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조·가전 결합상품, 월 납입액 밖의 계약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같은 상품처럼 보여도 안녕하세요. 상조에 가입하면 가전을 받을 수 있다는 광고를 보셨나요? 매달 낼 돈만 보고 결정하면 별도 가전 대금이나 해약 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상조와 가전이 함께 판매되는 계약을 나누어 살펴봅니다. 가상의 소비자 수진 씨가 계약서와 납입내역을 펼쳐 실제 부담과 환급 상대방을 찾는 수업입니다. 특정 업체의 가입을 권하거나 모든 결합상품이 같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는 총납입액, 해약환급금, 선수금 보전, 계약 이전을 구분하는 지도를 직접 만들겠습니다. 화면: 월 납입액을 계약별로 나누어 읽습니다 근거: EDU ## 2. 상조는 예금이 아닙니다 상조회사는 장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미리 대금을 나누어 내고 나중에 서비스를 받는 구조를 저축과 혼동하지 마세요. 공정거래위원회 안내도 상조회사가 금융회사가 아니며 운용수익을 나누어 주는 구조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수진 씨는 돈을 모았다가 필요할 때 전액 찾는 통장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바로잡았습니다. 만기 환급을 내세우더라도 언제 어떤 조건에서 돌려주는지 계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당장 생활비가 부족할 때 쉽게 인출할 수 있는 예금과 동일하게 예산에 넣지 않습니다. 화면: 나누어 낸다는 모습만으로 같은 상품이 되지 않습니다 근거: S1 ## 3. 계약 상대방 찾기 상품 소개 화면에는 같은 브랜드가 크게 보이더라도 계약 상대방은 나뉠 수 있습니다. 상조회사와 가전 판매회사, 렌탈회사, 대금을 청구하는 회사 이름을 각각 찾습니다. 수진 씨는 계약서 표지뿐 아니라 서명한 부분과 대금 지급 조항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모집인이 설명을 맡았다고 그 사람이 모든 환급을 책임지는 것은 아닙니다. 각 계약번호 옆에 문의처와 계좌, 계약 목적을 적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에게 요청할지 보입니다. 계약서가 여러 개라면 사진만 흩어 두지 말고 구분해 보관하세요. 화면: 광고의 브랜드와 계약 당사자를 구분합니다 근거: EDU ## 4. 무료라는 말의 조건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가전 결합상품에서 가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처럼 알린 행위를 제재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실제로는 가전 할부매매계약이 따로 있었고 장기간 상조를 완납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야 가전 대금을 반환받는 조건이 문제였습니다. 이 사례의 조건이 모든 상품에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진 씨는 광고 문구 아래의 조건을 계약서에서 찾아 표시했습니다. 가전 지원금이 누구의 의무이고 어떤 사건이 생기면 없어지는지 설명받아야 혜택의 실제 범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화면: 지원 조건이 빠진 무료 표현을 경계합니다 근거: S2 ## 5. 월 납입액의 안쪽 가상 계약의 상조 월 납입액은 3만 원입니다. 가전 월 대금은 2만 원입니다. 두 납입이 겹치는 동안 월 부담은 5만 원입니다. 하지만 그 전액이 상조 선수금으로 쌓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수진 씨는 자동이체 명세에서 계약별 배분을 확인했습니다. 안내문에 합계만 있다면 상조와 가전 각각의 원금과 수수료, 납입기간을 요청하세요. 가전 대금 납입이 끝난 뒤에도 상조 납입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금액이 바뀌는 달을 표시하면 처음 광고의 월 부담과 전체 계약 부담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화면: 같은 출금일에도 돈의 목적은 다릅니다 근거: EDU ## 6. 전체 약정 대금 같은 가상 사례에서 상조는 120회 납입합니다. 총 상조 대금은 360만 원입니다. 가전은 36회 납입합니다. 총 가전 대금은 72만 원입니다. 별도 비용이 없다고 가정한 총 약정 대금은 432만 원입니다. 이는 가전 지원금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계약상 합계입니다. 수진 씨는 납입 횟수와 마지막 납입일을 함께 기록했습니다. 실제 계약에서는 수수료와 추가 서비스 비용, 회차별 금액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총액만 비교하지 말고 어떤 서비스를 어떤 범위까지 제공받는 대가인지 살펴보세요. 화면: 매달의 금액에 횟수와 별도 비용을 연결합니다 근거: EDU ## 7. 납입 끝과 환급 가능일 만기라는 말이 가전 계약의 종료인지 상조 납입 완료인지 분명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납입 완료 뒤에도 별도 기간이나 신청 조건이 붙는지 확인하세요. 수진 씨는 마지막 출금일과 환급을 요청할 수 있는 날을 다른 칸에 적었습니다. 계약서가 말하는 서비스 이용과 환급의 관계도 함께 표시했습니다. 