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 만기가 다가올 때, 연장과 상환 준비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만기일의 돈부터 계산하기 안녕하세요. 대출 만기가 다가오는데 작년처럼 연장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이전에 연장됐다는 사실과 이번에 연장이 확정됐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오늘은 만기일시상환 대출을 중심으로, 전액 연장될 때와 일부를 갚아야 할 때, 연장이 어려울 때 필요한 현금을 계산합니다. 신규 대출의 한도를 비교하는 수업보다 기존 대출을 약속한 날짜에 어떻게 정리할지에 집중합니다. 화면의 금액과 일정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의 만기 자금표와 금융회사에 물어볼 질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 연장 예상과 상환 준비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2. 날짜가 같아 보여도 다릅니다 대출 앱에는 이자 납부일과 만기일이 함께 표시될 수 있습니다. 매월 이자를 냈으니 원금도 줄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원금이 만기에 남는 구조이고, 원금이나 원리금을 나누어 갚는 방식과 다릅니다. 본인의 상환방식이 무엇인지 약정서와 최근 거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중간에 일부 원금을 갚았다면 최초 대출금이 아니라 현재 잔액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번 달 이자를 낼 수 있다는 것과 만기 원금을 준비했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달력에 각 날짜와 그때 필요한 금액을 분리해 적어 보겠습니다. 화면: 매월 이자를 내도 만기 원금은 남을 수 있습니다 근거: S1 ## 3. 가상 만기일을 달력에 표시 가상 이용자 지수 씨는 대출 5,000만 원의 만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만기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가정하고 준비 달력을 만듭니다. 먼저 잔액과 약정 내용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연장 심사 접수일과 필요한 자료를 금융회사에 물어봅니다. 마지막에는 자금이 실제로 입금되고 상환되는 날짜를 표시합니다. 이 순서는 교육용 준비 방법이지 모든 은행의 처리기한을 뜻하지 않습니다. 상품마다 신청할 수 있는 시점과 필요한 영업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만기가 임박했다면 정해진 순서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공식 창구에서 가능한 조치를 확인합니다. 화면: 준비 일정은 법정기한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4. 내 만기 목록 만들기 만기 자금표는 계약별로 작성합니다. 금융회사, 대출번호의 식별 가능한 일부, 현재 원금, 만기일, 상환방식, 금리, 담보나 보증 관련 사항을 적습니다. 여러 계약의 만기가 가까워도 각각의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족의 대출을 함께 검토한다면 누가 채무자이고 누가 보증이나 담보를 제공했는지도 구분해야 합니다. 본인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의 금융정보를 조회하거나 계정을 공유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약자가 공식 내역을 확인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공유하면 됩니다. 표를 만드는 목적은 합계만 아는 것이 아니라 언제 누구에게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 밝히는 것입니다. 만기가 같은 달에 몰리면 각 계약에 같은 예금을 중복 배정하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자금의 출처마다 사용처를 연결해 보세요. 화면: 가족 전체의 대출을 임의로 합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5. 최초 한도와 현재 사용액 마이너스통장처럼 한도 안에서 사용하는 대출은 약정 한도와 실제 사용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약정 한도는 5,000만 원이라고 가정합니다. 실제 사용액은 3,000만 원입니다. 현재 원금은 이 사용액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반면 연장 시 한도가 줄면 지금 사용한 금액 가운데 일부를 갚아야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한도는 내가 이미 가진 현금이 아닙니다. 자금표에 예금처럼 더하면 만기일에 쓸 돈을 과대평가하게 됩니다. 다른 대출의 미사용 한도로 부족액을 채울 생각이라면 실제 인출 가능 여부와 이후 상환 부담까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한도 전체가 현재 빚인 것은 아닙니다 근거: EDU ## 6. 갚을 금액의 구성 만기에 준비할 돈은 원금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환일까지의 이자, 약정과 처리 방식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 만기 상환과 만기 이전 중도상환도 구분해야 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계약이라고 해도 실제 부과 여부와 금액은 상환 시점 및 약정 조건을 보아야 합니다. 과거에 들었던 수수료율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해당 날짜의 상환 예상 내역을 요청하세요. 자금표에서는 원금, 이자, 비용을 다른 줄에 적습니다. 금액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상치라고 표시하고 실제 상환 전 다시 조회합니다. 화면: 원금 외에 필요한 금액도 표시합니다 근거: S1 ## 7. 