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P 투자, 등록업체와 원금 안전은 다르다 기준일: 2026-09-28.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등록 표시 다음 질문 투자 화면에 금융위원회 등록이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담보도 있고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시합니다. 이 표시만으로 돈을 돌려받을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흔히 P2P라고 부르는 투자의 구조를 문서로 확인하겠습니다. 등록업체인지 찾은 뒤에도 차입자, 담보, 연체 관리, 회수 절차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강의의 금액과 계약은 교육용 가정이며 실제 업체나 상품의 추천이 아닙니다. 끝에는 수익률 광고를 보는 순서 대신, 투자금을 잃거나 제때 회수하지 못할 경로를 먼저 확인하는 점검표를 완성하겠습니다. 화면: 등록과 투자금 회수를 따로 확인합니다 근거: S1,S2 ## 2. 돈이 가는 곳 온투업자는 온라인으로 모집한 투자금을 특정 차입자에게 대출하고, 투자자는 그 대출에서 생기는 원리금을 받을 권리를 취득합니다. 플랫폼 계정에 금액이 표시된다고 은행 예금과 같은 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투자하지 않은 예치금인지, 이미 대출에 투입된 투자금인지부터 구분해 보세요. 차입자가 갚지 않으면 투자자가 손실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원금이나 회수 시점이 보장된다는 전제로 생활비를 배치하면 안 됩니다. 투자 대상의 이름만 적는 대신 돈을 받은 차입자와 상환 재원의 출처를 연결해 그려 보겠습니다. 화면: 화면의 잔액보다 대출 구조를 봅니다 근거: S1 ## 3. 역할을 나눠 보기 상품 문서에는 플랫폼 외에도 예치기관, 담보 관리기관, 채권추심을 맡을 업체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많을수록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역할을 구분해야 합니다. 투자금을 보관하는 일, 차입자를 심사하는 일, 담보를 관리하는 일, 연체 후 돈을 회수하는 일은 다릅니다. 은행이 자금 보관에 참여한다는 설명이 차입자의 상환을 보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각 기관의 이름 옆에 책임 범위와 연락할 상황을 적어 보세요. 책임을 맡았다는 문장만 있고 구체적 업무나 계약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면 설명을 추가로 요청해야 합니다. 화면: 기관마다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근거: S1,S2 ## 4. 등록이 말하지 않는 것 등록은 법령상 요건을 갖춘 사업자인지 확인하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그러나 등록기관이 개별 차입자의 대출을 대신 갚거나 담보 가격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등록 공고에 이름이 있었다는 사실과 현재 등록 상태도 구분해야 합니다. 조회할 때는 광고 브랜드뿐 아니라 계약서의 법인명과 등록 정보를 맞춰 보세요. 제도권 업체라는 확인이 끝나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이 상품의 차입자가 무엇으로 갚으며, 상환이 늦어지거나 중단될 때 어떤 손실과 비용이 생기는가입니다. 등록 확인을 투자 분석의 종료 지점으로 삼지 마세요. 화면: 등록된 업체의 투자에도 손실은 생깁니다 근거: S1,S2 ## 5. 수익률의 단위를 찾기 가상 상품에 연 10%라고 적혀 있고 투자기간은 6개월입니다. 이 숫자를 보고 투자금의 10%가 바로 생긴다고 생각하면 기간을 놓친 것입니다. 단리로 계산하고 6개월을 0.5년으로 가정하면 예상 이자는 원금의 5%입니다. 실제 상품은 일수 계산, 상환 방식, 수수료와 세금에 따라 입금액이 달라집니다. 화면의 수익률이 비용 차감 전인지 후인지도 확인하세요. 계산기를 켜기 전에 기간과 지급 조건을 문서에서 먼저 옮겨 적습니다. 화면: 연 수익률과 실제 받을 돈은 다릅니다 근거: EDU ## 6. 예상 이자를 계산하기 가상 투자금은 1,000,000원입니다. 연 이율은 10%이고 기간은 0.5년으로 가정합니다. 세금과 비용을 제외한 예상 이자는 50,000원입니다. 예정대로 전액 상환된다면 원금과 이자의 합계는 1,050,000원입니다. 하지만 이 계산은 차입자가 약속을 지킨다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대출이 연체되면 이자를 더 계산하는 것과 그 돈을 실제 받는 것은 다릅니다. 