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를 닫아도 남는 돈 문제, 폐업 금융 정리 기준일: 2026-09-26.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별도 표시한 금액·문서·인물은 교육용 가상 사례입니다. ## 1. 문을 닫은 다음의 달력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인사업자가 가게를 정리할 때 필요한 돈의 순서를 살펴봅니다. 폐업신고를 마쳐도 임차보증금이 바로 돌아오거나 대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의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지훈 씨와 함께 받을 돈, 끝내야 할 계약, 갚을 돈을 같은 달력에 놓겠습니다. 법인 청산 절차를 다루는 수업은 아닙니다. 목표는 무조건 빨리 접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종료 비용과 남은 의무를 빠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화면의 금액은 계산 연습용이며 실제 지원액이나 법정 정산액과 다릅니다. 화면: 영업 종료와 돈 문제의 종료는 다릅니다 근거: EDU ## 2. 사업자등록과 채무 개인사업자의 사업상 채무는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는 이유만으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거래처에 줄 대금이나 금융회사 대출, 세금과 임금은 각각의 근거에 따라 남습니다. 지훈 씨는 폐업사실증명을 받은 뒤에도 여러 청구가 이어지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먼저 사업자등록 처리와 계약 종료를 다른 목록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세무서에 신고했다고 은행과 임대인에게 모든 사실이 자동 전달되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각 상대방의 접수와 처리 결과를 남기면 끝난 일과 아직 남은 일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화면: 신고 완료가 채무 면제는 아닙니다 근거: EDU ## 3. 날짜는 하나가 아닙니다 마지막 손님을 받은 날과 사업자등록상 폐업일, 임대차 종료일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카드매출 입금이나 반품 정산은 그보다 뒤에 이어지기도 합니다. 지훈 씨는 문을 닫는 날만 크게 표시했다가 다음 달 임차료를 놓칠 뻔했습니다. 실습지에는 각 날짜와 그 날짜를 정한 계약이나 안내를 함께 적습니다. 실제 폐업일을 임의로 골라 세금 일정을 맞추려 하지 말고 거래 종료 사실과 신고 기준을 확인하세요. 모든 돈이 마무리되는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예상일과 확인할 상대방을 남깁니다. 화면: 서로 다른 종료일을 한 날짜로 뭉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4. 정리표의 출발점 계약서를 모으기 전에 기억에만 의존해 합계를 내면 작은 청구가 빠질 수 있습니다. 은행 거래내역과 카드명세, 임대차계약, 거래처 장부를 펼쳐 각 상대방을 적습니다. 받을 돈과 지급할 돈은 따로 표시하고 금액에 다툼이 있는지도 구분하세요. 지훈 씨는 아직 철거 견적을 받지 못한 칸을 빈칸으로 두지 않고 견적 요청일을 적었습니다. 숫자를 모른다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먼저 확인할 의무와 나중에 협의할 항목을 나누면 막연한 걱정을 구체적인 작업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화면: 모르는 금액도 질문으로 남깁니다 근거: EDU ## 5. 임대차 종료를 먼저 협의 가게를 쉬거나 닫는 결정만으로 임대차가 종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기간과 중도 종료 조항, 통지 방식, 임대인과의 합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새 임차인을 구하면 끝난다는 말도 누가 어떤 조건으로 동의했는지 기록이 필요합니다. 지훈 씨는 전화로 나눈 이야기를 날짜와 함께 정리하고 종료일과 정산 항목을 문서로 확인했습니다. 이 수업에서 임차료가 무조건 어느 날까지 발생한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본인 계약과 법률관계를 확인한 뒤 실제 반환일과 지급기한을 자금 달력에 연결합니다. 화면: 영업 중단만으로 임차료가 멈추지는 않습니다 근거: EDU ## 6. 원상회복의 범위 원상회복은 벽과 바닥을 모두 새것으로 만들라는 말과 같지 않습니다. 계약과 특약, 들어올 때의 상태, 본인이 바꾼 시설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민법은 임대차에도 반환과 원상회복 관련 규정을 준용하지만 개별 공사 범위는 사실관계가 중요합니다. 지훈 씨는 입점 사진과 시설 목록을 찾고 철거 업체의 견적을 항목별로 받았습니다. 임대인과 다투는 비용은 합의된 비용과 분리하고 법률상담을 받습니다. 물건을 먼저 모두 버리면 상태를 입증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정리 전 기록을 남기세요. 화면: 요구받은 공사비를 곧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S1 ## 7. 보증금에서 남는 돈 가상 임차보증금은 1,000만 원입니다. 서로 확인해 합의한 정산액은 200만 원입니다. 