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육아휴직·복직, 가계의 자금 달력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휴직 전부터 복직 뒤까지 안녕하세요. 아이를 맞이할 준비에서는 필요한 물건만큼 자금의 날짜도 중요합니다. 휴직급여를 받을 예정이어도 카드 결제일보다 늦게 들어오면 생활비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근로자 가구를 중심으로 휴직 전부터 복직 뒤까지의 자금 달력을 만듭니다. 가상 부부의 소득과 비용을 비교하되, 특정 가정에 휴직 방식을 권하는 수업은 아닙니다. 수업이 끝나면 예상 급여 총액보다 먼저 확인할 날짜와 빈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의 가상 금액은 실제 급여 산정액과 구분해 읽어 주세요. 화면: 받을 권리와 오늘 쓸 현금을 나누어 봅니다 근거: EDU ## 2. 휴직은 퇴직과 다릅니다 민아 씨는 출산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둘지 묻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휴가와 휴직을 확인합니다. 육아휴직은 일을 잠시 쉬면서 고용관계를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퇴직과 같은 것으로 생각해 퇴직금이나 구직급여를 당장 받을 돈에 넣으면 계획이 틀어집니다. 근로계약이 기간제라면 계약 종료일과 휴직 종료일도 따로 살펴야 합니다. 회사에 제출한 휴직 신청서, 승인된 기간, 원래 계약기간을 같은 종이에 적어 보세요. 그다음 회사가 주는 돈과 고용보험에서 신청할 급여를 분리합니다. 화면: 생활비 계획의 출발점부터 다릅니다 근거: EDU ## 3. 서로 다른 휴가의 이름 출산전후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은 이름이 비슷해도 같은 기간이나 같은 급여가 아닙니다. 회사의 급여 담당자에게 각각 시작일과 종료일, 회사 지급분, 외부 신청분을 나누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회사에서 편의상 이어서 처리해 주더라도 가계부에서는 경계를 표시합니다. 민아 씨는 출산휴가 마지막 월급을 평소 월급과 같다고 가정했다가 일부 기간만 계산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급여명세와 처리 방식을 확인한 사례일 뿐 모든 회사의 지급 방식은 아닙니다. 화면: 이름이 바뀌면 신청과 계산도 다시 확인합니다 근거: EDU ## 4. 기준표와 내 달력 인터넷 후기에는 휴직 시작연도, 자녀 나이, 회사 지원이 다른 사례가 섞여 있습니다. 비슷한 직장 동료가 받은 금액도 그대로 내 수입이 되지는 않습니다. 실습지 위에 본인의 휴직 예정일과 자녀 생년월일, 확인한 안내의 날짜를 적습니다.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면 예정일과 출생 뒤 확인할 항목을 구분하세요. 배우자의 일정도 같은 방식으로 적되 서로의 신청을 대신했다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민아 씨는 금액 옆에 확정, 심사 전, 회사 문의 중이라는 상태를 붙였습니다. 화면: 남의 후기보다 내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근거: EDU ## 5. 급여의 기본 자격 육아휴직급여는 휴직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지급되지 않습니다. 고용24 안내상 시작일 기준 피보험 단위기간은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법정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사용한 조건도 확인합니다. 피보험 단위기간은 달력상 재직기간과 다르며 임금을 받지 않은 날 등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최근 나누어 쓴 휴직의 합산이나 이전 직장의 가입기간은 개인 이력으로 판단받으세요. 자영업자나 노무제공자로 가입한 기간을 상용 근로자 기간과 같게 더하지 않습니다. 화면: 재직 개월 수와 인정 일수는 같지 않습니다 근거: S1 ## 6. 회사 확인서와 본인 신청 회사가 휴직을 승인했다는 답을 주었어도 급여 신청이 끝났다는 뜻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에는 회사의 육아휴직 확인서 제출 상태를 확인합니다. 본인이 신청할 기간과 필요한 자료도 챙겨야 합니다. 민아 씨는 담당자가 바쁜 시기를 피해 휴직 전에 확인서 처리 담당자와 연락 경로를 적어 두었습니다. 신청 뒤에는 접수번호와 보완 요청을 확인하고 제출한 사본을 보관합니다. 신청 버튼을 누른 날과 지급 결정일, 실제 입금일은 달력에서 다른 칸입니다. 화면: 휴직 승인만으로 입금되지는 않습니다 근거: S1 ## 7. 신청 가능한 기간 육아휴직급여는 휴직 시작 후 1개월부터 신청할 수 있고, 원칙적으로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조기 복직으로 실제 종료일이 바뀌면 신청기한을 계산하는 날짜도 다시 확인하세요. 민아 씨는 휴직 승인서의 옛 종료일을 지우지 않고 변경 내역을 남깁니다. 