연체이자율이 높다는 이유로 연체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화면: 예상 이자 50,000원은 상환을 전제로 합니다 근거: EDU ## 7. 만기일과 생활비 가상으로 다음 달에 주거 계약금을 낼 돈을 이번 달 만기 상품에 넣었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계약상 만기가 먼저라는 이유만으로 생활자금 계획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차입자의 연체, 담보 매각 지연, 정산 절차에 따라 실제 입금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간에 다른 사람에게 권리를 넘기거나 투자를 철회할 수 있는지도 계약에 달려 있습니다. 필요할 때 즉시 현금화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지급이 늦어져도 반드시 지출해야 할 돈은 따로 확보하고, 그 여유가 없다면 예상 이익보다 유동성 위험이 먼저라는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화면: 회수 지연을 생활자금 계획에 넣습니다 근거: EDU ## 8. 상환 재원을 묻기 차입자가 무엇으로 돈을 갚는지 설명을 읽어 보세요. 급여나 영업 현금으로 나누어 갚는지, 부동산을 팔아 일시에 갚는지, 다른 금융기관의 대출로 갈아타야 하는지에 따라 위험이 달라집니다. 상환 계획이라는 제목만 있고 실제 현금의 출처가 비어 있다면 충분한 설명이 아닙니다. 다른 대출이 승인될 예정이라는 말도 승인 완료와 다릅니다. 심사 시점에 확인한 자료인지 오래된 추정인지 표시해 보세요. 차입자의 이름을 공개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상환 구조와 핵심 위험까지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설명이 부족하면 투자 결정을 유보합니다. 화면: 갚을 돈의 출처를 구체적으로 찾습니다 근거: S1 ## 9. 담보라는 이름의 한계 담보가 있다고 손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감정이나 평가 시점의 가격과 실제 처분할 때 받을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처분에 시간이 걸리고 비용도 발생하며, 먼저 받을 권리가 있는 채권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액이 대출금보다 크다는 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평가일, 평가 주체, 담보권의 종류와 순위, 기존 채무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담보를 확보했다는 문장과 적법하게 권리를 설정했다는 자료도 구분하세요. 화면: 평가액을 회수액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S1 ## 10. 선순위를 빼는 연습 회수 구조만 이해하기 위한 가상 계산입니다. 담보를 판 금액은 100,000,000원입니다. 먼저 지급해야 할 채권은 70,000,000원이고 처분 비용은 10,000,000원입니다. 다른 권리는 없다고 가정하면 남는 금액은 20,000,000원입니다. 담보에 연결된 후순위 투자 원금이 30,000,000원이라면 원금을 모두 돌려줄 수 없습니다. 실제 배당 순서는 담보권, 조세, 임차권 등 여러 권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산식이 법정 배당표는 아닙니다. 이 연습의 목적은 담보 총액이 아니라 다른 권리와 비용을 차감한 몫을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화면: 남는 금액은 20,000,000원입니다 근거: EDU ## 11. 투자자 몫의 가정 앞의 가정에서 전체 투자 원금과 회수 가능 금액의 차이는 10,000,000원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투자자가 정확히 같은 비율의 손실을 입는다고 바로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투자자 사이의 권리 순위, 비용 부담, 약정된 배분 구조가 같은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용으로 모든 투자자가 같은 순위에서 원금 비례로 나눈다고 추가 가정할 때에만 비례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배분 내역서의 기준을 요청하세요. 회수된 돈이 어디에 배분됐고 미회수 원금이 얼마 남았는지를 총액과 자신의 몫으로 나누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개별 배분 방식은 계약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2. 담보의 가격이 떨어지면 앞의 담보 매각액이 더 낮아지거나 집행 비용이 늘어나면 후순위에 남을 돈은 더 줄어듭니다. 