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받지 않은 대출, 명의도용 채무 대응 기준일: 2026-09-28.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이름과 의사를 구분하기 신청한 기억이 없는 대출의 상환 안내가 도착했습니다. 내 이름이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을 인정해서도 안 되지만, 사기 피해라고 생각한다는 이유로 안내장을 버려서도 안 됩니다. 오늘은 이미 발견된 명의도용 의심 채무를 정리하는 강의입니다. 추가 피해를 막는 일과 기존 계약을 다투는 일을 나누고, 확인된 사실을 문서로 만드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실제 사건의 결론은 인증 과정과 계약 자료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강의의 사례만으로 자신의 채무가 사라진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화면: 내 이름의 대출과 내가 신청한 대출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2. 처음 보는 상환 안내 가상 이용자 수진은 대출 잔액이 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우선 문자에 있는 링크를 누르거나 첨부된 번호로 개인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연락처로 안내가 실제인지 문의합니다. 대출이 존재한다면 회사명, 계약번호, 실행일, 현재 잔액을 적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거래라는 의사도 분명히 전달합니다. 상담 식별번호, 문의 일시와 회신 방법을 남깁니다. 첫 기록의 목표는 사건의 진위를 확인하고 담당 창구를 찾는 것입니다. 화면: 안내문 링크 대신 공식 창구에서 확인합니다 근거: EDU ## 3. 긴급 조치와 채무 다툼 계좌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가거나 다른 대출이 추가되는 상황이라면 자료를 완벽히 모을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됩니다. 안전한 기기로 금융회사와 수사기관의 공식 창구에 사고를 알리고 필요한 지급정지와 접근수단 보호 조치를 문의합니다. 동시에 이미 실행된 대출의 계약 내용과 인증 기록을 확인합니다. 새 거래를 막아도 과거 대출의 효력은 별도의 문제로 남습니다. 반대로 과거 계약에 대한 민원을 접수했다고 새로운 거래가 모두 차단되는 것도 아닙니다. 실습지에 긴급 조치 담당자와 채무 조사 담당자를 따로 적어 진행 상황을 구분합니다. 화면: 긴급 조치와 계약 검토를 함께 진행합니다 근거: S4,EDU ## 4. 사실과 추정을 나누기 수진은 휴대전화에 이상한 앱이 있었다는 것은 기억하지만 누가 대출을 신청했는지는 모릅니다. 기록에는 앱을 본 시각과 이름을 적고, 누군가 원격으로 신청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추정이라고 표시합니다. 사실, 기억, 미확인 사항을 나누면 이후 자료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기억이 불확실한 시간을 정확한 시각처럼 꾸미지 않습니다. 회사의 설명도 자신의 확인 사실과 다른 칸에 적습니다. 뒤늦게 자료가 추가되면 처음 기록을 지우는 대신 확인 날짜와 정정 이유를 남깁니다. 솔직한 미확인 표시가 빈칸을 추측으로 채우는 것보다 사건을 설명하는 데 유용합니다. 화면: 모르는 내용은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 근거: EDU ## 5. 계약별 목록 만들기 실습지의 행은 연락을 받은 횟수가 아니라 계약별로 만듭니다. 같은 대출에 대해 은행, 추심 담당자, 신용조회 화면에서 각각 안내를 받았다고 채무가 3개 생긴 것은 아닙니다. 회사명과 계약번호를 연결하고 최초 실행액, 현재 잔액, 이미 납부한 금액을 별도 칸에 적습니다. 현재 돈을 요구하는 주체가 최초 대출회사와 다르면 관계를 확인합니다. 양도나 추심 위임이 있었는지도 자료로 구분합니다. 수진은 계약이 실제로 몇 건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연락처가 여러 개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액을 더하면 상담과 신고 자료의 숫자가 서로 맞지 않게 됩니다. 화면: 동일한 채무를 중복 집계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6. 실행액과 잔액 계산만 연습하는 가상 자료를 보겠습니다. 최초 실행액은 2,000만원입니다. 이후 원금으로 처리된 금액은 100만원입니다. 다른 변동이 없다면 원금 잔액은 1,900만원입니다. 