법정 신청기한과 가정에서 정한 신청 알림일을 나란히 적어 두면 빠뜨릴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이 수업의 달력은 지급일을 보장하는 달력이 아니라 준비할 일을 표시하는 달력입니다. 화면: 종료일이 바뀌면 신청 달력도 고칩니다 근거: S1 ## 8. 사용기간의 추가 조건 육아휴직을 최대 1년 6개월 사용할 수 있다는 문구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사용하는 경우, 한부모, 중증장애아동의 부모 등 추가 요건을 안내합니다. 모든 근로자가 별도 확인 없이 최대 기간을 채울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민아 씨는 처음부터 최대 기간의 급여를 예산에 넣지 않고 승인된 일정과 추가 확인할 일정을 나눴습니다. 회사가 허용하는 별도 휴직이 더 길더라도 고용보험 급여가 같은 기간 동안 지급되는지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최대 기간이 누구에게나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근거: S2 ## 9. 상한액은 내 지급액이 아닙니다 일반 육아휴직급여는 시작 당시 통상임금과 사용한 개월 구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현행 안내에서 첫 3개월에는 월별 상한을 적용합니다. 그 금액은 2,500,000원입니다. 4개월부터 6개월의 상한은 2,000,000원입니다. 7개월 이후 상한은 1,600,000원입니다. 앞 6개월은 통상임금의 100%, 이후는 80%를 기준으로 상한을 적용합니다. 특례 대상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민아 씨는 자신의 통상임금이 무엇인지 회사 자료와 대조한 뒤 모의계산 결과를 적었습니다. 모의계산은 예산 초안에 쓰되 지급 결정과 같다고 쓰지 않습니다. 화면: 상한은 모든 사람에게 주는 정액이 아닙니다 근거: S3 ## 10. 첫 입금까지의 공백 가상 가구의 첫 휴직 달 지출은 300만 원입니다. 그달 확실한 다른 소득은 180만 원입니다. 휴직급여가 아직 입금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당장 필요한 보충액은 120만 원입니다. 나중에 급여를 받더라도 앞선 결제일의 부족이 저절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달력에는 첫 신청 가능일과 회사 자료 제출일, 카드대금과 임차료 날짜를 표시하세요. 월말 합계가 흑자여도 월중 잔액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통장에 이미 있는 준비금으로 버틸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고, 실제 입금이 확인되면 예상 칸에서 확정 칸으로 옮깁니다. 화면: 첫 급여까지 필요한 현금을 따로 계산합니다 근거: EDU ## 11. 사후 지급에 관한 옛 정보 2025년부터 육아휴직급여의 사후지급금 제도가 폐지되었다는 고용노동부 안내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부를 복직 후 받았다는 경험담을 지금의 모든 휴직기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반대로 과거 기간에 대한 미지급분까지 같은 방식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민아 씨는 오래된 후기의 지급 비율을 지우고 현재 본인에게 적용되는 안내를 붙였습니다. 휴직 중 지급된다는 설명도 신청 전부터 통장에 돈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도상 지급 구조와 행정 처리에 필요한 시간은 각각 확인합니다. 화면: 시행시점이 다른 안내를 섞지 않습니다 근거: S4 ## 12. 받을 돈을 중복해서 넣지 않기 가상 통장잔액은 2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아직 심사 중인 휴직급여를 더해 현재 현금이라고 표시하면 지출 한도를 잘못 정할 수 있습니다. 예상금은 별도 열에 두고 입금 뒤 실제 잔액과 맞춥니다. 민아 씨는 수입마다 지급기관, 대상기간, 신청상태, 실제 입금일을 연결했습니다. 같은 날 여러 돈이 들어오면 통장 메모만 보지 말고 지급 통지와 비교합니다. 지급액이 계획과 다르면 먼저 기간이나 회사 지급분이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차이의 이유를 적습니다. 화면: 예상금과 통장잔액을 겹쳐 세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3. 부모의 일정을 함께 놓기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는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모두 휴직하는 경우의 급여 특례입니다. 휴직 개시 때 자녀가 생후 18개월 이내인지 등 조건을 확인하며, 반드시 동시에 쉬어야만 하는 제도는 아닙니다. 순차 사용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적용되는 급여 개월 수는 부모가 각각 사용한 기간 중 공통 기간 등으로 판단합니다. 민아 씨 부부는 부모별 시작일과 사용 개월 수를 나란히 쓰고 적용 가능 여부를 고용센터에 확인한 뒤 예상 금액을 신중하게 넣습니다. 화면: 기간 연장과 급여 특례는 별개로 확인합니다 근거: S5 ## 14. 