상환방식이 바뀌는 경우 금융회사가 만기 연장 대신 일정 금액을 나누어 갚는 방식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조건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르므로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비교할 때는 오늘 필요한 현금이 줄어드는지뿐 아니라 다음 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얼마나 낼지도 확인합니다. 매월 이자만 낼 때는 가능했던 지출이 원금 상환까지 더해지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상환 일정표를 받아 월 소득과 필수지출에 대입해 보세요. 기간을 길게 잡으면 월 부담이 낮아질 수 있지만 전체 비용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화면: 만기 부담과 월 부담을 함께 봅니다 근거: S4 ## 8. 증명자료의 기준일 맞추기 연장 상담에서 사용할 자료는 현재 상황을 반영해야 합니다. 퇴직이나 이직, 사업소득 변화, 다른 대출의 증가가 있었다면 과거 자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잔액증명이나 상환내역, 금융회사가 요구하는 소득자료와 재직자료를 준비하세요. 필요한 서류의 종류와 발급 기준일은 접수처에 확인합니다. 조회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누락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료를 사실과 다르게 수정하거나 소득을 부풀리는 방법은 대안이 아닙니다. 현재 상환능력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실제로 이행 가능한 조건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화면: 예전 신청 자료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근거: EDU ## 9. 연장은 별도의 확인 사항 어떤 대출은 금융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자동기한연장 대상으로 선정되고 동의 절차를 거쳐 처리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대출이 자동 연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품 안내에 자동이라는 표현이 있어도 대상 선정과 적용 조건이 붙는지 읽어야 합니다. 지수 씨는 작년에 연장됐다는 기억만으로 올해의 만기를 넘기지 않습니다. 이번 계약에서 심사가 필요한지,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지, 본인이 신청해야 하는지 공식 경로에서 확인합니다. 상담을 시작했다는 상태와 연장 약정이 끝났다는 상태도 다르므로 진행 상황을 따로 기록합니다. 화면: 연장은 이전 경험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근거: S1 ## 10. 결과를 문서로 확인하기 연장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상담을 받았더라도 조건이 모두 확정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일, 금리, 대출한도, 일부 상환 조건, 우대금리 조건, 추가 약정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상담 중 제시된 예상 금리가 실제 실행 금리와 달라질 가능성도 확인합니다. 지수 씨는 연장 동의 화면을 읽고 변경된 약정서나 거래내역을 저장합니다. 화면을 닫았다고 처리가 완료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최종 완료 상태와 다음 이자 납부일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해되지 않는 조건은 동의 전에 질문하고, 받은 답변과 최종 문서가 같은지 대조합니다. 화면: 가능하다는 상담과 확정된 조건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11. 금리인하와 만기연장 신용 상태가 개선됐다면 적용 대상 대출에서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출의 이자 조건을 검토하는 절차이고, 만기 연장 여부와 같은 질문은 아닙니다. 요구를 접수했다고 금리가 반드시 낮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수 씨가 소득 증가를 이유로 금리인하를 신청했더라도 만기일의 원금 상환 준비는 별도로 해야 합니다. 상담할 때도 금리인하 가능 여부와 기한연장 가능 여부를 분리해 물어보세요. 서로 다른 절차를 섞으면 원하는 답을 받지 못한 채 만기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최종 약정에 반영된 조건으로 자금표를 갱신합니다. 화면: 금리인하 요구가 연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근거: S3 ## 12. 심사 대기 중의 자금표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자금표에 연장 확정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접수 완료, 추가 자료 제출, 결과 대기, 약정 완료처럼 현재 단계를 적습니다. 금융회사에 예상 확인 시점을 묻되 그 날짜를 상환 유예 약정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만기에 필요한 자기 자금과 대체 계획도 함께 검토합니다. 결과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언제 다시 연락하고 어떤 대안을 상담할지 미리 정하세요. 정식 승인이 나오지 않은 다른 금융회사의 대출도 같은 방식으로 표시합니다. 여러 곳에서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더라도 실제 실행되는 자금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미확정 연장을 현금처럼 계산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3. 한도 축소가 가져오는 부담 한도대출의 현재 사용액이 3,000만 원이고, 연장 후 한도가 2,500만 원으로 확정됐다고 가정합니다. 단순 차이는 500만 원입니다. 