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주식 세금, 거래내역부터 신고 준비까지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세금 준비는 거래 기록부터 안녕하세요. 해외주식을 팔아 이익이 났는데 증권사마다 보여주는 금액이 다르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오늘은 세율부터 외우기보다 세금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제대로 모으는 연습을 합니다. 매도한 주식의 손익, 보유하면서 받은 배당, 계좌에 남은 평가금액을 나누고 서로 다른 증권사의 거래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수업을 마치면 어느 자료가 없고 어떤 차이를 문의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인물과 거래는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본인의 실제 신고를 대신 작성하는 수업은 아니며, 복잡한 거래는 확인할 질문까지 준비합니다. 화면: 내 계좌를 합쳐 보아야 빠진 거래가 보입니다 근거: EDU ## 2. 오늘 다루는 투자자의 범위 오늘의 기본 사례는 양도일까지 계속 5년 이상 국내에 주소나 거소를 둔 거주자가 일반계좌에서 해외주식을 사고판 경우입니다. 국세청은 국외주식 과세대상을 설명할 때 거주기간 요건도 안내합니다. 최근 입국했거나 해외로 이주한 사람, 법인 계좌, 상속이나 증여로 받은 주식에는 추가로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세금 계산표를 그대로 복사하기 전에 본인이 같은 범위에 속하는지 살펴보세요. 이번 수업에서는 장기간 국내에 거주한 개인의 통상적인 매매를 중심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특별한 취득 사유는 별도 질문으로 남깁니다. 화면: 거주기간과 자산 종류가 다르면 먼저 적용 범위를 확인합니다 근거: S2 ## 3. 계좌 잔고와 신고할 손익 가상 투자자 수진 씨의 앱에는 평가이익 500만 원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수진 씨는 이 금액 전체를 신고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화면은 아직 보유한 주식의 현재 평가금액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 정리할 매도손익은 실제 매도한 거래의 자료에서 출발합니다. 배당을 받았다면 별도 내역도 필요합니다.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먼저 화면 제목과 조회 기간을 읽고, 보유잔고인지 실현손익인지 확인하세요. 매도하지 않은 잔고를 매도명세서에 옮겨 적는 실수를 이 단계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잔고 화면의 수익이 신고할 양도손익과 같지는 않습니다 근거: EDU ## 4. 자료를 나눌 3개 칸 수진 씨는 기록표를 3개 칸으로 나눕니다. 매도 거래에는 주식의 취득과 처분 내역을 연결합니다. 배당 수입에는 배당 총액과 공제된 세금, 실제 입금액을 적습니다. 계좌 이동에는 본인이 넣거나 뺀 돈과 증권사 사이에 옮긴 주식을 표시합니다. 주식 매도대금이 입금되었다고 그 전액이 이익은 아닙니다. 본인의 다른 계좌에서 옮겨 온 돈도 새로운 투자수익이 아닙니다. 내역의 이름이 불명확하면 임의로 분류하지 말고 증권사에 거래코드의 뜻을 묻습니다. 오늘은 이 구분표를 시작점으로 삼겠습니다. 화면: 같은 입금처럼 보여도 돈이 생긴 이유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5. 매도대금에서 취득원가로 양도손익을 확인할 때는 매도대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취득가액과 인정되는 비용을 함께 봅니다. 국세청의 주식 양도소득 안내도 실지거래가액과 증권사 수수료 같은 양도비용을 구분합니다. 가상 거래에서 원화로 환산한 매도대금이 1,300만 원이고 취득가액이 1,000만 원이라고 해 봅시다. 비용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다면 차이는 300만 원입니다. 이것은 계산의 출발값입니다. 그 금액에 이미 수수료가 차감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최종 계산에서 같은 비용을 다시 빼지 않습니다. 자료의 항목 설명을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화면: 돈을 받은 금액과 벌어들인 금액을 구분합니다 근거: S1 ## 6. 비용을 중복해서 빼지 않기 수진 씨의 자료에는 매도손익 290만 원과 수수료 10만 원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10만 원을 다시 빼면 맞을까요? 먼저 290만 원이 수수료 차감 전인지 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 자료가 이미 비용을 뺀 손익을 표시했다면 추가 차감은 잘못된 계산입니다. 