평가액이 유지된다는 가정만으로 투자 여부를 판단하지 말고 불리한 조건도 검토해야 합니다. 다만 가격이 얼마나 떨어질지 근거 없이 정해 실제 손실 전망처럼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습에서는 가능한 변화의 방향을 확인하면 됩니다. 선순위 잔액이 증가할 수 있는지, 추가 담보 제공 의무가 있는지, 재평가 결과가 투자자에게 전달되는지 질문해 보세요. 담보 관리는 가입할 때 끝나는 확인이 아니라 대출이 유지되는 동안 계속 필요한 정보입니다. 화면: 회수액은 여러 조건에 동시에 영향을 받습니다 근거: EDU ## 13. 연체율의 분모 읽기 플랫폼의 연체율을 비교할 때는 숫자만 낮은 곳을 고르지 마세요. 어느 날의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며칠 이상 늦어진 대출을 연체로 보는지, 어떤 채권이 분모와 분자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기준의 수치를 나란히 놓으면 잘못된 비교가 됩니다. 상품군별 연체 상황과 전체 회사의 지표도 구분하세요. 투자자가 보유한 상품이 속한 집단의 위험이 전체 평균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공시 화면을 저장할 때는 수치뿐 아니라 정의와 작성 날짜까지 함께 남겨야 나중에 같은 기준으로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화면: 비율 옆에 정의와 기준일을 적습니다 근거: S2 ## 14. 연체율이 낮아진 이유 연체율이 낮아지는 경로는 모두 같지 않습니다. 차입자가 실제로 돈을 갚아 연체가 해소됐을 수도 있지만, 부실채권을 할인해 팔거나 계산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지표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투자 원금이 얼마나 회수됐는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연체율 변화 설명과 채권 매각 내역, 실제 배분액을 연결해 보세요. 회사의 지표가 좋아졌다는 공지와 자신의 투자 성과가 좋아졌다는 결론을 섞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각 손실이 이미 확정됐는지, 남은 회수 절차가 있는지, 공시 수치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됐는지 질문해야 합니다. 화면: 연체율 하락만으로 손실 회복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S2 ## 15. 분모가 늘어나는 경우 비율의 착시를 가상 숫자로 보겠습니다. 연체 금액은 10,000,000원이고 전체 대출 잔액은 100,000,000원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나누면 연체율은 10%입니다. 이후 연체 금액은 그대로인데 전체 잔액만 200,000,000원으로 늘었다고 가정하면 비율은 5%가 됩니다. 비율은 낮아졌지만 기존 연체 금액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은 특정 업체의 지표를 평가하는 사례가 아닙니다. 수치를 읽을 때 분모와 분자를 함께 확인하는 연습입니다. 낮은 비율만 강조된 화면을 보면 실제 연체액과 이전 기간의 계산 기준까지 찾아보세요. 화면: 10%가 5%가 되어도 연체액은 같습니다 근거: EDU ## 16. 공시에서 남길 기록 투자 전에는 대출 잔액과 연체 상황을 확인하고, 투자 후에는 자신의 계약과 입금 내역을 이어서 기록해야 합니다. 차입자의 상환이 이루어졌다는 공지와 투자자 계좌에 들어온 금액이 일치하는지 살펴보세요. 차감된 수수료가 있다면 약정 근거와 계산 내역을 확인합니다. 채권이 매각된 경우에는 매각대금과 비용, 배분 기준을 따로 기록합니다. 날짜별 자료를 남기면 과거 설명과 현재 상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민원을 제기할 때도 막연히 약속이 다르다는 주장보다, 어느 문서의 어떤 설명과 어느 입금이 다른지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화면: 공시와 내 투자 내역을 함께 보관합니다 근거: S2 ## 17. 분산의 단위를 바꾸기 여러 상품에 소액을 나누어 넣었다고 위험이 충분히 분산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상품 번호가 달라도 같은 차입자나 같은 부동산 사업에 연결될 수 있고, 서로 다른 담보라도 동일한 지역의 가격 변화에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나누어 이용해도 상환 재원이 비슷하면 손실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습지에는 상품 개수 대신 차입자, 사업, 담보, 상환 재원의 연결을 표시해 보세요. 