 6억 5,000만 원이라고 적는 것은 이 대환 구조를 중복 계산한 오류입니다. 화면: 대환되는 대출을 추가 현금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0. 필요한 자기자금 가상 계약의 잔금은 1억 5,000만 원입니다. 새 대출에서 중도금대출을 갚고 남은 금액은 5,000만 원입니다. 차이인 1억 원은 잔금 단계에서 자기자금 등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계약금 5,000만 원은 이미 납부했으므로 이 잔금 계산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전체 기준으로 보면 분양가 5억 원에서 최종 대출 3억 5,000만 원을 뺀 자기자금은 1억 5,000만 원입니다. 이미 낸 계약금과 앞으로 낼 1억 원을 합한 값과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옵션과 세금, 이자 등 추가 비용을 제외한 계산입니다. 화면: 잔금 단계에 필요한 현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근거: EDU ## 21. 분양가 밖의 지출 입주에 필요한 돈은 분양대금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과 유상 옵션, 취득 관련 세금과 등기 비용, 대출 관련 비용과 이자, 이사비를 따로 확인하세요. 무엇이 분양가에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 계약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세금은 주택 수와 취득 조건, 적용 시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기에서 일률적인 세율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생활용품과 입주 초기 관리비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같은 항목을 옵션 계약과 입주 비용에 중복해서 더하지 않도록 청구 주체와 내역을 대조합니다. 화면: 분양가와 전체 입주 비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EDU ## 22. 옵션 계약을 읽기 견본주택에서 본 구성이 모두 기본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품목이 분양가에 포함되는지, 별도 선택 계약이 필요한지 목록으로 확인하세요. 중도금대출이 옵션 비용까지 충당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변경이나 취소가 가능한 기간과 조건, 이미 진행된 공사에 따른 비용도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실습지에는 선택하지 않았을 경우와 선택했을 경우의 총액을 나란히 적습니다. 장래 가격 상승 기대보다 지금의 납부 능력과 실제 사용 필요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입니다. 화면: 선택한 품목도 독립된 지출로 관리합니다 근거: S3,EDU ## 23. 전체 비용으로 재계산 앞의 가상 분양가 5억 원에 추가 비용 전체를 2,000만 원으로 가정합니다. 필요한 총액은 5억 2,000만 원입니다. 계약금으로 이미 쓴 돈까지 포함한 자기자금 전체는 1억 2,000만 원이라고 하겠습니다. 최종 대출 3억 5,000만 원을 합하면 조달 가능한 총액은 4억 7,000만 원입니다. 따라서 부족액은 5,000만 원입니다. 추가 비용 가정에는 이자와 세금 등 모든 부대 항목을 포함했으며 앞의 독립 이자 연습값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실제 비용 견적이 아니므로 자신의 자료로 바꾸어 계산하세요. 화면: 추가 비용을 포함하면 부족액이 달라집니다 근거: EDU ## 24. 입주일의 현금표 총액을 계산한 뒤에는 실제 돈의 이동 순서를 점검합니다. 예금 만기나 보증금 반환, 자산 매각대금이 언제 들어오는지와 대출 실행이 언제 가능한지를 확인하세요. 대출금의 일부가 기존 중도금대출 상환에 먼저 쓰이면 그 금액을 잔금 납부계좌로 보낼 수 없습니다. 공급자와 금융회사가 안내하는 절차에 맞추어 지급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은행의 처리 시간과 서류 보완 가능성도 고려하세요. 당일에 모든 일이 예상대로 동시에 끝나야만 가능한 계획이라면 일정상 여유를 확보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화면: 입주일에 돈이 이동하는 순서까지 확인합니다 근거: EDU ## 25. 입주 지연의 비용 입주가 늦어지면 현재 살던 집의 계약과 이사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임시 거주비나 보관 비용, 대출 이자와 연장 절차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지연에 대한 보상 권리와 실제 돈을 받는 시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당장 필요한 현금을 없다고 처리하지 마세요. 기존 집을 비우는 날짜를 확정하기 전에는 실제 입주 절차와 자금 실행 일정을 다시 대조하세요. 지연 위험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계획보다 대체 비용을 적어본 계획이 도움이 됩니다. 화면: 지연될 때의 현금 부담도 계산합니다 근거: EDU ## 26. 분양보증의 범위 분양보증은 사업주체가 보증사고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때 정해진 범위에서 분양이행이나 환급이행을 책임지는 제도입니다. 