반대로 수수료가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라면 해당 비용의 인정 여부와 증빙을 살펴야 합니다. 수진 씨는 숫자 옆에 포함과 별도를 표시했습니다. 투자 강의료나 인터넷 비용까지 모두 주식 취득비용으로 적는 방식은 피하고, 실제 신고에 인정되는 항목을 구분해 질문합니다. 화면: 같은 비용은 같은 계산에서 중복 공제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7. 여러 차례 산 주식을 팔았다면 같은 주식을 여러 차례 매수하고 일부만 팔면 화면의 평균단가만으로 신고자료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수진 씨는 취득일마다 수량과 가격을 적고, 증권사가 산출한 양도세 자료의 취득가액과 대조합니다. 매도 후 남아 있는 수량까지 모두 비용으로 넣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30주를 보유하다 10주만 팔았다면, 매도한 부분과 남은 부분을 구분해야 합니다. 취득가액 산정 방식과 거래 처리에 관한 설명을 요청하고, 단순히 세금이 적게 나오는 자료를 고르지 않습니다. 자료 간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의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화면: 일부 매도는 어떤 취득분과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근거: EDU ## 8. 주식이 다른 계좌로 이동했다면 증권사를 바꾼 뒤 주식을 매도했다면 처음 취득한 기록이 새 계좌에 정확하게 이어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진 씨는 새 증권사의 매도내역만 내려받았다가 취득금액이 기대와 다른 사실을 발견합니다. 이런 경우 거래이체 확인과 이전 계좌의 취득명세를 함께 준비합니다. 계좌를 옮긴 날짜를 실제 매수일처럼 임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식분할이나 합병 등으로 수량과 이름이 바뀐 경우도 과거 기록과 연결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료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취득가액을 추측해 입력하기보다, 증권사에 어떤 근거를 보완해야 하는지 질문하세요. 화면: 계좌 이동 전의 취득자료도 연결해 보관합니다 근거: EDU ## 9. 환율은 어느 날짜의 값일까 해외주식의 달러 손익에 현재 환율을 곱하면 세금 계산이 끝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소득세법 시행령의 국외자산 환산 규정은 양도가액과 필요경비를 각각 수령하거나 지출한 날의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로 계산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득과 처분을 같은 환율로 뭉뚱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거래에서 적용하는 날짜와 환율은 증권사 신고자료와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본인이 달러를 미리 사 둔 날이나 나중에 원화로 바꾼 날을 아무 설명 없이 주식의 환산 기준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화면: 현재 환율로 모든 거래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S3 ## 10. 달러 가격이 같아도 차이가 난다면 가상 사례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취득대금은 1,000달러이고, 적용 환율은 1달러당 1,2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원화 취득금액은 120만 원입니다. 나중에 같은 1,000달러에 처분했지만 처분대금 환산에 적용할 환율이 1,300원이라면 원화 금액은 130만 원입니다. 비용을 제외한 차이는 10만 원입니다. 달러 가격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원화 기준 손익도 0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숫자는 실제 환율이나 세금 견적이 아닌 계산 연습입니다. 비교표의 각 행에 금액과 환율, 적용 날짜를 따로 적어 보세요. 화면: 가상 환율 사례 · 비용은 제외합니다 근거: EDU ## 11. 환전 손익과 주식 거래를 분리 수진 씨는 주식을 팔고도 달러를 계좌에 보관했습니다. 이후 환율이 바뀌었을 때 원화로 바꾸었습니다. 은행에 입금된 최종 원화 금액만 보면 주식 가격 변화와 환전 시점의 영향이 섞입니다. 주식 양도자료를 준비할 때는 주식 거래에 해당하는 환산 내역을 먼저 확인하고, 나중에 실행한 현금 환전 기록은 별도로 보관합니다. 이번 강의는 외화예금이나 환전 거래 전반의 과세 여부를 판단하는 수업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거래를 합쳐 주식 손익으로 만드는 실수를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료의 범위를 정하면 문의할 내용도 분명해집니다. 