동시에 쉬는 가상 달 부부가 동시에 쉬는 가상 달을 살펴봅니다. 그달 실제로 들어온 돈의 합은 360만 원입니다. 필수 지출은 320만 원입니다. 남는 금액은 40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제도의 상한을 계산한 결과가 아니라 비교 연습용 입금액입니다. 동시에 돌볼 사람이 늘면 회복과 돌봄 분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임금이 함께 줄어드는 기간도 생깁니다. 각자의 사용 개월 구간과 예정 지출이 달라지면 다시 계산합니다. 어느 방식이 좋은지는 돈과 돌봄 조건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화면: 총수입 외에 돌봄과 회복 여건도 비교합니다 근거: EDU ## 15. 순서대로 쉬는 가상 달 다른 가상 일정에서는 부모가 순서대로 휴직합니다. 그달 수입 합계는 430만 원입니다. 돌봄과 출퇴근을 포함한 지출은 350만 원입니다. 차액은 80만 원입니다. 앞선 동시 휴직 달보다 많이 남지만 이것만으로 순차 휴직이 언제나 유리하다는 결론은 낼 수 없습니다. 혼자 돌보는 시간과 대체 돌봄비, 배우자의 근무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교표는 같은 기간 길이와 같은 지출 범위로 맞춥니다. 일부 달만 골라 비교하지 말고 복직 뒤까지 이어 붙이면 필요한 준비금의 가장 큰 구간이 보입니다. 화면: 같은 개월 수라도 가계의 흐름은 달라집니다 근거: EDU ## 16. 특례 추가금의 입금 순서 부모의 휴직 시작과 신청 순서가 다르면 특례 적용 여부나 추가 지급 확인에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민아 씨 부부는 배우자의 확인서가 준비됐는지, 이미 받은 급여와 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담당 창구에 묻습니다. 예상 차액을 계산했더라도 지급 결정 전에는 생활비 통장에 있는 돈처럼 취급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정 통지에서 대상자와 대상기간을 확인하고, 입금 뒤 각각의 계좌를 맞춥니다. 누가 처리했는지 분명해야 같은 자료를 반복 제출하거나 신청을 빠뜨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예정된 차액을 확정 현금에 먼저 넣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7. 건강보험 고지의 시차 휴직 중 건강보험료가 평소처럼 고지되지 않았다고 보험료가 모두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건강보험에는 휴직자 보험료 납입고지 유예와 해지 절차가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에게 신고 상태와 휴직기간의 보험료 처리, 복직 때 부과될 금액을 확인하세요. 경감과 유예, 분할납부는 다른 문제이므로 각각 물어봅니다. 이 강의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정산액이나 분할횟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민아 씨는 복직 첫 월급에서 추가로 공제될 수 있는 금액을 별도 칸에 남겼습니다. 화면: 유예는 보험료가 사라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거: S6 ## 18. 국민연금은 별도로 확인 국민연금의 납부예외는 건강보험의 고지 유예와 같은 절차가 아닙니다. 휴직 중 소득 상태 등에 따라 납부예외 대상인지 확인하고 사업장 담당자를 통해 처리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복직하면 납부재개 신고도 확인합니다. 납부예외 기간을 보험료를 낸 가입기간과 똑같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추후 납부가 가능한지와 연금에 미치는 영향은 공단에서 자신의 이력으로 확인할 문제입니다. 민아 씨는 보험료가 덜 빠져나간다는 이유만으로 그 금액을 전부 여유지출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화면: 제도마다 신고와 나중의 처리가 다릅니다 근거: S7 ## 19. 고정비를 먼저 읽기 휴직으로 수입이 줄어도 임차료와 대출 결제일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자동납부 내역을 모아 꼭 유지할 비용과 조정 가능한 비용을 나눕니다. 보험을 급히 해지하거나 대출을 다른 상품으로 바꾸기 전에 보장 공백과 비용을 따져야 합니다. 민아 씨는 사용하지 않는 구독부터 종료일과 위약금 유무를 확인했습니다. 당장 이번 달 청구가 멈추는지 다음 결제부터 바뀌는지도 적었습니다. 절약할 예정이라는 말 대신 변경 접수와 실제 청구액을 확인하면 예상과 현실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화면: 자동납부는 소득 감소를 알아서 반영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0. 일시 지출의 별도 자리 가상 월 정기 지출은 2,800,000원입니다. 출산 준비를 위한 일시 지출은 700,000원입니다. 해당 월의 합계는 3,500,000원입니다. 일시 지출을 여러 달 평균으로 나누면 평소 부담은 작게 보이지만 실제 결제일의 돈은 그대로 필요합니다. 