연결 정보를 확인할 수 없으면 분산 효과를 확신하지 않아야 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나눴다는 사실과 위험을 이해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화면: 상품 개수와 위험 분산은 다릅니다 근거: EDU ## 18. 법정 한도와 내 한도 제도에서 허용하는 투자한도와 가계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은 다릅니다. 금융위의 2026년 9월 자료는 일반투자자의 현행 한도를 4,000만원으로 설명하면서 5,000만원으로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발표만으로 확대된 한도가 이미 시행됐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실제 거래 때는 투자자 구분과 상품 종류에 적용되는 현행 한도, 업권 전체의 기존 투자 잔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한도를 채우는 것이 투자 목표도 아닙니다. 원금 손실이나 장기 지연이 생겨도 주거비와 의료비를 지급할 수 있는 자신의 금액을 더 보수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화면: 허용 한도를 투자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근거: S2 ## 19. 특례를 일반화하지 않기 인터넷에서 동일 차입자에게 더 많이 투자할 수 있다는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사회기반시설사업처럼 별도 요건을 둔 특례와 일반 대출상품의 한도는 구분해야 합니다. 정부나 공기업이 관련됐다는 이름만 보고 특례가 적용되거나 원금이 보장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해당 사업과 출자 조건 등 규정의 요건을 실제로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특례 한도 숫자를 보편적인 투자 가능액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특례를 설명하면 적용 조문, 조건을 충족하는 자료, 자신의 투자자 구분을 함께 요청하는 방법을 익히겠습니다. 화면: 특정 사업의 특례를 전체 한도로 읽지 않습니다 근거: S3 ## 20. 개정 발표를 읽는 법 2026년 9월에는 우수 온투업자 제도와 투자자 보호 개선 방안도 발표됐습니다. 발표 자료에는 예시나 추진 계획, 향후 심사 일정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런 문장을 모두 현재 시행 중인 의무로 읽으면 보호 범위를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비율의 동의로 계약을 끝낼 수 있다는 예시를 자신의 계약에 곧바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자료의 제목보다 문장 속 시행, 예정, 검토, 예시라는 표현을 구분하세요. 현재 투자 판단에는 실제 적용되는 계약과 규정을 사용하고, 향후 개선될 가능성은 별도 메모로 남기는 편이 정확합니다. 화면: 추진 중인 보호장치를 현행 제도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S2 ## 21. 보관과 상환을 분리하기 예치기관에 투자금을 별도로 보관하는 장치는 플랫폼이 임의로 돈을 사용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수단입니다. 그러나 그 자금으로 대출이 실행된 뒤 차입자가 갚지 못하는 위험까지 같은 방식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관 단계와 대출 단계의 돈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호라는 단어를 만나면 무엇으로부터 무엇을 보호하는지 물어보세요. 자금 유용 방지인지, 채권의 법적 관리인지, 원금 손실 보전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예금자보호와 같은 안전장치라고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해당 계약의 설명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보관 장치가 신용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근거: S1 ## 22. 플랫폼이 문을 닫는다면 플랫폼이 영업을 중단해도 차입자의 대출이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연락 창구가 바뀌거나 회수 업무가 지연되면 투자자가 정보를 얻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중단에 대비한 청산업무 처리 절차와 위탁 계약을 투자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서에는 누가 원리금 수취권과 관련 기록을 관리하고, 누가 차입자에게 돈을 받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지 나타나야 합니다. 