화면: 은행 입금액에서 주식 양도손익을 역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2. 같은 거래의 3개 자료 대조 실습지에 같은 매도 거래의 자료 3개를 놓아 보세요. 거래명세서에서는 날짜와 수량을, 양도세 계산자료에서는 취득가액과 손익을, 설명자료에서는 환율과 비용 반영 방식을 봅니다. 수진 씨는 서로 다른 금액을 억지로 맞추지 않고 차액 옆에 질문을 적었습니다. 결제일과 체결일이 다른 것인지, 수수료가 이미 포함된 것인지, 이전 계좌의 취득기록이 빠진 것인지 확인합니다. 공식 답변을 받은 뒤 표를 고치고 원래 자료도 남겨 둡니다. 최종 숫자만 저장하면 다음 해에 같은 차이를 다시 발견했을 때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화면: 불일치는 지우지 말고 이유를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3. 증권사가 달라도 내 거래입니다 계좌가 여러 개라면 각 증권사가 보여주는 손익만으로 전체 신고를 끝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같은 과세기간에 발생한 과세대상 주식 손익을 모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진 씨는 자주 쓰는 앱뿐 아니라 그해에 매도했던 다른 계좌도 목록에 넣었습니다. 계좌를 해지했거나 주식을 다른 증권사로 옮긴 경우에는 자료 수집이 번거로울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합니다. 이때 가족의 계좌를 본인의 손익과 임의로 합치지 않습니다. 사람의 범위, 자산의 범위, 기간의 범위가 맞는 자료끼리 연결해야 의미 있는 합계가 됩니다. 화면: 계좌별 자료와 개인의 연간 신고 범위를 연결합니다 근거: S1 ## 14. 이익과 손실을 합쳐 보는 연습 수진 씨가 같은 해에 가 증권사에서 국외주식을 매도해 600만 원의 이익을 얻고, 나 증권사에서 200만 원의 손실을 확정했다고 가정합니다. 모두 통산 대상이고 비용과 환율은 정확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합계 손익은 600만 원에서 200만 원을 뺀 400만 원입니다. 이것을 가 증권사의 이익 600만 원만 보고 계산하면 손실을 빠뜨리게 됩니다. 반대로 다른 해의 손실이나 아직 팔지 않은 주식의 평가손실을 이 표에 끌어오면 안 됩니다. 먼저 계산 범위가 맞는지 확인한 뒤 숫자를 더하고 빼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화면: 같은 해의 과세대상 국외주식 · 비용 반영 완료 가정 근거: EDU ## 15. 공제는 계좌마다 새로 생기지 않습니다 앞선 가상 사례에서 다른 과세대상 주식 거래나 기본공제 사용이 없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손익 합계는 400만 원입니다. 연간 기본공제 금액은 2,500,000원입니다. 이 공제액을 빼면 150만 원이 남습니다. 국세청 안내의 주식 기본공제는 국내와 국외의 해당 과세대상 주식 소득을 합산해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증권사마다 이 공제를 새로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미 국내 과세대상 주식 신고에서 공제를 적용했다면 그 내역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장면의 150만 원은 가정에 따른 공제 후 금액이며, 모든 투자자에게 같은 세액이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면: 다른 공제 사용이 없는 가상 사례입니다 근거: S2 ## 16. 합칠 수 없는 손실도 있습니다 국내주식에서 손실이 났다면 해외주식 이익에서 모두 빼도 될까요? 국세청은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아닌 국내주식은 국외주식과 손익통산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과세대상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배당소득이나 다른 종류의 투자 손실도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은 표에 넣지 않습니다. 그해 주식 양도차손을 다음 해로 넘겨 공제하는 것으로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수진 씨는 통산 가능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항목을 별도 칸에 옮겼습니다. 계산기에 숫자를 입력하기 전 어떤 손익끼리 만날 수 있는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화면: 국내주식이라는 이름만으로 통산 대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S1,S2 ## 17. 