큰 준비 비용은 필수 여부와 지출시점을 함께 검토하되 의료적 판단은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민아 씨는 구입일과 카드대금 납부일을 구분했습니다. 이번 달에 산 물건이 다음 달 휴직 수입으로 결제된다는 사실을 달력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화면: 매달 평균만 보면 큰 결제일을 놓칩니다 근거: EDU ## 21. 돌봄비의 전체 범위 돌봄비는 안내문에 적힌 기본 이용료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맡기는 시간과 부모의 출퇴근 시간이 맞는지, 추가 이용료와 교통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입소나 서비스 시작이 늦어질 때의 대체 돌봄 비용도 적어 두세요. 민아 씨는 복직일부터 돌봄을 시작한다고 가정했지만 실제 적응기간 동안에는 다른 일정이 필요했습니다. 개별 시설의 운영과 아이의 상황이 다르므로 같은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비용과 이용 가능 시간을 나란히 놓으면 가장 싼 선택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화면: 기본요금 밖의 비용도 같은 표에 적습니다 근거: EDU ## 22. 지원금은 이용료와 나누기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다른 제도를 찾았다면 담당 기관과 지원 형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금인지 바우처인지, 이용료에서 차감되는 방식인지에 따라 가계부에 적는 칸이 달라집니다. 이 강의에서는 가구별 지원 자격이나 금액을 일괄 계산하지 않습니다. 민아 씨는 신청 예정과 선정 통지, 실제 반영을 나눠 표시했습니다. 지원제도 검색 결과가 나온 날을 입금일로 쓰지 않고, 시설의 청구서에서 본인 부담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확인합니다. 화면: 신청과 선정, 입금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근거: EDU ## 23. 갑자기 돌봄이 바뀔 때 아이의 상황이나 시설 일정이 바뀌면 원래 돌봄 계획을 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민아 씨는 대체 돌봄을 구할 수 있는 경로와 부모의 근무 조정 가능 여부를 함께 적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용을 신용카드로 낸다면 다음 청구일의 잔액도 갱신해야 합니다. 가족이 도와주는 일정도 무제한으로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느 시간까지 맡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비용이 생기는 부분은 따로 합의하세요. 평소 정한 계획과 긴급 상황의 계획을 나눠 두면 급한 선택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예비자금은 시간의 대안과 함께 준비합니다 근거: EDU ## 24. 돌봄비 변화의 계산 가상 돌봄 기본요금은 40만 원입니다. 그달 추가 이용과 이동 비용은 15만 원입니다. 실제 지출 합계는 55만 원입니다. 가계부에 기본요금만 적어 두면 차액을 다른 항목의 낭비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청구서와 결제내역에서 비용의 원인을 찾아 다음 달 일정에 반영하세요. 민아 씨는 계속 생기는 비용이라면 예산을 바꾸고, 사용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면 돌봄 계약부터 확인했습니다. 실제 부담을 알기 전부터 임의로 절약 목표를 정하면 필요한 돌봄까지 급히 줄이게 될 수 있습니다. 화면: 계약한 기본요금과 실제 지출을 대조합니다 근거: EDU ## 25. 복직과 첫 월급 사이 복직하면 바로 평소 월급 전액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복직일과 급여 계산기간, 회사의 지급일에 따라 첫 입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여 담당자에게 예상 명세를 확인하고 이미 받은 휴직급여의 대상기간과 겹치는 부분이 없는지 봅니다. 민아 씨는 복직 첫 주부터 교통비와 식비가 늘었지만 월급은 뒤에 들어오는 일정을 발견했습니다. 준비금 계획을 휴직 종료일에서 끊지 말고 첫 정상 급여와 초기 돌봄비까지 충분히 이어서 계산해야 합니다. 화면: 출근을 시작한 날과 월급날은 다릅니다 근거: EDU ## 26. 복직 후 공제액 보기 복직 월 급여명세가 예상보다 작다면 총액만 보고 오류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보험료 정산이나 회사 지급분 조정, 급여 계산기간이 영향을 주었는지 항목별로 물어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공제는 근거 자료를 요청하고 설명과 명세를 함께 보관하세요. 민아 씨는 정산액이 확인된 뒤 납부 방식과 다음 달 공제 여부를 다시 묻습니다. 회사 답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보험료 문제는 담당 공단에 문의합니다. 예상 월급, 명세 금액, 실제 입금액의 차이를 따라가면 필요한 질문이 구체적이 됩니다. 