다른 공제가 없다고 가정하면 반환받을 금액은 800만 원입니다. 이 계산은 임대인의 모든 공제 요구가 정당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엇을 어떤 근거로 빼는지 확인한 사례입니다. 지훈 씨는 보증금 원래 금액을 새 생활비 통장에 그대로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반환일과 입금계좌, 정산내역을 확인한 뒤 실제 받은 돈을 표시했습니다. 아직 다툼이 있는 부분은 당장 쓸 현금과 나누어 둡니다. 화면: 총보증금과 실제 반환액을 구분합니다 근거: EDU ## 8. 반환 지연의 자금 공백 보증금으로 철거비를 낼 계획이어도 철거 업체가 먼저 지급을 요구하면 자금 공백이 생깁니다. 임대인과 공사 업체의 지급일은 별도 약속이므로 순서를 확인하세요. 반환이 지연될 때에는 점포 인도나 사업자등록 변경이 권리에 미치는 영향도 법률상담으로 점검합니다. 무조건 열쇠부터 주거나 무조건 점유를 유지하라는 수업은 아닙니다. 지훈 씨는 인도 조건과 반환 약속을 확인한 뒤 일정을 잡았습니다. 분쟁이 생겼다면 사진과 계약, 통지 기록을 모아 상담자가 실제 경과를 볼 수 있게 준비합니다. 화면: 돌아올 돈과 오늘 있는 돈은 다릅니다 근거: EDU ## 9. 재고는 장부값으로 팔리지 않습니다 재고를 샀던 가격과 폐업 정리 때 받을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팔리지 않는 물건을 정상 판매가로 계산하면 정리 자금이 부풀려집니다. 지훈 씨는 재고를 반품 가능, 할인 판매, 폐기 대상 등으로 구분하고 각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판매 수수료와 운송비, 폐기 비용도 따로 적습니다. 이미 담보로 제공했거나 다른 사람 소유인 물건은 마음대로 처분하지 않습니다. 매각 제안을 받으면 물건 인도와 대금 지급의 순서를 확인하고 실제 거래 증빙을 남겨 이후 세무 정리에 쓸 수 있게 합니다. 화면: 회수 예상액은 비용을 뺀 금액으로 봅니다 근거: EDU ## 10. 처분대금의 순액 가상 중고 집기의 매각대금은 120만 원입니다. 운송과 판매에 직접 든 비용은 20만 원입니다. 이 거래에서 남는 현금은 100만 원입니다. 여기서는 세금 등 다른 정산 전의 단순 현금 계산입니다. 지훈 씨는 구매자가 말한 최고 가격이 아니라 실제 확정된 거래와 비용을 자금표에 넣었습니다. 외상으로 넘기기로 했다면 지금 현금이 아니라 미수금으로 표시합니다. 소유권이나 담보 제한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도 가격 협상만큼 중요합니다. 급하게 정리한다고 계약서와 입금증을 생략하지 마세요. 화면: 판매가격 전체를 여유자금으로 보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1. 미수금의 회수 가능성 거래처 장부에 받을 돈이 있어도 상대방이 즉시 지급할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거래명세와 세금계산서, 납품 확인, 반품 여부를 대조하고 지급일을 확인합니다. 지훈 씨는 일부 거래처가 금액을 다투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확정된 미수금과 다툼이 있는 금액을 나누고 회수 지연 상황도 계산했습니다. 연락을 받지 않는다고 무리한 추심을 하거나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청구와 권리 행사에 필요한 기간은 개별 채권으로 상담받고, 회수 전 금액을 생활비 잔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화면: 받을 권리와 회수된 현금을 나눕니다 근거: EDU ## 12. 남은 물건과 부가가치세 폐업하면서 남은 물건은 팔지 않았으니 세금도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부가가치세법에는 폐업 때 남은 자기생산·취득재화를 자신에게 공급한 것으로 보는 규정이 있습니다. 모든 물건의 구입가격에 일정 비율을 곱하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제받은 매입세액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남은 물건의 종류와 취득한 시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훈 씨는 남은 상품과 집기 목록을 세무 담당자에게 전달했습니다. 실제 판매한 물건과 폐업 때 남아 있는 물건을 나누고, 임의의 중고가격만으로 신고 금액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화면: 팔지 않은 재고도 세무 검토가 필요합니다 근거: S2 ## 13. 대출의 현재 조건 대출을 정리할 때에는 통장에 보이는 원금만 적지 말고 이자와 상환일, 담보와 보증 여부를 함께 봅니다. 사업 중단이 약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금융회사에 미리 확인하세요. 모든 대출이 폐업 당일 일시에 만기가 된다고 말할 수도 없고, 원래 조건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지훈 씨는 약정서와 잔액증명 자료를 받아 문의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상환 방식 변경을 신청했다면 접수와 승인도 구별합니다. 상담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납부일을 넘겨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화면: 폐업 전에 금융회사와 상환 조건을 확인합니다 근거: EDU ## 14.