배당은 매도손익과 별도입니다 주식을 팔지 않아도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의 배당소득 범위에는 외국법인으로부터 받는 배당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매매손실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배당과 관련한 확인까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수진 씨는 배당내역을 내려받아 지급일, 종목, 총액, 외국에서 공제한 세금, 국내에서 처리된 세금과 실수령액을 나누었습니다. 이 구분은 같은 세금을 다시 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소득에 어떤 세금이 처리되었는지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양도와 배당은 신고 자료의 종류부터 다를 수 있으므로 별도 폴더로 보관하면 편리합니다. 화면: 배당 입금은 양도손익 표에 섞지 않습니다 근거: S4 ## 18. 실수령액만 적으면 놓치는 것 가상의 배당 총액이 100달러이고 세금 15달러가 공제되어 85달러가 입금되었다고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85달러만 기록하면 총소득과 이미 부담한 세금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100달러와 85달러를 각각 받은 돈으로 더하면 같은 배당을 중복 계산합니다. 이 예시의 15달러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정이며 특정 국가나 상품의 적용 세율이 아닙니다. 실제 배당에서는 지급 국가와 상품, 조세조약, 계좌 처리에 따라 확인할 항목이 달라집니다. 명세서의 총액과 공제액, 순입금액이 서로 맞는지부터 대조해 보세요. 화면: 단위는 달러 · 공제액은 실제 세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9. 외국에서 낸 세금의 확인 국외 배당에서는 외국에서 세금을 공제했더라도 국내의 원천징수나 신고 관계를 추가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안내는 외국납부세액이 있는 경우의 원천징수 계산도 별도로 설명합니다. 수진 씨는 외국 세금 금액만 보고 국내 세액을 임의로 0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국내 증권사가 무엇을 처리했는지, 본인에게 필요한 신고가 무엇인지 자료를 가져가 문의합니다. 외국납부세액 처리에는 적용 범위와 계산 규칙이 있으므로 실제 증빙과 귀속연도도 중요합니다. 오늘의 목표는 복잡한 세액공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 필요한 근거를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화면: 외국에서 세금을 냈다는 말만으로 국내 처리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근거: S5 ## 20. 금융소득을 함께 확인할 때 배당을 받았다면 본인의 다른 이자와 배당, 국내 원천징수 여부까지 함께 살펴 신고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소득 기본공제에 관한 설명을 배당소득에 옮겨 적용하지 마세요. 수진 씨는 은행 이자 자료와 증권사의 배당 자료를 모으되, 소득 종류별 합계를 분리했습니다. 국외 금융회사에서 직접 받은 배당처럼 국내 처리 내역이 다른 경우는 별도로 표시합니다. 일정 금액 이하라는 기억만으로 신고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소득의 성격과 처리 방식을 확인합니다. 세금 상담에는 순입금액만 적은 메모보다 총액과 공제 세액이 구분된 명세서가 도움이 됩니다. 화면: 배당 세금은 배당내역과 다른 금융소득을 함께 확인합니다 근거: S5 ## 21. 기본공제 뒤에도 확인할 조건 해외주식 세율을 들었다고 모든 해외상품에 같은 계산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인지 다른 자산인지, 어떤 발행자의 주식인지, 일반 매매인지 특별한 취득 경위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수진 씨는 앞서 계산한 공제 후 금액 옆에 적용 세율 확인란을 남겼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않은 세율을 넣어 확정 세금으로 표시하지 않은 것입니다. 거래 규모가 작더라도 증여받은 주식이나 특수한 자산이라면 확인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금을 계산하는 일과 그 계산에 사용할 조건을 확인하는 일을 나누면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정확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유명한 세율을 모든 해외상품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거: S1 ## 22. 국내상장 해외 ETF와의 경계 해외시장에 투자한다는 이유로 국내상장 해외 ETF와 해외에서 직접 거래한 주식을 같은 세금 항목으로 묶지 않습니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의 관련 회신도 배당소득으로 구분되는 국내상장 ETF 양도이익과 주식 양도소득으로 구분되는 해외상장 ETF 손실의 통산 문제를 구별합니다. 