이 표는 해당 계약을 수진이 인정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회사가 제시한 숫자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납부액 전체가 원금으로 처리되었다고 임의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원금과 이자, 비용을 나눈 상세 내역을 요청합니다. 최초 실행액을 묻는 서류에 현재 잔액을 쓰거나, 현재 청구액을 전부 최초 대출금으로 적지 않는 것이 이 실습의 목적입니다. 화면: 가상 원금 표에서 실행액과 잔액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7. 대출금과 유출액 대출금이 본인 명의 계좌에 들어온 뒤 외부로 송금되었다면 돈의 이동 순서를 그립니다. 가상 사례에서 실행액은 2,000만원이고 그중 외부 송금액은 1,800만원입니다. 이 2개 숫자를 더한 3,800만원을 곧바로 손실이라고 적으면 같은 자금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남은 200만원의 위치와 지급정지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채무, 계좌에서 유출된 돈, 회수된 돈은 서로 다른 항목입니다. 최종 손해나 배상액을 계산하는 법적 기준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입금과 출금의 연결을 그려 상담자가 자금 흐름을 오해하지 않게 하는 단계입니다. 화면: 같은 돈의 이동을 피해액에 2회 더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8. 거래를 시간순으로 수진이 대출을 발견한 날과 실제 대출 실행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시간표에는 처음 수상한 연락을 받은 때, 인증서나 전화번호에 변화가 있었던 때, 신청과 실행 시각, 송금 시각을 순서대로 놓습니다. 정확한 시각은 거래내역에 표시된 값으로 보완합니다. 휴대전화 화면의 알림 시간과 금융회사의 처리 시간이 다르면 차이를 그대로 남깁니다. 시간표를 만들며 과거의 모든 연락을 사건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에는 확인 필요라는 표시를 붙입니다. 화면: 발견 시각과 실제 거래 시각을 나눕니다 근거: EDU ## 9. 신청 자료 확인 금융회사에는 대출 신청서와 약정서, 계약 체결에 사용된 동의 및 전자서명 관련 자료를 요청합니다. 앱이나 홈페이지, 상담 창구 중 어떤 경로로 신청되었는지도 확인합니다. 화면에 동의 완료라고 표시된 사실과 누가 어떤 절차를 거쳐 동의했는지는 구분할 질문입니다. 회사가 제공한 계약서의 날짜와 본인이 받은 문자의 날짜가 맞는지 대조합니다. 문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무효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어떤 자료가 존재하고 어떤 자료가 제공되지 않았는지를 목록으로 남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화면: 서명 화면과 실제 확인 절차를 연결합니다 근거: S2,EDU ## 10. 인증 경로 묻기 상담원이 본인 인증이 완료되었다고 설명하면, 무엇을 확인했는지 구체적으로 질문합니다. 신분증의 어떤 정보와 진위를 확인했는지, 전화 인증이나 기존 계좌 인증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어떤 인증서가 사용되었는지를 나누어 묻습니다. 개별 기록의 존재와 제공 가능 범위는 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접근기록이나 기기 정보가 필요하다면 계약 다툼과의 관계를 설명하여 요청합니다. 인증 수단의 이름만 적는 대신 각각의 시점과 본인이 알지 못한 변경 사항을 연결하면 전문 상담에서 확인할 쟁점이 분명해집니다. 화면: 인증 완료라는 결론의 근거를 묻습니다 근거: S1,EDU ## 11. 통신과 기기 기록 대출 외에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가입이나 번호 변경이 의심되면 통신회사의 공식 창구에서 확인할 자료를 문의합니다. 금융회사 기록과 통신회사 기록은 보관 주체가 다르므로 각각의 접수번호를 관리합니다. 의심스러운 앱을 발견했을 때는 금융거래를 계속하거나 범인과 대화하며 증거를 더 모으려 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기기에서 대응하고 기기의 처리 방법은 수사기관 등의 안내를 받습니다. 보유한 메시지와 거래 화면은 원본을 보존하고 제출용 사본을 만듭니다.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기록 묶음에 넣어 여러 사람에게 공유하는 방식은 피합니다. 화면: 금융 기록과 통신 기록의 시점을 맞춥니다 근거: EDU ## 12. 