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도 보증기관이 은행에 대신 갚으면 사업자의 부담이 끝난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민법상 수탁보증인의 구상권처럼 대신 갚은 금액을 주채무자에게 청구할 근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보증 약정과 통지서로 채권자와 채무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훈 씨는 은행 잔액이 달라졌다는 화면만 보고 정리를 끝내지 않았습니다. 보증기관이 청구하는 원금과 손해금 등 내역을 받아 중복 계산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대위변제와 채무조정 승인도 별개이므로 이후 상환 조건은 담당 기관과 다시 확인합니다. 화면: 대신 갚았다는 말은 빚이 사라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거: S3 ## 15. 갚을 돈의 달력 가상 대출의 이번 달 약정 상환액은 60만 원입니다. 다음 달 상환액도 60만 원입니다. 이 기간에 준비할 합계는 120만 원입니다. 전체 대출잔액을 숨기자는 뜻이 아니라 가까운 지급일의 현금을 별도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지훈 씨는 각 대출의 잔액표와 월별 상환표를 함께 유지했습니다. 이자가 변하거나 만기가 돌아오면 단순 합계도 다시 계산합니다. 미수금 회수가 늦어질 때에는 상환을 위해 새로 빌릴 돈만 찾기보다 금융회사와 공적 상담 경로에서 가능한 조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 잔액과 당장 낼 금액을 함께 적습니다 근거: EDU ## 16. 조정 신청과 확정 채무조정 제도를 알아보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상담을 받았다고 원금 감면이나 납부 유예가 곧바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대상 채무와 자산·소득, 연체 상태 등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 지훈 씨는 신청서에 적을 자료를 사실대로 준비하고 승인 전후의 의무를 담당 기관에 물었습니다. 재산을 감추거나 일부 채권자에게 임의로 정리하면 다른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급이 어려운 상태라면 혼자 순위를 정해 처분하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확인하세요. 지원 약속을 미끼로 돈을 요구하는 중개업자도 경계합니다. 화면: 감면이나 유예를 미리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EDU ## 17. 직원 정산은 별도 책임 직원이 있다면 마지막 근무일과 퇴직일, 미지급 임금, 퇴직급여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근로기준법은 원칙적으로 지급 사유 발생 후 14일 안에 금품을 청산하도록 정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합의로 기일을 연장할 수 있지만 사업주가 혼자 미룰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훈 씨는 항목별 계산과 지급일을 직원에게 설명하고 기록을 남겼습니다. 퇴직급여와 해고 관련 의무는 고용형태와 사실관계에 따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게에 현금이 없다는 이유로 직원 정산을 목록에서 빼지 않습니다. 화면: 폐업 사정이 직원의 권리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근거: S4 ## 18. 폐업신고와 부가세 신고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자가 폐업하면 원칙적으로 폐업한 달의 다음 달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하고 납부합니다. 폐업일부터 25일을 세는 것이 아닙니다. 휴일이나 개별 기한 연장 등은 해당 신고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지훈 씨는 사업자등록 폐업 접수만으로 세금신고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매출과 매입, 남은 재화 자료를 정리하고 신고서 접수와 납부 여부를 따로 확인했습니다. 면세사업자의 의무는 같은 방식으로 단정할 수 없으므로 자신의 과세 유형부터 세무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화면: 폐업신고와 세금신고는 다른 절차입니다 근거: S5 ## 19. 다음 해에도 남는 신고 개인의 사업소득은 폐업 뒤에도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확정신고는 다음 해 5월에 합니다.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말일까지입니다. 성실신고확인서 제출자는 6월 30일까지인 경우 등 예외도 구분합니다. 다른 소득과 신고 대상 여부, 실제 적용 기한은 본인의 자료로 확인하세요. 지훈 씨는 사업을 정리한 뒤 취업하더라도 이전 사업 자료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원천세 관련 의무를 담당자와 나누어 확인하고 나중에 연락받을 주소와 전자 안내도 유지합니다. 화면: 문을 닫은 해의 소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근거: S6 ## 20. 세금 준비금은 별도 표시 사업용 통장에 남은 돈을 모두 생활비로 옮기기 전에 아직 신고하지 않은 세금을 확인합니다. 