수진 씨는 상품명에 미국이라는 단어가 있다는 이유로 자료를 합쳤다가 분류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거래 시장과 계좌, 세법상 소득 구분을 함께 기록하세요. 오늘의 표를 다른 상품에 사용할 때는 세금 분류가 같은지 확인하는 절차가 먼저입니다. 화면: 같은 해외시장에 투자해도 과세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S6 ## 23. 2026년 거래는 어느 신고에 들어갈까 2026년 국외주식을 거래한 수진 씨는 그 거래의 귀속연도와 신고하는 해를 따로 적습니다. 국세청은 2026년 상반기 주식 예정신고 안내에서 국외주식은 예정신고 의무가 없고 2027년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신고하도록 설명했습니다. 다만 실제 신고기한과 예외는 해당 연도의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 신고안내에 적힌 날짜를 올해 달력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 이유입니다. 연말에 거래할 계획이 있다면 어떤 거래가 어느 연도 자료에 들어가는지도 미리 문의합니다. 과거 화면을 저장한 날짜와 세금의 귀속시점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화면: 신고하는 해와 거래한 해를 구분합니다 근거: S7 ## 24. 세금 낼 현금을 남겨 두기 투자수익을 모두 재투자한 뒤 세금 납부 때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수진 씨는 신고자료를 정리하면서 예상 납부액을 별도 준비금으로 표시합니다. 아직 세액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추정과 확정을 구분하고, 불확실한 금액을 숨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생활비 통장에 남겨 둔 돈을 납부 자금으로도 동시에 계산하면 계획이 맞지 않습니다. 세금을 마련하려고 급하게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려면 필요한 시점의 현금을 함께 봐야 합니다.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는 대신 자금 사용일을 미리 적어 두는 연습입니다. 화면: 신고할 때의 현금 부족도 미리 점검합니다 근거: EDU ## 25. 증권사 대행의 범위를 묻기 증권사가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편리하지만, 신청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계좌와 소득이 포함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진 씨는 다른 증권사 자료를 언제까지 어떤 형식으로 제출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배당 관련 신고나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는지, 정정 자료가 생기면 누구에게 전달하는지도 묻습니다. 서비스의 접수 마감과 법정 신고기한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행 범위와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적어 두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보낼 때는 공식 신청 경로인지 확인하고 비밀번호나 인증수단까지 다른 사람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화면: 대행 신청과 신고 완료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26. 신고서에 옮기기 전의 대조 신고를 준비할 때는 자료 목록부터 완성합니다. 다음으로 과세대상 손익의 합계와 기본공제 적용 내역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빠진 계좌와 중복 행이 없는지 원본과 대조합니다. 수진 씨는 증권사 이체 전후 자료에 같은 거래가 반복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문서가 2개라고 거래가 2개인 것은 아닙니다. 거래일과 종목, 수량, 금액으로 같은 건인지 확인합니다. 수정한 이유도 기록해 두세요. 합계가 맞는지뿐 아니라 그 합계를 이루는 행이 맞는지를 확인해야 숫자가 그럴듯한 오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 증권사별 표를 합친 뒤 원본과 다시 대조합니다 근거: EDU ## 27. 신고와 납부는 각각 확인 신고서를 제출한 것과 세금을 납부한 것은 각각 확인해야 하는 일입니다. 