위탁 업체 이름만 확인하고 끝내지 마세요. 업무가 시작되는 조건, 연락처, 비용 부담, 진행 상황을 전달받는 방식까지 찾아 두어야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화면: 영업중단 대비 절차를 미리 확인합니다 근거: S1,S2 ## 23. 회수 안내를 받았을 때 연체 안내를 받으면 바로 회수 예정일만 찾기 쉽습니다. 먼저 어느 채권이 어떤 상태인지, 정상 상환 요청인지 담보 처분인지 소송이나 매각 절차인지 구분하세요. 담당자가 제시한 날짜가 확정 기한인지 예상 일정인지도 확인합니다. 회수에 추가 비용이 들면 누구의 부담이며 어떤 약정에 근거하는지 요청하세요. 같은 내용의 공지가 반복된다고 진행이 완료된 것은 아닙니다. 연락한 날짜와 답변, 첨부 문서를 기록하고 새 사실이 없으면 그 점을 분명히 적습니다. 불안한 상황일수록 확정 정보와 추정 설명을 나누어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화면: 확정된 사실과 예상 일정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24. 추가 입금을 요구하면 연체된 투자금을 빨리 돌려주겠다며 별도 계좌로 돈을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수수료나 절차 비용이라는 이름만으로 송금해서는 안 됩니다. 계약상 어떤 비용인지, 누가 청구할 권한이 있는지, 공식 채널에서도 같은 요구를 확인할 수 있는지 검증하세요. 원금을 복구하려면 다른 상품에 추가 투자해야 한다는 제안도 별도의 투자 권유입니다. 이미 잃은 돈을 되찾고 싶은 마음이 새로운 위험을 검토하는 절차를 생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연락처는 받은 메시지의 링크 대신 보관해 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화면: 회수 명목의 입금 요청도 검증합니다 근거: S1 ## 25. 원금 보장 문구 점검 금융당국은 원금 보장처럼 들리는 손실보전 약속과 과도한 리워드 제공을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수익률과 선물만 비교하기보다 누가 어떤 법적 책임을 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이나 보험이 있다는 설명도 대상 위험, 지급 조건, 면책 사유, 지급 한도를 살펴야 의미가 있습니다. 차입자 불이행을 모두 보전하는지, 특정 사고만 다루는지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은 달라집니다. 광고가 계약서보다 넓게 안전을 약속하면 그 차이를 문서로 질문하세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변 사람의 무사 상환 경험만 믿고 투자할 이유는 없습니다. 화면: 광고 문구와 실제 책임을 대조합니다 근거: S1 ## 26. 증빙을 묶는 순서 사후에 문제를 확인하려면 자료를 서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권유받은 화면의 날짜와 상품 번호, 계약 체결일, 실제 송금일, 예상 상환일을 같은 기록지에 적어 보세요. 약관이나 설명서가 바뀌면 자신에게 적용된 버전을 따로 보관합니다. 전체 공시의 연체율과 개인 투자금의 미회수액은 다른 지표이므로 같은 칸에 적지 않습니다. 민원을 준비할 때는 감정적 표현을 늘리기보다 설명과 실제 결과가 어디서 달라졌는지 보여 주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증빙을 보관한다고 손해배상이나 회수가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설명과 실행을 같은 날짜 축에 놓습니다 근거: EDU ## 27. 질문을 구체적으로 만들기 안전한 상품인지 묻는 질문은 너무 넓습니다. 담보 평가일은 언제인지, 선순위 채무 잔액을 어떤 자료로 확인했는지, 연체채권을 팔았을 때 투자자 손실을 어디에 공시하는지처럼 구체화해 보세요. 정상 상환과 부실 회수 각각의 절차도 나누어 묻습니다. 답변이 어렵다는 사실을 투자자가 임의의 낙관적인 가정으로 메워서는 안 됩니다. 자료가 없거나 서로 맞지 않으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도 완전한 의사결정입니다. 질문의 목적은 판매자를 설득해 유리한 약속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담할 위험을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화면: 답변할 수 있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근거: EDU ## 28. 투자 후의 점검 기준 투자 후 매일 예상 수익만 보는 대신 처음 확인한 조건이 유지되는지 점검할 기준을 정해 보세요. 