이 차액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정리해야 하는지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자와 비용은 별도로 둔 교육용 계산입니다. 새 한도만 보면 여전히 2,500만 원을 빌릴 수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미 사용한 금액이 새 한도보다 크면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유 예금 중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금액과 비교해 부족 여부를 계산합니다. 한도가 줄어드는 사유와 절차도 함께 문의합니다. 화면: 조건이 확정됐다면 차액의 처리일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4. 부분 상환 조건을 읽기 만기일시상환 대출에 일부 원금을 갚는 조건으로 나머지를 연장하는 제안이 왔다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일부 상환과 연장이 어떤 순서로 처리되는지, 정해진 날짜와 시각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돈을 입금할 계좌와 실제 상환 처리가 이루어지는 방식도 확인합니다. 단순히 출금계좌에 돈을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원금이 줄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동 처리가 필요한지 별도 실행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처리 후에는 줄어든 잔액과 연장된 만기를 모두 확인해야 이번 준비가 끝납니다. 화면: 얼마를 먼저 갚아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5. 보유 예금을 모두 쓰면 될까요 지수 씨의 통장에 700만 원이 있지만 다음 달 주거비와 생활비로 300만 원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700만 원을 전부 상환 재원으로 쓰면 대출 문제 뒤에 생활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계산에서는 300만 원을 필수지출 준비금으로 남기고 400만 원을 상환 가능 현금으로 분리합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적용할 비상자금 기준이 아니라 가상 가구가 정한 계획입니다. 다른 가구는 소득 안정성과 부양가족, 예정 지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산이 있다는 사실보다 만기 전에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이 얼마인지가 중요합니다. 화면: 계좌 잔액 전체를 여유자금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6. 자산 매각 일정도 점검하기 부족액을 투자자산 매각이나 예금 해지로 마련하려면 입금 시점을 따져야 합니다. 매도 주문이 체결되는 시점과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시점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펀드 환매는 상품별로 지급 일정이 다릅니다. 예상 매각대금도 가격 변동이나 비용 때문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수 씨는 평가액을 그대로 만기 자금에 넣지 않고, 금융회사에서 확인한 지급 일정과 비용 차감 후 예상액을 기록합니다. 실제 입금되기 전까지는 예상 자금이라고 표시합니다. 만기 당일에 처음 매각하려는 계획보다 확인과 처리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출금 가능한 돈이 생겨도 이체한도나 인증 문제로 상환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거래한도와 본인확인 수단도 공식 경로로 미리 점검합니다. 화면: 팔 수 있다는 것과 당일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근거: EDU ## 17. 대환은 신청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출 갈아타기는 앱에서 더 낮은 금리를 봤다고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조건 확인과 신청, 심사, 계약, 실행, 기존 대출 상환이 이어집니다. 금융위원회의 대출이동 안내도 기존 대출이 완전히 갚아진 결과와 새 대출을 받은 결과를 확인하도록 설명합니다. 서비스 종류마다 대상과 가능한 시점, 처리 방식은 다릅니다. 지수 씨는 갈아탈 대출이 접수됐다는 알림을 기존 대출 상환 완료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만기와 실행일이 맞는지 확인하고, 남는 원금이나 이자가 있는지도 기존 금융회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화면: 기존 대출이 갚아졌는지 확인해야 완료입니다 근거: S2,S5 ## 18. 금리 차이 밖의 비용 교육용으로 같은 원금을 1년 동안 유지할 때 이자 절감액이 30만 원이고, 대환에 필요한 확인된 비용이 20만 원이라고 가정합니다. 단순 차액은 10만 원입니다. 실제로는 원금 상환, 금리 변경, 이용 기간과 비용 항목을 반영해야 하므로 이 수치가 모든 대환의 이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낮은 금리만 보고 움직이지 말고 같은 기간의 총지출을 비교하세요. 만기 문제가 급한 경우에도 전환 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하는 단계는 필요합니다. 비용을 내면 승인해 준다는 낯선 중개인의 요구와 금융회사의 공식 비용 안내는 구별해야 합니다. 화면: 같은 기간과 같은 원금으로 비교합니다 근거: EDU ## 19. 승인과 실행일의 간격 신규 대출이 승인됐더라도 약정이나 추가 서류, 담보와 보증 관련 절차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안내에도 서류와 약정이 지연되면 진행 중인 대출이 취소될 수 있다는 유의사항이 있습니다. 구체적 조건은 해당 상품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수 씨는 승인 알림을 받은 뒤 실행 예정일, 필요한 본인확인, 남은 절차를 확인합니다. 