세금의 준비금은 예상일 뿐 실제 신고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훈 씨는 세무 담당자에게 계산에 필요한 자료와 예상 납부시점을 물었습니다. 추정이 어려운 항목은 임의의 금액을 확정하지 않고 확인할 사항으로 남겼습니다. 지금 내기 어렵다면 납부기한 연장 등 신청 가능한 절차가 있는지 문의하되 승인 없이 납부를 미뤄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고를 맡겼어도 접수증과 납부 결과는 본인이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 통장에 남았다고 모두 생활비는 아닙니다 근거: EDU ## 21. 자동납부는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가게를 비워도 인터넷과 보안, 정수기 렌탈, 광고 서비스의 계약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최근 거래내역에서 반복 결제를 찾아 계약 상대방과 해지 방법을 확인합니다. 지훈 씨는 폐업사실증명을 제출하면 모든 위약금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계약마다 조건이 달랐습니다. 폐업을 이유로 감면 가능한지와 필요한 증빙을 각각 문의하세요. 자동이체만 끊으면 계약상 미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해지 접수와 종료일, 최종 청구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비스가 끝난 뒤의 청구서도 버리지 않고 정산표와 맞춥니다. 화면: 영업 종료 후의 청구도 끝까지 확인합니다 근거: EDU ## 22. 장비의 소유자를 확인 주방이나 계산대에 있던 물건이라고 모두 사업주 소유는 아닙니다. 렌탈이나 리스 장비, 거래처가 빌려준 기계는 계약에 따라 반환하거나 정산해야 합니다. 지훈 씨는 중고 매각 목록을 만들기 전에 자산별 계약을 확인했습니다. 반환할 장비의 상태와 부속품, 회수 날짜를 사진과 문서로 남깁니다. 회수비나 파손 비용을 청구받으면 약정과 산정 근거를 요청하세요. 다음 임차인이 쓰겠다고 해도 계약 상대방의 동의 없이 명의를 넘겼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장비가 나간 사실과 계약이 종료된 사실을 따로 확인합니다. 화면: 같은 가게의 물건도 처분 권한은 다릅니다 근거: EDU ## 23. 고객에게 남은 약속 고객의 예약금이나 아직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 대금이 있다면 환불과 이행 문제도 정리표에 넣습니다. 폐업을 공지했다고 고객에 대한 의무가 자동으로 끝나지는 않습니다. 지훈 씨는 선결제 내역과 제공한 서비스를 대조하고 개별 계약과 적용 기준을 확인했습니다. 고객 연락처를 다른 사업자에게 넘기는 문제는 개인정보 관련 의무도 살펴야 합니다. 이 강의에서 모든 환불액을 같은 비율로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처리한 요청과 미처리 건을 구분하고 고객이 연락할 경로를 남겨 불필요한 분쟁을 줄입니다. 화면: 받아 둔 돈의 정산도 종료 비용입니다 근거: EDU ## 24. 최종 명세를 맞추기 해지 확인 문자를 받았더라도 이전 사용료나 미정산 대금이 나중에 청구될 수 있습니다. 지훈 씨는 각 계약에 종료 접수일과 최종 청구 예정일을 적고 입금·출금 결과를 맞췄습니다. 사업용 계좌를 너무 일찍 닫아 정산이나 환급이 막히지 않도록 금융회사와도 확인했습니다. 반대로 필요 없는 유료 서비스를 계속 유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자료 내려받기와 접속 종료 순서를 정하고 비밀번호와 권한을 관리하세요. 정리 완료 표시를 할 때에는 신청했다는 기록뿐 아니라 남은 금액이 있는지 확인한 근거를 붙입니다. 화면: 종료 확인과 실제 결제를 연결합니다 근거: EDU ## 25. 원스톱 폐업지원 살피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는 사업정리컨설팅과 법률자문, 채무조정, 점포철거비 지원 등을 안내합니다. 2026년에도 수정 공고가 게시되어 있으므로 오래된 블로그의 금액보다 현재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항목마다 신청 창구와 대상, 제외 사유, 증빙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훈 씨는 철거 계약 전에 신청 순서와 필요한 사진·영수증을 확인했습니다. 모든 폐업자가 같은 지원금을 받거나 예산이 끝나도 접수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정되지 않은 지원액을 확정 수입으로 넣지 마세요. 화면: 현재 공고의 조건과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근거: S7 ## 26. 지원금과 실제 지출의 시차 지원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어도 실제 지출일보다 지원금 입금이 늦을 수 있습니다. 공고에서 어떤 단계에 비용을 쓰고 어떤 자료를 내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지훈 씨는 견적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이 확정되었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신청 접수와 심사 결과, 지급 확인을 다른 칸에 놓았습니다. 지급 전 필요한 현금을 마련하기 어렵다면 사업 담당자에게 일정과 가능한 절차를 먼저 문의하세요. 지원을 받기 위해 거래 금액을 부풀리거나 허위 영수증을 만드는 방식은 정리 비용을 해결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화면: 지원 예정액이 먼저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EDU ## 27. 