상환이 늦어졌는지, 담보나 관리 주체가 바뀌었는지, 공시 수치의 기준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변화가 생겼다고 모두 즉시 사기라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설명을 요청할 근거는 됩니다. 같은 플랫폼의 새 상품에 투자할 때도 과거의 정상 상환 이력만으로 검토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에서 발견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추가 투자 판단과 분리해 기록하세요. 계속 투자해야 이전 손실을 회복한다는 논리는 검증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화면: 수익률 대신 약속의 이행을 추적합니다 근거: EDU ## 29. 가상 제안서를 읽기 실습용 제안서에는 등록업체, 담보 보유, 높은 예상 수익률이 적혀 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런데 담보 평가일과 선순위 잔액이 없고 연체 시 관리 주체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어떤 수익률이면 투자할 수 있을지부터 계산하지 마세요. 먼저 비어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표시하고, 그 정보가 없으면 어떤 판단이 불가능한지 적습니다. 담보 순위를 모르면 자신의 회수 순서를 알 수 없고, 관리 주체를 모르면 영업중단 뒤 연락할 곳도 불명확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을 등록이라는 단어로 대신 채우지 않는 것이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화면: 좋은 문구보다 비어 있는 정보를 찾습니다 근거: EDU ## 30. 예상과 실제 비교하기 마지막 금액 연습입니다. 투자금은 1,000,000원이고, 비용 차감 후 최종 회수한 총액은 850,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다른 입출금은 없습니다. 이 경우 투자 원금 대비 손실은 150,000원이며 손실률은 15%입니다. 광고에 표시됐던 예상 이율이 높았더라도 이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앞서 받은 이자나 부분 상환이 있다면 모든 실제 입출금을 포함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아직 회수가 진행 중이라면 최종 손실과 미회수 원금을 구분해야 합니다. 회수액, 회수 시점, 남은 권리의 상태를 함께 적는 것이 실제 투자 기록입니다. 화면: 약정 이자보다 실제 현금 흐름을 봅니다 근거: EDU ## 31. 나의 결정 기준 작성한 점검표를 보며 자신의 결정 기준을 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 돈을 언제 써야 하는지 적고 회수가 지연돼도 지출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어 차입자와 담보, 공시, 회수 절차에서 아직 모르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투자 가능한 한도가 남았다는 이유는 투자해야 할 이유가 아닙니다. 높은 수익률을 놓칠까 걱정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보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료를 확보했다고 손실 가능성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검토의 목적은 위험을 없다고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 범위 안에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화면: 허용되는 투자와 필요한 투자는 다릅니다 근거: EDU ## 32. 등록 다음에 할 일 오늘의 결론을 자신의 문장으로 정리해 보세요. 등록 여부는 사업자를 확인하는 출발점이고, 차입자의 상환과 투자금 회수는 별도 문제입니다. 담보는 평가액이 아니라 권리 순위와 비용을 반영한 회수 구조로 읽고, 연체율은 기준일과 분모, 매각 내역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도 개선 발표는 실제 시행과 구분하며 투자 후에는 설명과 입금 기록을 연결합니다. 실습지에서 답이 비어 있는 칸이 있다면 먼저 질문할 순서를 정하세요. 투자하지 않는 선택을 포함해 판단을 마친 뒤에도 계약과 공시를 보관하는 습관이 금융생활의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면: 등록 확인 뒤에도 투자자의 검토는 계속됩니다 근거: S1,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