가족의 도움 범위 가족은 기억을 정리하고 서류를 보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의 경험을 가족의 추측으로 바꾸거나, 본인이 하지 않은 행동을 가족이 대신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금융회사에 대신 문의하려면 해당 기관의 본인확인과 위임 절차를 확인합니다. 실습지에는 당사자가 직접 기억하는 부분과 가족이 확인한 부분을 구분합니다. 서명을 요청받으면 문서의 목적과 효과를 읽고 설명을 받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내용을 모른 채 합의나 채무 인정 취지의 문서에 서명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도움의 목표는 당사자의 판단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갖추는 것입니다. 화면: 가족이 대신 결론을 내리거나 서명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3. 도용과 효력은 별도 명의가 도용되었다는 주장과 계약의 법적 효력은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전자문서가 본인의 의사에 따른 것으로 믿을 정당한 이유가 있었는지에는 본인확인 절차의 적절성 등 구체적인 사정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사기 피해를 신고했다는 사실만으로 대출이 당연히 무효가 된다고 생각하면 대응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화면에 인증 완료가 표시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다툴 여지가 없다고 단정하지도 않습니다. 회사가 근거로 드는 기록과 본인의 설명이 어디에서 다른지를 찾아야 합니다. 어떤 자료가 결론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려면 실제 판결의 사실관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화면: 명의도용 주장만으로 계약 결론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근거: S1 ## 14. 판결의 사건 범위 2025년 8월 14일 대법원 판결에는 딸을 사칭한 상대에게 신분증 사진과 계좌 정보 등을 제공하고 원격제어 앱을 설치한 사건이 등장합니다. 상대방은 피해자 명의로 인증서를 발급받아 비대면 계좌를 만들고 대출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은행이 거친 여러 인증 절차를 종합하여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사건의 번호는 자료의 출처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결을 읽을 때는 결론만 가져오지 말고 어떤 정보가 전달되었고 은행이 무엇을 확인했는지를 함께 읽습니다. 사건이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것과 법적으로 중요한 사실이 같다는 것은 다릅니다. 화면: 2025년 대법원 판결은 구체적 사실을 전제로 합니다 근거: S1 ## 15. 비교표의 빈칸 실습지의 비교표에 판결 내용의 요약과 자신의 확인 사항을 나란히 적어 보겠습니다. 수진은 신분증 사진이 사용된 사실은 확인했지만 인증서 발급 경로는 아직 모릅니다. 이때 판결과 같다고 쓰지 않고 발급 시각과 인증 경로를 요청할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대출이 실행되기 이전에 의심 거래를 알렸다면 접수 기록도 찾습니다. 비교표는 승패를 예측하는 점수표가 아닙니다. 법률 상담에서 확인할 사실을 빠뜨리지 않는 도구입니다. 화면의 빈칸을 사실로 채우기 전에는 본인 과실이나 회사 책임의 비율을 임의로 숫자로 정하지 않습니다. 화면: 다른 사실을 확인할 질문으로 바꿉니다 근거: EDU ## 16. 쟁점을 문장으로 수진은 처음에 본인이 안 했으니 취소해 달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를 자료에 관한 질문으로 바꾸면 대화가 구체적이 됩니다. 어떤 신청 자료를 근거로 계약이 성립했다고 보는지, 본인확인을 어떤 기록으로 확인했는지, 내가 알린 이상 징후를 언제 접수했는지 묻습니다. 자신의 기억과 다른 부분에는 해당 문서의 페이지나 거래 시각을 적습니다. 다음 상담에서 검토해야 할 차이가 문장과 자료로 연결되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화면: 반박할 결론보다 확인할 사실을 먼저 씁니다 근거: EDU ## 17. 열람 목적과 범위 일반금융소비자는 분쟁조정이나 소송 수행 등 권리구제를 위해 금융상품판매업자 등이 기록하고 관리하는 관련 자료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본 제공이나 청취도 포함됩니다. 