상담 자료를 한곳에 여러 기관에 상담하면 매번 설명이 달라져 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지훈 씨는 현재 채무와 소득, 사업 종료 일정, 가족 생활비를 정리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채무의 종류와 상대방이 달라지면 가능한 지원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 결과에는 담당 창구와 날짜, 다음 제출자료를 적습니다. 누군가 반드시 감면받게 해주겠다고 말하면 공식 기관에서 같은 안내인지 직접 확인하세요. 주민번호나 인증수단을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상담을 받았다는 사실보다 다음에 무엇을 할지 분명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면: 같은 사실을 설명할 수 있어야 상담이 이어집니다 근거: EDU ## 28. 확인 문제 확인 문제입니다. 지훈 씨는 폐업신고를 마쳤고 보증기관이 은행 대출 일부를 대신 갚았다는 통지도 받았습니다. 이제 아무에게도 갚을 돈이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보증기관의 구상채무와 은행에 남은 부분 등 실제 잔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원금을 양쪽에 중복으로 적지 않으면서도 손해금과 비용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통지서의 기준일과 이후 납부 내역을 맞추고 설명이 다르면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대출 화면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법적 의무가 소멸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화면: 종료 표시만 보고 빚이 없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S3 ## 29. 생활비를 다시 분리 사업 정리에만 집중하면 다음 소득이 생길 때까지의 생활비를 놓칠 수 있습니다.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등 필수 지출을 사업 비용과 나누어 적습니다. 지훈 씨는 가족과 앞으로의 수입 가능성과 줄일 수 있는 지출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가족의 재산이 모두 사업자의 채무를 갚는 데 자동으로 쓰이는 것은 아니지만 보증이나 공동채무 여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산을 옮겨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법적 의무와 생활 여건을 함께 상담하세요. 새 사업을 시작할 비용도 확정된 현금과 구분해 계획합니다. 화면: 재출발 기간의 현금도 현실적으로 계산합니다 근거: EDU ## 30. 남는 현금의 계산 가상 사례의 실제 회수 현금은 900만 원입니다. 확인된 정리 지출은 500만 원입니다. 차액은 400만 원입니다. 이것이 모든 채무가 사라지고 자유롭게 쓸 돈이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뒤에 낼 대출과 세금, 가족 생활비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지훈 씨는 잔여 현금을 다음 기간의 시작 잔액으로 옮겼습니다. 다음 소득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상 수입을 별도 표시합니다. 재고 장부값이나 다투는 보증금까지 더한 합계로 새 계약을 맺기보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부터 확인합니다. 화면: 남은 채무와 이후 생활비는 별도로 이어갑니다 근거: EDU ## 31. 예상이 어긋날 때 계획보다 미수금 회수가 늦고 철거비가 늘면 정리표도 바뀌어야 합니다. 지훈 씨는 받을 돈이 예정대로 들어오는 경우와 지연되는 경우를 나누어 계산했습니다. 어느 날 필수 지급을 하기 어려워지는지 확인하면 상담을 시작할 시점도 앞당길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지원이나 매각대금을 먼저 써 버리면 선택의 여지가 줄어듭니다.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고 기록을 숨기지 말고 필요한 상대방과 전문가에게 현재 상황을 설명하세요. 확인된 변화는 날짜와 함께 남겨 이전 계획과 지금 현실을 구분합니다. 화면: 낙관적인 합계보다 부족해지는 날짜를 봅니다 근거: EDU ## 32. 폐업 뒤에도 이어지는 기록 실습지의 각 행을 살펴보며 마지막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임대차 정산과 보증금, 재고와 미수금, 대출과 보증, 임금과 세금, 자동납부의 상태가 모두 적혀 있나요? 아직 끝나지 않은 항목에는 다음 확인일을 적습니다. 원래 계획과 실제 입출금이 달라졌다면 이유도 기록하세요. 가게를 닫는 경험을 숫자 하나로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의 목적은 남은 의무를 정확히 알고 다음 생활을 준비할 여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으면서 정리표를 현재 상태로 유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화면: 정리는 마지막 의무를 확인할 때까지 이어집니다 근거: EDU