긴 계약에서는 주소나 연락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안내를 받을 방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직 조건을 채우지 않은 장래 환급금은 현재 보유한 현금과 구분해 가계 계획에 반영합니다. 화면: 납입이 끝난 날 바로 환급되는지 확인합니다 근거: EDU ## 8. 지원금은 확정 할인인가 가전 구입가격에서 바로 빠지는 할인과 나중에 조건을 채워야 받을 지원금은 다릅니다. 중도 해약이나 납입 지연, 상조 서비스 이용이 지원 조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세요. 수진 씨는 지원금이 있다는 설명만으로 가전 가격을 처음부터 없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계약을 끝까지 유지하는 경우와 중간에 해약하는 경우를 각각 계산했습니다. 지원 의무를 부담하는 회사의 이름과 지급 절차도 중요합니다. 판매 담당자의 말과 계약 문구가 다르다면 설명을 문서로 요청하고 불명확한 상태에서 서두르지 않습니다. 화면: 받을 가능성과 확정된 가격을 나눕니다 근거: EDU ## 9. 구매와 렌탈의 차이 가전을 받는 방식이 할부매매인지 렌탈인지에 따라 소유권과 종료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라면 남은 대금과 수수료를, 렌탈이라면 의무사용기간과 반환 조건을 확인합니다. 수진 씨는 상조 계약서만 읽고 가전 약관을 덮어 두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품을 돌려주면 모든 금액이 끝나는지, 중도 종료 비용이 있는지는 해당 계약으로 따져야 합니다. 상조에 가입하지 않고 같은 가전을 구입하는 경우와 비교할 때에도 설치비와 유지관리 범위를 맞춰 보세요. 다른 서비스가 섞인 가격을 그대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화면: 물건을 받았다고 같은 정산 방식은 아닙니다 근거: EDU ## 10. 상조 해약과 가전 잔금 수진 씨가 상조를 해약하기로 했다고 가전 매매계약까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결합 조건과 각 계약의 해제 효과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받은 가전의 잔금이나 지원금 반환 요구가 있는지 산정 근거를 요청하세요. 반대로 업체가 요구한 금액을 모두 맞다고 인정하라는 뜻도 아닙니다. 계약 내용과 설명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 관련 자료로 소비자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계약을 어떤 이유로 종료하려는지 요청서에 분명히 적으면 서로 책임을 넘기는 상황에서도 쟁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 상조를 끝내도 가전 채무가 남을 수 있습니다 근거: EDU ## 11. 가전 대금의 가상 잔액 앞선 가상 가전 계약의 총 대금은 72만 원입니다. 지금까지 낸 금액은 24만 원입니다. 별도 수수료가 없다는 가정에서 남은 원금은 48만 원입니다. 상조 해약환급금이 생긴다고 이 잔금이 자동으로 상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진 씨는 받을 돈과 낼 돈의 상대방, 지급일을 따로 적었습니다. 같은 날 정리해 준다는 약속이 있다면 그 방식도 문서로 확인합니다. 실제 가전 계약의 잔금과 종료 비용은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산식을 보편적인 해약 계산표로 쓰지 마세요. 화면: 환급액과 남은 의무를 따로 계산합니다 근거: EDU ## 12. 청약철회를 먼저 구분 선불식 할부계약의 청약철회는 원칙적으로 계약서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행사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받지 않았거나 철회 안내가 빠진 경우 등에는 별도 기준이 있으므로 날짜만 보고 포기하지 마세요. 적법한 철회는 서면 발송 사실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진 씨는 계약일과 계약서를 실제 받은 날을 따로 확인했습니다. 이 설명이 별도 가전계약에 같은 기간으로 자동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전의 판매 방식과 사용 상태에 따른 규정도 따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자료를 가지고 상담받습니다. 화면: 초기 철회와 중도 해약은 구분합니다 근거: S3 ## 13. 중도 해약의 질문 상조 서비스를 제공받기 전 계약을 중도 해제할 때에는 이미 낸 돈과 돌려받을 돈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법에 따르면 해제로 발생한 손실보다 큰 위약금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환급 산정기준의 근거도 정하고 있습니다. 수진 씨는 지금 해약할 경우의 환급액과 적용된 납입 회차, 공제 항목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원이 말한 금액만 듣고 끝내지 말고 계산표를 받아 약관과 대조하세요. 초기 해약인지 장기간 납입 뒤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상품을 같은 환급률로 계산하거나 무조건 전액 환급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화면: 낸 돈 전체와 해약환급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S4 ## 14. 환급표를 읽는 연습 가상 사례에서 상조로 낸 금액은 90만 원입니다. 업체가 제시한 해약환급액은 60만 원입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30만 원입니다. 