명의도용 의심 계약을 다투기 위해 필요한 계약 체결 및 이행 자료라면 그 목적과 관련성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단순히 내부 문서를 전부 달라고 적기보다 필요한 문서와 사건의 연결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해당 권리의 대상과 신청 요건에 맞는지는 회사의 안내와 법령을 함께 확인합니다. 실습지의 요청 목록을 실제 신청서로 옮길 때에는 본인의 사건에 맞는 부분만 선택합니다. 화면: 자료열람요구권의 목적과 범위를 적습니다 근거: S2 ## 18. 요청서를 구체화 요청서에는 해당 계약을 식별할 정보와 자료명을 적습니다. 수진은 대출 약정의 성립을 확인하기 위한 신청서, 자신이 알지 못하는 인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한 관련 기록, 실행 후 자금 흐름을 확인하기 위한 거래 내역을 구분했습니다. 각각의 자료가 무엇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지도 1문장으로 썼습니다. 사본인지 청취인지 원하는 방식도 남겼습니다. 요청한 자료가 회사에 존재하는지와 열람 가능한지는 회신으로 확인합니다. 관련성이 없는 가족의 금융정보까지 묶어 요구하지 않습니다. 화면: 자료별로 필요한 이유를 1문장씩 적습니다 근거: EDU ## 19. 회신을 읽는 방법 열람 기한은 요구받은 날부터 계산합니다. 원칙적으로 영업일 기준 6일 이내입니다. 기간 내 열람이 어려운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그 사유를 알리고 연기할 수 있고, 사유가 없어지면 지체 없이 열람하도록 해야 합니다. 수진은 달력에 접수일과 회사가 안내한 열람 예정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영업일을 단순한 달력 날짜와 혼동하지 않기 위해 휴일도 확인했습니다. 모든 내부 정보가 제한 없이 제공되는 것은 아니므로 제공하지 않는 부분은 사유와 범위를 확인합니다. 늦어졌다는 사실만으로 계약이 무효가 된다고 판단하지 말고, 자료 확보와 권리구제 절차를 이어 갈 방법을 문의합니다. 화면: 접수일과 후속 답변을 함께 관리합니다 근거: S2,EDU ## 20. 상담용 묶음 완성 상담 자료는 사건 요약, 자료 목록, 질문 목록의 순서로 묶습니다. 사건 요약에는 모르는 대출을 발견한 경위와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 다투는 행위를 적습니다. 자료 목록에는 계약서, 거래내역, 연락 기록이 어느 파일에 있는지 표시합니다. 원본은 보관하고 제출본에는 불필요한 다른 계좌 정보나 가족 정보를 가립니다. 다만 사건 판단에 필요한 부분까지 임의로 지우지는 않습니다. 제출 기관과 목적에 맞는 가림 범위를 확인하여 자료의 맥락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화면: 원본과 제출본을 나누어 보관합니다 근거: EDU ## 21. 신고와 법원 대응 사기 피해 신고는 범죄 사실을 알리고 수사를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계약의 효력과 채무의 존재를 다투는 절차는 그와 별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민원 접수번호를 받았다고 법원 서류를 읽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급명령이나 소장처럼 법원에서 온 문서가 있으면 공식 경로로 진위를 확인하고 받은 날짜와 요구 사항을 즉시 검토합니다. 구체적인 송달과 이의 대응은 앞선 법원 서류 강의와 전문 상담을 함께 활용합니다.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놓칠 기한이 없는지 따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로 다른 기관의 접수번호를 혼동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화면: 신고 접수만으로 다른 절차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근거: EDU ## 22. 납부 결정을 혼자 내리지 않기 억울한 대출이라는 생각에 모든 납부를 중단하거나, 불안해서 청구받은 금액을 바로 보내는 행동 모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계약을 다투는 방법과 납부 지연에 따른 문제, 이미 지급한 돈의 회수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진은 회사의 청구 내역과 답변, 다가오는 납부일을 상담 자료에 넣었습니다. 납부나 합의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사건별로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강의는 개별 채무에 대해 무조건 갚거나 갚지 말라는 처방을 하지 않습니다.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날짜부터 알리고 공식 창구와 법률 상담을 통해 대응을 정합니다. 