화면: 평소 월급과 다르면 항목별로 이유를 찾습니다 근거: EDU ## 27. 일정이 바뀌면 알리기 예정보다 일찍 복직하거나 휴직기간을 나누어 쓰게 되었다면 회사와 급여 담당 기관에 변경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승인서의 날짜로 신청을 계속하면 실제 사용기간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휴직 중 취업이나 소득이 발생한 경우에도 급여에 미치는 영향과 신고할 내용을 먼저 문의하세요. 민아 씨는 변경 통지일과 답변, 새 종료일을 자금표에 연결했습니다. 이미 받은 금액의 조정이 필요한지 확인될 때까지 예상 추가금은 별도로 둡니다. 생활계획을 바꾸는 일과 행정 기록을 고치는 일을 함께 처리합니다. 화면: 예전 일정으로 신청을 계속하지 않습니다 근거: S1 ## 28. 복직 달의 가상 정산 복직한 가상 달의 실제 수입은 3,800,000원입니다. 생활비와 돌봄비는 3,300,000원입니다. 여기에 확인된 추가 정산액이 400,000원 있습니다. 모두 내고 남는 금액은 100,000원입니다. 복직했으니 여유가 생겼다고 500,000원을 먼저 저축하면 결제일에 부족할 수 있습니다. 명세에서 확인된 추가 지출이 있다고 가정한 것입니다. 민아 씨는 그달만 발생하는 지출을 표시하고 다음 달에는 같은 돈이 또 필요한지 확인했습니다. 저축을 다시 늘리는 시점도 정상적인 입금과 지출 흐름을 본 뒤 정합니다. 화면: 남는 금액은 모든 확인된 지출 뒤에 계산합니다 근거: EDU ## 29. 준비금은 최저 잔액으로 가상 계획에서 첫 달은 120만 원이 부족하고 다음 달에는 40만 원이 남는다고 합시다. 기간 전체 부족액은 80만 원이지만 첫 달 결제를 위해서는 먼저 120만 원이 필요합니다. 월 합계만이 아니라 기간 중 가장 낮아지는 잔액을 보는 이유입니다. 필요한 준비금을 모든 가정에 같은 개월 수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돌봄 대안과 다른 확정 수입, 결제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자금표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을 찾고 그 전에 준비할 금액과 연락할 곳을 적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화면: 총수입 합계보다 기간 중 바닥을 봅니다 근거: EDU ## 30. 확인 문제 1 첫 확인 문제입니다. 안내에서 육아휴직급여 상한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통장에 그 금액이 반드시 입금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격과 사용기간, 통상임금, 적용되는 특례와 지급 결정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민아 씨처럼 예상 칸과 확정 칸을 구분하면 어느 부분이 아직 미정인지 보입니다. 자금표에는 확인한 금액의 근거를 짧게 남기세요. 회사 담당자의 계산인지, 모의계산인지, 고용센터의 결정인지 알 수 있어야 나중에 차이가 생겼을 때 같은 기준으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한액만으로 내 수입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근거: EDU ## 31. 확인 문제 2 다음 문제입니다. 휴직 중 건강보험료가 통장에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돈을 전부 여유자금으로 써도 될까요? 고지 유예나 신고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복직 때 납부할 금액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면제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배운 표에는 보험별로 담당기관과 처리 상태를 따로 적습니다. 문의할 때에는 무조건 얼마를 내느냐고만 묻지 말고 어떤 기간을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고 언제 납부하는지 확인하세요. 그렇게 해야 현재 잔액과 이후의 의무를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 당장 안 낸 돈을 모두 절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EDU ## 32. 나의 휴직 자금 달력 마지막으로 실습지를 펼쳐 보세요. 휴직 전 마지막 급여부터 복직 후 정상 급여까지의 달을 적습니다. 부모별 일정과 신청 상태를 나누고 예상 수입, 실제 입금, 고정비, 돌봄비, 추가 정산을 연결합니다. 아직 답을 모르는 칸에는 임의의 금액 대신 확인할 기관과 질문을 남깁니다. 목표는 지원금을 최대한 크게 적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돌보는 기간의 결제와 선택을 차분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일정이 달라질 때마다 기록을 갱신하면 휴직과 복직을 가족의 현실에 맞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화면: 돈과 돌봄을 같은 일정표에서 준비합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