이 수치는 법정 환급률을 계산한 것이 아니라 안내받은 숫자를 읽는 연습입니다. 수진 씨는 차이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물었고 공제 근거를 확인하기 전에는 정당하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가전 대금이 섞여 있다면 상조 납입액부터 분리해야 합니다. 실제 판단에는 가입 시점과 약관, 납입 방식, 적용되는 산정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화면: 예시 환급률을 실제 계약의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5. 환급의 기한과 실제 입금 할부거래법은 선불식 할부계약이 해제되면 이미 받은 대금에서 위약금을 뺀 금액을 돌려주도록 정합니다. 기한은 해제된 날부터입니다. 영업일을 기준으로 3일 이내입니다. 지연되는 경우의 배상 규정도 있습니다. 회사가 자체적으로 정한 긴 처리기간이 법정 의무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진 씨는 해제 사실과 접수 증빙을 남기고 실제 입금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금액이나 해제일에 다툼이 있다면 계약과 요청 기록을 함께 제출해 상담받으세요. 받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과 실제로 회수했다는 사실을 나누어 적는 것이 이후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 화면: 요청 접수와 환급 완료는 다릅니다 근거: S4 ## 16. 해약과 폐업 보상을 혼동하지 않기 정상 영업 중인 회사에 해약환급을 요청하는 것과 회사 폐업 등으로 보전기관에 피해보상을 신청하는 것은 다릅니다. 해약하면 무조건 납입금의 50%만 받는다고 말해서도 안 되고, 폐업했으니 정상 해약환급표 전액이 즉시 지급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수진 씨는 먼저 회사의 영업 상태와 발생한 사유를 확인했습니다. 계약상 반환 청구와 보전제도에서 받을 금액도 구분해야 합니다. 누가 어떤 근거로 얼마를 지급하는지 나눠 적으면 전화 안내가 서로 다를 때 필요한 질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 서로 다른 제도와 지급 상대방입니다 근거: S4,S5 ## 17. 선수금 보전의 의미 상조 선수금 보전은 업체가 미래 서비스를 위해 미리 받은 대금에 관한 소비자 보호 장치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폐업 등의 경우 납입 선수금의 50%를 피해보상금으로 받는 제도를 안내합니다. 은행 예금처럼 예금보험제도로 납입액 전부를 보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수진 씨는 은행 이름이 보전기관으로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예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기관이 어떤 방식으로 보전하는지 확인하고 보상 사유와 신청 절차를 살펴봅니다. 장래 낼 전체 계약금과 이미 낸 선수금도 구분합니다. 화면: 예금자보호와 다른 장치입니다 근거: S1,S5 ## 18. 내 납입내역을 대조 회사가 전체적으로 법정 보전비율을 맞췄다고 해도 개인의 납입내역이 누락되거나 잘못 반영될 수 있다는 공정위 안내가 있습니다. 수진 씨는 자신이 낸 상조 대금과 회사 기록, 보전기관의 확인 내역을 비교했습니다. 차이가 있으면 납입일과 계약번호, 출금 증빙을 준비해 문의하세요. 한꺼번에 결제된 가전 대금을 상조 선수금으로 더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계약이 이전되거나 회사 이름이 바뀐 뒤에는 새 기관의 기록도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 안내를 받으려면 연락처와 주소를 최신 상태로 유지합니다. 화면: 회사 전체 비율만 보고 안심하지 않습니다 근거: S1 ## 19. 보전액의 가상 계산 가상 소비자가 실제 낸 상조 선수금은 100만 원입니다. 법정 보전비율 50%를 적용한 금액은 50만 원입니다. 별도로 낸 가전 대금은 이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전체 상조 계약금이 더 크더라도 아직 납입하지 않은 금액까지 보상 기준으로 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례는 비율을 이해하기 위한 단순 계산이며 실제 지급은 계약과 보전내역, 사고 사유와 신청 절차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진 씨는 숫자를 계산한 뒤 보전기관에서 자신의 기록이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계산과 조회는 서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화면: 별도 가전 대금을 합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20. 등록정보와 공식 조회 상조업체를 조회할 때에는 광고의 상품명만으로 찾지 말고 계약서에 적힌 정확한 사업자 이름을 확인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제공하는 선불식 할부거래 정보와 내상조찾기 안내에서 등록과 보전기관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수진 씨는 검색광고의 전화번호를 누르기 전에 공식 사이트 주소인지 확인했습니다. 조회되지 않는다고 바로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회사와 보전기관에 계약번호로 문의하세요. 