화면: 납부·합의의 효과를 검토한 뒤 결정합니다 근거: EDU ## 23. 배상 신청은 다른 질문 비대면 금융사고로 무단이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면 금융회사의 책임분담이나 자율배상 절차가 적용되는지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용 회사와 거래 유형, 사고 시점, 심사 조건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했다는 이유로 배상이 확정되거나 대출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진은 계약 효력에 대한 질문과 별도로 사고 피해 배상 신청 가능 여부를 적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합의 조건에는 어떤 청구를 정리하는지, 다른 권리 행사에 영향을 주는지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내용을 읽고 검토합니다. 실제 적용은 해당 회사의 현행 기준과 사건 사실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배상 심사와 채무 소멸을 동일하게 보지 않습니다 근거: S5,EDU ## 24. 답변 뒤의 다음 행동 회사에서 답변을 보내 왔다면 처음 요청한 항목과 대조합니다. 신청서 사본은 받았지만 인증 관련 질문에는 답변이 없다면 누락 항목을 특정하여 다시 문의합니다. 답변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어떤 사실이나 근거가 다른지 정리해 분쟁조정이나 법률 상담에 활용합니다. 같은 긴 글을 여러 기관에 반복 제출하기보다 기관별로 확인할 쟁점을 구분합니다. 회사가 회신을 마쳤다는 상태와 본인이 사건의 해결을 확인했다는 상태도 다릅니다. 다음 행동과 담당 기관, 필요한 자료를 적어야 기록이 실제 대응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도 법원 문서의 일정은 별도로 관리합니다. 화면: 답변을 받는 것과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다릅니다 근거: EDU ## 25. 신용정보를 확인하기 명의도용 의심 채무가 신용정보에 어떻게 표시되는지도 확인합니다. 본인 확인을 거쳐 자신의 신용정보를 교부받거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조회 날짜와 표시된 회사, 대출 금액, 잔액 등 문제되는 항목을 적습니다. 정정을 요구할 때는 막연히 신용을 회복해 달라고 하기보다 어떤 항목이 왜 사실과 다른지를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거래가 연결되었다고 보는지, 상환 내역이 반영되지 않았는지에 따라 확인할 자료가 달라집니다. 계약 효력이 다투어지는 상황이라면 다툼의 내용과 근거를 함께 제시하고 처리 방법을 문의합니다. 화면: 조회 화면의 어떤 정보가 틀린지 특정합니다 근거: S3,EDU ## 26. 정정 절차의 조건 신용정보가 사실과 다르면 정정 대상과 이유를 적어 정정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의 제공과 이용을 중단하고 조사하여 사실과 다르거나 확인할 수 없는 정보를 삭제하거나 정정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정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과 정보가 실제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증빙을 요청받으면 무엇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인지 확인하고 제출합니다. 처리 결과에 이의가 있다면 법령에 따른 시정 요청 경로를 검토합니다. 계약 다툼의 승패와 모든 신용정보의 삭제를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화면: 접수만으로 모든 정보가 즉시 삭제되지는 않습니다 근거: S3 ## 27. 반영 결과 다시 보기 정정이나 상환 처리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으면 실제 조회 화면에서 관련 항목을 다시 확인합니다. 답변을 받은 날짜와 재조회 날짜를 적고 바뀐 부분을 대조합니다. 반영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었다면 예상 시점과 재확인할 창구를 확인합니다. 표시가 남아 있다고 곧바로 다른 회사가 고의로 무시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정보 제공자가 어떤 값을 전달했는지 확인할 문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래 기다리기만 하지 않도록 다음 확인 날짜를 정합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최종 답변과 정정 결과를 함께 보관하면 나중에 같은 항목을 설명해야 할 때 도움이 됩니다. 