국세청 안내에는 전자신고 방법과 납부 방법이 별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수진 씨는 접수 결과와 납부 결과를 같은 폴더에 보관하고, 지방소득세 처리도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대행을 이용했다면 완료 안내만 기다리기보다 어떤 문서로 접수와 납부를 확인할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납부할 금액이 없는 경우에도 본인의 신고 의무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정리부터 마무리까지 누가 어떤 단계에 책임을 지는지 명확히 해 두면 마지막 단계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제출 확인과 납부 확인을 별도로 남깁니다 근거: S1 ## 28. 나중에 자료가 달라졌다면 신고 후 증권사에서 수정된 계산자료를 받았다면 그대로 덮어쓰고 끝내지 않습니다. 어느 거래의 어떤 항목이 바뀌었는지 먼저 비교합니다. 취득가액, 수수료, 환율을 적용한 날짜, 중복 내역 중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하세요. 세액이 달라지면 필요한 신고 정정 절차와 기한을 공식 창구나 세무전문가에게 문의합니다. 수진 씨는 원본 파일 이름에 받은 날짜를 적고 수정본과 구분했습니다. 자료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대행자에게 전달했는지도 기록합니다. 잘못을 발견했을 때 바로잡을 근거가 남아 있어야 다음 행동을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 수정된 자료와 수정 이유를 함께 보관합니다 근거: EDU ## 29. 연간 보관표를 만들어 봅시다 이제 실습지를 펼쳐 보세요. 계좌별 거래자료가 있는지 표시하고, 조회 기간이 같은 귀속연도인지 적습니다. 취득기록이 빠진 거래와 배당 자료가 없는 계좌는 빈칸으로 남겨 둡니다. 빈칸을 없애려고 추정 숫자를 넣지 마세요. 확인할 질문, 문의한 날짜, 받은 답변을 옆에 적습니다. 이 표는 공개 사이트에 제출하는 서류가 아니라 본인이 보관하는 점검표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검토를 요청할 때는 주민등록번호와 전체 계좌번호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가립니다. 자료를 많이 모으는 것보다 필요한 근거를 다시 찾을 수 있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개인 보관용 표입니다 근거: EDU ## 30. 판단 연습: 3개의 질문 판단 연습을 해 보겠습니다. 아직 팔지 않은 주식의 평가손실을 올해 매도이익에서 빼도 될까요? 오늘 다룬 통상적인 매도손익 표에는 평가손실을 넣지 않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증권사 계좌가 3개이면 기본공제도 계좌마다 적용할까요? 개인의 해당 연도 과세대상 범위를 합쳐 확인해야 하므로 계좌 수만큼 늘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고대행을 신청했다면 확인할 일이 모두 끝날까요? 제출한 자료의 범위와 실제 접수, 납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 어떤 자료를 보면 판단할 수 있는지 설명해 보세요. 화면: 숫자를 계산하기 전에 범위와 완료 상태를 확인합니다 근거: EDU ## 31. 상담을 위한 질문을 구체적으로 세금이 얼마인지 묻기 전에 자신의 자료에서 이상한 부분을 짚어 보세요. 같은 거래인데 취득가액이 다르다면 계좌 이동 기록과 함께 질문합니다. 합계가 예상과 다르면 포함된 증권사와 귀속연도를 묻습니다. 외국에서 세금이 빠진 배당은 총액과 공제액이 적힌 명세서를 준비합니다. 수진 씨의 질문은 막연한 불안에서 확인 가능한 항목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식 설명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자신의 말로 다시 정리해 맞는지 확인합니다. 답변의 적용 대상과 연도도 기록하면 다른 거래에 무심코 같은 설명을 적용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금액·기간·근거를 붙인 질문이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근거: EDU ## 32. 오늘 남길 것은 정확한 자료 목록 오늘은 해외주식 세금을 거래 기록에서 준비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매도손익과 배당, 계좌 이동을 나누고 취득가액과 비용, 환산 기준을 대조했습니다. 여러 증권사의 자료를 합칠 때는 사람과 기간, 과세대상의 범위를 먼저 맞추었습니다. 신고대행을 이용하더라도 빠진 자료와 최종 접수, 납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도 보았습니다. 지금 할 일은 계좌 목록을 적고 없는 자료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숫자를 확정 세금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근거를 모으고 차이를 질문하는 습관이 다음 신고를 훨씬 수월하게 만듭니다. 화면: 모르는 조건은 추측하지 않고 확인할 질문으로 남깁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