조회 서비스의 대상과 제공 범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화면의 현재 안내를 따릅니다. 화면: 상품명보다 사업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근거: S6 ## 21. 연락이 끊겼을 때 전화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폐업 보상 대상이 되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공식 등록 상태와 보전기관의 안내에서 어떤 사유가 발생했는지 확인합니다. 폐업이나 등록취소 등이 확인되면 해당 보전 방식의 신청 절차와 기간을 살펴보세요. 수진 씨는 통지서가 오기를 무작정 기다리지 않고 연락처가 맞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신청기간이 모든 보전기관에서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와 납입 증빙, 보상증서를 준비하고 접수 뒤 보완 요청과 지급 여부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화면: 소문 대신 확인된 안내로 대응합니다 근거: S5 ## 22. 지급 받을 권리와 회수 사업자의 폐업 등 법에서 정한 사유로 계약을 해제할 때에는 위약금을 청구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지급할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그 권리만으로 전액을 즉시 회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전기관의 피해보상 범위와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수진 씨는 반환 청구액과 실제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을 같은 칸에 중복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권리 행사나 절차가 필요한지는 자료를 가지고 상담합니다. 법적 청구권의 크기와 실제 입금액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 이 장의 핵심입니다. 화면: 청구액 전부가 현금으로 돌아온다고 보장되지 않습니다 근거: S4,S5 ## 23. 보상 안내의 진위 상조회사 문제를 겪는 시기에는 보상이나 이전을 도와주겠다는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 속 링크나 상대가 준 번호에만 의존하지 말고 공식 보전기관의 연락처로 다시 확인하세요. 보상을 받으려면 먼저 개인 계좌로 돈을 보내야 한다거나 인증번호를 알려달라는 요구는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수진 씨는 제안을 받은 날짜와 내용을 기록하고 실제 담당 기관에 문의했습니다. 가족이 대신 도와주더라도 계약자 확인과 필요한 서류의 범위를 따릅니다. 급한 마음에 새로운 계약이나 결제를 먼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피해보상 안내를 가장한 요구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24. 현금과 서비스의 선택 내상조 그대로와 같은 피해구제 서비스는 이전 납입액을 인정받아 다른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납입금 100% 인정이라는 표현이 그 돈 전부를 현금으로 돌려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진 씨는 현금 보상과 서비스 이용 중 어떤 선택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지 비교했습니다. 새로운 상품과 인정 금액의 차액, 실제 제공 범위, 별도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받은 보상금이 있다면 그 처리 방식도 담당 기관에 물어보세요. 선택한 뒤 다시 해약하는 경우의 조건까지 확인해야 후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현금 전액 반환과 납입 인정은 다릅니다 근거: S7 ## 25. 이전 권유의 계약서 다른 상조회사가 기존 계약을 이어주겠다고 하면 무엇이 이전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업자 사이의 법정 계약 이전인지, 피해구제 서비스의 선택인지, 새 상품에 다시 가입하는 권유인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진 씨는 예전 계약번호와 새 계약번호를 나란히 적고 기존 납입액을 어느 항목으로 인정하는지 물었습니다. 기존 가전계약과 지원 조건도 함께 바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에 동의해야 한다는 말만 듣고 서명하지 말고 거절할 경우의 처리와 남는 권리를 문서로 설명받으세요. 화면: 이전 제안은 내용을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근거: EDU ## 26. 인정액과 추가 납입액 가상으로 선택한 새 장례 서비스의 가격은 300만 원입니다. 기존 납입액 중 인정되는 금액은 100만 원입니다. 다른 조정이 없다면 추가로 낼 차액은 200만 원입니다. 이 예시는 실제 피해구제 상품의 가격표가 아닙니다. 수진 씨는 인정받은 비율만 보지 않고 최종적으로 얼마를 더 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납부 시점과 제공 서비스의 범위, 추가 옵션도 함께 적습니다. 전보다 비싼 상품을 선택하면 필요한 돈이 달라지므로 인정액이 같아도 계약 전체의 경제적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 납입액을 인정받아도 추가 부담은 생길 수 있습니다 근거: EDU ## 27. 