만기일과 실행일 사이에 공휴일이나 주말이 끼면 영업일 기준도 물어봅니다. 늦어진 사유를 모른 채 기다리지 말고 담당 창구에서 현재 단계와 필요한 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승인 통보만으로 입금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S2 ## 20. 대환을 빙자한 송금 요구 만기가 급하면 기존 대출을 지정 계좌로 갚아야 새 대출이 나온다는 전화에 흔들리기 쉽습니다. 금융회사나 정부기관을 사칭한 대환 안내일 수 있으므로 상대가 알려 준 연락처만 믿지 마세요. 기존에 알고 있던 공식 앱과 대표 연락처로 직접 확인합니다. 낯선 사람이 지정한 개인계좌로 송금하거나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는 행동은 중단합니다. 실제 상환 절차는 본인의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추가 자금 마련보다 피해 직후 대응이 우선입니다. 관련 금융사기 강의의 신고와 지급정지 안내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급한 만기를 이용하는 요구를 경계합니다 근거: S6 ## 21. 3가지 결과를 나란히 놓기 이제 지수 씨의 원금 5,000만 원 대출로 돌아갑니다. 교육용으로 결과를 3가지 가정합니다. 전액 연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를 상환한 뒤 나머지를 연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일부 상환액은 1,000만 원입니다. 마지막은 연장 없이 전액을 상환하는 경우입니다. 현재 확인한 상환 가능 현금은 400만 원이고, 만기 전에 추가로 들어오는 확정 자금은 없다고 가정합니다. 이자와 비용은 다음 계산에서 별도로 더하겠습니다. 전액 연장이라도 이자 납부와 새로운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나머지 결과에서는 원금 준비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낙관적인 결과만 자금표에 쓰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화면: 가상 원금 5,000만 원으로 비교합니다 근거: EDU ## 22. 부분 상환의 부족액 일부 상환 조건이 1,000만 원이고 사용 가능한 현금이 400만 원이라면, 원금 기준 부족액은 600만 원입니다. 상환 조건과 보유 현금의 차이를 계산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생활비로 남기기로 한 300만 원을 다시 더해 부족액을 줄이면 같은 돈을 중복 계산하게 됩니다. 새로운 상환 재원이 생기지 않았다면 부족액은 그대로입니다. 만기 전에 이자와 확인된 비용이 10만 원 필요하다고 추가 가정하면 전체 부족액은 610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가상 조건의 계산입니다. 자신의 표에는 금융회사에서 받은 실제 상환 내역을 넣어야 합니다. 화면: 이자와 비용은 별도입니다 근거: EDU ## 23. 연장이 어려울 때의 계산 연장이 어렵고 원금 5,000만 원을 모두 상환해야 한다면 사용 가능 현금 400만 원을 뺀 부족액은 4,600만 원입니다. 이자와 비용은 아직 더하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 부족을 만기 직전의 단기 차입으로 무리하게 채우려 하면 다음 상환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비관하라는 뜻이 아니라 규모를 정확하게 알아야 협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금융회사에 분할상환 전환이나 적용 가능한 채무조정 상담을 요청할 때도 현재 자금과 지속 가능한 월 상환액을 제시합니다. 상담을 신청했다고 만기가 자동으로 연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약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화면: 차이가 크면 조기에 상환 방식 상담이 필요합니다 근거: EDU ## 24. 부분 상환 뒤 월 부담 상환액을 1,000만 원으로 가정합니다. 상환 후 남은 원금은 4,000만 원입니다. 금리가 연 6%이고 원금이 변하지 않는다면 연 이자는 240만 원입니다. 이를 12개월로 나눈 단순 월 환산액은 20만 원입니다. 실제 이자는 경과일과 약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할상환으로 바뀌었다면 여기에 원금 상환액도 반영해야 합니다. 만기의 목돈을 준비한 뒤에도 매월 낼 돈을 감당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것입니다. 금리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면 새 금리로 계산해 보고 생활비를 제외한 현금흐름에 여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화면: 단리 월 환산 예시이며 실제 청구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EDU ## 25. 어려움을 먼저 알리는 상담 만기 상환이 어렵다면 해당 금융회사에 현재 상황을 먼저 알리고 가능한 절차를 문의합니다. 일부 은행은 만기 시 연체가 우려되는 대출에 상환방식 변경 등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상과 심사가 있으므로 모든 대출에 같은 지원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 필수지출, 채무 목록, 실제 낼 수 있는 월 금액을 준비하면 상담이 구체적입니다. 담당자가 요청하는 자료와 다음 연락일도 적어 두세요. 상담 신청 자체가 이자나 상환의무를 중단시키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승인된 조건과 적용일을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부족을 숨기기보다 이행 가능한 계획을 제시합니다 근거: S4 ## 26. 