단순한 일정 변경마다 즉시 모든 돈을 돌려주는 약속은 아닙니다. 보증사고의 요건과 이행 절차, 대상이 아닌 채무를 보증서와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주금 대출이자나 별도 선택 품목, 지연 관련 비용을 모두 보증받는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보증기관의 공식 통지가 오면 제출 자료와 회신 기한, 납부 관련 안내를 읽고 따라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개인 계좌로 추가 송금하지 않습니다. 화면: 모든 지연과 비용이 자동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S3,S5,S7 ## 27. 한도 축소 가상 점검 전체 비용이 5억 2,000만 원인 가상 계획에서 최종 대출이 3억 원으로 줄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기존 예상보다 5,000만 원 적습니다. 자기자금 1억 2,000만 원을 더하면 조달 가능한 총액은 4억 2,000만 원입니다. 부족액은 1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이는 실제 대출 한도를 예측한 것이 아니라 계획의 여유를 확인하는 계산입니다. 이미 낸 계약금을 자기자금에 포함했으므로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부족분을 새 대출로 채우면 다른 심사와 월 상환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대출 감소분만큼 자기자금 공백이 커집니다 근거: EDU ## 28. 팔거나 빌리면 된다는 가정 입주 자금이 부족하면 분양권을 팔거나 임대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매와 거주 관련 조건, 실제 거래 가능 여부와 시점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하는 가격으로 거래가 성사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따라서 자금표에서 미래의 매각대금이나 임대보증금을 확정 자금처럼 더하지 마세요. 허용 여부와 계약 가능성, 입금 시점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을 유지하거나 정리할 선택을 검토할 때는 공급자와 금융회사, 필요한 법률·세무 상담을 함께 이용합니다. 급하게 결정하기 전에 현재의 공백부터 정확히 계산합니다. 화면: 미래의 처분과 차입을 확정된 해결책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9. 계약 전에 확인할 질문 계약 전 상담에는 자신의 자금표를 가져가세요. 중도금대출이 일부만 나오거나 실행되지 않으면 어떤 의무가 남는지 묻습니다. 이자 부담 주체와 후불 정산일, 옵션 비용과 납부일을 확인합니다. 잔금대출의 상담에서는 기존 대출 상환 후 실제로 남는 돈이 얼마인지와 아직 확정할 수 없는 조건을 구분해달라고 요청하세요. 답변의 날짜와 근거 문서를 기록하고 미확정 사항은 남겨둡니다. 모든 질문에 즉시 답이 나오지 않아도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 알면 계약 판단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화면: 막연한 낙관을 구체적인 답변으로 바꿉니다 근거: EDU ## 30. 갱신할 시점 정하기 자금표를 계약할 때 작성하고 잊어버리지 마세요. 중도금 실행 안내가 올 때마다 금액과 이자 조건을 갱신하고, 입주가 가까워지면 잔금대출의 실제 심사와 추가 비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소득이나 기존 채무가 바뀌면 그 영향도 문의하세요. 문서에 적힌 확인 날짜를 함께 바꾸면 오래된 예상액을 현재 조건으로 착각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납부한 금액은 예정 칸에서 실제 납부 칸으로 옮기고 증빙을 연결합니다. 중복 계산을 피하려면 전체 비용 기준의 표와 남은 지출 기준의 표를 같이 대조하세요. 화면: 자금표는 주요 단계마다 갱신합니다 근거: EDU ## 31. 실습표로 판단하기 실습지에 실제 분양대금의 계약금, 중도금 회차, 잔금을 옮겨 적습니다. 별도 비용을 더하고 자기자금과 최종 대출 예상액을 구분하세요. 중도금대출은 잔금대출로 상환되는지 표시해서 동시에 남는 돈처럼 더하지 않습니다. 이어서 대출이 줄거나 입주가 지연되는 경우의 부족액을 계산합니다. 조달 금액이 충분해도 입금이 납부보다 늦는 항목은 별도로 표시하세요. 이 표는 계약을 반드시 진행하기 위한 서류가 아닙니다. 감당할 수 있는 조건인지 판단하기 위해 자신의 가정을 드러내는 자료입니다. 화면: 총액과 시점을 모두 맞추어봅니다 근거: EDU ## 32. 입주까지 이어지는 계획 분양 자금 계획의 핵심은 계약금을 마련한 순간에 계산을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중도금대출의 조건과 이자, 입주할 때 갚을 대출과 새로 받을 대출, 추가 비용을 연결해보세요. 보증이 있다는 사실과 모든 위험이 없어졌다는 생각은 다릅니다. 실제 계약과 보증 범위를 확인하고 자금표의 미확정 칸을 관리해야 합니다. 가상 계산에서는 대출을 중복해서 더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부족액이 드러났습니다. 계약 전 판단과 이후의 갱신을 이어가면 입주 시점에 뜻밖의 현금 부족을 만날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면: 당첨 이후의 지출을 끝까지 연결해서 확인합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