서비스 범위의 비교 장례 서비스는 총액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용품과 인력이 포함되는지, 이용시간과 차량 이동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합니다. 장례식장 사용료나 식대처럼 계약에 포함되지 않은 비용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수진 씨는 가족이 필요로 하는 범위와 계약의 제공 항목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상품을 이전할 때에도 이전 상품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 행사 때 추가 비용을 선택하는 사람과 확인 방법을 가족에게 알려두면 급한 상황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같은 총액이어도 제공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EDU ## 28. 이미 받은 혜택의 처리 기존 계약에서 받은 가전이나 할인 혜택이 있다면 이전 뒤에도 그 정산이 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진 씨는 새 상조회사에 가입하면 예전 가전 잔금도 사라지는지 물었습니다. 단순히 문제없다는 답보다 어떤 계약의 어느 조항에 따른 것인지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기존 계약 해약환급과 새 계약의 납입 인정액이 중복되거나 빠지는 부분도 살펴보세요. 이 과정에서는 각 회사의 서면 답변을 모아 같은 사실을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공제나 추가 가입 요구가 있으면 공식 소비자상담으로 확인합니다. 화면: 이전으로 모든 결합 조건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근거: EDU ## 29. 확인 문제 1 첫 확인 문제입니다. 매달 같은 날 총 5만 원이 나갑니다. 그중 상조 대금은 3만 원이고 가전 대금은 2만 원입니다. 보전기관에서 확인할 상조 선수금 기록에 매달 5만 원을 넣어도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계약별로 돈의 목적을 나누어 실제 상조 납입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이체 표시가 같아도 법적 성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진 씨처럼 계약번호와 배분 내역을 모으면 잘못 더한 금액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설명이 불명확하면 본인이 추측해서 나누지 말고 회사에 근거 자료를 요청하세요. 화면: 합계 출금액 전부가 선수금은 아닙니다 근거: EDU ## 30. 확인 문제 2 다음 문제입니다. 다른 상조회사에서 예전 납입액을 100% 인정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같은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는다는 뜻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한 납입 인정인지 현금 반환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추가 납입액과 새 계약의 해약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수진 씨는 현금이 필요한 상황인지 앞으로 서비스 이용이 필요한 상황인지 생각한 뒤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비율이 크게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리함을 판단하지 않고 최종적으로 받을 것과 낼 것을 같은 표에 놓습니다. 화면: 인정 비율만으로 현금 보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31. 서명 전 마지막 질문 서명 전에는 월 납입액 대신 계약 전체를 설명해 보세요. 누구에게 얼마를 몇 회 내고, 무엇을 제공받으며, 중간에 그만두면 어떤 돈이 남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진 씨는 가전 지원금이 없어지는 조건과 상조 해약환급금을 구별해 가족에게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말로 정리되지 않는 부분은 계약서의 해당 조항을 다시 요청합니다. 계약서와 광고, 설명 자료가 서로 다르면 그 차이를 기록하세요. 필요한 장례 준비와 가전 구매를 각각 검토한 뒤 결합해서 얻는 편익과 장기간의 부담을 비교합니다. 화면: 설명할 수 없는 조건은 확인한 뒤 서명합니다 근거: EDU ## 32. 나의 계약 지도 완성 마지막으로 실습지에 상조와 가전 계약을 다른 행으로 적습니다. 각 회사와 계약번호, 총 약정액과 현재 납입액, 남은 대금, 해약환급 근거를 연결하세요. 상조 행에는 보전기관과 확인일을 추가하고 조건부 지원금은 별도 칸으로 둡니다. 연락처나 사업자가 바뀌면 기록도 갱신합니다. 오늘의 핵심은 상조를 일괄 피하거나 결합상품을 무조건 선택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계약과 보호 범위를 정확히 알고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월 납입액 밖에 있는 의무까지 보며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화면: 가입 뒤에도 기록을 현재 상태로 유지합니다 근거: 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