공식 상담을 연결하는 방법 거래 금융회사에서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렵다면 신용회복위원회나 서민금융 관련 공식 상담 경로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제도가 맞는지는 채무 종류, 연체 상태, 소득과 재산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을 받으면 반드시 감면된다고 기대하기보다 본인의 선택지와 요건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보세요. 검색 광고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낯선 중개인보다 기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 경로를 확인합니다. 채무조정의 구체적인 권리와 추심 대응은 관련 강의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이 수업에서는 만기를 앞두고 필요한 자료와 자금 부족의 규모를 정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화면: 상담과 지원 승인 여부를 구분합니다 근거: S4 ## 27. 만기와 기한이익상실 계약에서 정한 만기가 온 경우와, 약관이 정한 사유로 만기 전에 상환을 요구받는 경우는 구분해야 합니다. 뒤의 경우에는 기한의 이익 상실이라는 표현이 쓰일 수 있습니다. 실제 약정과 통지 내용에 따라 절차와 쟁점이 달라지므로 모든 연락을 단순한 만기 안내로 읽으면 안 됩니다. 통지서에 적힌 원인, 요구 금액, 적용 날짜, 연락처를 확인하고 공식 창구에 문의하세요. 내용에 다툼이 있다면 자료를 보존하고 필요한 상담을 받습니다. 이의를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상환 일정이 자동 중단된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통지에 적힌 법적 원인과 날짜를 구분합니다 근거: S7 ## 28. 결정이 늦어질 때 남길 기록 지수 씨가 연장 결과를 기다리며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고 가정합니다. 자료를 보낸 날짜와 접수 확인, 담당 창구의 답변, 다음 확인 예정일을 기록합니다. 연락을 받지 못했다면 공식 경로로 처리 상태를 다시 확인합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사건의 시간선을 간단히 만드는 것입니다. 과도한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불필요하게 복사하지 말고 필요한 자료만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만기일이 가까워지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 사실을 명확히 알리고 가능한 대안을 함께 문의하세요. 침묵을 승인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 대기 상태를 방치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9. 만기 자금표의 5개 칸 실습지에는 5개 칸을 채웁니다. 상환에 필요한 금액,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확정 자금, 생활에 남길 금액, 계산된 부족액, 처리 일정입니다. 필요한 금액 안에서는 원금과 이자 및 비용을 구분합니다. 확정 자금에는 아직 승인되지 않은 대출이나 팔리지 않은 자산을 넣지 않습니다. 생활비를 이미 제외한 현금을 사용했다면 다시 차감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처리 일정에는 금융회사와 확인한 날짜를 쓰고 가상 준비일과 구분합니다. 표를 완성한 뒤 전액 연장과 일부 상환, 연장 어려움의 결과를 각각 대입해 보세요. 화면: 자금의 금액과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근거: EDU ## 30. 판단 문제 3개 판단 문제 3개입니다. 작년에 연장됐고 올해도 상담했으니 이번 연장이 끝났다는 말은 맞을까요? 최종 심사와 약정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새 대출 승인을 받았으니 기존 대출이 이미 상환됐다는 말은 맞을까요? 실행과 기존 대출 상환 완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장 잔액 700만 원을 모두 상환 재원으로 적어도 될까요? 생활비 300만 원을 남긴다는 가정에서는 사용 가능한 금액이 400만 원입니다. 정답보다 중요한 것은 내 자금표에서 어떤 금액과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는지 찾는 일입니다. 미확인 항목에는 확인할 날짜와 경로를 적습니다. 화면: 단계와 조건을 구분해서 답합니다 근거: EDU ## 31. 처리 직후 다시 확인하기 상환이나 연장이 처리되면 마지막 확인을 합니다. 일부 상환 후 원금이 예상만큼 줄었는지, 연장된 만기와 금리가 약정 내용과 같은지, 기존 대출이 종료됐다면 잔액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새 대출로 옮겼다면 출금계좌와 첫 납입일도 확인하세요. 기존 자동이체나 우대조건을 바꿀 때는 관련 계약에 영향을 주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상환했다는 이체내역만으로 담보나 보증 관련 후속 절차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확인 사항을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하고 완료 자료를 보관하면 다음 만기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화면: 실행 전 계획과 실행 후 결과를 대조합니다 근거: EDU ## 32. 다음 만기를 위한 준비 오늘의 목표는 연장 성공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필요한 돈과 행동을 알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현재 원금과 상환방식을 확인하고, 연장 조건을 공식적으로 받아 만기 자금표를 고칩니다. 부족액이 보이면 현실적인 월 상환능력과 함께 금융회사에 상담합니다. 실행 후에는 잔액, 금리, 만기, 납입일을 다시 확인합니다. 대출 기초 강의와, 남는 돈으로 대출을 갚을지 비교하는 강의를 함께 참고하세요. 다음 만기에는 확인할 날짜를 미리 달력에 남겨, 준비가 늦어서 선택지가 줄어드는 일을 예방해 보세요. 화면: 만기 문제를 마지막 날의 문제로 남기지 않습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