화면: 처리 완료 뒤에도 정보의 반영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28. 새로운 대출을 막기 추가적인 신규 여신거래를 막는 방법으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가 있습니다. 금융결제원의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안내에서 신청과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서 차단되는 거래와 필요한 정상 거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비대면 계좌개설이나 오픈뱅킹 관련 차단은 각각의 기능도 살펴봅니다.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라고 모든 위험을 같은 방식으로 막는 것은 아닙니다. 차단을 신청했다면 실제 등록 결과를 확인하고 기록합니다. 이미 실행된 대출의 효력 다툼과 신용정보 정정은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예방 설정만으로 과거 사건의 처리가 끝나지 않습니다. 화면: 새 거래 예방과 기존 채무 다툼을 구분합니다 근거: S4 ## 29. 숫자 표 점검 실습 이제 수진의 가상 표를 다시 보겠습니다. 계좌에 들어온 돈은 2,000만원이고 외부로 나간 돈은 1,800만원입니다. 다른 입출금이 없다고 가정한 차액은 200만원입니다. 별도의 채무 표에는 원금으로 100만원이 처리되어 잔액이 1,900만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원금 처리의 재원이 무엇인지는 주어진 자료만으로 모릅니다. 같은 돈이라고 임의로 연결하지 말고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질문으로 남깁니다. 이 실습의 정답은 최종 피해액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된 계산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자금 연결을 나누어 적는 것입니다. 화면: 자금 흐름과 현재 채무를 다른 표에 적습니다 근거: EDU ## 30. 단정 문장 고치기 화면의 문장을 질문으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인증이 되었으니 무조건 내가 갚아야 한다는 말은 어떤 인증 자료와 법적 근거로 책임을 판단하는지 묻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신고했으니 대출이 사라졌다는 말은 계약에 대한 처리와 법원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조회 화면에 표시되니 다툴 수 없다는 말은 정보의 근거와 정정 절차를 묻는 질문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것을 단정하지 않는 태도는 금융회사와 대화할 때도 중요합니다. 화면: 결론을 확인 가능한 질문으로 바꿉니다 근거: EDU ## 31. 회복을 미끼로 한 접근 사건을 해결해 주겠다며 먼저 돈을 보내거나 휴대전화를 원격으로 연결하라는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대출을 지우려면 새 대출로 보증금을 마련하라는 요구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접촉한 사람이 실제 담당자인지는 기존에 확인한 기관의 공식 창구로 다시 확인합니다. 상담 자료는 필요한 기관에 필요한 범위로 전달하고 공개 게시판에 신분증이나 계약 원문을 올리지 않습니다. 가족에게는 비난보다 역할을 나누는 도움을 요청합니다. 누가 문서를 보관하고 누가 회신 일정을 확인할지 정하면 당사자가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피해 회복을 빌미로 한 추가 요구를 경계합니다 근거: EDU ## 32. 오늘 남길 6개 기록 강의를 마치며 6개 항목을 확인합니다. 의심 채무의 회사와 계약을 특정했는지, 거래와 발견 시각을 나누었는지, 계약과 인증 관련 자료를 요청했는지 점검합니다. 신고와 민원, 법원 절차를 구분했는지, 신용정보의 확인 및 정정 상태를 기록했는지, 추가 거래 차단과 다음 행동을 정했는지도 확인합니다. 아직 모르는 사실은 확인할 기관과 함께 적어 둡니다. 오늘의 목표는 혼자 법적 결론을 확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사와 거래 기록의 차이를 설명할 자료를 갖추고, 필요한 절차에서 답변과 결과를 실제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화면: 기록을 갖추고 각 절차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